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박지훈(미디어간사)
2010-12-23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 개 이상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David F. Coppedge


   2010. 12. 22. - Live Science(2010. 12. 21)는 새로운 20,000여 개의 화석들이 중국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화석들은 15m 두께의 석회암층에서 발견되었다.

화석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들 화석의 반 이상이 연부조직(soft tissues)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였다. 분명히 그것들은 죽은 후 빠르게 묻혔고, 미생물로부터 몸체가 보호되어 부패되지 않았다.

화석의 90%는 갑각류, 노래기(millipedes), 투구게(horseshoe crabs) 등과 같은 벌레 같은 생물(bug-like creatures)들이었다. 물고기는 4% 정도였는데, 살아있는 화석으로 알려진 실러캔스(coelacanth)를 포함하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거의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물고기이다. 달팽이(snails), 이패류(bivalves, 조개나 굴을 포함하는), 오징어와 같은 벨렘노이드(belemnoids), 앵무조개 같은 암모나이트, 다른 연체동물 화석들이 2%를 차지했다.

발견된 다른 주요한 화석은 바다 파충류들과 돌고래 몸체를 가진 어룡(ichthyosaurs)이 포함되어있었다.(기사에 첨부된 세부적인 모습의 놀라운 사진을 보라). 리포터인 찰스 최(Charles Q. Choi)는 연부조직이 원래 물질에 남아있었는지 또는 암석에 해부학적 모습이 새겨져 있었는 지에 관하여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화석들이 무더기로 발견된 장소는 중국 남서쪽의 뤄핑(Luoping, 라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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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빠른 매몰과 정교한 보존을 가리키고 있는 한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고전적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인 실러캔스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백악기 말(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했었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 물고기는 수백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여겨지다 살아서 발견되는 소위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a)"에 속하는 유일한 경우가 아니다. 실러캔스는 도대체 어떤 이유로 6천5백만 년 동안 화석기록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인가? 그리고 이들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은 어떻게 2억5천만 년 동안이나 존재할 수 있었는가? 당신은 이러한 연대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믿을 수 있겠는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말하고 있는 진정한 메시지를 감추고 얼버무리고 있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대륙들의 느린 이동, 대량 멸종, 상상의 공룡 깃털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찰스 라이엘과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장구한 연대 개념으로 세뇌되지 않았다면,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대해 한바탕 크게 웃어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찰스 다윈이 과거에 시간은행(bank of time)에서 발행했던 약속어음(06/26/2010, 02/24/2010)과 무모한 수표 발행을 보라(07/02/2007). 이제 시간은행의 파산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조 : Amazing Discovery – Cache in Chinese Mountain Reveals 20,000 Prehistoric Fossils (2011. 1. 2. newsflavor.com).

http://newsflavor.com/world/europe/amazing-discovery-cache-in-chinese-mountain-reveals-20000-prehistoric-fossils/


출처 : CEH, 2010. 12. 22.

주소 : https://crev.info/2010/12/soft_tissue_fossil_treasure_trove_found_in_china/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0-08-23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by Brian Thomas, M.S.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은 전 세계의 백악기 말 암석에서 발견되어왔다. 대부분은 화석화된 이빨과 갈비뼈 또는 척추뼈들이었다. 간혹 여러 뼈들이 함께 발견되rhs곤 했다. 전통적인 진화론적 연대 틀에 의하면, 이 동물은 수천만 년 전에 죽었다. 그런데 왜 어떤 모사사우루스는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일까?

미국 캔자스에서 발견된 가장 잘 보존된 모사사우루스 화석은 지난 40년 이상 동안 캘리포니아 박물관에 보관되어 왔었다. 모사사우루스 원래 몸체의 대부분은 완벽하게 남아있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피부, 눈, 내부 장기들과 모사사우루스의 수영 능력에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해주었다.

고생물학자 루이스 치아페(Luis Chiappe)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자연사박물관의 공룡연구소에 보관된 독특한 표본을 검사한 연구팀의 리더였다. PLoS ONE 온라인 판에 게재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 두개골의 안구 부분에서 남아있는 자주빛 잔존물을 분석했다. 그리고 그것은 “망막(retina)의 잔해일 수도 있다”고 결론내렸다.[1]

그들은 현미경으로 빛의 산란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멜라노좀(melanosomes)이라는 색소로 채워진 구조들을 발견했을 때, 잔류물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원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사람의 눈을 포함하여, 안구 절개를 하는 해부학 수업 학생들에게는 친숙한 현대적인 눈 뒤쪽에 있는 어두운 색깔의 부분은 발견했다.

그러나 이러한 망막 잔유물 같은 연부 조직은 실험실 조건에서 빠르게 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모사사우루스가 8천만 년 전에 묻힌 것이라면[1], 왜 아직도 연부조직의 잔유물이 부드러운 채로 남아있는 것인가? 이것은 분명히 이 동물이 최근에 묻혔다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키지만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연부조직에 있는 작고 어두운 색깔의 직사각형 구조는 화석 형성 후 오랜 시간 후에 자라난 박테리아로서 이것이 멜라노좀처럼 보였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연구는 그러한 가능성을 여러 이유들로 기각되었다. 첫째, 박테리아는 화석 바깥쪽에서 자라나야 한다. 그러나 멜라노좀은 안쪽 깊숙이 있었다. 둘째, 박테리아라면 피부, 보존된 위 내용물, 내부 장기 잔존물 등 화석 모든 곳에서 자라났을 것이다. 그러나 멜라노좀은 눈에서만 유일하게 발견되었다. 셋째, 그들의 현미경적 모습은 박테리아가 아니라, 멜라노좀의 모습과 일치했다.

