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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Evidence for Recent Creation)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임이 사실상 확증되었다고 믿고 있는 문화에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에 대해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의 네 가지 발견을 포함하여,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적 지구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첫 번째 발견 : 사람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노아에 대한 창세기 기록과 일치했다. 창세기는 모든 민족이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노아의 세 며느리의 자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체(mothers)는 그녀의 미토콘드리아 DNA(mtDNA)를 모든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3가지 기본 mtDNA 중 하나를 가져야한다. 2016년의 한 연구는 전 세계의 mtDNA 서열을 비교함으로써 이를 입증했다.[1]

ICR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mtDNA 지도가 노아의 세 며느리에게까지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의 미토콘드리아 DNA 나무 도형(tree diagrams)에서, 네 번째 '마디(node)'(네 번째의 근본적인 모체)를 간과했다는 비난을 한 독자로부터 받았다. 이제 DNA 염기서열 데이터가 아닌, 그 그래프의 네 번째 '마디'를 설명하는 업데이트 글을 함께 제공한다.[1] 3개의 핵심 마디는 여전히 있으며, 그 시기는 성경의 연대기와 일치한다.

*참조 :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7

두 번째 발견 : 최근의 창조(젊은 지구)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지구의 육지 표면에 번개가 내리친 낙뢰의 흔적으로부터 왔다.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유형의 토양을 타격할 때, 가지 모양의 긴 관처럼 생긴 섬전암(fulgurites)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 동안 번개가 내리쳤다면, 지구 곳곳에 바위처럼 단단한 섬전암이 널려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매우 적은 량의 섬전암만 발견될 뿐이다.[2]

*참조 :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1

세 번째 발견 : 최근 창조의 세 번째 증거는 육지 표면 아래에서 나왔는데, 백악기의 호박(amber)에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과[3] 새 날개가 발견되었다.[4] 호박이 도마뱀과 새의 몸체를 구성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의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분해를 막을 수 있다는 어떠한 실험 결과도 알려져 있지 않다. 호박 속에서 발견되는 고대의 곤충, 식물, 동물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붙여준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갖고 있지만,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생체분자와 조직들은 이들 생물들이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9

네 번째 발견 : 2016년의 최근 창조에 대한 네 번째 증거는 바다 밑에서 나온 것이었다. 깊은 진흙 속 미생물의 DNA는 진흙 미생물의 DNA 염기서열과 일치하지 않았다.[5] 그 DNA가 현대의 진흙 미생물에서 유래되지 않은 DNA라면, 그것은 오래 전 깊은 진흙에서 살던 조류(algae)에서 나온 것임에 틀림없었다. 연구자들은 대양바닥 수백 미터 아래의 진흙 코어에서 수집된 미생물 DNA의 염기서열을 분석했고, 그것이 2백만 년이 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어떻게 진흙 속에서 복잡한 구조의 유기물질인 DNA가 2백만 년 이상 존재할 수 있었단 말인가? DNA의 가장 느린 분해 속도로도 DNA의 수명을 수만 년에 불과하다. 이러한 분해속도는 실제로 실험실에서 측정해서 얻어진 경험과학에 의한 것이다.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수백만 년이라는 가정은 단지 진화론자들의 마음속에서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한 이론으로부터 온 것이다.

*참조 : 깊은 대양저 진흙에서 발견된 화석 DNA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1

만약 진흙이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된 것이라면, DNA의 딜레마는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신선해 보이는 도마뱀, 섬전암의 결여, 노아의 세 며느리의 mtDNA, 백악기 호박속의 생물들은 모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2016년에 발견된 증거들은 모두 성경적 역사를 지지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2017년에 어떠한 발견들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DNA Trends Confirm Noah's Family. Acts & Facts. 45 (7): 15.
2. Thomas, B. The Case of the Missing Fulgurit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3. Thomas, B.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4. Thomas, B. Stunning Amber Bird Wing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1,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5. Thomas, B. Fossil DNA in Deep Seafloor Mu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6, accessed November 29, 20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62

출처 - ICR News, 2016. 12.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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