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08-02-15

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More Than a Rising Star)

David F. Coppedge 


      1980년에 한때 유행했던 우주(Cosmos) 과학 프로그램에서, 칼 세이건(Carl Sagan)은 감상적인 용어로 우리의 존재가 하찮은 것임을 이렇게 묘사했었다 : '우리는 사람들 숫자보다 훨씬 많은 은하들이 존재하는 이 광대한 우주의 한쪽 구석의, 한 은하 안의, 잃어버린 한 평범한 별(a humdrum star)의, 한 중요하지 않은 행성(an insignificant planet)에 살고 있다.” 그때 이후 여러 발견들이 이러한 인식을 극적으로 바꾸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태양은 그렇게 평범한 별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의 태양은 모든 항성들 중에서 단지 5%에 해당하는 분광집단(spectral class)에 속하는 G2V 황색왜성 주계열(G2V yellow dwarf mainsequence)의 별이다. 이 부류의 별들 중 많은 수가 태양보다 훨씬 더 근본적으로 맥동하고(pulsate) 있다. 그 별들은 치명적인 플레어(flares, 태양면 폭발)들을 일으킨다.


우리의 태양은 그 동료 별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20세기에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수행된 관측 프로그램의 하나에서, 아리조나 킷피크(Kitt Peak)에 있는 맥마스 태양관측소(McMath Solar Observatory)의 천문학자들은 높은 정밀도를 가지고 태양활동(solar output)을 측정했다. 연구를 수행한 화이트(O. R. White) 등은 최근에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Sun-as-a-Star)” 프로그램의 연구 결과를 Astrophysical Journal에 게재하였다. 이 데이터들은 과학계에서는 매우 드물게 32년 동안 기록된 자료로서, 우리의 태양이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11년의 활동 주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플레어들과 자기폭풍(magnetic storms)은 오늘날 궤도 관측위성들인 소호(SOHO), 히노데(Hinode, 일본이 발사한 태양관측위성), 스테레오(STEREO) 등과 같은 위성들에 위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 플레어들과 코로나물질 방출(coronal mass ejections)은 최근에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이들 맹렬한 분출도 '자기장과 관련된 비방사성 가열(nonradiative heating)의 방법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1] 이들 자기폭풍의 에너지는 광구(photosphere, 가시적 표면)를 가열하는 대신에 입자(granules)들 사이로 탈출된다. 그 결과, 태양의 열방출(heat output) 또는 태양상수(solar constant)는 전체 관측 기간인 1974~2006년 동안에 단지 0.06% 정도만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기암파파(M. S. Giampapa)는 다른 별들과 이 행동을 비교하였다. 여러 계절들에서 관측에 기초하여, 태양 활동의 변화 크기는 가장 조용한 태양형 별들의 계절적 평균치보다도 10% 정도 더 적었다.[2] 태양은 ‘흠 없는 광구(immaculate photospheres)‘를 가진 매우 적은 부류의 별들 중 하나라는 것이다.[3] 이것은 우리의 태양을 모든 별들 중에 가장 위쪽 단계에 위치시킨다.[3]    


우주생물학자들은 태양에 비견되는 1000조 개의 경쟁자들이 있을 것으로 계산하고 있을 지도 모르지만, 많은 다른 요소들이 우리의 태양은 매우 특별한 항성으로 만들고 있다. 우리는 은하수(Milky Way) 내에 비교적 안전한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태양 에너지는 눈의 시각과 생물체들의 화학적 광합성 반응들을 조율한다. 그리고 개기일식을 지구에서 볼 수 있도록 태양과 달의 시각도는 일치된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지혜와 설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2005년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토론에서, 5명의 세속적 행성과학자들 중 5명 모두가 우리의 태양계가 특별하다는 것에 투표하였다. 한 사람은 논평하였다. '더 많은 지식들이 얻어지면 질수록, 우리 태양계와 같은 이러한 장소는 없어 보인다.”[4]


태양은 무수한 별들 중에 하나의 별이다. 그러나 많은 면에서 그것은 독특하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 행성에 대해 완벽한 발광체이다. 태양은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처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운행하며, 생명체들을 유지시키는 에너지를 방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시편 19:1-6)   

 

References

1. White, O. R., L. Wallace, W. Livingston, and M. S. Giampapa. 2007. Sun-as-a-star spectrum variations 1974-2006. Astrophysical Journal. 657:1137-1149.
2. Ibid.
3. Ibid.
4. Goudarzi, S. 2005. Five out of five researchers agree: earth's solar system special.

*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The author's views are his own.)


*Habitability Requires the Right Kind of Star (CEH, August 19, 2017)
https://crev.info/2017/08/habitability-requires-right-kind-sta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512/

출처 - ICR, BTG, 2007. 11. 1.

AiG News
2008-02-13

다른 방향의 나선 팔들을 가지고 있는 은하가 발견되었다. 

(Astronomers Describe New Evidence of ‘Inconvenient’ Galaxy)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미국천문학회(American Astronomical Society)에 보고된 한 연구에 의하면, 한 은하(galaxy)는 은하 나선 팔(galactic spiral arms)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상반되고 있다는 것이다. (PhysOrg. 2008. 1. 8. 클릭하면 그 은하를 볼 수 있음).