그리고 화석에서 이러한 연부조직의 발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연구자들은 화석화된 깃털에서도 발견했었다.[2, 3, 4]


또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 중에서 검붉은 부분이 흉강에서 발견되었다.[1] 이것은 암석을 검붉은 색으로 물들여 놓았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화학 성분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헤모글로빈의 분해 산물(hemoglobin decomposition products)인 것으로 밝혀졌다.[1] 헤모글로빈은 혈액의 주요한 화학 구성물 중 하나이다. 그리고 화학자들은 그것이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바다생물 내부의 심장과 간의 위치를 조사한 후에 그 붉은 색이 분해된 혈액으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확신했다. 돌고래와 고래에서 이러한 장기는(폐도 마찬가지) 유선형 몸체를 만들기 위해 머리 근처에 위치한다. 모사사우루스의 검붉은 부분 중 하나는 돌고래의 심장이 위치하는 부분인 오른쪽이었다. 이것은 이들 혈액이 풍부한 장기가 완전히 분해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모사사우루스에 자줏빛 망막 조직과 아직도 붉은 혈액조직이 남아있다는 놀라운 발견에도 불구하고, “이 화석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몸체 모든 부분의 피부 구조(skin structures)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이다.[1] 연구자들은 머리로부터 꼬리까지 비늘들의 크기와 모양을 자세하게 묘사할 수 있었다. 많은 작은 비늘들은 3차원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매우 빠르게 분해되는 피부, 안구 조직, 혈액 색깔의 장기 조직 등과 같은 광범위한 연부조직 구조들을 고려해 볼 때, 이 모사사우루스는 수천 년도 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이 모사사우루스가 8천만 년이 되었다는 주장은 완전히 불합리한 터무니없는 주장인 것이다.


References

[1] Lindgren J. et al. 2010. Convergent Evolution in Aquatic Tetrapods: Insights from an Exceptional Fossil Mosasaur. PloS ONE. 5 (8): e11998.

[2]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August 17, 2010.

[3] Thomas, B.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09, accessed August 17, 2010.

[4] Thomas, B. Feathered Dinosaur Debate Exhibits Young Earth Evidence.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0, accessed August 17, 2010.

.Image credit: Copyright: © 2010 Lindgren et al, PloS ONE 5 (8): e11998.


출처 : ICR News, 2010. 8. 20

주소 : http://www.icr.org/article/5587/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9-12-29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by Brian Thomas


    최근 몇몇 연구자들은 여러 소금 퇴적물(salt deposits) 안의 작은 틈(pockets)에서 발견된 세균의 DNA를 분석했다. 그 연구의 초점은 다른 지질시대들에서 취해진 DNA의 염기서열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소금 퇴적물들의 장구한 연대를 철저히 믿고 있는 연구자들이 놀랐던 것처럼, 중요한 사실은 2300만년 전, 1억2100만년 전, 4억1900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료들 모두에서 DNA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캐나다 댈하우지 대학(Dalhousie University)의 박종수(Jong Soo Park)가 이끄는 한 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발견을 Geobiology 지에 게재했다.[1] 그들이 조사한 DNA가 수억 수천만년 후의 소금 퇴적물에 아직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것은 살아있는 박테리아 몸체 내에서 유지되어져왔었음에 틀림없다. (사실 이전 연구들도 고대 소금 결정들에서 DNA의 추출을 보고했었다.[2]). 왜냐하면 DNA 분해율(decay rates)에 대한 실험적 연구들에 의하면, 연구팀이 발견한 길이의 DNA 조각들은 1만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건조 상태라 할지라도) 반복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DNA의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박테리아들이 수억 수천만년 동안(?) 살아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과 화해되기 어려운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박테리아들은 고체 소금 결정 내의 고립된 틈(주머니)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주머니로 유출입 될 수 있는 어떠한 균열도 없었다. 따라서 소금을 사랑했던 박테리아 종은 그 소금 퇴적물이 형성된 이후로 그곳에 갇혀있던 작은 개체군으로부터 유래된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본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고립되어져 있었고, 연구자들은 그 시료를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고 분석했던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박테리아는 (다른 생물들 처럼) 유독하게 되는 대사성 노폐물(metabolic waste)들을 만든다. 박테리아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그러한 독성 노폐물들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이와 같은 이어지는 의문들에도 불구하고, 미조리 대학의 멜라니(Melanie Mormile)는Discovery News에서 말했다 : “이들 박테리아들이 이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에도 생존할 수 있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3] 상식과 과학은 이들 박테리아들이 수억 수천만년 동안 살 수 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데이터로부터 내릴 수 있는 합리적인 결론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이 허구라는 증거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인 것이다.

비록 이들 박테리아의 DNA 조각들은 매우 작지만, 그들이 들어있는 소금 퇴적물의 연대가 매우 젊다는 커다란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아직도 신선한 박테리아의 DNA를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소금 퇴적물들의 형성을 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수천년 전에 있었던 물에 의한 전 지구적 대격변이다.[4]


References

[1] Park, J. S. et al. 2009. Haloarchaeal diversity in 23, 121, and 419 MYA salts. Geobiology. 7 (5): 515-523.

[2] Vreeland, R. H., W. D. Rosenzweig, and D. W. Powers. 2000. Isolation of a 250 million-year old halobacterium from a primary salt crystal. Nature. 407 (6806): 897-900.

[3] Reilly, M. World’s Oldest Known DNA Discovered. Discovery News. Posted on discovery.com December 17, 2009, accessed December 17, 2009.

[4] Austin, S. A. 1984. Ten Misconceptions about the Geologic Column. Acts & Facts. 13 (11).

.Image credit: Jack Griffith


출처 : ICR News, 2009. 12. 28.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35/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9-06-08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by Don Batten



   과학은 지구의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가?


   어떠한 과학적 연구 방법도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증명할 수 없다. 그리고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측정해볼 수 있는 여러 연구 방법들 중에 우리가 아래에 열거해놓은 방법들도 포함된다. 지구 나이를 가리키는 지표(indicators)들이 ‘시계(clocks)’들로 불려지고 있지만, 그것들로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나이들은 과거에 대한 어떤 가정(assumptions)들 하에 이루어진 계산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시계의 속도가 전체 기간 동안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뿐만 아니라, 시계의 최초 시각도 가정되어야만 한다. 더군다나, 그 시계가 전체 기간동안 전혀 방해받지 않았다고 가정되어야만 한다.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오늘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그들 가정들이 시험될 수 있는 독립적인 자연적 시계는 없다. 예를 들면, 오늘날에 관측되는 충돌분화구(운석공)의 생성율에 기초하여, 달에 나있는 충돌분화구들의 수로 달의 나이가 꽤 오래된 것으로 제안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충돌분화구의 생성율이 과거에도 오늘날처럼 항상 동일했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제 과거에는 훨씬 더 충돌분화구의 생성률이 많았었음을 가리키는 많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한다. 이 경우에 충돌분화구들은 전혀 오래된 나이를 가리키지 않는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거에 어떤 과정의 변화율이 오늘날 관측되는 변화율과 똑같았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 하에서 계산된 것이다. 이 가설은 동일과정설(균일설, uniformitarianism)이라 불려진다. 만약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계산된 연대가 그들이 원하는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그들은 그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폐기시키거나, 적절하게 조정한다. 만약 계산된 결과가 연구자들이 생각했던 연대를 가리키면, 그들은 그 연대를 발표한다.


