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계통나무는 좌절을 계속하고 있다.
(Plant Family Tree Continues to Baffle)
David F. Coppedge
식물 과(family)들의 진화 역사를 찾기 위한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아래는 미국식물학회지(American Journal of Botany)에서 발췌한 것들이다 :
- 침엽수의 진화(Conifer evolution)는 갈피를 못잡고 있다. 파존(Farjon)과 가르시아(Garcia)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들 여러 속(genera)들로부터의 증거들은, 현존하는 분류군(taxa)에 대한 분자학적 증거에 기초한 겉씨식물(gymnosperms)의 계통발생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
- CAM 광합성(CAM photosynthesis) : 존 등(Jones, Cardon and Czaja)은 ”계통발생학적 관점으로 CAM(Crassulacean acid metabolism)의 발생을 조사해왔던 연구는 거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건조(aridity)가 밤 동안에 일어나는 특별한 광합성(specialized type of photosynthesis)을 유도했는지를(그래서 기공들이 습기를 보존하기 위해서 낮 동안에는 폐쇄되는지를) 가설화하기 위해서, CAM이 절대적으로 없는 양아욱(Pelargonium) 종들을 조사하고 있다.
- 좌우 대칭(Bilateral symmetry) : 겨자과 (Brassicales family)는 기아로 허덕이는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중요한 생계 수단인 모링가(Moringa) 속(genus)을 포함하고 있다. 올슨(Mark Olson)은 비록 그가 계통 분리의 계통발생학적 차이와 깊이 사이에 하나의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지만, ”이 식물 계통의 분기군(clades)들 각각은 적어도 식물 개체발생(floral ontogeny)의 한 특징에 의해서 서로 구별된다.” 라고 말했다.
- 벼과(Poaciae, herbs and grasses) : 미켈란젤리(Michelangeli, Davis, Stevenson) 등은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다. ”형태학적 데이터들의 분석에 의하면 벼과(Poaceae)를 Joinville과 Ecdeiocolea을 포함하는 여러 다른 분류군과의 비교 시에 풀리지 않는 관계(unresolved relationship)를 가지고 있다. 반면에 분자학적 그리고 복합적 데이터들의 분석에 의하면, Ecdeiocolea는 이 그룹의 자매인 Joinvillea와 함께 벼과의 자매로서 보여진다.” 그들은 하나가 두 번 발생되거나, 다른 그룹의 것에 속하게 되는 유전적 역전(genetic inversion)을 발견했다.
- 바늘꽃과 (Onagraceae, primrose, fireweed) : 레빈(Levin)과 다른 6명의 식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바늘꽃과(Onagraceae)에 대한 집중적인 형태학적 분자학적 연구에도 불구하고, 과(family) 내의 관계들은 완전히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들의 최대 가능성(maximum-likelihood)과 극도의 절약(parsimony) 분석이 ”결과들은 강하게 바늘꽃과의 단일 계통발생을 지지한다”고 하였지만, 그들은 ”바늘꽃과 내의 대부분의 관계들은 약하다”는 것과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 곡류(Cereal) : 인그람(Ingram)과 도일(Doyle)은 호주의 벼과풀(bunchgrass)의 조상(progenitors)을 찾아보았다. ”큰 속(genus)인 그령(Eragrostis) 내의 기원이 되는 이질사배체(allotetraploid, 2n=4x=40) 곡류 작물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14개의 가망성 있는 야생 조상들을 연구했었다.
- 벌레잡이 식물(Carnivorous plants, 커버스토리로 다룸) : 4명의 일본 식물학자들은 끈끈이주걱(sundews)의 계통 발생을 조사하였다. 벌레잡이 식물들은 4개 대륙에 흩어져 있다. 그들은 말하고 있다. ”끈끈이주걱(Drosera, sundew)의 혼동스러운 유전자내 분류(intrageneric classification)에 부가하여, 끈끈이주걱과 벌레잡이 함정(snap traps)을 가지고 있는 끈끈이주걱과(Droseraceae)의 다른 두 속(genera)인 파리지옥풀(Dionaea, Venus flytrap)과 벌레먹이말(Aldrovanda, water wheel plant, an aquatic carnivore) 사이의 내유전적 관계는 의심스럽다.” 그들의 분자학적 연구는 11 그룹 중의 5개 그룹이 분리된 기원(origins)들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파리지옥풀과 벌레먹이말은 형태학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 상동성(homology)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의 기원은 다윈(Darwin)의 ”지긋지긋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를 계속하고 있다. 같은 이슈들에 대한 사실적인 그리고 유용한 논문들도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논문들이 우리의 지식에서 정말 무엇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인가? 식물학자들에게 제안한다. 아마도 존재하지 않았을 계통수 나무(family trees)와 같은 바람을 잡으려 하지 말고, 식물들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그것들이 작동되는지, 기근을 감소시키기 위한 식용식물들의 개량, 또는 암이나 심장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천연물질의 개발 등과 같은 것들을 연구하여 우리에게 말해주기를 바란다. 그것은 죽어가는 이론(dying theory, 진화론)의 신화를 추구하는 것보다, 당신의 삶을 보다 더 가치 있도록 만들지 않겠는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3.htm
출처 - CEH, 2003. 1. 17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
(Zenkey, Zonkey, zebra donkey!)
David Catchpoole
전 세계의 메스컴은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얼룩말(zebra)과 당나귀(donkey)의 혼혈종인 'zenkey'가 태어난 것을 보도하였다.1
실제로, 얼룩말 수컷과 당나귀 암컷(jenny)의 새끼는 'zonkey'나, 'zedonk', 또는 'zebrass'로 불려져 왔다. 그러나 이름이 'zenkey', 'zedonk', 'zonkey'든, 나수(Nasu) 사파리 공원에 이 작은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이 태어나 동물원을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파리 공원의 대표인 오사무 이시카와(Osamu Ishikawa) 씨는 "우리가 초식동물들을 격리해놓지 않고 섞여 살게 한다면, 믿기지 않는 일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당나귀가 새끼를 뱄을 때 모든 사람들은 순종 당나귀 새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2003년 8월에 줄무늬가 있는 당나귀 새끼가 태어나자 사육사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이 당나귀인가? 아니면, 뭐지? 그것은 당나귀의 귀를 가지고 있었고, 양 어깨뼈 사이 융기에 검정색 줄무늬가 있는2 매우 독특한 당나귀 새끼였다. 오! 저 줄무늬는 어떻게 설명하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비얼룩말 암컷에서 반얼룩말의 당나귀 새끼가 태어난 이와 같은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셰틀랜드(Shetland)산 조랑말(pony)은 반은 얼룩말(half-zebra), 반은 말(half-horse)인 새끼를 낳아('zorse' or 'zony') 영국인 소유주를 놀라게 하였다.3 소유주는 그 조랑말을 야생 공원에서 구입했었다. 그곳에서는 나수 사파리 공원의 암컷 당나귀에서처럼, 그 조랑말은 숫컷 얼룩말과 같이 방목되어졌었다.