알라바마 대학, 베빌 대학, 미국 해군 천문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천문학적 관측으로부터 하나의 수수께끼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는데, 그것은 대부분의 은하들과는 다르게 나선 팔들이 감겨지고 있는 한 은하를 관측하였다는 것이다. 알라바마 대학의 진 버드(Gene Byrd)는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한 진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그 결론은 지구로부터 2억 광년 떨어진 켄타우루스(Centaurus) 자리에 있는 NGC4622 은하 안에 두 구성요소의 관측에 기초하고 있다.


'일반적인 통념과는 반대로, NGC4622는 한 쌍의 주요 팔들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 은하는 안쪽에 시계 반대방향으로 감겨지는 팔과, 바깥쪽에 시계 방향으로 감겨지는 팔을 함께 가지고 있다'고 버드는 설명했다.' 은하는 한 방향으로 회전함에 틀림없기 때문에, 안쪽에 시계반대 방향의 팔과 바깥쪽에 시계방향의 팔들 중 하나는 은하의 회전 방향과 같은 방향이 됨에 틀림없다. 연구팀의 결과는 Astronomical Journal 에 발표될 것이다.


이 발견은 우리들에게 '잘 확립된 과학”도 자주 예기치 않은 관측들과 자료들에 의해서 부정된다는 점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어제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부정할 수 없는 진실로서 칭송되었던 이론들도 축적되는 관측들과 가설들로 인해서 과학사의 쓰레기통에 자주 던져져 왔었다. 당신은 당신의 믿음을 어디에 둘 것인가? 수십 년이 지나면 변하는 과학 이론인가? 아니면 변하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1/12/news-to-note-01122008

출처 - AiG, News, 2008. 1.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81

참고 : 3235|3680|514|4027|4003|3983|3933|3708|3697|3910|2948|3896|3792|3117

미디어위원회
2008-02-12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Something is Cooking Under Enceladus)


       3년 전 행성과학자들은 토성(Saturn)의 한 작은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남극 부근에서 간헐천(geysers)들의 분출을 발견한 이후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몇몇 모델들은 액체상태의 물(liquid water) 없이 분출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제안했었다. 그러나 다른 모델들은 확신하지 못했었다.  

이제 JPL press release(2008. 2. 7. 간헐천의 그림을 볼 수 있음)의 보도에 따르면, 엔셀라두스는 뜨거운 내부(hot interior)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카시니 호의 우주진 분석장비(Cosmic Dust Analyzer instrument, CDA)는 뜨거운 내부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이는 얼음 알갱이들을 측정했다. '간헐천으로부터 많은 량의 얼음입자들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관측되었는데, 이들 얼음 입자들이 일정한 율로 만들어지는 것은 얼음의 융점(melting point)에 가까운 높은 온도가 필요하며, 위성 내부에 호수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또한 관측된 입자들의 속도는 그 입자들을 그렇게 멀리, 그리고 그렇게 빠른 속도로 분사시키는 데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요구한다. 얼음-증기 혼합물질은 남쪽 극지방의 균열 밖으로 초당 500m (시속 1760km)의 초음속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큰 입자들이 탈출속도(escape velocity)로 가속되기 위해서, 증기들은 뿜어져 나오는 도중에 재가속됨에 틀림없다고 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입자들 중 단지 10 % 정도만이 탈출에 성공해 토성의 E-고리(E-ring)로 들어간다. 나머지 대부분은 엔셀라두스로 다시 떨어져, 표면을 신선한 얼음으로 뒤덮으며, 엔셀라두스를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천체로 만들고 있다.

전체 토성 계에서 이 작은 위성의 영향은 놀랄만하다.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가장 광대한 토성의 고리를 만들어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G-고리(G-ring)에서부터 레아(Rhea)의 궤도까지 확장된 미크론 크기 입자들의 원환체(torus)를 만들고 있으며, 또한 이온화된 가스는 자기권으로 끌림을 만들어 토성의 회전에 대한 우리의 측정을 비틀어지게 하고 있다. 이번 주 JPL press release(2008. 2. 5)의 또 다른 보도는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을 발표하였다 : 그것은 엔셀라두스는 토성의 주 고리에 입자들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것은 발견되었거나 카시니 과학자들에 의하여 확인된 엔셀라두스의 얼음 간헐천들과 관련된 최근의 놀라운 현상이다. 일찍이 간헐천들은 토성의 E-고리의 내용물들에 책임이 있는 것이 발견되어졌다. 그리고 또한 토성의 전체 자기 환경(magnetic environment)이 엔셀라두스가 내뿜고 있는 물질들에 의해서 내리눌려지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이 물질들은 전하를 띤 입자들의 가스인 플라스마(plasma)가 되고 있었다. 이제 카시니 과학자들은 토성 주변에 도넛 모양의 구름(donut-shaped cloud)을 만들고 있는 플라스마가 토성의 A-고리에 의해서 붙잡히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것은 플라스마를 흡수하는 거대한 스펀지처럼 작동한다.

이 분출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을까? 이 분출은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어떠한 언론 보도도 이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다.