여기에 열거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수많은 사례들은 또한 똑같이 동일과정설의 원리를 적용하여 얻어진 것들이다. 오래된 지구 주장자들은 과거에 대한 가정들을 이 경우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종류의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무시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지구의 연대는 진정 과학적 관측의 문제가 아니라, 관측되지 않은 먼 과거에 대한 가정들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증거들 뒤에 있는 가정들은 입증될 수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다양한 관측되는 현상들은 오늘날 알려져 있는 지구와 우주의 나이(우주 137억 년, 태양계 45억 년)에 강력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또한 장구한 시간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이 의존하고 있는, 느리고-점진적인 동일과정설의 기초 가정들은 많은 증거들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다.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지표들 중에서 많은 것들은 오래된 연대를 증거한다고 추정했던 것들을 창조과학자들이 다시 조사해보았을 때 발견된 것들이다.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분명한 교훈이 있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의 시간 틀에 도전하는 오래된 연대의 증거라고 주장하며 비판을 할 때, 그것에 대해 초조해지지 말라. 조만간 그 증거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고, 심지어 젊은 지구의 증거 목록에 추가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아래에 열거된 증거들의 일부는 더 깊은 연구에 의해 정당한 근거가 없는 것이 판명될 지도 모르고, 수정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과학의, 특히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의 본질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실험해볼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은 관측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것의 연대를 말할 때,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은 그 사건을 목격한 신뢰할만한 증인의 증언에 의해서이다. 성경은 창조 사건을 목격하셨던 유일한 분이신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기록이다. 따라서 성경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이다.


끝으로 성경은 진실이었음이 입증되고 있고, 그 가르침을 거부하는 자들은 당황하게 될 것이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람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성경은 우리의 불순종한 행동을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태초부터 계셔서 만물을 지으셨던(요 1:1-3),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셨던 것이다.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생물학적 증거들


증거 1. 고대 화석들에 남아있는 DNA. 4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들에 남아있는 DNA는 그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DNA는 수천 년 이상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증거 2. 다시 살아나는 박테리아들. 2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금 함유물(salt inclusions)로부터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들은 그 소금이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증거 3. 각 세대 동안 약간의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하여 발생한 인간 유전체의 쇠퇴는 인간의 기원이 수천 년 전이라는 것과 일치한다. (Sanford, J.,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Ivan Press, 2005; see review of the book and the interview with the author in Creation 30(4):45–47, September 2008). 이것은 집단유전학의 실제적 모델링에 의해서 확인되어 왔다. 이것에 의하면 유전체들은 젊으며, 단지 수천 년 정도의 크기임을 보여주고 있다. (Sanford, J., Baumgardner, J., Brewer, W., Gibson, P. and Remine, W., Mendel’s Accountant: A biologically realistic forward-time population genetics program, SCPE 8(2):147–165, 2007).


증거 4.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데이터들은 인류가 단지 수천 년 전에 공통된 기원을 갖고 있다는 것과 일치한다.


증거 5. 전 세계의 인간 Y-염색체의 DNA 염기서열에 있어서 매우 제한적 변이는 인류의 기원이 수백만 년 전이 아닌, 수천 년 전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증거 6.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이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이것은 믿어지고 있는 지구의 오래된 나이와 모순된다. 예를 들어, 신선한 공룡의 뼈들이나 아직 암석화되지 않은 화석 나무들이 발견된다.


증거 7. 공룡의 혈액세포들, 혈관들, 단백질(헤모글로빈, 오스테오칼신, 콜라겐)들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그들의 추정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것보다 그 공룡 화석들의 연대가 매우 젊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공룡 뼈에서 혈관, 혈액세포들, 단백질들의 발견은, 화석들이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6500만 년 전의 것이라기 보다,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더 잘 일치한다. <사진 Dr Mary Schweitzer>


증거 8. 장구한 연대로 평가된 화석들에서 아미노산들의 50:50 라세미화(racemization)가 보여지지 않는다. 따라서 100% 라세미화는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증거 9.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해파리, 필석류, 실러캔스, 스트로마톨라이트, 울레미 소나무 등). 이들 수많은 생물 종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심지어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의 경우는 수십억 년 동안 동일하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기간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증거 10. 불연속적인 화석 순서. 고대의 지층으로 추정하는 지층들에서 존재하던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그리고 여러 표준화석들은 그 이후 지층에서는 수천만 년 동안 발견되지 않다가, 오늘날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그러한 불연속성은 장구한 지질시대로서 암석 지층들을 해석하는 것에 반대되는 현상이다. 어떻게 실러캔스는 6천5백만 년 동안 화석화되지 않았는가?


증거 1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생물체(나무)들은 수천 년의 지구 나이와 일치한다.


증거 12. 풍부한 동물/초식동물 화석들이 들어있는 많은 지층들에서 식물 화석들이 결여되어있다. 예를 들면, 몬태나 주의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 쥐라기) 같은 경우이다. 또한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은 많은 동물 발자국 화석들을 갖고 있으나, 식물 화석들이 거의 없다. 이것은 이 암석 지층들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한 지질시대 동안에 걸쳐 그 자리에 묻힌 생태계들이 아님을 가리킨다. 이 증거는 노아 홍수 동안에 일어난 퇴적물들의 격변적 운반에 의한 매몰과 더 잘 일치한다. 이것은 장구한 시간에 대한 추정되던 증거를 기각시켜 버리는 것이다.


증거 13. 부서졌거나 녹은 흔적 없이 휘어져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카이밥 배사(Kaibab upwarp)는 퇴적물이 암석으로 단단히 굳어지기 이전에 빠르게 습곡되었음을 가리킨다. (만약 암석들이 굳어졌다면, 모래 입자들은 장력 하에서 늘어나지 않는다). 이것은 수억 년의 시간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며,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 동안에 지층들이 극도로 빠르게 형성되었음과 일치하는 것이다.

