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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다이아몬드가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만들어졌다.

미디어위원회
2020-11-24

다이아몬드가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만들어졌다.

(Diamonds Made in Minutes Without Heat)

David F. Coppedge


       연구자들은 전단 응력(shear stresses)을 사용하여,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했다.


소행성 충돌의 힘을 모방하여, 단지 몇 분 만에 고온 없이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The Conversation2020. 11. 19). 다이아몬드는 지하 깊은 곳에서 수십억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소행성 충돌은 즉석에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조디 브래드비(Jodie Bradby) 등은 그러한 종류의 힘을 모방하여 단지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자연에서 다이아몬드는 수십억 년에 걸쳐 지구 깊은 곳에서 형성된다. 이 과정은 1,000 ℃를 초과하는 매우 높은 압력과 온도를 가진 환경이 필요하다.

국제 연구팀은 실온에서 몇 분 만에 두 가지 유형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열을 가하지 않고,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를 성공적으로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학자들은 수년간 산업용 등급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어왔지만, 엄청난 열과 압력을 가해야만 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열을 추가하지 않고, 그것을 빠르게 수행한다.

태양계에서 소행성이 고속으로 충돌하는 과정을(외계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만드는) 포함하여, 운석이 지구에 격렬하게 충돌하는 동안, 자연은 다이아몬드를 만드는데, 이것은 하나의 힌트를 제공했다.

과학자들은 충돌이나 외계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다. 고온 및 압력 외에도 미끄럼력(sliding forces), 또는 ‘전단력(shear forces)’이라고 불리는 힘이 다이아몬드의 형성을 촉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

그들은 흑연과 같은 작은 탄소 조각에 극한의 전단력을 가했을 때(발레용 신발 끝에 640마리의 코끼리가 누르는 힘), 일반 다이아몬드와 론스달라이트(Lonsdaleite)라 불리는 형태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이것들은 현미경으로 볼 수 있었다.

그 구조의 배열은 다른 재료에서 관찰되는 "전단 밴딩(shear banding)"을 연상시키며, 좁은 영역에서 강렬하고 국부적인 잡아당겨짐을 경험한다. 이것은 전단력이 상온에서 이러한 다이아몬드 형성의 핵심임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이것을 응용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수많은 제조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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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창조론자들은 오팔, 나무의 석화, 종유석, 다이아몬드 등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말해지던 것들이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음을 보여줘왔다. 항상 모이보이(moyboy)들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라.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아무런 생각 없이 상용구로 인용하고 있다. 



*관련기사 : 실험실서 몇분만에 다이아몬드 만드는데 성공 (2020. 11. 2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0/11/20/PALNFTVEAVGG7LMCQBS6JE334E/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가 뚝딱…실험실서 제작 성공 (2020. 11.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119601012


*참조 :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7&bmode=view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195&bmode=view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198&bmode=view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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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분화구에서 발견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 5천3백만 년(?) 동안 완벽하게 남아있는 셀룰로오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6&bmode=view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C-14) 

http://creation.kr/IsotopeClock/?page=8#1289176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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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 연대는 성경적 시간 틀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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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놀라움 : 암석은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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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용해에 의한 급격한 석회동굴의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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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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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유석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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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만들어진 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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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은 수주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5&bmode=view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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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8280&bmode=view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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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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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7&bmode=view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출처 : CEH, 2020.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0/11/diamonds-made-in-minutes-without-hea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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