이와 같이 당나귀, 말, 얼룩말이 서로 교배될 수 있는 능력은 창세기 1장에서 언급되어 있는 것과 같이, 이들은 모두 최초에 창조된 같은 종류(kind)에서 유래된 후손들임을 가리키고 있다.4 그리고 이것은 성경 비판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수의 동물들이 노아의 방주에 탔음을 의미하고 있다. 단지 두 마리의 동물만이 말 종류(equine kind)를 대표하는 데 필요했다5 (여기서의 말(horse)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말이 아닐 수도 있다).
몇몇 사람들은 잡종 후손들은 자주 불임(sterile)이기 때문에, 말, 나귀, 얼룩말은 구별되어 창조된 종류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의는 성경과는 맞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어떤 부부가 불임이라고 그 남자와 여자를 구별된 종이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잡종 후손의 불임은 염색체의 재배열(rearrangements)에 기인할 수 있다. 말 종류 안에서 그러한 (비진화적) 변화는 오늘날 얼룩말은 44개, 당나귀는 62개, 말은 64개의 염색체를 가지게 하였다. 그래서 당나귀와 말의 잡종인 노새(mules)는 이론적으로 쌍으로 분리될 수 없는 63개의 염색체로 끝나게 되어 자주 불임이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노새가 출산을 한 횟수가 말해주듯, 노새가 언제나 불임이었던 것은 아니다.6 그리고 또한 이러한 유전학적 경우의 증명은 아직 완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간혹 이러한 불임 잡종들의 출생은 모든 말(Equus) 종들과 그들의 후손들(mules, hinnies, zorses, zonies, zedonk/zenkey, 그리고 붙여진 다른 이름의 후손들)이 4500여년 전 대홍수가 끝나고 노아가 놓아준 창조된 '말' 종류의 같은 후손들이라는 사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Zenkey foal a hybrid star. Sydney Morning Herald, 2 October 2003.
2. The highest part of a horse's back, lying at the base of the neck above the shoulders.
3. Shetland-Zebra hybrid, Creation 24(1):9, 2001
4. Batten, D., Ligers and wolphins - what next? Creation 22(3): 28-33, 2000:
5. Assuming that Noah understood 'clean' and 'unclean' the same way that God later decreed to Moses (Leviticus 11:3-4,26; Deuteronomy 14:6), only one pair of 'horses', not seven, were needed (Genesis 7:2).
6. Mule gives birth, Creation 25(2):9, 2003
*참조 : Zebra or horse? A ‘zorse’, of course!
Designer stripes: Zebras and the truth of Genesis
The Pizzly: a polar bear / grizzly bear hybrid explained by the Bible.
*관련기사 : 얼룩말 피부는 무슨 색일까? (2021. 11. 22.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9
얼룩말에게 줄무늬가 생긴 이유는…英연구진 "파리 쫓는 효과" (2019. 2. 2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1060400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zenkey-zonkey-zebra-donkey
출처 - Creation 26(3):56, June 2004.
변태(Metamorphosis)는 진화를 거부한다.
Dr. Walt Brown
대부분의 곤충들은(87%) 완전한 변태를 거친다. 애벌레(larva)는 자신 주위에 고치(cocoon), 또는 번데기(chrysalis)를 형성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몸은 두껍고 펄프 같은 액체로 분해(disintegrate)된다. 수일, 수주, 또는 수개월 후, 성숙한 성체가 극적으로 다른 모습으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아름답게(나비의 예처럼) 태어난다. 먹이, 서식지, 행동 등이 애벌레의 것과 성체의 것은 극적으로 완전히 다르다.
진화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돌연변이는 생물체의 유전물질에 약간의 변화를 발생시킨다. 이것은 후손에게 유전된다.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유익할 수 있고, 후손들에게 개선된 유전물질을 전해줄 수도 있다. 수많은 세대가 흐른 후, 새로운 종의 탄생과 같은 극적인 변화가 축적될 수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각 생물체들은 번식할 수 있어야만 하고, 어떤 의미에서 그들의 조상들보다 우수함에 틀림없다. 그러면 변태는 많은 단계에서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을까? 1
어떤 돌연변이가 애벌레를 개선시킬 수 있었는가? 확실히 고치 안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신경, 근육, 눈, 뇌와 대부분의 다른 장기들은 애벌레에는 없다. 그렇게 애벌레가 개선되었다고 치더라도, 그것은 후에 왜 '죽(mush)'과 같은 액화상태로 끝나는가? 진화론적 견지에서, 액화된 복잡한 기관들은 엄청난 퇴화(후퇴)인 것이다.
Pitman 이 찡그리며 말한 것처럼,
”구더기(Maggot)는 파리로 발달할 때 구더기 자신이 다소간 용해된다. 첫 번째 파리가 구더기로부터 태어났을 때, 이것은 사전에 프로그램된 것인가? 파리의 조상은 용해된 구더기였는가?” 2
두꺼운 액체 안에서의 수많은 변화는 성체가 완전히 형성되기 전이므로, 어떤 생존경쟁이나 바깥 세상에서의 적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애벌레와 성충이 함께 발생하도록 유전물질이 만들어졌는가? 어떤 유전물질이 먼저 만들어졌는가? 애벌레인가 성충인가? 어떠한 돌연변이길래 땅바닥을 기어다니던 애벌레가, 핀 만한 크기의 뇌를 갖고도 4,800 km를 정확하게 항해할 수 있는 제왕나비로3 변화될 수 있었는가? 정말로, 번식하지 못하는 애벌레로 첫 단계가 진화되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4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어떠한 복잡한 장기가 수많은 연속적인 작은 변형들에 의해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이 설명될 수 있다면, 나의 이론은 확실히 조각나 버릴 것이다.” 5
변태에 기초하면, 진화론은 성립될 수 없다.
표 1. 전형적인 애벌레와 성충 사이의 비교
애벌레 | 성충 |
(잎을) 씹는 입 | (수액을) 빠는 입 |
간단한 눈 | 두 개의 겹눈(자주 수천 개의 낱눈들로 구성되며, 색깔과 자외선도 볼 수 있다) |
(진정한) 다리가 없다 | 6개의 분절된 다리 |
번식하지 못한다 | 번식 가능하다 |
기어다닌다 | 날아다닌다 |
분명히, 변태를 포함하여 애벌레와 성충의 각 단계별로 지시되어 있는 방대한 정보 (information)가 처음부터 유전물질에 존재했었음에 틀림없다. 이것은 오직 창조와 일치한다.