카시니 팀과 전 세계의 행성과학자들은 2008년 3월 10일 카시니 우주탐사선이 엔셀라두스를 가장 가까운 거리로 비행하며 지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이때 카시니는 단지 이 위성의 표면 160km 상공을 지나갈 예정인데, 분출 기둥의 바깥쪽 가장자리를 통과하여 비행하려는 과감한 시도를 준비 중에 있다. 이 비행은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이 분출 물질들을 실제로 접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만약 그러한 시도가 성공하다면, 카시니는 앞으로의 비행에서  분출기둥들을 더 가까이 통과하는 것을 시도할 것이다. 3월 10일이나 11일에 이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놀라운 소식을 기대하라.       



어떻게 이렇게 작은 (영국보다도 직경이 작은) 위성이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낼 수 있는가? 엔셀라두스는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많은 물질들을 뿜어내고 있었을까? 왜 그 천체는 45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음에도, 아직도 그렇게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가? 과학자들은 토성 계의 가정되고 있는 나이인 45억 년에 대해 결코 의문을 갖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거부할 수 없는 것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 관측(observations)이다.

언론 보도들은 한결 같이 가정되는 수십억 년의 연대가 확인된 사실처럼 말해왔다. 그러나 매번 엔셀라두스와 타이탄에 대해서 상세한 보도를 해오던 그들이 이번에는 연대 문제에 대해서 이상하게 침묵하고 있다.

이것은 진화생물학자들의 행동과 유사하다. 진화론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 듯하다. 그러나 생물학에서 세포와 DNA의 복잡성, 그리고 다른 고도로 정교한 기관들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이 밝혀지면 질수록, 진화생물학자들은 점점 더 조용해지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09a

출처 - CEH, 2008. 2. 9.


Headlines
2008-01-09

새로운 행성, 또는 먼지 갈색왜성? 

(New Planet, or Dusty Brown Dwarf?)


       National Geographic NewsAstrobiology.com의 보도에(2008. 1. 3) 의하면, 한 행성(planet)이 먼지 원반(dusty disk)과 관련되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외계 행성(extrasolar planets) 연구에 있어서 가장 흥분되는 발견 중의 하나”라고, 맥스 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한 연구원은 말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행성들이 먼지 원반으로부터 형성되는 '직접적인 증거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 행성들은 빠르게 형성됨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행성은 그것의 부모 항성보다 더 오래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행성은 멀리에서 발견된 다른 외계 행성들보다 훨씬 젊은 8백~1천만 년 정도의 나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전 평가에 의하면, 한 행성이 형성되는 데에 요구되는 기간은 대략 1억 년 정도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45억 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단지 지난 5억 년 동안에 다양한 다세포 생물들이 출현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히드라(TW Hydrae)라는 이 별은 태양의 나이에 1/500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먼지 원반은 3천만 년 안에 증발된다고 생각됐었다. 따라서 시간 한계 내에서 형성되는 한 행성을 발견한 것은 그들을 고무시키고 있는 것이었다.    
 
NG News 기사는 몇 가지 조심스러운 점을 언급하고 있었다. 하나는 그 거대한 행성은 매 9일(지구 시간)마다 운행 시에 미스터리한 붕괴를 일으키며, 항성 주위를 3.5일 만에 한 번씩 공전한다는 것이다. 또한 행성의 질량도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잭 리사우어(Jack Lissauer, NASA-Ames)는 그 발견을 감사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연구자들이 실질적으로 그 천체의 질량에 관한 불확실성들을 저평가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만약 그 행성이 갈색왜성 만큼 크다면, 그것은 하나의 연성 시스템(a binary star system)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이 먼지 원반을 단순히 관측되지 않은 공전하는 천체와 관련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모항성의 흔들림(wobbles)을 통한 추론일 뿐이다.(circumstantial evidence). 먼지 입자들이 어떻게 커다란 물체들로 부착되어져 가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면(행성 물리학의 주요한 문제점은 12/05/2007을 보라), 그들은 이 행성이 원반으로부터 출현했다는 것은 입증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마도 행성이 출현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관측들은 명백한 것이 아니다. 


천문학자들은 항성(stars)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천문학자들은 행성(planet)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07/15/2005을 클릭하여 관련 자료들을 보라). 그러므로 그들은 행성들이 먼지 원반으로부터 형성되는 것을 직접적으로 입증한 것이 아니다. 확실성은 과학에서 중요하다. 보고자들은 자주 정당한 근거 없이 결론을 내리곤 한다.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그럴듯해 보일 수도 있다. 그 주장은 진실일 수도 있다. 그러나 가설은 확인된 것이 아니다.


조심성 있는 독자들은 항상 증거들을 훨씬 넘어선 주장들에 대해서 주의해야만 한다. 그 별의 나이는 800~1,000만 년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사람도 그 기간 동안 그 별을 관측하지 못했다). 그 행성은 목성의 10배 정도 크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 행성은 더 작을 수도 더 클 수도 있다). 그 행성의 모항성은 아직 가스와 먼지 원반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먼지로부터 그 행성이 최근에 태어났다는 것이다. (행성 탄생 이론들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 발견은 과학자들에게 행성 형성의 시간에 관하여 중요한 결론을 내리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론은 오랜 시간에 관한 가정에 기초하고 있고, 그것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다.) 마지막으로, 아마도 미래에 우리는 ”이 우주에 또 다른 지적생명체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프 위에 나타나는 영상으로 어떻게 그들이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단 말인가?)  

