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성 - 창세기 대홍수

2021-05-04

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푸른 식물들?


암석의 풍화는 대기 중 CO2 증가의 한 주요 원인이다.


아담의 타락과 저주로 인한 창조물의 훼손과 생태계 기능의 일부 변경


물이 많았던 사막 : 노아 홍수는 빙하기의 또 다른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한때 무성했던 녹색의 사하라 사막


홍수 후퇴기 암석에 묻혀있는 거대한 개미들


홍수 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사람발자국 화석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갬부르체프 산맥 : 남극의 미스터리


남극에서 발견된 고대 이끼와 곤충들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남극에서 발견된 화석 숲 : 2억8000만 년 전 나무에서 아미노산이 검출되었다.


더 많은 화석 숲이 남극에서 발견되었다.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12km 길이의 아마존 벽화와 홍수 후 빙하기.


북극 지방의 혹서기


빙하기 말에 대량멸종은 왜 일어났는가? : 과다 살육, 과다 추위, 과다 질병?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5장 : 멸종 전쟁 ; 멸종의 원인은 기후변화? 과다살육?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동굴 나이와 기후 평가는 잘못되었을 수 있다.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이 지구의 홍수이전 역사, 지질학, 그리고 기후


소행성 충돌이 식물들의 변화를 초래했는가?


창세기 1장의 “궁창 위의 물”에 대한 수증기 캐노피 모델의 분석


캘리포니아는 최근의 기후 변화 이전에 긴 가뭄을 겪었다.


홍수 후 이집트의 습윤기후를 뒷받침하는 증거 


노아홍수와 습윤사막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The Waters Above - A Comparison of Three Models (CRSQ)


The ‘waters above’


Pre-Flood Vapor Canopy Radiative Temperature Profiles


Temperature Profiles for an Optimized Water Vapor Canopy


Were “the waters above” a vapour canopy?


Sensitivity Studies on Vapor Canopy Temperature Profiles


Heat Problems Associated with Genesis Flood Models—Part 3 : Vapour Canopy Models. (ARJ)


The Firmament : What Did God Create on Day 2? (ARJ)


Hypercanes Following the Genesis Flood


Are cosmic rays affecting high-latitude winter cyclones?


Apparent difficulties with a CMAS cosmic ray–weather/climate link


Solar activity, cold European winters, and the Little Ice Age


The problem of the wet Sahara


Southern Greenland—warm and ice free!


Polar dinosaur conundrum


The paradox of warm-climate vegetation in Antarctica


Biocentrism vs the Bible


Radar Reveals Former Warm Landscape Under Greenland


More Reasons to Doubt Consensus


Natural Sources of Methane Surprise Climate Scientists


Crucial Geological Proxy May Be Misinterpreted


Unknowns Found in Climate Change Models


New Waterfall Theory Affects Interpretations of Climate, Tectonics


Recent Plants Found Under Greenland Ice


Was Antarctica Once a Land of Forests?


Baby Arctic Dinosaurs Challenge Narrative


Polar dinosaurs: evolutionary conundrums and biblical solutions


A climate of ignorance and lies. A review of 'A Climate of Hope: Church and mission in a warming world' (Claire Dawson and Mick Pope) 


* Climate Change (That’s a Fact, ICR 동영상)


* Creation and Climate Science with Dr. Jake Hebert (ICR 동영상)


▶ The Early Earth


▶ Larger Organisms in the Past



2021-05-04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빙하기 동안 식물과 동물들의 이상한 혼합


'눈덩이 지구' 가설의 파산’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유효하지 않은 밀란코비치 빙하기 이론 논문의 기념일을 유명 과학 잡지는 축하하고 있었다.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빙하들의 속도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 진화론이 말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The puzzle of disharmonious associations during the Ice Age


Should the “Pacemaker of the Ice Ages” Paper Be Retracted? : Revisiting an Iconic Argument for Milankovitch Climate Forcing, Part 1


Should the “Pacemaker of the Ice Ages” Paper Be Retracted? Revisiting an Iconic Argument for Milankovitch Climate Forcing, Part 2


On interpreting deep sea data as evidence of Milankovitch cycles


A broken climate pacemaker?—part 1


A broken climate pacemaker?—part 2


Have uniformitarians rescued the ‘Pacemaker of the Ice Ages’ paper?


Phase problems with the astronomical theory 


At least some ‘tillites’ may be impact debris


Non-glacial landforms indicate thin Scandinavian and British-Irish Ice Sheets


Did a lake exist under the north-western Laurentide Ice Sheet?


Ice age ‘indicators’ can form in warmer environments


Phase problems with the astronomical theory


Astronomical troubles for the astronomical hypothesis of ice ages


Are pre-Pleistocene Rhythmites Caused by the Milankovitch Mechanism?


