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Newly Discovered 'Orphan Genes' Defy Evolution)


     진화론적 예측을 완전히 부정하는 '불량' 유전자 데이터들이 분류학적으로 제한된 유전자들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데, 이들은 ‘고아유전자(orphan genes)’라고 알려져 있다. 이제 이것들은 모든 유전체(genomes)들의 염기서열에서 발견되고 있는 중이다. 

많은 다세포 동물들은 연관된 생화학적 기능을 수행하는 단백질들을 생산하는 일련의 유사한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설계된 시스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성이다. 이들 표준 유전자들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테스트된 모든 생물들은 그 생물 타입에 특별한 독특한 유전자 세트들을 가지고 있다.

최근 Trends in Genetics 지에 게재된 고아 유전자에 대한 리뷰 논문에서, 저자들은 ”비교 유전체 분석은 지금까지 연구된 분류학적 그룹의 다른 종들에서 유사한 것이 확인되지 않은 10~20%의 유전자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말했다.[1]

또한 이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은 환경과 생물의 상호작용과 관련된 생태학적 적소와 부합하는 특수한 생물학적 적응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2] 동물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적 모델에 대한 문제점은, 이러한 DNA 서열들이 어떠한 진화적 조상(유사한 다른 생물의 DNA 염기서열 전구체)의 흔적 없이 갑자기 완전히 기능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물고기와 곤충 유전체들에 대한 여러 새로운 연구들은 이제 이 중요한 사실을 재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물고기 연구에서, 연구팀은 줄무늬가 있는 열대어인 제브라피쉬(zebrafish)의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의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그 DNA 서열을 다른 동물의 유전자 서열과 비교했다.[3] 연구자들은 제브라피쉬의 유전자들을 세 가지 그룹으로 분류했다: 1)다른 많은 동물들에서 흔히 발견되는 유전자들 2)조기어류(ray-finned fishes, 경골어류의 광범위한 그룹)에서만 발견되는 유전자들 3)제브라피쉬에서만 발견되는 유전자들. 이 세 번째 범주는 고아유전자를 나타낸다. 따라서 다른 어떠한 동물이나 물고기에 없는, 오직 제브라피쉬에만 있는 독특한 유전자들이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알려진 여러 곤충들 유전체와 7종의 다른 타입의 개미(ants) 유전체들을 비교했다.[4] 연구자들은 개미 유전체들을 다른 곤충과 비교했을 때, 다른 곤충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개미에만 독특하게 존재하는 28,581개의 유전자들을 발견했다. 여러 개미 종들은 많은 유전자 그룹들을 공유하고 있었지만, 7종의 개미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것은 단지 64개의 유전자뿐이었다.

연구자들은 각 개미 종들은 평균 1,715개의 독특한 유전자(고아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연구자들은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에서 거대한 차이를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유전자들의 스위치를 언제 어떻게 켜고 끌지를 제어하는, 다른 유형의 조절 DNA 서열들을 또한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명백히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기원에 대한 성경적 창조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 창세기에서,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된 생물체는 종류대로 교배하고 번식할 수 있도록 제한되어 있다. 이들 다른 개미 종들은 상호 교배될 수 없다. 또한 그들은 다른 생태학적 서식지에서 살아가고, 다른 형태의 먹이들을 먹으며, (개미와 벌과 같이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곤충들에게는 중요한) 다른 형태의 사회적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독특한 유전자 세트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결부하여, 그들은 모두 다른 창조된 개미 종류들로부터 후손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에는 커다란 도전이지만, 창조론자들에게 종류대로 창조된 생물의 유전적 다양성의 패턴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개미들은 창세기 홍수 시에 노아의 방주에 탈 필요가 없었던 동물들 중 하나의 좋은 예이다. 왜냐하면 개미들은 방주 밖에서, 홍수 물위에 떠다니던 거대한 식물 매트(floating mats of vegetation)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미들은 심각한 유전적 병목현상(그 생물 종의 유전적 다양성이 갑자기 줄어드는 현상)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5] 만약 그랬다면, 개미들의 현재 다양성은 원래 창조됐던 개미 유전체를 더 잘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물들의 복잡성과 설계는 경이롭고, 광대하며,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것임이 분명하다. 오직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만이 이러한 유전적 배열의 광범위한 다양성과 복잡성, 정확성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Khalturin, K., et al. 2009. More than just orphans: are taxonomically-restricted genes important in evolution? Trends in Genetics. 25 (9): 404–413.
2.Tautz, D. and Domazet-Loso, T. 2011. The evolutionary origin of orphan genes. Nature Reviews. Genetics. 12 (10): 692–702.
3.Yang, L. et al., 2013. Genome-wide identification, characterization, and expression analysis of lineage-specific genes within zebrafish. BMC Genomics. 14 (65): 1471-2164.
4.Simola, D.F., et al. 2013. Social insect genomes exhibit dramatic evolution in gene composition and regulation while preserving regulatory features linked to sociality. Genome Research. 23 (8):1235-1247.
5.A genetic bottleneck occurs when only a few breeding individuals are taken from a much larger population, and then create a new population. This effectively reduces genetic diversity and the amount of variability. A genetic bottleneck would have occurred for the different types of animals taken onto the ark in the global flood, as well as for mankind.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684/

출처 - ICR News, 2013. 8.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31

참고 : 5667|5535|4648|4300|4392|5510|4005|5099|4831|4821|4477|5226|4426|5806|5786|613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