 

*관련기사 : 생후 1천만 년도 안 된 최연소 행성 발견 (2008. 1. 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99201.html?ctg=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04b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37

참고 : 3650|3121|2373|3820|3088|2950|2914|688|30|922|3997|3012|2860|2641|1426|2741|386


미디어위원회
2007-12-31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Comet Woes Lamented)

David F. Coppedge


     Space.com (2007. 12. 24)은 ”혜성들에 대한 끝없는 미스터리들(The enduring mysteries of comets)” 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그 미스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라는 것이다 :

지구의 바닷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 오랜 기간 동안 과학자들은 혜성이 그 물들을 배달해왔을 것이라고 추측했었다. 그러나 지구 대양의 물과 혜성에서 발견되는 물에서의 수소/중수소(hydrogen/deuterium) 비율은 서로 불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가정되는 이들 물 운반체들이 충분한 물을 배달해 올 수 있었을 것 같지 않다. 세속적 과학자들 중 어느 누구도 지구에 풍성한 이 물들이 도대체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고등학교 과학 시험에서 다음과 같은 답이 점수를 받을 수 있는가? : ”지구의 대양은 모든 종류의 장소들에서 온 물들의 혼합체이다. 그러나 주된 공급처 중의 하나는 혜성인 것으로 보인다.”

▶  혜성 저장소(comet reservoir)가 있는가?: 제안되었던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단주기 혜성들의 근원이 될 수 없었다. 고등학교 과학시험의 또 다른 답이다 : ”이미 발견된 혜성들의 저장소들이 있다.”


▶  혜성들은 왜 더러운가?: 최근까지 다음과 같은 예상을 하고 있었다 : ”혜성들은 새로 막 태어난 태양의 둘레에 한때 있었던 원시행성 원반(protoplanetary disk)에 남겨진 원시시대의 태고적 유물인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해 왔었다. 그래서 그것들은 수십억 년 전의 우리 태양계의 탄생에 관한 숨겨진 비밀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틀렸다. 오늘날 우리는 핼리(Halley), 템플 1(Tempel 1), 그리고 다른 혜성들을 가지고 있다. 이제 그 혜성들은 탄산염(carbonates), 규산염(silicates), 복합 분자들과 같은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이는 예상치 못했던 물질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그들 중 많은 것들은 태양계로 들어오기 전에 가지고 있어야했을 크기, 질량, 모양, 회전 등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거의 불타고난 잔해(burned-out hulks)들이었다.”
▶  혜성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태양에 의해 증발되었을까?: 메인 벨트 혜성(main-belt comets)들이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라는 것은 또 다른 미스터리이다. ”그들의 발견 이전까지, 연구자들은 대개 어떠한 혜성도 태양 가까이에서 구워졌다면 수백 년 또는 수천 년도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  성간 여행체들은 어디에 있는가?: 진화론자들의 혜성 이론이 맞다면, 다른 별들을 탈출하는 혜성들이 모든 각도에서 우리 태양계 내로 들어와야만 한다. 그리고 계산에 의하면 우리 태양계 혜성들의 90-99%는 태양계 밖으로 내던져서 결코 되돌아오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지난 달 Icarus 지는[1] 행성들 너머 우주 먼 곳에 정말로 혜성들의 저장소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브레이저(Brasser) 등은 행성 원반(planetary disk)에서 혜성들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오직 직경 20km 이상의 매우 커다란 천체들만이 가설적인 오르트 구름(Oort cloud)이 있는 먼 곳까지 내던져질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연구되어진 모델에 의하면, 이것은 ”원시 태양 성운에서 가스의 인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커다란 천체들만이 오르트 구름이 있는 곳까지 나아갈 수 있고, 반면에 작은 천체들은 행성 영역 안쪽에 남아있게 되는 하나의 크기-분류 메커니즘(a size-sorting mechanism)이 작동하였음을 의미한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이것은 물질들의 90%가 충돌에 의해서 파괴되었을 것이라는 2001년의 계산에 더하여 또 하나의 곤란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01/31/2001, 06/21/2002)
            

[1] Brasser, Duncan and Levison, 'Embedded star clusters and the formation of the Oort cloud II. The effect of the primordial solar nebula,” Icarus, Volume 191, Issue 2, 15 November 2007, Pages 413-433.



가령 어떻게 이들 혜성들이 45억 년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는가와 같은 다른 미스터리들은 그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우주의 불꽃들인 이들 혜성들은 단기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03/27/2003). 사람들은 결코 관측된 적이 없는 가설적인 혜성 저장소가 과학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인지를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또한 과학에서 데이터가 결여된 한 이론(진화론)을 구조하는 것이 어느 정도까지가 합법적인지를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혜성 문제들에 대해서 고뇌하며 중얼거리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혜성(comet)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는 코메디(comedy)가 되고 있다.
 