그림 15 : 변태(metamorphosis). 많은 동물들은 진화를 거부하는 놀랄 만한 변화를 일으킨다. 한 예가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 이다. 2 주간의 애벌레(caterpillar) 기간 후(좌), 이것은 자기 몸 주변에 번데기(chrysalis)를 만든다(중). 그리고 애벌레의 복잡한 기관들은 분해된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이것은 수천배 이상의 멸종 원인이 되어야만 한다. 2주 후에 아름다운 나비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그리고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우).
몇몇 사람들은 복잡한 기계가(예로 자동차와 같은)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우연히 진화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약 복잡한 자동차가 사라지고, 비행기가 빠른 시간 안에 다시 나타나는 것을 그들이 본다면, 단지 어린이나 비과학적 사람들만이 그러한 경이로운 설계품들이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저절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믿을 것이다.
*참조 : Inexplicable insect metamorpho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80/
*추천 동영상 : Metamorphosis: The Beauty & Design of Butterflies .
http://www.youtube.com/watch?v=AZk6nZGH9Xo#t=17
References and Notes
1.'Certainly it [metamorphosis] demonstrates the absurdity of invoking natural selection by successive mutation to explain such an obviously, yet subtly programmed, process. Why on that basis, should the ancestral insect have survived the mutations that projected it into the chrysalid stage, from which it could not yet develop into an adult? Where was natural selection then? How could pre-programmed metamorphosis, in insect, amphibian or crustacean, ever have evolved by chance? Indeed, how could development have evolved piece-meal? The ball is in the evolutionist’s court, tangled in a net of inexplicability.” Michael Pitman, Adam and Evolution (London: Rider & Company, 1984), p. 71.
'Apart from the many difficulties in understanding how such a radical change [as metamorphosis] comes about, there is the larger question of why it should happen? Can there really be an evolutionary advantage in constructing one sort of organism and then throwing it away and starting again?” Taylor, p. 177.
'There is no evidence of how such a remarkable plan of life [metamorphosis] ever came about ...” Peter Farb, The Insects, Life Nature Library (New York: Time Incorporated, 1962), p. 56.
'... not even the vaguest attempts have been made to provide hypothetical scenarios explaining how such an astonishing sequence of transformations [metamorphosis] could have come about gradually as a result of a succession of small beneficial mutations.” Michael Denton, Evolution: A Theory in Crisis (London: Burnett Books, 1985), p. 221.
'Does any one really believe that the ancestors of butterflies were as adults just masses of pulp enveloped in cases, having no means of procuring external nourishment? If not, it is for the evolutionist to explain how the process of metamorphosis became intercalated in the life-history of the caterpillar.” Douglas Dewar, The Transformist Illusion (Murfreesboro, Tennessee: DeHoff Publications, 1957), p. 213.
Finding how metamorphosis evolved in one species, genus, family, order, or class is just the first question. Because many different larva-to-adult patterns exist, many other explanations are also needed.
2. Pitman, pp. 193-194.
3. Jules H. Poirier, From Darkness to Light to Flight: Monarch - the Miracle Butterfly (El Cajon,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5).
4. An evolutionist might claim that larvae once reproduced, but then lost that capability. If so, why is there no sign of any remnant reproductive equipment in any of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larva types?
5.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6th edition (New York: Macmillan Publishing Co., 1927), p. 179.
*참조 :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IntheBeginningTOC.html
출처 - CSC
라이거와 홀핀, 다음은 무엇?
(Ligers and wholphins? What next?)
Don Batten
만일 우리가 얼룩말(zebra)과 말(horse)을 잡종 교배하여 '조오스(zorse)'라는 개체를 탄생시킬 수 있고, 사자(lion)와 호랑이(tiger)를 교배하여 라이거(liger)나 타이온(tigon)을, 그리고 범고래(killer whale)와 돌고래(dolphin)를 교배하여 '홀핀(whophin)'을 얻을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원래 동물의 종류(kinds)들에 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것은 무엇일까?
성경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씨 맺는 식물을 ”각기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또한 동물들을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각기 그 종류대로” 라는 말씀은 창세기 1장에서 10번이나 반복되면서 그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가 토마토 씨를 심을 때, 제라늄이 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개가 고양이를 낳을 것이라든지, 출산을 앞둔 이모가 병원에서 침팬지를 출산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즉, 우리는 매일의 경험을 통해 생물체들은 각기 그 종류에 해당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손을 낳는다는 성경적 진리를 확인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 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오늘날 어떤 생물체가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를 나타내는 것일까? 창조과학자이며 분류학(taxonomy)의 창시자인 카를로스 린네(Carolus Linnaeus, 1707-1778)는1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를 구분 짓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다른 집단과는 교배가 불가능하나, 자기 집단내의 이종교배가 가능한 생명체 집단을 '종(species)'으로 규정하였다. 이것은 창세기의 개념과 유사한 것이다. (아래 글 참조)
창조된 종류(kinds)의 규명
창세기 1장에 따르면, 진정한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의 정의는 서로 교배가 가능하여 자손을 낳을 수 있는 능력에 따라 결정됨은 알 수 있다. 린네는 이러한 사실을 깨달았으나, 그는 실제 종간 교배실험 없이 꽃의 특징들과 같은 외형적 기초에 따라 수많은 종들의 이름을 정하였다.2 그의 일이 완성될 무렵, 그는 폭 넓은 잡종교배(cross-breeding) 실험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그가 정의한 ‘종(species)’의 개념이 실제로 창조된 ‘종류(kinds)’의 개념으로 여겨지기에는 그 범위가 너무 좁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속(genus)'이라는 개념이 창조된 종류의 개념과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3,4
심지어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종(species)들을 창조하셨고, 창조 당시도 현재와 같은 종들이 있었다는 믿음을 창조론자들이 갖고 있다는 오해를 종종 받고 있다. 이러한 개념을 '종의 불변성 (fixity of species)' 이라 부른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 교수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초파리에서 새로운 종이 생겨났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러한 사실이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윈은 그가 갈라파고스 섬에서 핀치새와 거북을 연구했을 때 바로 이러한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또한 창조는 각 생물체가 현재 발견되는 장소에서 만들어졌다고 가정을 하는 오류를 범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오늘날 육상에서 사는 척추동물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현재의 서식지로 이동해 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만일 두 동물 혹은 두 식물들이 교잡할 수 있다면 (적어도 진정한 의미의 수정난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면), 그들은 반드시 같은 기원을 갖는 창조된 종류에 포함시켜야 한다. 만일 이렇게 교잡된 두 종(species)이 한 과(family)에 속해 있으나 속(genera)이 서로 다를 경우, 그 과에 속한 모든 종들은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기원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만일 그 두 속이 하나의 목(order)에 속해있는 서로 다른 과(family)에 속해있다면, 그 목에 속해있는 모든 종들은 태초에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만일 두 종이 서로 교잡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반드시 태초에 같은 종류로부터 유래하지 않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우리 모두는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부부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서로 다른 종이라고 규정지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 개의 종 A, B, C가 있을 경우, 만일 A와 B가 각기 C와 교잡할 수 있다면, 이것은 A와 B가 서로 교잡할 수 있건 없건 간에 세 종 모두가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할 수 있다. 번식장벽(breeding barriers) 이라는 것은 돌연변이와 같은 현상을 통해 생겨날 수 있다. 예를 들면, 두 형태의 초파리(Drosophila)가 번식을 통해 자손을 생산했으나, 그 자손이 부모의 종과 번식을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5 즉, 그 자손은 새로운 생물학적 '종(species)'이 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새로운 유전 정보가 획득되어서가 아니라, 염색체상의 유전자가 일부 재배열되어 생겨난 것이다. 이 새로운 '종'은 그 부모와 구별할 수 없었으며, 그 부모와 명백히 같은 종류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 종은 그의 부모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다음에 살펴볼 몇 가지 교잡(hybrids)의 예에 의하면, 창조된 종류(kinds)는 분류학자들에 의해 이름이 붙여진 종(species)이나 심지어 속(genus)보다 종종 더 높은 단계의 분류 개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노새(mules), 지동크(zeedonks), 조오스(zorses)
수컷 당나귀(donkey, Equus asinus)와 암컷 말(horse, Equus caballus)은 교잡을 통해 노새(mule)를 생산한다 (반대로 암컷 당나귀와 수컷 말의 자손은 hinny 라 부른다). 얼룩말(zebra)과 말(horse) 사이의 교잡(zorse), 그리고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의 잡종들(zeedonk, zonkey, zebrass) 또한 쉽게 태어난다.