Why Milankovitch Cycle Theory Is Like Astrology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The “Pacemaker of the Ice Ages” Paper Revisited: Closing a Loophole in the Refutation of a Key Argument for Milankovitch Climate Forcing (CRSQ)


* How Many Ice Ages Were There? | The Creation Podcast: Episode 20 (ICR 동영상)



2021-05-04

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그레이트 샌드듄스 국립공원 보호지역 : 빙하기의 거대한 잔재


슬리핑베어 모래언덕 국립 호숫가 : 빙하기의 전시장


스코틀랜드 글렌로이 계곡의 평행 도로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는가?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빙하기 화석들은 라브레아 타르핏 이야기를 바꾸고 있다.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노아 홍수 동안 지판들의 섭입은 빙하기에 필수적이었다.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지오엔지니어링과 노아 홍수 후의 빙하기


홍수-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아프리카의 숲


ICR의 빙상 연구 : 현재 상황 업데이트


*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The unique post-Flood Ice Age


Are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old?


Flood impacts reinforce volcanic cooling to start the Ice Age


A preliminary age calibration for the post-glacial-maximum period


Biblical Ice Age solves uniformitarian global end-Pleistocene mass extinction debate


Yedomas show one ice age


Trees in Northwest Scandinavia during the Ice Age


Only one glaciation observed in western Alberta, Canada—the ice-age reinforcement syndrome


* The Ice Age (That’s a Fact, 동영상)


▶ Ice Age and Mammoths Q&A (CMI)


▶ Ice Age (CMI)



2015-05-29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by Jake Hebert, Ph.D. 


     세속적 과학자들은 두꺼운 그린란드와 남극 빙상의 깊은 코어에서 채취한 얼음이 수십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얼음코어(ice cores, 빙핵)는 오래된 지구를 증명하는가?

 이들 과학자들은 빙상(ice sheets, 대륙빙하)들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대륙빙하들이 형성되는 데에 반드시 장구한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과거에도 항상 현재의 평균 강설량 정도였다면, 그리고 용융(melting)과 같은 요소를 무시한다면, 대략적인 계산으로 그린란드 빙상은 5,000년 정도에 형성될 수 있었고, 남극빙상은 1만 년이 조금 넘어 형성될 수 있었다.[1] 물론 용융은 빙상의 형성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지만, 대신에 더 높은 강설량은 형성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따라서, 노아홍수 이후 빙하기 동안 훨씬 많은 눈이 내렸을 것임을 고려한다면, 홍수 이후 4,500년은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두꺼운 빙상의 성장을 위한 충분한 시간이 될 수 있다.[1] 

이론적인 빙하흐름(ice-flow) 모델은 얼음코어의 연대를 추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수단이다. 특별히 깊은 남극 코어에서 그렇다. 이 모델들은 암묵적으로 빙상은 수백만 년 동안 존재해왔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래서 모델들이 얼음코어에 부여하는 장구한 나이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1]

남극 얼음코어의 연대측정에 오래된 지구 연대라는 가정이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몇몇 성경 비판론자들은 그린란드 중앙의 깊은 얼음코어는 오래된 지구에 대한 반박할 수 없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GISP2(그린란드 빙상 프로젝트2)의 3,000m 얼음코어는 오래된 지구라는 가정과는 독립적으로, 1년마다 쌓이는 층(annual layers, 연층)들을 계수해서 연대를 측정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1년에 쌓이는 연층을 정확히 규정하기 매우 어렵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GISP2 얼음코어의 상단부 절반은 짙고 흰 줄무늬(depth hoar complexes라 불림) 패턴들을 계수함으로써 연대를 추정한다. 층들의 수는 매년 다를 수 있어서, 수십 개의 분명한 줄무늬 층들이 몇 년 만에도 퇴적될 수 있다.[2] 층의 수가 매년 다르기 때문에, 주어진 해에 실제로 얼마나 많은 층들이 축적됐을 지는 추론해서 정해야만 한다. 이 일은 코어의 깊이가 증가할수록 점점 더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과학자들은 GISP2 코어 1,500m 깊이의 얼음에 대해서 불과 9,300년의 적은 연대를 부여했다.[3]

GISP2 얼음코어의 하단부 절반은 얼음 내의 추정하는 계절성 먼지 "피크"(seasonal dust peaks)를 계산하여 추정했다.(대기의 먼지 함량은 봄과 여름에 일반적으로 더 높다). 그러나 먼지 수준은 기상 조건에 따라서 항상 끊임없이 변화한다. 세속적 빙하학자들도 폭풍들(storms), 특히 강력한 폭풍들은 얼음 내에서 높은 먼지 수준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4] 따라서, 노아홍수 이후에 초래된 빙하기 동안 그린란드에 있었던 많은 겨울 폭풍들은 연간과 관련 없이 수없이 많은 먼지 피크들을 만들어놓았을 수 있었다. 사실 그린란드 얼음코어 바닥 부분의 먼지 농도는 위쪽 얼음에서 발견되는 농도의 3배에서 100배의 범위로 매우 다양하다.[3, 5]

