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2009. 3. 25일 - Science Daily(2009. 3. 23) 지는 ”일반적인 통념을 뒤집어엎는 이러한 종류의 최초 발견”을 보고하였다. 그것은 동물에 있는 물질이 식물에 의해서도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야자수나 바나나 나무와 비슷한 커다란 식물인 흰극락조(white bird of paradise) 나무는(사진 참조) 이전에는 오직 동물들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인 빌리루빈으로 된 밝은 오렌지색의 꽃들을 가지고 있었다.
 


동물들에서 빌리루빈(bilirubin)은 혈액 세포들이 깨어질 때 생겨난다. 빌리루빈은 황달(jaundice) 시에, 그리고 타박상 부위와 소변을 노란 색으로 물들이는 물질이다. 이것은 식물에서 빌리루빈이 발견된 최초의 사례이다. Science News(2009. 2. 20)는 이것이 드물지 않은 한 식물에서의 ”경이로운 새로운 발견(wonderful new discovery)”이라고 보도하였다. 빌리루빈은 몇 가지 면에서 광합성을 하는 박테리아에서 사용되는 색소인 피코빌린(phycobilin)과 유사하며, 식물들이 감광(sense light) 시에 사용되는 색소인 피토크롬(phytochrome)과도 유사하다.

Science Daily 지는 이 발견은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과학적 이해를 변경시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자들은 2 종의 가까운 친척 식물 종들에서 이 물질을 발견하였다. 그 기사는 ”이 발견은 동물들에게만 있는 것으로 간주되던 색소를 어떻게 그리고 왜 식물들이 만들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진화론적 연구를 분발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끝을 맺고 있었다.

Science News는 이 식물의 빌리루빈 생성 능력의 진화에 대해서는 어떠한 추정도 하지 않고 있었다. 대신 한 연구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식물 효소들이 한 단계 더 나아간 빌리루빈으로 전환될 수 있는 물질을 형성하기 위해서 클로로필 분자들을 개발시켰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이것은 최초의 일련의 분해(degradation) 단계들은 식물과 동물에서 동일하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야기 지어내기 게임에서 ‘도약’은 다윈주의자 일당들이 늘상 이용하는 피난 수법이다. 그들은 이 관측 사실을 단지 ”진화론적 연구를 분발하도록 만들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모든 설명을 끝낸다.

빌리루빈은 동물들에서 헴(heme, 헤모글로빈 및 기타 호흡 색소)의 붕괴 산물이기 때문에, 그것이 식물들에서 유사한 분자들인 피코빌린 또는 피토크롬의 반응 경로 내에 있을 것임은 당연하다. 그것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공이 경로를 바꿀 수 있는 것과 같다. 반응들 중의 하나의 변이는 새로운 유전정보의 추가 없이 극락조 나무의 꽃에서 빌리루빈의 생성을 유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색깔의 변화가 수분하는 곤충들에게 매력적이었다면, 마이클 베히(Michael Behe)가 그의 두 번째 책에서 기술했던 ‘진화의 가장자리(edge of evolution)’ 내에서, 그 변화는 그 식물 종에서 확립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왜 단세포 공통 조상(식물과 동물이 갈라지기 전)은 수억 년 후에 밝은 오렌지색의 꽃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순환계와 간(livers)을 가지는 동물들에게 필요한 그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왜 필요로 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능력은 왜 그렇게도 오랜 기간을 잠자고 있었는가? 이것은 그들에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3.htm#2009032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3.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81

참고 : 4569|4061|3409|4004|4476|4023|4398|4005|4426|5584|5591|5589|5710|5706|5602|5743|5966|5891|5860|6176|6165|6158|6023|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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