종키(zonkeys)는 얼룩말(zebra)과 당나귀(donkey) 사이에서 생겨난 것이다 (왼쪽 사진).
조오스(zorse)는 얼룩말(zebra)과 말(horse) 사이의 교잡을 통해 생겨난 것으로, 미국 뉴 멕시코에서 온, Camilla Maluotoga에 속하는 이 동물은 '티거(Tigger)'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른쪽 사진).
일부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교잡을 통해 생긴 것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 당나귀, 그리고 얼룩말은 창조된 종류와는 구별되어야만 한다고 이유를 붙여왔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말, 당나귀, 그리고 얼룩말 (Equus의 6개 종들)들은 노아의 방주에 남겨진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생겨난 후손들로 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교잡(hybridization)자체는 그 자손이 번식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와 관계가 없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자손에서 나타나는 불임은 서로 다른 종 내에 존재하는 염색체의 재배열에 기인할 수 있다. 즉, 다양한 종들이 같은 DNA 정보를 갖고 있으나, 다른 종들 사이의 염색체들과 적절히 조화되지 못해, 자손들을 더 이상 번식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 종류 내의 이러한 (진화가 아닌) 변화들은 잡종 세대에서의 불임을 유발시킬 수 있다.
라이거 (Ligers)
사자(lion)와 호랑이(tiger)는 고양이 아과 (subfamily Felinae)에 속하는 재규어(jaguar), 표범(leopard), 그리고 설 표범(snow leopard)등과 함께 Panthera 라는 같은 속(genus)에 속한다. 이 아과에는 또한 산사자(mountain lion)와 집 고양이(domestic cat)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작은 고양이들이 속하는 고양이 속(genus Felis)이 포함되어 있다. Acinonyx 속에 속하는 치타(cheetah)는 위와는 다른 아과(subfamily)에 속한다.6 그러므로 Panthera, Felis, Acinonyx 속들은 창조된 고양이류의 세 종류의 후손들일 수 있거나, 혹은 Panthera-Felis와 Acinonyx의 두 종류의 후손, 심지어는 한 고양이 종류의 후손일 수도 있다. 멸종한 sabre-tooth 호랑이는 다른 창조된 종류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래의 모식도를 보시오).
.창조된 고양이 종류 (The Created Cat Kind). 창조 후 고양이 류의 가능성 있는 변천 역사. 종 형성(분화)은 노아의 홍수 이후 더 커진 환경적 압박, 소집단의 이동에 의한 격리, 비어있는 생태학적 적소(niche)에 따른 격리 등의 이유로 더 빨라졌을 것이다.
Panthera 고양이류들은 Felis와 비교해 볼 때, 혀 뒤쪽에 설골(hyoid bone)이 없다. Acinonyx는 설골은 있으나, 발톱을 발 속으로 집어넣는 능력이 없다. 그러므로, 고양이류 내에서 발견되는 차이점들은 돌연변이(설골의 소실, 발톱을 넣는 능력의 소실)로 인한 유전정보의 소실을 통하여 생겨났을 가능성이 있다. 기억할 것은 유전정보의 소실 (어떤 것들이 기능을 못하게 되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예상되는 일)과 같은 현상은, 새로운 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하는 무기물로부터 사람까지의 진화되었다는 진화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케카이마루 홀핀 (Kekaimalu the wholphin)
1985년, 하와이의 해양생물공원(Sea Life Park)는 수컷의 흑범 고래(false killer whales, Pseudorca crassidens)와 암컷 병코 돌고래(bottlenose dolphins, Tursiops truncates)를 교배시켜 새끼를 얻는데 성공했다고 보고했다.7 (아래 글 참조). 이 새끼의 탄생은 공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새끼는 그 부모와 생김새가 많이 달랐다. 여기서 같은 과(family)내의 서로 다른 속 간에 탄생한 잡종인 Delphinidae(돌고래와 범고래의 잡종)를 얻게 되었다. 이렇게 얻은 자손은 번식능력이 있으므로 (Kekaimalu는 후에 새끼 wholphin을 낳았다), 이들 두 속은 정의에 의하면 하나의 다형태 생물종이다.2이 그룹 내의 다른 속들은 하와이에서 자손을 만들어낸 두 속보다 더 유사성이 높아, 현재 살아있는 12개 속들은 모두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을 제시하고 있다.