.뉴질랜드 오크랜드(Auckland) 근처 이스턴 비치(Eastern Beach)에 있는 습곡된 지층은 이 퇴적물들이 습곡될 때에 부드럽고 말랑말랑 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형성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주장과 모순된다. 그러한 습곡은 전 세계적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이것은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한다. <사진 Don Batten>


증거 14. 다지층 화석들(Polystrate fossils). 남반구 석탄층에 있는 칠레소나무(Auracaria spp.), 킹빌리 소나무(king billy pines), 셀러리톱 소나무(celery top pines) 화석들과, 옐로스톤의 화석 숲(Yellowstone fossilized forests)과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자긴스 (Joggins, Nova Scotia), 다른 많은 지역들에는 다지층 나무 화석들이 있다. 여러 층리면을 뚫고 서있는 화석화된 석송(lycopod) 나무줄기들이 북반구 석탄층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다시 한번 유기물질들이 빠르게 매몰되어, 빠르게 석탄이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증거 15. 자연의 힘을 모방한 실험에서, 갈탄과 석탄은 빠르게 수주에서 수개월 만에 형성됨을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석탄 형성에 오랜 세월은 방해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의 광충작용(permineralization, 광물화)은 증가될 것이고, 이것은 나무의 석탄화를 방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증거 16. 자연의 힘을 모방한 조건 실험에서, 석유(oils)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빠르게 형성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수천 년의 연대와 더 적합하다.


증거 17. 자연의 힘을 모방한 조건 실험에서, 오팔(opals)은 주장되던 것처럼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주 만에 빠르게 형성되었다.


증거 18. 석탄층들이 단 일회의 퇴적사건임을 가리키고 있는 Z-모양 탄층(Z-shaped seams, 아래 석탄층이 어떤 부분에서 윗 지층과 이어져 있는)을 포함하여, 빠르고 격변적인 석탄층들의 형성 증거들은 이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증거 19. 나무의 빠른 석화(petrifaction)의 증거들은 이들 석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된다.


증거 20. 쇄설성 암맥과 관상암(clastic dykes and pipes, 아래 지층의 퇴적물질들이 위에 놓여진 퇴적지층을 뚫고 치약처럼 짜여져 올라가 있는)들은 이 현상이 일어났을 때 퇴적지층들이 아직 부드러웠음을(암석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관통된 전체 지층들의 연대가 극적으로 축소될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Walker, T., Fluidisation pipes: Evidence of large-scale watery catastrophe, Journal of Creation (TJ) 14(3):8–9, 2000.)


증거 21. 준정합(paraconformity) - 지질학적으로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두 지층이 위 아래로 놓여있지만, 그 접촉면은 어떤 중요한 침식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은 채로 평탄하게 놓여져 있다. 즉 그것은 하나의 “평탄한 간격(flat gap)”이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허밋 셰일층(Hermit shale)은 1천만 년의 시간 차가 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왜냐하면 코코니노 사암층과 아리조나 중부의 허밋 셰일층 사이에 두터운 Schnebly Hill Formation(sandstone)이 놓여져 있는 것이 발견됨으로), 그 경계면은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Austin, S.A.,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CR, Santee, CA, USA, 1994 and Snelling, A.,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Creation 14(3):31–35, 1992.)


증거 22. 준정합 경계면에 일시적인 모습(빗방울 자국, 물결무늬, 동물 발자국)들의 존재는 그 위의 지층이 아래 지층을 퇴적시킨 후 잠시 후 바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제거시켜 버린다. 준정합에 관한 참고문헌들을 보라.


증거 23. 수천만 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정되는 두 지층이 서로 교대로 반복적으로 쌓여져 있다. 이는 추정되는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을 제거해버리는 것이다. (The case of the “missing” geologic time; Mississippian and Cambrian strata interbedding: 200 million years hiatus in question, CRSQ 23(4):160–167.)


증거 24. 준정합(평탄한 간격들)에서 생물교란(bioturbation, 벌레구멍들, 뿌리 성장들)의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는 진화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들 암석에 수백 수천만 년의 오랜 시간 간격이 있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증거 25.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모든 곳에 분명히 확인 가능한 토양층(soil layers)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지질학자들은 여러 화석 토양(고토양, paleosols)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들은 오늘날의 토양들과 매우 달랐다. 이들은 토양 지평층(soil horizons)의 특성화된 모습들을 잃어버렸으며, 다른 토양으로 분류되곤 하는 모습을 갖고 있다. 각각의 고토양들을 하나씩 철저하게 조사했을 때, 그것들은 적절한 토양의 특성들을 갖고 있지 않음이 입증되었다. 만약 장구한 시간이 정확하다면, 그 기간 동안에 지구상에는 수억의 풍부한 생물들의 살았을 것이고, 토양들을 형성할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가졌을 것이 분명하다.(Klevberg, P. and Bandy, R., CRSQ 39:252–68; CRSQ 40:99–116, 2003; Walker, T., Paleosols: digging deeper buries “challenge” to Flood geology, Journal of Creation 17(3):28–34, 2003.)


증거 26. 부정합(unconformity)들의 제한된 크기. (부정합 : 젊은 지층과 오래된 지층을 나누고 있는 침식 표면). 지표면은 빠르게 침식된다.(예로 미국 사우스 다코다의 배드랜드(Badlands)). 그러나 매우 제한된 부정합들이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기저부에는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 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어떠한 커다란 부정합 없이 그 위로 ~3억 년까지로 추정되는 지층들이 놓여있다. 이것은 다시 한번 이들 지층들의 퇴적에 훨씬 더 짧은 시간이 걸렸다는 것과 일치한다. (Para(pseudo)conformities을 보라).


증거 27.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의 소금 양은 그 호수의 추정 연대와 모순된다. 그 양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형성되었음과 더 일치된다. 이것은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하는 것이다.


증거 28. 물 아래에서 50km/h 정도로 여행하는 사태(landslides)로서, 수 시간 만에 거대한 지역의 퇴적층을 만들 수 있는 저탁류(turbidity currents, 혼탁류)의 발견.(Press, F., and Siever, R., Earth, 4th ed., Freeman & Co., NY, USA, 1986). 장구한 지질시대에 걸쳐 느리게 점진적으로 형성됐다는 퇴적층이 이제는 극도로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다음을 보라.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Technical).


증거 29. 다른 크기의 입자 퇴적물들에 대한 수로 실험은, 호수 바닥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서 형성됐다고 생각되어졌던 층리들을 가진 퇴적층들이 사실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정확한 두께의 암석층들이 퇴적입자들을 퇴적시킨 후에도 반복 퇴적되어졌다.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Sedimentation Experiments: Nature finally catches up! and Sandy Stripes Do many layers mean many years?)