*참조 : Missing: a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21-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12/comet_woes_lamented/

출처 - CEH, 2007.12. 27

미디어위원회
2007-12-24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Stretching Saturn’s Rings in Time)


     최근에 형성되고 있는 젊은 토성의 고리들은 보이저(Voyager) 우주탐사선의 탐사 이후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토성의 고리들에 대해 연구를 해왔던 래리 에스포지토(Larry Esposito, 콜로라도 대학)의 한 새로운 논문은, 이들 고리들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Cassini press release 보도(2007. 12. 12)에 의하면, 덩어리 물질들이 나눠지고 재형성되기를 끝없이 되풀이 한다는 것이다. 또한 B 고리(B-ring)에서 더 많은 덩어리들(유입되는 오염물질을 희석시키는 더 많은 얼음들)의 발견은 더 오랜 시간 동안 고리들이 밝을 수 있음을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 의해서, 토성의 고리들은 우주 시간으로 단지 어제에 만들어지지 않았음이 발견되었다. 오늘날 토성의 고리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단지 행운이 아니다” 에스포지토는 말했다. ”토성의 고리들은 항상 주변에 있었다. 단지 변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수십억년 동안 남아 있을 것이다.” 

카시니 관계자들이 그 진상을 알아보기 위해서 더 오랫동안 기다릴 것인지는 의심스럽다. 이 이야기는 PhysOrg, BBC News, National GeographicSpace.com 등에서 보도되었다. 2007. 12. 17일에 Astronomy Picture of the Day는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들을 보여주면서 이 주장을 보도하였다.




에스포지토가 한 것은 무엇인가? 그는 영구적으로 가동되는 기계를 발명하였는가? 가스들의 견인, 탁탁 튀는 소리, 작은 유성들의 충돌, 충돌에 의한 확산, 태양광 압력 등으로 그가 만들어 낸 것은 무엇인가? 이러한 요소들은 푹신한 얼음 덩어리(fluffy clumps of ice)들이 재순환(recycle)할 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하지 않는다. 마술사들은 어떤 물체를 사라지게 하였다가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그 논문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아마도 비밀 주머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관객들의 주의력을 분산시키는 마술사의 행동은 대게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이 되고 있다.

이 새로운 모델에 대한 증거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카시니 탐사선에 의해서 얼음 덩어리들이 관측되었고, 이들에 대한 평가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B 고리(B-ring)에 대한 것이다. 더 얇은 그리고 더 젊은 다른 토성의 고리들, 그리고 목성, 천왕성, 해왕성의 고리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따라서 오래된 연대에 대해서는 들어볼 수 없었던 yahoos 과학 뉴스에서의 축하에도 불구하고, 이 발표로 행성들의 고리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다.

무엇이 이들을 오래된 연대에 집착하도록 하는 것일까? 그것은 간단하다. 진화론이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보이저 호가 행성들의 고리들이 매우 젊을 수밖에 없음을 밝혀낸 이후, 23년 동안 당황해 오고 있다. 그리고 단지 하나의 현상이 그 사실과 부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 열역학 제2법칙도 무시되면서, 그 현상은 주의력을 분산시키도록 대대적으로 선전되는 것이다.
 

*참조 : The age and fate of Saturn’s ring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08

Saturn—the ringed planet
http://creation.com/saturn-the-ringed-plan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12/stretching_saturn146s_rings_in_time/

출처 - CEH, 2007.12. 13

미디어위원회
2007-12-03

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Moon Dust Can Kill)


      달 착륙을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우주비행사는 조심해야만 한다. 고속의 먼지가 치명적일 수 있다고 PhysOrg는(2007. 11. 26) 보도하였다. 달에서 로켓 엔진으로부터 날아간 먼지는 그 속도를 느리게 할 대기가 없음으로, 고속으로 장거리를 날아갈 수 있고, 그 경로에 있는 모든 것을 쓰러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모래들은 고속으로 장거리를 날아가면서, 그 경로에 있는 모든 것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그 기사에 의하면, 그 폭풍은 초당 2km 정도의 엄청난 속도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은 이것을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달착륙선이 이륙할 때 안전한 우주선 내부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폴로 12호 탐사 시 Surveyor 3 우주선의 상태를 조사할 때, 비행사들은 아폴로 착륙선의 측면 외장재에 모래 폭풍에 의한 마모 흔적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미래에 달 기지를 건설할 때에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이 증거는 메츠거(Phil Metzger, 케네디 우주센터)에게는 걱정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미래의 달 기지에서 날아다니는 고속의 미세한 돌가루들은 열 조절 덮개의 반사 코팅을 벗겨낼 수도 있고, 기지의 창문들과 다른 광학 기구들의 표면들을 흠집 낼 수도 있으며, 태양열 집열판의 표면을 손상시키거나, 연결망의 파괴, 굴착기의 손상, 우주복의 손상, 마모와 다른 기계적 오류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그 기사는 언급하고 있다. 착륙 기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로켓의 배기에 의해서 가속된 먼지 입자들은 이론적으로 달의 모든 곳까지 여행할 수 있다!”         