라마 카마 (Rama the cama)
아랍에미레이트 연방의 수의사들은 낙타(camel)와 라마(llama, 아메리카 낙타)를 잡종교배(cross-bred)하는데 성공했다. '라마(Rama)‘ 라는 이름이 붙여진 '카마(cama)'는 라마와 같이 갈라진 발굽을 가지고 있으며, 낙타의 특징인 짧은 귀와 꼬리를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둘의 장점들을 (라마의 우수한 털과 온화한 성격을 지닌 동시에, 낙타의 큰 신체를 갖는) 모두 지닌 한 동물을 얻기 희망하고 있다
잡종 교배된 뱀 제네 (Genae)
'제네(Genae)‘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파충류 공원에서 알비노 옥수수뱀(albino corn snake, Elaphe guttata)과 알비노 왕뱀(albino king snake, Lampropeltis triangulum)을 잡종 교배하여 얻은 뱀이다9(아래 그림). 이 특이한 두 속간의 잡종은 확실한 생식능력을 갖고 있다. Genae는 거의 4살이 되었으며, 이미 길이가 1.4m 에 달한다. 이 뱀의 부모는 Colubridae 라는 같은 뱀과에 속한다. 그러므로 Genae의 탄생은 현재 이 과에 속하는 많은 종(species)들과 속(genera)들이 모두 원래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을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뱀 ‘제네(Genae)‘. 두 개의 다른 속에 속하는 뱀들의 잡종교배로 얻어진 것으로 건강하게 살아있다.
다른 잡종들
소(cattle)의 종류에서도, Bos 속의 7 종들은 서로 잡종교배를 할 수 있으며, 북미산 들소(buffalo)인 Bison bison 역시 Bos와 잡종 교배하여 '캐탈로(cattalo)'를 생산할 수 있다. 여기서 모든 소과의 전형적 형태인 Bovidae는, 아마도 방주에 있었던 태초의 창조된 소의 종류(cattle kind)로부터 유래되었을 것이다. 10
식물 품종 개량자들은 몇몇 서로 다른 종과 심지어 속(genera)에 속하는 농업적으로 중요한 식물들을 잡종교배 하여왔다. 예로 들어, 라이밀(triticale)은 서로 다른 속(genera)에 속해있는 밀(wheat, Triticum)과 보리(barley, Secale)를 교배하여 얻은, 또 하나의 번식능력을 갖는 잡종이다.
본인은 오스트리아 정부를 위해 과학자로서 연구했던 기간동안, 같은 과에 속하는 맛좋은 열매를 맺는 여지(lychee, Litchi chinensis)와 용안(longan, Dimocarpus longana)의 잡종을 만들어내는데 기여했었다.11 또한 나는 포포나무과(custard apple, Annonaceae)의 여섯 종의 잡종에 관해 연구했었다. 오늘날 식물학자들에 의해 확인된 이들 두 과의 각각은 아마도 태초에 창조된 종류임을 나타내고 있다.
.맛좋은 열매를 맺는 여지(lychee, 좌측)과 용안(longan, 우측)은 다른 속임에도 불구하고 교잡된다.
하나님께서는 자손을 다양하게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동물과 식물의 모든 종류들(all kinds), 혹은 기본 유형(basic types)을 창조하셨다. 이러한 다양성은 최초에 창조되어 존재하게 된 유전정보의 재조합(recombinations)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이러한 재조합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놀라운 번식 방법인 것이다. 인간의 타락 (창세기 3장) 이후, 돌연변이에 의한 퇴행성 변화(예를 들면 갈라파고스 섬에 서식하는 가마우지(cormorants) 날개 크기의 소실과 같은)들을 통해 몇몇 다양성들이 생겨났다.
이러한 다양성은 창조된 종류의 후손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땅에 충만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만약 속(genera)이 창조된 종류(kinds)를 나타낸다면, 노아는 방주에 20,000 마리보다 적은 육상 동물들을 태웠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창조된 종류들이 때때로 과(families)를 나타낸다면, 방주에 탄 동물들의 수는 그보다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이들 종류들로부터 많은 ”자손 종(daughter species)” 들이 생겨났으며, 이들은 일반적으로 방주에 탔던 조상 개체군보다 더 적은 유전 정보를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더 분화되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한 적응(유전 정보의 소실)은 새로운 복잡한 유전 정보의 증가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연선택이 진화가 일어난 것으로, 마치 물고기가 진화하여 결국 인간이 되는 과정이 자연선택이라는 식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쳐져서는 안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세기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는 것은, 린네가 발견했던 것처럼 생물체들을 분류하는 것에 대한,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놀라운 생물체들의 다양성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확실한 기초를 제공하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study of the naming and classification of organisms.
2. ‘Biological species’ is often used today to refer to a group of organisms that can interbreed to produce fertile offspring. It does not always correlate with the taxonomic ‘species’. Note that the kinds would originally have met the criterion for each being a separate biological species, since they did not interbreed with any other kind.
3. In Latin, ‘genus’ conveys the meaning of origin, or ‘kind’, whereas ‘species’ means outward appearance (The Oxford Latin Minidictionary, 1995).
4. Creationist biologists today often combine the Hebrew words bara (create) and min (kind) to call the created kind a baramin.
5. Marsh, Frank L., Variation and Fixity in Nature, Pacific Press, CA, USA, p. 75, 1976.
6. Encyclopaedia Britannica 98 CD. Other authorities call the Panthera genus Leo, so that the lion is then Leo leo.
7. Keene Rees, Waimanalo Hapa Girl Makes 10! Waimanalo News, May 1995, , March 1, 2000.
8.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3:434, 1992.
9. Genae belongs to David Jolly, Manager of the Information Department, AiG (USA). She was bred at a reptile park at Bakersfield. Corn snak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pet snakes in North America, and snake fanciers have bred all sorts of colour variations, which are catalogued at , March 22, 2000.
10, See Wieland, C., Recreating the extinct Aurochs? Creation 14(2):25–28, 1992.
11. McConchie, C.A., Batten, D.J. and Vithanage, V., ‘Intergeneric hybridization between litchi (Litchi chinensis Sonn.) and longan (Dimocarpus longan Lour.)’ Annals of Botany 74:111–118, 1994.
린네와 분류 체계
린네(Linnaeus)는 생물체들을 속(genus)과 종(species) 명으로 부르는 생물들의 이명법 체계를 확립했다. 예를 들면, 그는 밀(wheat)을 Triticum aestivum 이라 불렀으며, 이것은 라틴어로 '여름 밀'이라는 뜻을 갖는다. 이러한 학명들은 보통 속명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하고, 이탤릭(흘림)체로 쓴다. 학문적 업적으로 사용될 때, 이름들은 그 이름을 명명한 과학자의 축약된 이름을 뒤에 같이 병기한다. 'L'이 어떤 생물종의 이름 뒤에 따라올 때, 이것은 그 종의 이름을 처음으로 명명한 사람이 린네(Linnaeus) 임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옥수수(maize or corn)에 대한 명명은 Zea mays L.이다. 린네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을 명명하였다.