증거 30. 깊은 협곡(canyon)들이 빠르게 형성된 관측 사례들이 있다. 예를 들면, 조지아주 남서부에 프로비덴스 협곡(Providence Canyon), 워싱톤주 왈라왈라 근처의 버링검 협곡(Burlingame Canyon), 세인트 헬렌산 근처의 로어 루이트 협곡(Lower Loowit Canyon)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들 빠르게 형성된 협곡들은 다른 협곡들의 형성에(아무도 관측하지 못했음에도)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추정 연대에 의문을 제기한다.


증거 31. 섬들의 형성과 성숙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관측 사례가 있다. 가령 서트지(Surtsey) 섬과 같은 경우는 이러한 섬들의 형성에 오랜 세월이 걸렸을 것이라는 개념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증거 32. 해안선들의 수평적인 빠른 침식율(erosion of coastlines). 예를 들면 영국의 비치 헤드(Beachy Head)는 6년에 1m씩 해안선을 바다로 잃어버리고 있다.


증거 33. 대륙들의 수직적인 침식율은 추정되는 장구한 지구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Creation 22(2):18–21.)


증거 34. 오래 전 연대의 매우 평탄한 고원(significant flat plateaux)들의 존재. 지표면에 있는(융기된) 수억 수천만 년이 되었다는 고평원(paleoplains)들이 오랜 시간이 흘렀다면 있어야할 침식의 모습 없이 평탄한 채로 남아있다. 한 예가 캥거루 섬(Kangaroo Island, 호주)이다. 유명한 호주의 물리 지리학자인 트위달(C.R. Twidale)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이러한 고평원들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지형 발달 모델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운 것이다.” (Twidale, C.R. On the survival of paleoforms, American Journal of Science 5(276):77–95, 1976 (quote on p. 81). See Austin, S.A., Did landscapes evolve? Impact 118, April 1983.)


증거 35. 전 세계의 모든 주요한 산맥(mountain ranges)들은 최근에(단지 5백만 년 전쯤에 모두) 형성되었고, 동시에 생겨났음이 밝혀졌다. 그러나 대륙(continents)들은 수십억 년 전부터 존재해왔었다고 주장된다. (Baumgardner, J., Recent uplift of today’s mountains. Impact 381, March 2005.)


증거 36. 수극들(water gaps). 이것은 강물들이 산맥들을 자르고 통과하여 잘려진 골짜기들이다. 그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어 있고, 진화론적 지질학자들도 “조화되지 않은 배수 시스템(discordant drainage systems)”으로 부르고 있는 것들이다. 그것들은 장구한 세월이라는 믿음 체계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조화되지 않는 것이다. 그 증거는 훨씬 젊은 연대 틀에서, 전 지구적 노아 홍수 시에 홍수 물들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분산되던 시기에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과 조화된다. (Oard, M.,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9(3):18–23, 2007).


증거 37.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와 다른 장소들의 침식율은 성경에 기록된 홍수 이후의 단지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은 곳에서 측정된 침식율은 노아 홍수 이후 수천 년의 시간 틀과 일치한다.


증거 38. 강의 삼각주 성장률은 수억 수천만 년과 적합하지 않으며, 성경적 홍수 이후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될 수 있는 양과 일치한다. 이 주장은 마크 트웨인(Mark Twain)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례 1. Mississippi—Creation Research Quarterly (CRSQ) 9:96–114, 1992; CRSQ 14:77; CRSQ 25:121–123. 사례 2. Tigris–Euphrates: CRSQ 14:87, 1977.)


증거 39. 언더핏류(Underfit streams). 강이 흘러가고 있는 계곡들은 현재 흘러가는 강물의 양에 비해 너무도 크다. 듀리(Dury)는 언더핏류의 분포가 전 세계의 대륙들에 남아있다고 말했다. 수로의 구불구불한 특성들을 사용하여, 듀리는 과거에 물의 흐름은 오늘날의 유량에 자주 20~60배가 흘렀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강의 계곡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느리게 파여진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파여졌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Austin, S.A., Did landscapes evolve? Impact 118, 1983.)


증거 40. 바다에 있는 소금(salt)의 양.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의 영향을 무시하고, 심지어 최초 바다의 염분 농도를 제로로 가정하며, 그리고 바다로 유입되는 소금의 량은 최대값으로, 유출량은 최소값으로 가정한다 할지라도, 현재의 소금 농도가 대양에 축적되는 데에 6200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계산된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바다의 나이의 1/50에 불과하다. 이것은 지구의 나이가 결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증거 41. 현재의 육지 침식율에 의한 대양저(sea floors, 해저)의 퇴적율은 단지 1200만 년 만에 축적될 수 있는 양이다. 이것은 30억 년 전까지로 추정하고 있는 대양저의 나이에 비하면 눈 깜짝할 시간이다. 더군다나 오랜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은 과거에 육지 침식율은 더 컸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경우 그 기간은 더욱 짧아질 것이다. 성경적 관점에서, 노아 홍수 말기에 대륙으로부터 대양으로 물러난 엄청난 양의 홍수 물들은 아직 굳어지지 않은 퇴적물들을 거대한 양으로 끌어다가 대양저에 퇴적시켰을 것이다. 이 경우에 그 기간은 더더욱 줄어들 것이다. 해저의 퇴적물의 양은 수천 년의 연대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증거 42. 대양저에 있는 철-망간 단괴들(iron-manganese nodules, IMN). 측정된 이들 단괴들의 성장률은 단지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Lalomov, A.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SQ 44(1):64–66.)


증거 43. 사광상(placer deposits, 현대의 퇴적물과 혼재된 퇴적암 내에 주석과 같은 중금속이 농축되어 있는)들의 연대. 측정된 퇴적율은 추정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Lalomov, A.V., and Tabolitch, S.E., 2000. Age determination of coastal submarine placer, Val’cumey, northern Siberia. Journal of Creation (TJ) 14(3):83–90.)


증거 44. 석유와 천연가스 유정들에 있는 압력은 석유와 가스의 기원이 최근임을 가리킨다. 만약 그것들이 수백 수천만 년 되었다면, 낮은 투과성의 암석들에 갇혀있다 할지라도 압력은 평형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석유 탐사 전문가들은 수백만 년에 걸친 길고 느린 석유 생성 모델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Petukhov, 2004). 그들의 의견대로, 모델들이 표준적인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학적 연대 틀을 요구한다면, 가장 좋은 탐사 전략은 무작위적으로 유정을 파는 것이다.“ (Lalomov, A.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SQ 44(1):64–66.)