과학자들이 하나의 먼지피크를 식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네 다섯 번의 측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얼마나 멀리 떨어져서 그 측정이 이루어져야 하는가?[3] 세속적 빙하류 모델은 깊은 얼음코어 내에는 매우 얇은 연층을 예측하기 때문에,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측정들이 서로 매우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한 계절의 짧은 기간 동안 먼지 함량의 "점프"들을 여러 해로 계산하는 오류 가능성을 훨씬 더 높이는 것이다. 따라서, 얼음코어의 아래쪽 절반에서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 계산된 100,000번의 먼지피크는, 매우 다양한 먼지를 함유한 한 번의 완벽한 폭풍으로도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3]

사람들이 이들 얼음코어(ice cores, 빙핵)에 대한 세속적 연대측정의 뒤에 있는 세부 사항을 알게 된다면, 성경적 짧은 시간 틀에 대한 이러한 명백한 도전은 쉽게 녹아버리는 것이다.

  

References 

1.Hebert, J. 2014.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1. Acts & Facts. 43 (6): 12-14.

2.Alley, R. B. 1988. Concerning the Deposition and Diagenesis of Strata in Polar Firn. Journal of Glaciology. 34 (118): 283-290.

3.Hebert, J. 2014.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2. Acts & Facts. 43 (7): 12-14.

4.Jacka, T. H. Antarctic Ice Cores and Environmental Change. Antarctic Cooperative Research Centre and Australian Antarctic Division. Posted on chem.hope.edu, accessed March 31, 2015.

5.Ruth, U. et al. 2003. Continuous record of microparticle concentration and size distribution in the central Greenland NGRIP ice core during the last glacial period.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8 (D3): 4098.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15.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Acts & Facts. 44 (6).

 

출처 : ICR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768

번역 : 미디어위원회

2009-12-29

동굴 나이와 기후 평가는 잘못되었을 수 있다.

(Cave Dates and Climate Estimates May Be Off) 

David F. Coppedge 


     똑 똑 똑! 종유석(stalactites)으로부터 꾸준히 떨어지는 물방울은 동굴의 형성 나이를 계산해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가? 너무 확신하지 마라!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은 방해석(calcite) 퇴적은 동굴이 숨을 쉬는 하나의 기능적 방법임을 발견했다고, New Scientist(2009. 12. 9) 지는 보도했다. 이 발견은 방해석 퇴적 구조들로부터 유도된 고대 기후 기록에 많은 의구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기후 연구자들은 1850년 이전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시간에 따른 온도 변화를 기록할 아무런 방법도 갖고 있지 못하다. 그들은 나무의 나이테(tree rings), 빙핵(ice cores), 동굴 형성(cave formations), 기록된 서술 등을 사용해서 대리 측정(proxy measurements)들을 해왔었다. 나이테 연대측정은 최근에 기후게이트(Climategate)으로 인해 기각되고 있다. 이제 선사시대의 기후 기록을 평가하는 데에 동굴 형성의 사용은 의심스러운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종유석 형성의 기초가 되는 평가는 연중 내내 광물 축적을 가정함으로서, 고대 강우에 대한 일부 기록들은 의심스러울 수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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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기억해야할 점은 많은 잘못된 해석들에 대한 상세한 지적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가정(assumptions)들에 의거하여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지질학자는 종유석으로부터 물방울들이 꾸준히 떨어지는 것을 관측하고, 현재 떨어지는 속도를 기준으로 축적률을 계산한다. 그리고 그 측정치를 과거 수십만 년 전으로 외삽하고 있다. 그 지질학자는 축적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인들을 알고 있을 수 있는가? 이 기사는 축적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가지 요인만을 지적했다. 그러나 다른 많은 요인들이 있을 수 있다.   

고대 기후에 대한 평가는 가정들로 가득 차 있다. 만약 현재의 상황 하에서 설득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축적률을 확립한다면, 그는 종유석 단면에 있는 약간의 구성성분의 차이로부터, 시간에 따는 과거 기후의 온난과 냉각을 추론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어떤 요인들은 거기에 반영되어있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요인들은 여러 종류의 방법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에서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다. 텍사스에서의 발견을 살펴보라. 거기에서는 과학자들의 데이터 수집에 사용된 유리판의 각도, 또는 동굴에서의 온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의 존재 등을 포함한 요인들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01/19/2006).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과학자들은 변칙적 측정치들에 의해서 좌절한 후에, “우리가 가정하고 있는 변함없는 (종유석과 석순과 같은) 동굴생성물(speleothem)의 성장률은 너무 단순하다”고 결론지었다. (10/12/2004, bullet 4).   