한 속(genus)에는 하나 또는 여러 종류의 종(species)들이 속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속은 분류체계에서 종보다 높은 단계이다. 린네는 또한 여러 속들을 묶어 분류하였으며, 그것을 목(orders)이라고 이름 하였으며, 목들은 강(classes)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하였다. 린네는 살아있을 동안, 생명은 연속체 혹은 고대 그리스 이교도들의 생각이었던 ”존재의 대순환 (great chain of being, 윤회)”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다윈 이전의 진화론적 개념에 반대하였다. 그는 생물 그룹들 사이의 중간형태들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물체들을 정연하게 그룹화 할 수 있었다. 후에, 분류의 다른 단계들이 첨가되어, 오늘날의 종(species), 속(genus), 과(family), 목(order), 강(class), 문(phylum), 계(kingdom)로 세분화 되었다. 때로, 아과(subfamily)와 아문(subphylum) 등과 같은 다른 단계들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세계에서 유일한 홀핀 (Wholphin) - 흑범고래와 돌고래의 교배
흑범 고래(false killer whales, pseudocas)와 병코 돌고래(bottlenose dolphins)는 서로 다른 속에 속한다. 이러한 두 생물체가 서로 교배하여 살아있는 자손을 생산할 때면, 사람이 만든 분류체계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런 현상은 같은 과에 속하는 모든 범고래와 돌고래들은 하나의 창조된 종류(kind)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두 피조물의 자손인 홀핀(wholphin)의 크기, 모양, 그리고 색은 그의 부모의 것 사이에 중간적인 특징을 갖는다. Wholphin은 흑범 고래 (44개의 이빨)와 병코 돌고래 (88개의 이빨) 사이의 평균인 66개의 이빨을 갖고 있다. Kekaimalu는 살아있는 새끼를 생산하기 위해 돌고래와 교배되었다.
*관련기사 : 라이거 엄마와 사자 아빠...최초의 '릴리거' 공개! (2012. 9. 18. YTN)
https://www.ytn.co.kr/_ln/0134_201209180922085326
새끼 낳은 라이거, 생물학 교과서 바꾸나? (2012. 9. 26.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551702
세계 최초 사자와 라이거 잡종 태어나 (2012. 9. 19. KBS News, 동영상)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538071
*참조 : The Pizzly: a polar bear / grizzly bear hybrid explained by the Bibl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ligers-and-wholphins-what-next
출처 - Creation 22(3):28–33, June 2000.
종(種, species)은 변하는가?
게놈연구시대, 새롭게 밝혀질 과학적 사실들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 것인가...
‘생명체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사람이라면 이러한 의문을 한 두 번쯤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깨닫기 위해 일생 동안 방황도 하고 연구도 한다. 그런가 하면 학창시절에 배운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현재 인간이면 된 것이지 진화가 됐건 안됐건 무슨 상관이냐는 사람도 있다. 어차피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논쟁을 왜 하느냐고도 한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는 사람들이 이름을 붙인 동식물만도 약 150여만 종이 있고, 학자에 따라서는 300만∼1,000만 종, 더 나아가 1억 종 정도가 더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 모든 동식물들은 주어진 환경에서 살기에 최적의 모양과 생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우리는 이러한 생명체의 신체 구조와 생존 방식이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생존하기 위해 적응하려는 노력의 결과로 변화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이를 진화로 설명하려는 여러 가설들이 등장한 것이고, 이러한 가설들은 정설처럼 포장되어 각급 학교 생물교과서에 의무적으로 언급되어 온 것이다. 그리고 별다른 비판능력이 없는 학생들은 그저 배우는 대로 잠재의식 속에 진화론을 깊이 심을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도 생물들은 진화되었거나 창조되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대진화(macroevolution), 즉 한 종에서 타 종으로 바뀌는 진화는 진화론에서 주장하고 있고, 창조론에서는 그러한 대진화는 불가능하며 한 종 내에서 환경에 적응하여 변하는 작고 큰 변화, 곧 소진화(microevolution)만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진화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1980년 10월 미국의 시카고에서 열렸던 '세계진화학회'에서 내려졌다. 이 내용에 관하여는 과학 학술잡지인 사이언스(Science) 210권 883-887쪽(1980년 11월)에 '지탄받고 있는 진화론(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이라는 제목으로 진화론자인 로저 레빈 박사의 논문이 게재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생명현상을 진화론적 측면에서 해석해 보려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생물교과서는 마치 진화론 이론서와 같다. 그중 분류학은 그 정의(定義) 자체가 생물을 명명하고 기재하며 그것들의 이론적 근거를 연구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분류학자들은 ①종들을 동정하고 ②분류하며 ③그러한 종의 형성과정과 진화요인을 연구하는 것을 그들의 최대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이다. 요즘같은 분자생물학 시대에는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여 종과 종 사이의 분자적 유사성, 유전인자의 염기서열의 유사성 정도를 비교해 보면서 근연종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 과거 어느 때쯤 어떤 종으로부터 어떤 종이 진화되었을까를 따져 보고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이 명제를 분명히 풀고 싶은 것은 사람들의 정서이며, 과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참으로 어려운 것은,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본 사람이 없으므로 증인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증거가 있다면 오직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가 있을 뿐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도 역시 과학적 증거의 차이는 있을 수 없으며, 이 증거들을 보면서 어떠한 관점과 신념을 가지느냐의 차이만이 존재한다. 창조론은 성령으로 인하여 이 모든 증거들을 마음의 눈으로 보며 그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까지를 보는 사람들의 주장인 것이다.
실제로 생명체들은 간단하거나 고등하거나 완벽하게 생리적 기능을 다하며 아무런 불편 없이 생을 영위하고 종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고등 또는 하등한 생물이라는 개념도 인간들의 진화론적 사고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엄밀히 보면 생명체는 다 동일한 존엄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먹이사슬의 어느 위치에 있느냐, 즉 생태적 지위가 어떠하냐에 따라 '어느 동물은 힘이 약하고, 어느 동물은 힘이 강하다'라는 표현 정도는 말할 수 있다고 본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는 분류학상의 종의 개념으로 보면 아종과 변이까지를 포함하는 단어이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융합하는 수정현상을 보면 종이 다를 경우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류학적으로 볼 때 문(phylum)이나 강(class)이 다른 경우는 물론이고, 같은 강에 속하는 종간(예: 양서강에 속하는 두꺼비와 개구리)에서도 인공적으로 수정한 난자는 한 생명체로 발생하지 않고 곧 죽게 된다. 서로가 유전적으로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주 유사한 종간(예: 호랑이와 사자, 말과 당나귀)에 태어난 생명체 역시 모두가 생식능력이 없어 후손을 이어가지 못한다. 한 종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림 1 : 생쥐의 수정 중 정자와 난막인 투명대와의 결합모델 : 생명체는 결코 다른 종끼리 수정될 수 없는 생식구조를 갖고 있다. 그림은 생쥐의 난자와 정자의 결합시 3종류의 단백질로 인식하는 모습.