증거 45. 석유가 오늘날에 과이마스 분지(Guaymas Basin)와 배스 해협(Bass Strait)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는 직접적인 증거는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젊은 지구에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증거 46. 암석들의 오래된 연대 평가에 사용되던 고지자기(paleomagnetism)의 빠른 역전(reversals)은 역전이 아니라, 용암의 냉각율에 기인한 자기 강도의 빠른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그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으며, 장구한 오랜 시간을 압축시켜 버리는 것이다.


증거 47. 일반적으로 수백만 년의 연대로 해석되던 중앙 해구(mid-ocean trenches)의 마그마 분출 지점에 자기띠(magnetic stripes) 아래 자기화(magnetization)의 depth-wise pattern은 오히려 빠른 과정들이 있었음을 가리키며, 이것은 (물리학자인 험프리가 지적한 것처럼)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

.중앙해령(mid-ocean ridges)을 따라, 다른 극성의 섬(islands of differing polarity)들을 가지는 자기 분극화 패턴은 용암의 냉각율에 따른 지구 자기장 방향의 빠른 변화를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젊은 지구와 일치한다.


증거 48. 석회 동굴(limestone caves)들에서 종유석(stalactite)과 석순(stalagmite)의 성장률은 단지 수천 년의 젊은 연대와 일치한다. 석회 동굴의 형성에 관한 글들을 보라.


증거 49.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붕괴. 지구 자기장의 측정으로부터 지수 함수적 붕괴는 명백히 밝혀졌다. 그리고 이것은 창조 이후 자유 붕괴 이론과 일치하며, 지구의 나이가 단지 20,000년 이하 임을 가리키고 있다.


증거 50. 지구로부터의 과도한 열 흐름은, 심지어 방사성 붕괴로 인한 열을 고려하고서도 수십억 년 보다 오히려 젊은 지구 연대와 일치한다. (Woodmorappe, J., 1999. Lord Kelvin revisited on the young age of the earth. Journal of Creation (TJ) 13(1):14, 1999.)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들


증거 51. 석탄(coal)에 아직도 남아있는 방사성탄소 C-14(Carbon-14, 반감기 5,730년)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석탄의 나이와 모순되며, 이것은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증거 52. 석유(oil)에 아직도 남아있는 C-14은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증거 53. 화석 나무(fossil wood)들에 남아있는 C-14은 또한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증거 54. 다이아몬드(diamonds)들에 남아있는 C-14은 수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증거 55. 똑같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했을 때에 일치하지 않은 측정 결과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증거 56.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을 사용했을 때에 일치하지 않은 측정 결과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연대를 평가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증거 57. 방사성, 비방사성 원소들의 비방사능에 의해 만들어진 등시선(isochrons)은 수십억 년의 측정 결과를 나타내는 등시선법 연대측정 뒤에 있는 가정들을 훼손시키는 것이 입증되었다. 잘못된 등시선(false isochrons)은 흔하다.


증거 58. 같은 암석임에도 서로 다른 지르콘(zircons)들, 같은 지르콘 결정 임에도 서로 다른 면(faces)들은 지르콘들로부터 얻어진 모든 연대측정 결과들을 믿을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증거 59. 최근 과거에 빠른 방사성붕괴의 시기가 있었다는 증거(지르콘에서 납과 헬륨 농도와 확산율)들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의 기초 가정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증거 60. 화강암의 지르콘에 들어있는 방사성 원소들의 알파붕괴 생성물인 헬륨(helium)의 양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6,000±2000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Humphreys, D.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Snelling, and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 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848 pp., 2005)


증거 61. 땅 속 깊은 곳과 얕은 곳의 굴착으로부터 얻어진 지르콘들 내의 납(lead) 농도는 서로 유사하였다. 그러나 깊은 곳의 지르콘은 추정되는 장구한 세월 동안 높은 열로 인해 더 높은 확산율을 가졌을 것이고, 따라서 납의 농도는 더 적었어야만 한다. 만약 암석들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많은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될 것이다. 그리고 측정 결과 차이가 없었다. (Gentry, R., et al., Differential lead retention in zircons: Implications for nuclear waste containment, Science 216(4543):296–298, 1982; DOI: 10.1126/science.216.4543.296).


증거 62. 폴로늄(polonium)과 같은 짧은 반감기 원소들의 집중된 반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화강암에 남아있는 다색성 후광(Pleochroic halos)들은 오랜 반감기를 가지는 모원소들의 핵붕괴가 암석의 형성 동안에 빠르게 가속 붕괴되었던 기간이 있었음을, 그리고 암석들은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 둘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장구한 지질시대라는 일반적인 개념에 반하는 것이다.(Radiohalos: Startling evidence of catastrophic geologic processes, Creation 28(2):46–50, 2006.)


증거 63. 여러 지질 시대들에서 나온 석탄화 된 나무들에서,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가지고 있는 폴로늄의 붕괴로부터 만들어진 찌그러진 다색성 후광(squashed pleochroic halos, radiohalos)들은 모든 퇴적지층들이 거의 동시에, 매우 빠르게, 같은 과정을 통해서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이들 퇴적지층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모델보다 성경적인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증거 64. 호주의 ‘불타고 있는 산(Burning Mountain)’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반하고 있는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하면 그 석탄층에 불을 지핀 용암의 관입은 4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석탄층은 4천만 년 동안이나 불타고 있었다는 이상한 해석을 해야만 한다).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천문학적 증거들


증거 65. 달(Earth’s moon)이 최근에 화산 활동(volcanic activity)을 했다는 증거는 달의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달은 오래 전부터 냉각되어 왔을 것이기 때문이다.(Transient lunar phenomena: a permanent problem for evolutionary models of Moon formation and Walker, T., and Catchpoole, D., Lunar volcanoes rock long-age timeframe, Creation 31(3):18, 2009.)


증거 66. 지구로부터 달의 후퇴율. 조석 마찰은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4cm 정도 후퇴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 후퇴율은 달과 지구가 더 가까웠을 과거에는 더 컸을 것이다. 달의 추정 나이의 1/4도 안 되는 과거만 해도 달과 지구의 거리는 로슈 한계(Roche limit, 위성이 모행성의 기조력에 의해 부서지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한계거리) 내에 있었을 것이고, 파괴되었을 것이다.