알려지지 않은 요인들이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다. 이 이야기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요인이 한 이론을 파괴할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마치 동굴 속 어두운 곳에 웅크리고 숨어있는 곰처럼 말이다.   


CEH, 2009. 12. 19.     

주소 : https://crev.info/2009/12/cave_dates_and_climate_estimates_may_be_off/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8-11-12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by Andrew A. Snelling


   오늘날 우리는 주변 모든 곳에서 풍화와 침식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고 있다. 그러나 수백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지층 암석들 사이에 이러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전혀 없다.


만약 창세기 7-8장에 기술된 것과 같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실제로 발생했었다면, 무슨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 기대되겠는가? 아마도 전 지구를 뒤덮고 있는 퇴적지층들과, 급격히 파묻히고 화석화된 수십억의 동식물들이 모래, 진흙, 석회암 등의 퇴적암들 속에서 발견되어질 것이 예상되지 않겠는가? 그렇다. 그것이 정확히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창세기 홍수를 증거하는 6가지 주요 지질학적 증거들”의 5번째 글이다. 우리는 자주 간과하고 있는 암석 지층들 사이의 경계면 모습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퇴적 지층들이 한 차례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면, 지층들은 무엇처럼 보여야만 할까?


오늘날 현대지질학의 주된 견해는 동일과정설적 견해로서, 지구상에 있는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두터운 지층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들로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들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학적 과정들은 연속된 퇴적 지층들을 모두 퇴적시키는 데에 수억 년을 필요로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 유행하고 있는 견해에 의하면, 지구의 지표면은 느리게 일어난 풍화와 침식 작용으로 점차적으로 깎여져서 오늘날의 언덕과 계곡들과 같은 지형들을 남겨 놓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견해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만약 화석들을 함유하는 지층들이 퇴적되는 데에 수억 년이 걸렸다면, 퇴적되어진 연속된 지층들 사이에는 풍화와 침식이 일어난 풍부한 사례들이 발견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많은 퇴적 지층들 사이의 경계면들은 풍화된 표면을 가진 다수의 지형도에 의해서 울퉁불퉁 이어져 있어야만 한다. 수백만 년의 풍화와 침식은 각 퇴적들을 뒤따라 일어나지 않았겠는가?   


한편, 창세기 7-8 장에 기술된 격변적인 전 지구적 홍수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을 예상할 수 있게 한다. 화석들을 함유한 퇴적지층들의 대부분은 단지 일 년 정도의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을 것이다. 그러한 대격변적 상황 하에서, 지표면이 침식에 노출되었다 할지라도, 그러한 침식은 빠르고 광범위하게 일어났을 것이고(판상침식 또는 면상침식(sheet erosion)으로 불려짐), 평탄하고 매끄러운 표면을 남겨놓았을 것이다. 그러한 침식은 오늘날 우리들이 관측하는 느리게 일어나는 국소적인 지형학적 유물(언덕이나 동산)들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만약 창세기 홍수가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의 원인이었다면, 지층들 사이의 경계면에는 빠른 침식의 증거나 침식의 증거가 전혀 없을 것이 예상될 것이다.

그러면 어떤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을까? 단지 몇몇 퇴적 지층들 사이의 경계면에서 매우 빠른 침식의 증거들이 발견된다. 그리고 다른 대부분의 퇴적지층 경계면들은 평탄하고, 단조로우며, 어떠한 침식의 증거도 없는 채로 칼날처럼 이어져 있다. 이것은 어떠한 장구한 시간도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전 지구적인 대격변적 노아 홍수 동안에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랜드 캐년의 사례.

미국 남서부에 있는 그랜드 캐년은 창세기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과 일치되는 지층 경계들에 대한 수많은 예들을 제공하고 있다.[1] 그러나 이 글에서는 단지 4 가지만을 다룰 것이다. 이것들은 다른 모든 것들보다도 전형적인 지층 경계면들이다. 이들 경계면은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 허밋층(Hermit Formation),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이다. (Figure 1).   


타핏 사암층 아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아래의 지층은 빠르게 침식되었고, 광범위하게 평탄하게 깎여져 있다. 우리는 이러한 침식이 거대한 규모로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랜드 캐년의 한 쪽 끝에서부터 다른 쪽 끝까지 그 영향에 의해 평탄하게 놓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대적인 침식은 아래에 놓여있는 여러 다른 암석층들(화강암, 변성암, 경사진 퇴적지층들)에도 영향을 미쳤다.