호수나 강, 그리고 바다를 보자. 여기에는 많은 종의 어류와 기타 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며 생식철이 되면 저마다 정자와 난자를 물에 방출하여 체외수정을 한다. 이때 그 많은 정자와 난자가 타종의 난자, 정자를 만나 수정됨으로 해마다 수많은 신종을 만들어 낼만도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난자는 같은 종의 정자만을 유인하는 화학물질을 발산하고, 정자는 같은 종의 난자가 발산하는 그 화학물질을 감지하며 난자에게 접근한다.
인간은 유전 연구를 위해 반세기가 넘도록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도 많이 해왔다. 돌연변이도 유도해 보았다. 그러나, 이제까지 초파리 사육통에서 단 한 마리의 집파리나 쉬파리가 나온 적이 없다. 어떠한 모양이든 모두 초파리뿐이었다.
▶그림 2 : 초파리의 유전과 돌연변이 실험결과 정상인 개체와 여러 유형의 비정상개체만이 출현하였다. 이는 돌연변이로는 결코 다른 종이 출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게놈연구시대에 접어들어 유전자 염기서열을 연구하면 할수록, 자연상태 하에서는 종 내의 작은 변화를 보이는 범위 내 변화만이 있을 뿐 어느 한 종이 가지는 결정적 염기서열이 총체적으로 다 바뀌어 다른 종이 되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 밝혀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변화이든, 종 구분의 판단 기준이 되는 생식적 격리를 유발할 만큼의 큰 변화에까지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종은 불변한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체들을 다 그 종류대로 지으셨기 때문이다.
▶그림 3 : 하나님은 모든 생명체들을 종류대로 만드셨다...
출처 - 창조지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1
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Underground Rodents Have Better Eyes Than Darwin Predicted)
David F. Coppedge
유럽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두더지 쥐(African mole-rats)의 눈을 조사하였다. 그들은 땅 속의 빛이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아 퇴보된 망막(retinas)을 발견할 것을 예상했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웠는데, 지하 포유류의 시각계(visual system)에 대한 현재 유행하는 견해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고 Max Planck Society(2004. 4. 5)가 보도했다.
눈들은 바깥에서는 작게 보였지만, 대조적으로 내부는 매우 복잡하였다.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에 가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지하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눈들은 유달리 높은 추상체 광수용기(cone photoreceptors)를 가진 잘 조직된 망막을 가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추상체(cones, 시세포)들은 낮에 일광을 보기 위한(daylight vision) 광수용기기 때문에, '두더지 쥐의 암흑의 세계에서 그들의 사용은 수수께끼' 라는 것이다.
또 다른 수수께끼는 추상체의 90%가 청색 광(blue light)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포유류의 90%는 녹색 광에 민감하다. "더군다나, 밤에 적은 빛을 보기 위한 간상체(rods)의 밀도는 지표에서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보다도 두더지 쥐에서 훨씬 낮았다.” 이러한 발견들은 기대되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였다 :
”망막은 해부학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어떠한 분명한 결함도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연구자들은 광수용(photoreceptors) 중에 10%나 되는 특이하게 높은 비율의 추상체(cones)를 발견했다. 쥐나 생쥐처럼 지표에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들은 단지 1-3%의 추상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추상체가 달빛이나 별빛에서 작동하지 않음으로 놀라운 것이 아니다. 낮에 활동하는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까지도 5-20% 보다 많은 추상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왜 항상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는 두더지 쥐는 단지 낮의 빛에만 작동되는 추상체들을 갖는데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을까? 모든 야행성 포유류들과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의 대부분의 우세한 광수용기들은 간상체(rods)이다. 이것은 적은 빛의 광도에서(야간에) 볼 수 있는데 사용된다. 여기 두더지 쥐는 이것을 잘 갖추고 있지 못하다. 그들의 간상체의 밀도는 생쥐의 것에 단지 1/4 이다. 왜 두더지 쥐는 어둠 속에서 보는데 사용되는 간상체를 그렇게 적게 가지고 있는가?”
위의 보도는 이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한 어떠한 새로운 가설도 제안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의 가정들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요약하면,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광수용기는 일반 포유류의 형태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색의 어느 것도, 빛이 없는 생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망막이 퇴행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개념과 부합하지 않는다. 진화론적 생물학에서는 쓸모없는 구조(장기)들은 제거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 구조들은 물질대사에 있어서 고비용이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광수용기의 모습들은 특별한 시각적 요구를 위해 분화(specializations)되어졌다고 해석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것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들이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현재까지, 우리는 이 동물들의 시각적인 도전과 능력들에 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적다.”
그리고 그들이 알고 있는 한 가지를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확실히, 땅속에 사는 포유류의 눈들에서 일반적인 수렴 축소(convergent reduction)는 재검토되어야할 것 같다.”
그렇게 또 다른 진화론적 가정은 관측(observations)들에 의해서 오류임이 밝혀졌다. 좋은 일이다. 거짓 예언자 찰스 다윈의 비석이 세워진 이후, 지식 사회는 가설들을 만들고 시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추측들을 제시해야할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4/04/underground_rodents_have_better_eyes_than_darwin_predicted/
출처 - CEH, 2004. 4. 6.
나는 물고기
(Fish that 'fly')
물고기 과(family)인 Exocoetidae의 일종으로 ‘나는(비행) 물고기(flying fish)’ 로 알려진 물고기는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pectoral fins)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물 밖으로 강력한 힘으로 뛰어올라, 지느러미들을 날개처럼 펼쳐서 공기 중을 수십 미터까지도 활강한다.
다윈주의자들은 이 믿을 수 없는 묘기를 그 물고기가 우연히 얻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믿음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먼 과거의 한 때 정상적인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중에서 우연히 일어난 유전적 사고로 인해 가슴 지느러미가 정상보다 수 밀리미터가 큰 후손이 태어났다. 이 약간 커진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는 생존 경쟁에서 유리하였다. 왜냐하면 이 후손은 포식자로부터 도망갈 때, 물 위로 점프하여 좀 더 멀리 도망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금 적게 활강하는 것들은 쉽게 잡아 먹혔다. 그래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진화하여, 오늘날의 매우 커진 긴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나는 물고기가 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고, 또한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레바논의 백악기 암석에서 발견된 나는 물고기 (‘flying’ fish) Exocoetoides minor. 이 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대략 1억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물고기는 항상 나는 물고기였음을 화석은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을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그러한 나는 물고기 화석들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의 이론이 틀렸음이 밝혀졌다. 여기 사진의 나는 물고기 화석은 레바논의 중생대 백악기 암석에서 나온 것으로, 오늘날의 것과 똑같이 확대된 가슴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가장 초기의 Exocoetidae를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부분적으로 커진 지느러미를 보여주는 예는 발견되지 않았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의 연대 개념으로, 이것보다 심지어 1억 년은 더 초기인 소위 트아이아스기에서도 동일하게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다른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나는 물고기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나쁜 소식들을 추가하게 되었다.