하나님이 당신을 태양계에서 가장 멋지고 안전한 장소인 녹색의 지구에 살도록 허락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라.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 마시라. 그리고 미소를 지어보라.

 

*참조 : Moon dust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63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11/moon_dust_can_kill/

출처 - CEH, 2007.11. 27.

미디어위원회
2007-11-24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Give Thanks for Our Rare Moon)

David F. Coppedge


      스피처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의 조사 결과에 기초한 제트추진 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한 보도 자료(2007. 11. 20)에 의하면, 우리의 달(moon)은 극히 드문 경우라는 것이다. 우주망원경은 우리 달이 생겨날 때의 태양계 나이 정도로 여겨지는 다른 외계 행성 계에서 충돌로부터 생겨난 먼지를 가리키는 것을 발견하였다. 오늘날 달의 기원에 관한 선도적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달은 태양계 나이가 3천만 년 정도 되었을 시기에 화성(Mars) 크기 정도의 천체가 지구와 충돌하여 생겨났다는 것이다. 먼지원반(dust disks)의 단지 5-10%만이 그러한 충돌로부터 먼지 징후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또한 New Scientist에 게재된(2007. 11. 21) 이야기를 보라. 추수감사절 기간을 맞이하여 보름달이 밝게 빛나고 있다. 



그 주장은 달이 극도로 발생했을 것 같지 않은 한 충돌(collision)로 인해 생겨났다는 논란 중인 한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01/26/2007, 02/19/2007). 그러한 주장은 입증될 수 없는 오래된 연대측정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고 있다(09/25/2007, 08/08/2006). 그 충돌 이론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아폴로 17호 탐사 시 달 위를 걸었던 해리슨 슈미트(Harrison Schmidt)를 포함하여 많은 지질학자들이 거부하고 있는 이론이다. (11/04/2002). 과학적 해석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해석과 이론이 얼마나 뒤엉켜 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로서 조사해보려 할지도 모르겠다. 그 이야기에서는 어디까지가 이론이고, 어디까지가 증거인지를 구별하기 힘들다. 


우리의 달이 특별하다는 것을 천문학자들이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우리는 그들의 진화론적 가정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지축의 경사와 조수(tides)를 안정되게 하는 달의 역할은 우리의 지구가 생명체들을 위해 설계되었음을 보여주는 수많은 증거들 중에 일부이다.


*참조 : 달의 탄생, 우주에서 희귀한 사건 (2007. 11. 2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56177.html?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11/give_thanks_for_our_rare_moon/

출처 - CEH, 2007.11. 22.

미디어위원회
2007-11-05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New Horizons at Jupiter)


     명왕성(Pluto)을 향해 가고 있는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새로운 지평) 우주 탐사선은 지난 2007. 2. 28일 목성(Jupiter) 궤도를 지나가면서 많은 사진들을 보내왔다. 목성에 대한 과학적 발견들은 지난 주(12 October, 2007) Science 지에 11개의 논문들로 된 특집 이슈로 다루어졌다. 조안 베이커(Joanne Baker)는 서론적 논문에서 이렇게 말했다[1] : ”이 특별한 이슈에 관한 논문들은 우주탐사선이 목성 대기권에서 목격했던 번개와 오로라, 위성 이오(Io)에서의 화산 분출, 목성 자기권의 맥동, 전체 목성계를 둘러싸고 있는 전하를 띤 입자들의 덮개(cocoon) 등을 보고하고 있다.”     


1. 이오의 자기 특성(magnetic personality) :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목성의 화산성 위성인 이오이다. 우주탐사선은 초기 갈릴레오 탐사(Galileo mission) 시에 보여졌던 극지방 화산들의 주요한 분출을 목격하였다.

위성 이오에 있는 트배쉬타(tvashtar) 화산의 분출 활동이 포착되었다. 이것은 화산 기둥의 동력학과 용암의 온도 측정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오의 화산들로부터 발생한 오염은 얼어붙은 표면 아래에 대양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목성의 얼음 위성 유로파(Europa)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오의 화산 분출은 전체 목성계를 둘러싸고 있는 막대한 입자 구름(vast particle cloud) 안으로 특별히 황(sulfur)과 산소 이온들을 공급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목성의 강력한 자기장에 의해서 붙잡혀지고 있었다. 입자 구름은 목성 주변 태양풍(solar wind)의 영향에 의해서 태양으로부터 목성 뒤쪽으로 수십억 km 길이의 자기 그림자(magnetic shadow)를 드리우며 늘어나 있다. 이 자기 꼬리(magnetic tail)는 하나의 거대한 파이프처럼 작동하여, 목성계 바깥으로 전하를 띤 입자들을 초당 500kg 정도를 배수하고 있다.  