<Photos courtesy Dr. Andrew Snelling>


이 거대한 규모의 침식이 빠르게 일어났다는 두 가지 증거가 있다. 첫째, 경계면 아래에 어떠한 풍화작용의 증거도 볼 수 없다[2](Figure 2). 만약 풍화작용이 있었다면, 토양(soils)을 볼 수 있을 것이 예상될 것이다. 그러나 토양을 볼 수 없다. 둘째, 경계면 위의 타핏 사암층에는 ‘폭풍층(storm beds)’으로 알려진 지층 특징들과 거력(boulders)들이 발견된다[3] (Figure 3). 폭풍층들은 허리케인과 같은 폭풍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 독특한 내부 특징들을 갖고 있는 모래층들(sheets of sand)이다. 거력들과 폭풍층들은 느리게 퇴적될 때 발생되는 것이 아니다. 


레드월 석회암층 아래.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 아래에 있는 무아브 석회암층(Muav Limestone)은 몇몇 국소적 장소들에서 수로(channels)들을 형성하면서 빠르게 침식되었다(Figure 4). 이들 수로들은 후에 석회 모래로 채워졌고, 템플뷰트 석회암(Temple Butte Limestone)을 형성하였다. 이들 극히 드문 사례들 외에 무아브 석회암층과 레드월 석회암층 사이의 경계는(템플뷰트 석회암층과 레드월 석회암층의 경계도 마찬가지) 평탄하고 매끄럽게 이어져 있다. 이것은 지속적인 퇴적에서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모습이다.   

정말로, 몇몇 장소들에서 무아브와 레드월 석회암층 사이의 경계면을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무아브 석회암층이 퇴적된 후에 바로 레드월 석회암층이 계속해서 퇴적되었기 때문이다.[4] 이러한 모습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에서 심각한 문제들을 발생시킨다. 왜냐하면 무아브 석회암층은 5억~5억2천만 년 전에 퇴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5], 템플뷰트 석회암층은 대략 1억 년 후인 3억5천만~4억 년 전에 퇴적된 것으로[6], 그리고 레드월 석회암층은 다시 수천만 년 후인 3억3천만~3억4천만 년 전에 퇴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이다.[7] 그 증거에 기초하여, 이들 석회암층들은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 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되었다고 믿는 것이 훨씬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이다.      


허밋층 아래.

그랜드 캐년의 또 하나의 경계면인 허밋층(Hermit Formation)과 에스플러네이드 사암층(Esplanade Sandstone) 사이는 퇴적층이 쌓여지기를 멈춘 후 수백만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증거로서 자주 인용되고 있다.[8]

그러나 문제가 있다. 그 증거는 침식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도 물은 여전히 물질들을 퇴적시키고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허밋층의 실트질 셰일(silty shales)이 에스플러네이드 사암층과 교차(교대)되어있는 장소들이 있는데(Figures 5), 이것은 지속적인 물 흐름이 그 장소로 실트질 진흙(silty mud)과 석영 모래를 같이 운반해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퇴적지층들 사이에 수백만 년이 흘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9]     


코코니노 사암층 아래

마지막으로,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허밋층의 경계면은 그랜드 캐년의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  평탄하고, 매끄럽게, 칼로 자른 면처럼 이어져 있다. 코코니노 사암층이 퇴적되기 전에 허밋층에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어떻게 허밋층 위로 두터운 코코니노 사암층이 퇴적되는 데에, 침식을 일으킬 시간도 없이 쌓여질 수 있었을까? 아리조나 중부와 동부의 장소들에는 거의 610m(2,000피트) 두께의 모래, 셰일, 석회암(Schnebly Hill Formation)들이 허밋층 꼭대기에 놓여져 있는데, 이것은 코코니노 사암층이 퇴적되기 전에 수백만 년 동안에 일어났었을 퇴적으로 추정하고 있다.[10]  

그렇다면 그랜드 캐년의 그러한 장소들에서 퇴적이 발생했다고 추정하는 수백만 년의 기간 동안에 이 경계면에서 일어났었을 침식의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Figure 6). 전혀 없다. 따라서 코코니노 사암층과 허밋층 사이에는 수백만 년이 흘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며, 이들은 연속적으로 퇴적된 것이다.


결론

지질기록에서 화석을 함유하는 퇴적지층들은 수천 피트 두께로 쌓여져 있다. 그랜드 캐년의 벽에는 대략 4,500피트(1,372m)의 지층들이 노출되어 있다. 만약 이 거대한 두께의 퇴적지층들이 오늘날의 지질학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5억 년 동안이나, 또는 그 이상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면, 지층들 사이의 일부 경계면들은 퇴적이 되지 않았을 때에 오늘날의 지표면에서 발생하고 있는 침식과 같은 느린 침식이 수백만 년 동안에 걸쳐 일어났었던 증거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한편, 만약 이 거대한 두께의 퇴적층들이 단지 1년 정도의 창세기 홍수 동안에 모두 퇴적되었다면, 지층들 사이의 경계면들은 지속적인 빠른 퇴적의 증거들을 보여줄 것이고, 간혹 빠른 침식 또는 전혀 침식이 일어나지 않은 증거를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랜드 캐년의 지층 경계면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정확히 우리가 발견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는 물들이 대륙들로 휩쓸고 지나가 전 지구를 뒤덮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대륙들을 휩쓸었던 물들은 어떤 지역에서는 격변적인 침식을 일으켰을 것이고, 먼 거리로 그 퇴적물들을 운반하였을 것이고, 빠르게 퇴적시켰을 것이다. 물들은 지속적으로(continually, 성경에 사용된 단어로) 흘렀기 때문에, 침식, 운반, 퇴적물의 퇴적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일어났었을 것이다.   