Note : Based on an article by J. Scheven in the German publication LEBEN 8, 1996, published by the creationist museum Lebendige Vorwelt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1/fish_fly.asp ,
출처 - Creation 20(1):56, December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95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곤충은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과학자들은 항상 믿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프란시스코 나디(Francisco Nardi)[1]와 이탈리아 연구팀은 이러한 생각에 심각한 문제점을 제시했다고, Science 지(2003. 3. 21)[2] 글에서 리처드 토마스(Richard Thomas)는 말했다. 나디는 육각류(hexapods, 6개의 발을 가진 생물)는 단일 계통 발생(monophyletic, 하나의 공통조상)이 아니라, 다계통 발생(paraphyletic, 2개 또는 그 이상의 공통 조상) 기원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의 팀의 결론은, 곤충(insects)의 조상으로 추정하고 있는 톡토기(springtails)를 포함하여, 날개 없는 절지동물의 한 그룹인 Collembola (톡토기목 곤충)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것이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의 육상 육각류들은 적어도 두 종류 이상의 독립된 생물들이 육상으로 올라온 결과이며, 모든 육각류에서 보이는 모습들의 일부는 수렴성에 의한 결과(수렴진화)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라고 토마스는 논평하였다. 그는 많은 절지동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수긍하지 않을 것으로 경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통 분류학(systematics)은 다른 의견들이 많은 분야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몇 종들과, 단일 자료 유형, 분석 방법 등에 대해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보고서는 Nature 지(2003. 3. 21)의 글을[3] 보라.
분자학적 나무(molecular trees)와 형태학적 나무(morphological trees) 사이의 차이는 규칙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예외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분자학적 비교는 대부분의 생물그룹들에 대한 상상의 진화계통나무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포유류[4]의 예를 보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시간 낭비인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너무도 많은 물음표와 너무도 많은 가정들로 되어있는, 물음표들의 연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진실이 무엇이냐를 알려는 시도 없이, 마치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와 싸우고 있는 레슬링 게임과도 같다. 역사 이전의 시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과거에 실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줄 신뢰할만한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 관측되지 않은 과거 속에 감춰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참조 :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
출처 - CEH, 2003. 3. 20.
대자연 생물 도서관과 스미소니언의 책들
(Life Nature Library & Smithsonian Books)
대진화(Macro-Evolution)에 대한 신념을 기초로 한 소진화(Micro-Evolution)에 대한 잘못된 그림
오랫동안 유전적 변이와 인간의 속임수가 가해진 이러한 사례들은 철학적인 과학 집단에 의해서 관측될 수 없는 추상적인 이론인 대진화가 그러므로 진실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다. 일부 과학자들도 이제는 이 비경험적인(비관측적인) 가정의 오류를 인정하고 있다. (R.B. Goldschmidt, American Scientist 40:84, 1952). 어떠한 새로운 속(genus)이 대진화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진실이다.
작은 변화(소진화)들만이 장미, 개, 초파리, 미키마우스 만화 등에서 관측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계통발생을 반복한다는 생물발생법칙('biogenetic law' of embryological recapitulation, 과거에 주장되었던 사기이론) 외에는 대진화 이론을 결코 입증할 수 없었다.
”Raup과 Stanley는 계통반복에 의한 생물발생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하였다. Ehrlich와 Holm은 그것의 결점들을 기록했다. 그리고 ”생물학적 신화(biological mythology)”로 여겼다. Danson은 ”지적인 불모지”라고 말했다. de Beer는 핵켈의 계통발생 반복에 의한 생물발생법칙을 반박하는 증거들을 다루고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그것은 '실수' 라고 기록되어 있고, 심지어 하버드 대학의 Mayr도 생물발생법칙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기술했다. 사실 계통발생 반복의 생물발생법칙의 기초를 세운 핵켈은 사기적 그림(faked drawings)으로 그 이론을 지탱했던 것이다.” (R. Bird, Origin of the Species Revisited, Vol. 1, pp. 196-197)
(참조 :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발생반복설/재발견된 위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MickeyMouse-Evolution.html ,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8
벌의 사회는 중간체 없이 반복적으로 진화했다(?)
미국 과학 아카데미 저널(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1에 발표된 코넬 대학의 Bryan Danforth의 논문은 곤충들, 특히 벌(bees)들의 사회적 행동의 기원에 관한 것이었다. Danforth는 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halictid bees의 유전자 염기서열에 기초하여 생물계통 발생(phylogenies)들을 비교하였다. (이 벌들은 처음부터 발달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는 개미, 흰개미, corbiculate bees(꿀벌) 보다 더욱 다양한 사회적 행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회적 행동들은 기원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처음부터 다양한 독자적 무리를 갖는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가장 현저한 발견은 복잡한 사회에서 생물계통 발생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예를 들어 몇몇 종들은 사회적 복잡성을 갖기 이전의 중간적 단계를 거치지 않고, 즉시 거대한 군락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여왕벌과 일벌이 다른 몸체를 갖게 되는 것도, 이러한 다른 모습들이 어떻게 나뉘어졌는지 분명한 발생계통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회적 진화(social evolution)의 패턴은 발생계통과는 무관하게 증가 또는 감소된 사회적 복잡성의 하나라는 것이다.
이 논문은 사회적 진화에 관한 이론들은 고안된 것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관측된 사실은 무엇인가? 단지 여러 다른 종의 벌들이 다양한 다른 사회적 행동을 수행하며, 그들의 군락 내에서 다른 모습(형태)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가정하고 있는 진화계통나무로 이러한 관측들을 적용시키려는 것은 증거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의 전제된 가정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Danforth는 어떻게든 사회성은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진화계통나무와 관측되는 사회적 행동은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런데 왜 그것들은 진화되었다고 주장되는가? 우리의 12/21 일자 헤드라인2의 ”관측사실들을 다윈의 이야기에 맞추려고 애쓰는 곤충학자들의 좌절”을 보라. 벌의 사회적 행동은 다윈의 설명을 거부하는 놀라운 현상이다. 벌들의 복잡한 관계, 서로의 역할, 통신 등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설명들은 'Moody Science film Wonders of God’s Creation3, part 2, Animal Kingdom'을 보라.
1. http://www.pnas.org/cgi/content/full/012387999v1
2.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bug27
3. http://www.moodyvideo.org/family.htm#anima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1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3
참고 : 4309|3674|3324|3402|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