분명히 자기꼬리 아래로 잃어버리는 질량은 이오에서 만들어지는 것의 단지 절반이다. 또 다른 서론적 논문에서[2], 크루프(Norbert Krupp)는 이오는 초당 1톤 정도의 이산화황(sulfur dioxide) 입자들을 분출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전에 수행된 모든 행성 탐사 데이터들에 의하면, 목성의 위성 이오는 목성 자기권의 구성과 동력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그는 외쳤다. 기억해야 할 것은 목성은 태양계의 어떠한 행성보다도 가장 큰 자기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작은 위성이 그 책임의 많은 부분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picture

   
2. 위성 이오의 극지방 분출 : 스펜서(Spencer et al) 등은 또 다른 논문에서[3] 이오의 화산들에 대해서 기술했다(picture). 트배쉬타(Tvashtar) 화산으로부터 350km 높이의 분출 기둥은 (picture) ”현저하게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필라멘트 구조(filamentary structures)”들을 포함하고 있었다(movie). 8일간의 관측(picture) 기간 동안에 계속 분출하고 있었던 트배쉬타 화산은 활동이 목격된 여러 활화산(active volcanoes)들(picture) 중의 단지 하나이다. 측정된 용암의 온도는 거의 2000℉ (1093℃)로서 화산 용암과 일치하며, 몇몇 갈릴레오 탐사시 관측으로부터 추론되었던 ”외부에서 유래된 고온의 마그마”에서 요구되는 온도가 아니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갈릴레오 탐사 과학자들의 2002 요약 글과 비교하여 보라).  


3. 목성의 고리들 : 목성의 희미한 고리(Jupiter’s faint rings)들은 쇼월터(Showalter) 등이 보고한 논문의 주제였다.[4] 그들은 덩어리(clumps)들이 일부 새로운 희미한 고리들 내에 나타나있는 것에 놀랐다. 이들 덩어리들은 ”우리들의 이론적 이해에 도전하고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movie). 또 다른 수수께끼는 ”목성의 먼지 고리들은 묻혀있는 근원 천체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재보충 되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전에 알려졌던 메티스(Metis)와 아드라스테아(Adrastea) 외에 목성 고리 시스템에 입자들을 공급하는 어떠한 새로운 작은 위성들을 발견할 수 없었다. 목성의 고리들은 갈릴레오(Galileo) 탐사선 이후 커다란 변화를 보여주었는데, 토성과 천왕성의 가장 얇은 고리들과 일치하는 하나의 패턴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먼지 고리들의 일반적 부류(class)는 이전에 추정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동적이고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time-variable) 것일지도 모른다고 결론지었다. 이러한 시간에 따른 변화는 예외적인 것이 아닌 정상적인 것들로서 10-20년 정도의 시간 틀에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4. 유로파의 첨가제 : 뉴 호라이즌스 호는 또한 유로파(Europa)와 가니메데(Ganymede)를 촬영하였는데[5], 그 사진들에 의하면 이오는 ”수천년의 시간 틀(thousand-year time scales)”에서 일찍이 관측된 몇몇 비얼음 물질들로 유로파를 뒤덮고 있는 중으로 나타난다(picture). ”유로파 위에 있는 젊은 크레이터인 프윌(Pwyll)은 다른 것들보다 덜 오염(less contamination)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소금기 물질(salty material)들이 위성 외부에서 들어온다는 생각을 지지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얼음 아래의 바다에 생명체가 있다면 살아가는 데에 방해가 될 정도로 그렇게 짜지 않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09/17/2002). 그러나 만약 유로파가 그들이 말한 것처럼 ”활발한 재포장(active resurfacing)”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오로부터 날아와 축적된 소금은 수십억 년 이상 내부 바다를 오염시켰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 설득력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5. 가니메데의 충돌 표면 :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Ganymede)는 ”비교적 최근의 충돌들이 지표면 아래의 분명한 얼음들을 파헤쳐놓은 곳을 제외하고, 위성 전체에 분포하는 어두운 물질(dark material)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뉴 호라이즌스 우주탐사선은 이전의 초기 행성 탐사 시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3 군데의 밝고 번쩍이는 운석공(craters)들을 관측했다.(picture)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목성 비행으로부터 얻어진 새로운 사진들을 (gallery of images) 살펴보라.


[1] Joanne Baker, 'Grand Tour,”  Science , 12 October 2007: Vol. 318. no. 5848, p. 215, DOI: 10.1126/science.318.5848.215.
[2] Norbert Krupp, 'New Surprises in the Largest Magnetosphere of Our Solar System,” Science , 12 October 2007: Vol. 318. no. 5848, pp. 216-217, DOI: 10.1126/science.1150448.
[3] Spencer et al, 'Io Volcanism Seen by New Horizons: A Major Eruption of the Tvashtar Volcano,” Science , 12 October 2007: Vol. 318. no. 5848, pp. 240-243, DOI: 10.1126/science.1147621.
[4] Showalter et al, 'Clump Detections and Limits on Moons in Jupiter’s Ring System,” Science , 12 October 2007: Vol. 318. no. 5848, pp. 232-234, DOI: 10.1126/science.1147647.
[5] Grundy et al, 'New Horizons Mapping of Europa and Ganymede,” Science , 12 October 2007: Vol. 318. no. 5848, pp. 234-237, DOI: 10.1126/science.1147623.