그렇게 수십억의 죽은 동식물들은 급격하게 묻혔고, 빠르게 퇴적되는 퇴적층들 안에서 화석화되었다. 그리고 퇴적지층들은 단지 수 시간, 수 일, 또는 수 주의 시간 간격만을 가지고 퇴적되었기 때문에, 지층 경계면들 사이에 빠른 침식, 또는 어떠한 침식 흔적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목격하신 사건을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그 증거들은 지구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사건인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가 실제로 발생했었음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to organizations in both Australia and the U.S.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the director of the Research Division at Answers in Genesis–USA. Help keep these daily articles coming. Support AiG.


Footnotes

[1] S. A.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pp. 42–52.

[2] N. E. A. Hinds, “Ep-Archean and Ep-Algonkian Intervals in Western North America,” Pre-Cambrian Geology 463, vol. 1, 1935.

[3] A. V. Chadwick, “Megabreccias: Evidence for Catastrophism,” Origins 5:39–46, 1978. 

[4] In more technical terms, these two formations appear to intertongue, so the boundary is gradational. A. A Snelling,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Creation Ex Nihilo 14.3:30–35, 1992. 

[5] L. T. Middleton and D. K. Elliott, “Tonto Group,” in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90–106.

[6] S. S. Beus, “Temple Butte Formation,” in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107–114. 

[7] S. S. Beus, “Redwall Limestone and Surprise Canyon Formation,” in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115–135.

[8] L. F. Noble, “A Section of Paleozoic Formations of the Grand Canyon at the Bass Trail,”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131-B:63–64, 1923. 

[9] E. D. McKee, “The Supai Group of Grand Canyon,” U. 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1173 (1982): 169–202; R. C. Blakey, “Stratigraphy and Geologic History of Pennsylvanian and Permian Rocks, Mogollon Rim Region, Central Arizona and Vicinity,”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02 (1990):1189–1217; R. C. Blakey, “Supai Group and Hermit Formation,” in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pp. 136–162. 

[10] Ref. 9. 


출처 : Answers, 2008. 11. 12.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grand-canyon-facts/no-slow-and-gradual-erosion/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6-07-17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by Dr. Terry Mortenson


     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에 관해서 전 세계적으로 교회 안에 강력한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교회 역사에 의하면 18 세기까지 크리스천들의 보편적인 믿음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오시기 대략 4천 년 전에 문자 그대로의 6일(six literal days) 동안 이 세계를 창조하셨으며, 노아의 시대에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a global Flood)를 일으켜 이 세계를 파멸시키셨다는 믿음이었다. 

그러나 대략 200년 전에 일부 과학자들이 지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을 개발하였다. 그 이론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가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고 제안하는 것이었다. 지난 200년 동안 기독교 지도자들은 수억 년의 연대와 성경을 조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시도들을 하였다. 이러한 타협적 이론들에는 날시대 이론(day-age view), 간격이론(gap theory), 지역적 홍수론(local flood view), 구조가설(framework hypothesis),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 점진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 등이 포함된다.

많은 수의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성경만이 진정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는 전통적인 견해로 되돌아가고 있으며, 과학적 증거들은 오늘날 과학계의 지배적 패러다임인 진화론적 오래된 지구연대와 맞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지구의 나이는 중요하지 않으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방해가 되는, 그리고 크리스천들을 분열시키는 지엽적인 주제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 그러한가? AiG와 여러 창조론 단체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 짧은 글에서, 우리는 크리스천들이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 이유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 주제(연대 문제)에 관하여 당신이 좀더 주의 깊게 생각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이 있는 뛰어난 글들을 살펴보고, 또한 여기에서 지적한 점들을 철저히 방어하고 있는 관련 글들을 읽어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1. 성경은 하나님이 수천 년 전에 문자 그대로 하루가 24시간인 6일 동안에 창조하셨음을 가르치고 있다. 

창세기 1장에서 ‘날(day)’이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욤(yom)’이다. 구약성경에서 욤이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의 하루(a literal day)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의 대부분 사용되었다. 그리고 하루를 의미하지 않을 때는 문맥 속에서 그것을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어있다.     