증거 67. 지구 자전 속도의 느려짐. 지구 각 운동량(Earth’s angular momentum)의 조석 소실율(tidal dissipation rate)은 오늘날 매 세기마다 0.002초/일 씩 하루의 길이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수십억 년 전에는 하루가 매우 짧았을 것이다. 이것은 중력적 부착 직후와 달을 형성했다고 추정되는 한 거대한 충돌 직전에 매우 느린 하루가 불가능함을 가리킨다.


증거 68. 달의 바다(maria, 달 표면의 어두운 부분)들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ghost craters)들은 수십억 년의 달 연대에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용암류(lava flows)들이 거대한 충돌에 의하여 흘러나왔고, 이 용암들은 다른 작은 충돌 크레이터들을 부분적으로 묻어버려 유령(ghosts, 희미한 충돌 흔적들)들을 남겨놓았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유령 크레이터들) 작은 충돌들이 거대한 충돌 이후 오래될 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거대한 충돌로 인해 분출된 용암들이 아직 단단하게 굳기 전에 작은 충돌들이 일어났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달의 충돌 크레이터(운석공)들이 형성되는 시기가 매우 짧았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에 있는 충돌 크레이터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그들도 매우 빠르게 일어났었음을 가리킨다. (Fryman, H., Ghost craters in the sky, Creation Matters 4(1):6, 1999; A biblically based cratering theory (Faulkner); Lunar volcanoes rock long-age timeframe.)


증거 69. 수성(Mercury) 주위에 상당량의 자기장(magnetic field)의 존재는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수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그렇게 작은 행성은 수십억 년 동안 충분히 냉각되었을 것이고, 따라서 어떤 액체 상태의 핵도 고체화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dynamo)’ 메커니즘을 기각시켜버린다. 다음을 보라. Humphreys, D.R.,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Journal of Creation 22(3):8–9, 2008.


증거 70. 외행성들인 천왕성(Uranus)과 해왕성(Neptune)도 자기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면, 그 자기장들은 오래 전에 사라지고 없어야만 할 것이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가정하에,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천왕성과 해왕성의 자기장의 크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했었다.


증거 71. 목성(Jupiter)의 커다란 위성들인 가니메데(Ganymede), 이오(Io), 유로파(Europa) 등은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자기장들은 남아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식어서 고체화된) 단단한 중심부를 가지고 있어서, 발전기(dynamo)가 (액체 상태일 경우 만들어지는) 자기장을 생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창조론자인 러셀 험프리가 예측했었던 것과 일치한다. 다음을 보라. Spencer, W., Ganymede: the surprisingly magnetic moon, Journal of Creation 23(1):8–9, 2009.


증거 72.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예로 이오)들은 이들이 매우 젊은 연대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킨다. (갈릴레오 탐사는 80개의 활화산들을 기록하였다). 만약 이오(Io)가 현재 분출율의 10% 정도라 하더라도 45억 년 동안 이러한 분출을 해왔었다면, 그 분출량은 이오의 전체 질량의 40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계산된다. 이오는 매우 젊은 위성인 것으로 보이며,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적합하지 않다. 목성과 위성들의 중력적 끌어당김(gravitational tugging)은 이들 열의 단지 일부만을 설명할 뿐이다.


증거 73. 유로파(Europa, 목성의 위성)의 표면. 몇몇 충돌 크레이터들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작은 크레이터들의 95% 정도와 많은 중형 크레이터들은 커다란 충돌에 의해 튀어 오른 작은 파편들에 의해서 형성된 이차성 크레이터들임이 밝혀졌다. 이것은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태양계 내에 훨씬 적은 충돌이 있었으며, 운석 충돌의 수로부터 추론되던 행성과 위성들의 나이는 극적으로 감소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see Psarris, Spike,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DVD, available from CMI).


증거 74. 타이탄(Titan, 토성의 가장 큰 위성)에 존재하는 메탄(methane). 메탄은 자외선에 의한 파괴로 단지 1만 년 이내에 에탄으로 모두 사라졌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양의 에탄 또한 그곳에 없다.


증거 75. 토성 고리(Saturn’s rings)들의 변화율과 소멸율은 그들의 추정되는 장구한 나이와 모순된다. 그들은 젊음을 가리키고 있다.

.토성 고리S(aturn’s rings)는 수백만 년 동안 본질적으로 변화가 없었다는 주장보다, 비교적 단기간 존재한다는 것이 점점 더 인정되고 있다. <Photo by NASA>


증거 76. 엔셀라두스(Enceladus, 토성의 위성)는 젊게 보인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천문학자들은 이 위성은 차갑고 죽은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위성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었다. 물 증기와 얼음 입자들을 초음속으로 우주 공간으로 뿜어내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엔셀라두스가 매우 젊은 연대를 갖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계산에 의하면, 이 태양계의 먼 곳에 있는 이 추운 위성의 내부는 단지 3천만 년 이내에 고체의 얼음 위성으로 변했을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이 연대는 추정되는 이 위성 나이의 1% 보다도 적은 기간이다.) 토성에 의한 조석 마찰(tidal friction)은 이러한 활발한 활동을 설명하지 못한다. (Psarris, Spike,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DVD; Walker, T., 2009. Enceladus: Saturn’s sprightly moon looks young, Creation 31(3):54–55).


증거 77. 미란다(Miranda, 천왕성의 작은 위성)는 이 위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오래 전에 모든 활동들을 멈췄어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지표면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다.


증거 78. 해왕성(Neptune)은 만약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강한 바람의 움직임 같은 것은 없었어야만 한다. 그러나 1995년에 갈릴레오 탐사 결과는 그렇지 않음을 입증하였다. 그곳에서는 태양계 내에서 가장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 관측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젊은 태양계의 연대와 일치한다.


증거 79. 해왕성의 고리(Neptune’s rings)는 두꺼운 부분과 얇은 부분을 갖고 있다. 고리의 구성 물체들의 충돌이 고리를 매우 균질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한결같지 않은 고리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킨다.


증거 80. 트리톤(Triton, 해왕성의 위성)의 지표면은 충돌율에 대한 진화론적 가정을 따른다 하더라도, 1천만 년 이내의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Schenk, P.M., and Zahnle, K. On the Negligible Surface Age of Triton, Icarus 192(1):135–149, 2007. <doi:10.1016/j.icarus.2007.07.004>).


