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변화된 기후에도 안정적인 영장류

미디어위원회
2026-09-12

변화된 기후에도 안정적인 영장류

(Changing Climates, Stable Primates)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최초의 영장류를 떠올릴 때, 어떤 모습을 떠올리는가? 전통적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이 생물의 서식지를 정의하는 요소로서, 따뜻한 숲, 울창한 정글, 열대 우림을 제안해 왔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이러한 이론에 도전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일부 영장류가 북미의 춥고 건조한 지역에 살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1] 이것이 영장류가 과거 어디에 살았는지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는 있지만, 영장류가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도록 진화했음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이 연구는 영장류가 다양한 기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내재된 방법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e8d3b16fdf4e7.png


연구자들은 화석 유적지, 기후 평가 추정치, 그리고 제안된 영장류 계통도를 활용해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1] 그들의 모델은 현존하는 영장류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동물을 겨울은 춥고 여름은 따뜻한 지역에 배치했다. 연구팀은 또한 빠른 기후 변화와 영장류의 새로운 지역에서의 확산을 연관지었다. 레딩 대학의 보고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가 영장류를 새로운 서식지로 밀어내고, 새로운 종의 형성에 기여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델에는 한계가 있다. 고대 조상 동물을 직접 관찰할 수 없으며, 한 동물에서 다른 동물로 변한 과거를 살펴볼 수도 없다. 결과는 처음 사용된 가계도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변수들을 고려할 때, 이 연구는 영장류 진화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적응 능력을 갖고 있는 생물의 유연성과, 처음부터 발명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동물들은 종종 더위, 추위, 먹이, 강우량 변화에 적응한다. 이러한 생물학적 유연성에는 몸체 크기, 털, 식습관, 행동, 계절적 활동의 변화가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적응은 동물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생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같은 기본 동물 종류(kind)로 남아 있으며, 새로운 종류로 변하지 않는다.


이럴 때 생물학적 한계(biological limits)가 중요하다.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핵심 신체 구조는 안정적이다. 영장류는 더 추운 지역으로 이동해 식단이나 활동을 바꿀 수 있지만, 영장류의 특성을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는다. 이 패턴은 신체 장기, 구조, 성장 시스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외향적으로 유연성을 보인다.[3]


이 연구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뒷받침한다 : 일부 영장류는 한때 기존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춥고 계절이 강한 곳에 살 수 있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환경이 영장류를 변형시키거나, 비영장류를 영장류로 바꾼 것이 아니다. 대신에 증거는 동물들이 다양한 서식지에서 일정 한계 내에서 확산되고, 적응하며,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과 가장 잘 부합한다. 이러한 유연성과 안정성의 조화는 신중한 설계를 의미한다. 생물들이 변화를 견디면서도, 기본적인 형태를 잃지 않는 것은 창조주의 지혜를 드러내는 것이다.



References

1. Avaria-Llautureo, J. et al. 2025. The Radiation and Geographic Expansion of Primates Through Diverse Climat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2 (32).

2. University of Reading. Early Primates Survived in Cold, Not Tropical Climates. Posted on reading.ac.uk August 6, 2025.

3. Corrado, J. K. Rapid Change, Fixed Design: Rethinking Genetic “Accelerato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 2026.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관련기사 : 최초의 영장류는 추운 곳에서 진화했다. (2025. 8. 11. thescienceplus.com)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3452656988

초기 영장류는 열대 지방이 아닌 추운 지역에서 진화했다 (2025. 8. 31. 펫페이퍼)

https://www.pet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50



*참조 :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혁신 없는 적응 : 돌연변이가 아닌 설계

https://creation.kr/Mutation/?idx=170871880&bmode=view

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유전정보의 공유는 진화가 아니다 : 후성유전학과 관련된 최근 발견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3341986&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립스틱 바인: 설계된 적응의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833224&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6421&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출처 : ICR, 2026. 9.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anging-climates-stable-prim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