마찬가지로, 창세기 1장의 문맥은 창세기의 날들이 문자 그대로의 날이었음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다. 첫째, 성경에서 최초로 시간으로서 사용된 단어 욤은(창세기 1:4-5) 두 가지 문자적 의미로서, 즉 빛/어두움 주기에서 빛 부분(낮)과 전체 빛/어두움의 주기(첫째 날)로 정의되어 있다. 둘째, 욤은 저녁(evening)과 아침(morning)이라는 단어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이 두 단어는 구약성경 모든 곳에서 함께 또는 각각, 그리고 욤이라는 단어와 함께 또는 없이 문맥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항상 문자 그대로의 하루 중에서 문자 그대로의 저녁과 아침을 의미하고 있다. 셋째, 욤은 숫자로 수식되어 있다. 즉,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등. 이러한 사용은 구약성경의 모든 곳에서 문자적인 날들을 가리킨다. 넷째, 욤은 창세기 1:14절에서 하늘의 천체들과 관련하여 문자 그대로 정의되고 있다. 

이들 창조의 날들은 단지 대략 6,000 년 전에 일어났었다는 것은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여기에는 마태복음 1장의 생략된 족보와는 분명히 다른, 매우 상세한 연대기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와 성경의 다른 연대기적 정보들로부터 분명해진다. 


2. 출애굽기 20:11절은 창세기 1장을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시키려는 모든 시도를 차단하고 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11)

이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엿새 동안 일하고, 제 칠일에는 안식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욤은 계명의 양쪽 부분에서 같이 사용되었다. 만약 하나님이 오랜 여섯 시대(기간) 동안 창조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6일 동안 일하는 것을 의미했다면, 불명확한 시간을 나타내는 3개의 히브리 단어 중 하나를 사용하셔서 말씀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문자적으로 하루를 나타내는 유일한 단어를 선택하셨고, 유대인들은 그것을 문자 그대로 이해했다. (그 단어가 수천만 년의 시간을 나타낸다는 생각은 19세기 초까지 생겨나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날-시대 이론이나, 골격가설은 거부되어야만 한다. 또한 6일 이전에 수십억 년이 있었다는 간격이론이나 다른 시도들도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in six days)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문자 그대로의 엿새 동안에 모든 것을 만드셨고, 첫째 날 이전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3. 노아의 홍수는 수십억 년의 시간을 쓸어버린다. 

창세기 6–9장에서 노아의 홍수가 전 세계적인 격변적인 홍수라는 증거는 압도적이다. 예를 들면, 홍수는 모든 범죄한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육상동물과 새들, 그리고 지구의 표면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의도되었다. 이것은 단지 전 세계적인 홍수만이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방주의 목적은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들과 새들을 2마리씩 구원하여 홍수 이후에 지구상에서 재번성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만약 홍수가 지역적(국소적) 홍수였다면, 방주는 완전히 불필요했다. 홍수가 발생하기 전에 사람, 동물, 새들은 홍수 지역을 벗어나 이주할 수 있었을 것이며, 홍수 이후에 바깥 지역에서 살고 있던 동물들이 이주해 와서 번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노아 홍수의 특징은 비가 40일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대적인 침식, 진흙 사태, 허리케인 등을 일으켰을 것이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urst open)”(창 7:11)로 번역된 히브리 단어들은 분명히 150 일 동안 많은 장소에서 지표면이 갈라지는 지각 변동적인 구조적 파괴(tectonic rupturing)가 있었으며, 그 결과 수많은 화산폭발, 지진, 쓰나미(tsunamis) 등이 동반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노아의 홍수는 오늘날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보고 있는 지질학적 지층 모습들과 정확히 같은 것을 만들었을 것이다. 즉, 수천 피트의 퇴적물들이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고, 후에 이들은 수십억 개의 화석들을 포함하는 암석으로 굳어졌다. 만약 1년여의 홍수가 대부분의 암석지층과 화석들을 만들었다면, 그러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들 암석들과 화석들은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4. 예수님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a young-earth creationist)이셨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기적적인 사건들을 직접적으로, 그리고 진정한 역사적인 사건들로서 말씀하고 계신다. (예를 들면, 아담의 창조, 노아와 홍수, 소돔에서 롯과 그의 아내, 만나,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등). 예수님은 사람들의 생각과 전통(유전) 위에 성경의 권위를 계속적으로 주장하셨다 (마태복음 15:1–9). 마가복음 10:6절의 “창조 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But at the beginning of creation God made them male and female)” 라는 구절은 예수님이 젊은 지구 창조론자이셨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구절이다.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가 태초 이후 수십억 년 후가 아니라, 창조 시점부터 있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만약 실제로 우주가 수십억 년 되었다면,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젊은 지구 창조론자셨다면, 그를 믿고 따른다는 제자들이 어떻게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겠는가? 