여기서 우리는 이들 짧은 수명의 현상(short-lived phenomena)들이 어떻게 45억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보고자 하는 그 어떠한 과학자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들은 이러한 현상들을 ”극적인(dramatic)” 것들로 부르고 있었다. 뉴 호라이즌스 탐사선은 1979년 보이저(Voyagers) 호에 의해서 최초로 관측된 목성계의 동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이 하나의 요행이 아니었음을 보여주었다. 화산 분출, 고리의 침식, 활발한 지표 재포장 등은 지난 28년 동안 약해지지 않고 계속되어 왔다. 이들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증거들은 얼마나 뒤로 확장될 수 있을까? 이들 현상들은 거의 모두 처음 발견되었을 때, 완전한 놀라움 그 자체였다는 것을 기억하라.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현상들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것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몇몇 열린 마음의 연구자들이 수십억 년이라는 고정된 틀을 벗어나, 이러한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새로운 모델을 수립하여야 할 것이다. 행성 과학(planetary science)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이 요구되고 있다.

 

*참조 : 3개 화산 동시 폭발, 목성 위성의 300km 높이 화산폭발 장면 (2007. 3. 1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0590.html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초대형 우주화산 - 목성의 위성 이오의 엄청난 화산분출 - 다음 TV팟 (동영상)
http://tvpot.daum.net/v/v33afZTxdd1qEmmR1oRVRfd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명왕성 위성 카론에 고대 ‘지하 바다’ 존재 가능성 (2016.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601013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 위성 '유로파'에 정말 생명체 있을까? (2015. 7. 6. YTN)
https://www.youtube.com/watch?v=vubzTXfFyYw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10/new_horizons_at_jupiter/

출처 - CEH, 2007.10. 15.

Headlines
2007-10-05

혜성에 대한 고뇌! : 뉴스 보도는 이면의 악화를 숨기고 있다. 

(Comet Woes: News Reports Hide Backroom Exasperation)


     ”혜성(comets)들은 태양계에서 가장 원시적인 성분(most primitive stuff)으로 만들어졌다”고 미시간 대학(University of Michigan)의 한 언론 보도(Oct. 1, 2007)는 의기양양하게 주장하였다. ”혜성들은 더 큰 행성들로 합병되지 않는 암석과 얼음 덩어리들로서, 연구자들에게 태양계의 진화에 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을 Icarus 지에[1] 한 논문을 이제 막 게재한 토비 오웬(Toby Owen)과 두 동료에게 말해보라. 그들은 실제 한 혜성(Comet 9P/Tempel 1)에서 탄소 대 질소의 비율을 측정했다. 그 비율은 만약 혜성이 태양계의 원시적인 바깥 영역에서 왔다면 예상되는 것보다 300 배나 더 작음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실험적으로 확립된 이 비율의 낮음을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태양 성운의 변두리에서건 성운을 형성하지 못한 짙은 성간 구름에서건, 우리는 혜성 핵을 형성하기 위한 얼음 입자 덩어리들이 형성되었던 곳에서 그들의 구성이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N₂/CO 비율이 얼마였는지를 추정해야만 한다.” 물론 그것은 미시간 대학 언론 보도에서의 가정이다. ”질소가 사라진 곳은 어디인가?”

그들은 다시 한번 예상 비율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측정치와 비교해보았다. 그들은 그것을 일치시켜볼 여러 방법들을 조사해 보았다. 그러나 그 수치는 벗어나 있었다. 그들은 위엄 있는 과학 논문에서는 극히 드물게 사용되는 감정적인 표현을 써가며 ”이 점에 대해서 우리는 손을 들겠습니다(At this point we raise our hands). 결론적으로 우리는 무슨 일이 발생하여 질소를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부분에서 그들은 혜성 형성에 관한 일상적인 가정들을 받아들였었다고 말했다. (노아 홍수에 관한 헬리(Halley)의 고찰에 대한 역사적 참고문헌들을 살펴보라).[2]


미시간 대학 언론보도는 각각의 데이터들은 혜성뿐만 아니라 전체 태양계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고 독자들에게 계속 과시하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관측들이 태양계의 기원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하여, 과학자들은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다음에 한 대담한 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혜성의 구성 물질들은 태양계가 형성되었을 때인 대략 45억년 전의 상황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1] A. Bar-Nun, G. Notesco and T. Owen, 'Trapping of N₂, CO and Ar in amorphous ice—Application to comets,” Icarus, Volume 190, Issue 2, October 2007, Pages 655-659, doi:10.1016/j.icarus.2007.03.021. Deep Impact Mission to Comet 9P/Tempel 1, Part 2.
[2] In previous papers, we have supported the idea that icy planetesimals (aka comets) could have brought heavy noble gases and other volatiles to the inner planets ([Owen and Bar-Nun, 1995], [Owen and Bar-Nun, 1998] and [Owen et al., 2000]). This concept can be traced back to Edmond Halley (1724) who thought a collision with a comet could have produced Noah’s flood. More recently, the role of comets in bringing volatiles to the Earth has been championed by Or?(1961), Sill and Wilkening (1978) and especially Delsemme (2000, and references therein). Our approach to this venerable idea has been to assume that the water ice in comets formed in the amorphous state at temperatures below ~50 K and trapped ambient gases in the process.


당신은 과학 보고자들이 그것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를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가 진실을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만약 그들이 이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을 인정해버린다면, 대중들이 흥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09/29/20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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