5. 수십억 년의 연대는 죽음과 하나님의 특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것이다.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good)”라 말씀을 6번이나 하고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섯째 날 창조를 끝내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very good)”라고 말씀하셨다. 사람, 동물, 그리고 새들은 원래 채식성이었다.(창 1:29–30). 그리고 성경에 의하면 식물(plants)은 사람과 동물처럼 ‘살아있는 생물체(living creatures)’가 아니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죄를 범하였고, 전 피조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가져왔다. 아담과 하와는 영적으로 즉시 죽었으며, 하나님의 저주 이후에 그들은 육체적으로 죽어가기 시작했다. 뱀과 하와는 신체적으로 변형되었으며, 땅은 저주를 받았다. (창 3:14-19). 이제 전 피조물들은 크리스천들의 마지막 구속을 기다리며 썩어짐의 종 노릇을 하며 탄식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구속의 때에 우리는 타락 이전의 세계로 만유(만물)가 회복되는 것을 볼 것이요(행 3:21, 골 1:20), 더 이상 육식 행동이 없을 것이요(사 11:6-9), 사망이 없고, 고통이 없으며, 질병이 없을 것이다(계 21:3-5). 왜냐하면 거기에는 저주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계 22:3). 아담의 창조와 범죄 이전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수많은 동물들의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망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이며, 파괴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원 사역을 또한 훼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어떠한 도덕적 원인이 없음에도 피조물들을 파괴시키기 위하여 질병과 자연재해와 멸종을 사용하시는(또는 막지 못하는), 그리고 그러한 일들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very good)”라고 말씀하시는 무능하고 잔인한 창조주로 만드는 것이다.  


6. 수십억 년 이라는 생각은 과학적인 사실들로부터 생겨나지 않았다. 

이 생각은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이신론적이고 무신론적인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이들은 창조와 홍수 및 지구의 나이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명백하게 반대하는 방법으로 지질학적 관측들을 해석하기 위해서 반성경적인 철학적, 종교적 가정들을 사용했다.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성경과 오래된 연대를 조화시키기 위해서 간격이론, 날-시대 이론, 지역적 홍수론 등을 사용하여 빠르게 타협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지질학적 주장들에 대한 이해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주의 깊게 성경을 연구하여 그들의 타협책을 방어하려 하지도 않았다. ‘오래된 연대(deep time)’ 개념은 과학적 관측으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자연주의적 가정(naturalistic assumptions)들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7.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수십억 년을 입증하고 있지 않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은 20세기 초까지 개발되지 않았었다. 그때에 전 세계는 수억 년의 연대 개념을 이미 받아들이고 있었다. 수십년 동안 창조과학자들은 이 연대측정 방법이 매우 틀린 연대들을 나타내었음을 학술지에 발표한 많은 예들을 인용하여 왔었다. (예를 들면, 몇 백 년 전에 심지어 몇 십 년 전에 분출한 용암류들이 수백만 년의 연대를 나타내는 것과 같은). 최근에 창조과학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더 많이 밝혀내기 위해서 “RATE 프로젝트"라는 실험적, 이론적, 현장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들은 같은 시료에 대해서 서로 다른 결과들을 나타내었고,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하는 다이아몬드와 석탄들에서 단지 수천 년에 해당하는 방사성탄소(carbon-14)가 남아있었으며, 방사성 붕괴율은 과거 한때 엄청나게 가속 붕괴됐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연대가 수천 년으로 축소될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는 것이다.   


결론

이것은 성경이 창조의 진실된 역사를 알려주고 있음을 믿는 이유들 중 몇 가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지 도덕적, 영적 문제들뿐만이 아니라, 역사, 고고학, 과학 등 말씀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최종적인 권위(final authority)가 되어야만 한다.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인다면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은, 성경의 권위, 하나님의 특성, 사망에 대한 가르침, 복음의 기초이다. 만약 창세기 앞부분의 장들이 진정한 문자 그대로의 역사가 아니라면, 구원과 도덕성에 대한 가르침들을 포함한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에 대한 신뢰도 훼손될 수밖에 없다. 

나는 당신에게 이 글이 실린 웹 페이지에 있는 많은 글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기를 부탁한다. 교회의 건강, 잃어버린 영혼들 대한 복음 전파의 효과,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영광이 위험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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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젊은 지구 창조과학자들

전 세계에는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단지 대략 6,000 년 정도 되었음을 믿고 있는 수천 명의 석박사 과학자들이 있다(그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이 훌륭한 평판을 가지고 있지 않다거나, 실제 과학적 연구를 하지 않는다거나, 과학 학술 저널들에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이들 과학자들의 일부를 알기 원한다면 creation scientist section을 클릭하여 보라. 


출처 : AiG July 17, 2006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millions-of-years/seven-reasons-why-we-should-not-accept-millions-of-years/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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