증거 81. 천왕성과 해왕성은 둘 다 매우 지축을 벗어난(off-axis) 자기장(magnetic fields)을 갖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불안정한 상황이다. 천왕성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견되었을 때, 진화 천문학자들은 천왕성이 이제 막 자기장 역전(magnetic field reversal)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가정했었다. 그러나 유사한 현상이 해왕성에서 또한 발견되었을 때, 이 임시방편적 설명은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측은 수십억 년의 연대보다 수천 년의 연대와 더 잘 일치한다.


증거 82. 명왕성(Pluto)의 특이한 공전궤도는 장구한 시간 틀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게 오랜 기간 불안정한 상태의 공전궤도를 갖는다는 것은 태양계의 나머지 천체들에게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명왕성은 훨씬 더 젊음 연대를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명왕성은 이심율이 매우 큰 타원궤도를 돌고 있어서, 태양에 가까워질 때는 안쪽의 해왕성보다도 더 태양에 가까워진다. 명왕성의 공전 주기는 248년인데, 이중에 20년 정도는 해왕성보다 안쪽에 위치한다. 또한 명왕성의 공전면은 지구의 공전면과 17도나 기울어져 있다. 태양계의 거의 모든 행성들이 지구의 공전면과 거의 나란한 공전면을 갖고 있는 것과 달리 명왕성은 이렇게 커다란 각도의 공전면을 갖고 있는 것이다.) (Rothman, T., God takes a nap, Scientific American 259(4):20, 1988).


증거 83.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s, 궤도 주기 200년 이하)들의 존재. 예를 들면 헬리(Halley) 혜성은 20,000년 이내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1만 년 이내의 태양계 나이와 일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방편의 가설들이 만들어져야만 했다.


증거 84.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 KBO)인 콰오아(Quaoar)와 카론(Charon)에 대한 근적외선 스펙트럼은 이 두 천체가 모두 얼음 물(water ice)과 암모니아 수화물(ammonia hydrate)의 결정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들 물 성분들은 1천만 년 보다 더 오래 될 수 없다. 이것은 이들 천체들이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증거 85. 하쿠다께(Hyakutake) 혜성, 또는 헤일-밥(Hale-Bopp) 혜성들처럼 태양을 스쳐 지나가는 장주기 혜성(long-period comets)들의 수명은 그들이 태양계와 함께 45억 년 전에 기원될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들의 존재는 태양계의 나이가 매우 젊음을 가리킨다. 임시방편적인 설명이었던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이들 혜성들이 수십억 년 후에도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발명되었다.


증거 86. 지구 근처 소행성(asteroids)들의 최대 예상 수명은 1백만 년 정도이다. 그 후에 그것들은 태양과 충돌할 것이다. 야르콥스키 효과(Yarkovsky effect)는 주 소행성대(main belt asteroids)를 지구 근처 궤도로 생각했었던 것보다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었다. 이것은 태양계의 형성과 소행성들의 기원에 (일반적인 시나리오)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니면 태양계는 주장되는 45억 년 보다 훨씬 젊다. (Henry, J., The asteroid belt: indications of its youth, Creation Matters 11(2):2, 2006.)


증거 87. 연성 소행성(binary asteroids)들의 수명. 연성 소행성은 작은 소행성이 큰 소행성을 공전궤도를 돌고 있는 짝을 이룬 두 개의 소행성으로서, 소행성대에서 전체 소행성들의 15~17%를 차지하고 있다. 조석 효과(tidal effects)로 인해 그러한 연성 시스템의 수명은 10만 년 이내일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한 많은 수의 연성 소행성들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시나리오를 상상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몇몇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존재를 의심했었다. 그러나 우주 탐사는 그것은 확인하였다. (Henry, J., The asteroid belt: indications of its youth, Creation Matters 11(2):2, 2006).


증거 88. 관측되는 별들의 빠른 변화율은 별들의 진화에 배정된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예를 들면,1994년에 관측된 궁수자리(Sagittarius)에 있는 사쿠라이 천체(Sakurai’s Object)는 행성상 성운(planetary nebula)의 중심에 있는 백색왜성(white dwarf)처럼 보였다. 1997년에 그 별은 태양보다 80배의 폭을 가진 밝은 노란색의 거성으로 성장해 있었다. (Astronomy & Astrophysics 321:L17, 1997). 1998년에 그 별은 더욱 더 커져서, 태양보다 150배나 큰 적색초거성(red supergiant)으로 팽창해 있었다. 그러나 그 후로 그 별은 빠르게 수축하여, 2002년에는 먼지들을 통과하여 볼 수 있는 적외선 망원경으로는 관측할 수 있었지만, 가장 고배율의 광학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게 되었다. (Muir, H., 2003, Back from the dead, New Scientist 177(2384):28–31).


증거 89.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 항성들의 진화이론에 따르면, 태양의 중심부는 핵융합(nuclear fusion)에 의해서 수소로부터 헬륨으로 변화됨으로서, 평균 분자 무게가 증가한다. 이것은 융합율을 증가시키면서 태양 중심부를 압축할 것이다. 그 일이 수십억 년 동안 일어났었다면, 현재의 태양은 최초의 태양보다 40%는 더 밝을 것이며, 지구에 생명체가 출현했던 시기보다는 25%가 더 밝아졌을 것이다. 후자의 경우, 이것은 지구에 16~18℃의 온도 증가를 야기시켰을 것이다. 현재 지구의 평균 기온은 15℃ 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적 연대 틀로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온도는 -2℃ 정도이어야 한다. 이 온도에서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었을까? (See: Faulkner, D., The young faint Sun paradox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Journal of Creation (TJ) 15(2):3–4, 2001.)


증거 90. 미혜성체(Cometesimals). 천문학자인 루이스 프랑크(Louis Frank)는 그의 연구에서 미혜성체(혜성의 작은 잔유물)로부터 1억 톤의 물들이 매년 지구에 더해지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확실하다면, 이것은 추정되는 바다의 나이에 강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See: Bergman, J., Advances in integrating cosmology: The case of cometesimals, Journal of Creation (CENTJ) 10(2):202–210, 1996.)


증거 91. 거대한 가스형 행성인 목성과 토성은 그들이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행성의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것이다. 목성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의 거의 두 배를 방출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행성의 나이가 추정되는 태양계 나이(45억 년)의 1% 이하의 연대를 가질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토성은 목성의 질량 단위 당 거의 두 배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


증거 92. 빠른 별(speedy stars)들은 우주의 젊은 나이와 일치한다. 예를 들면, 국부은하군(Local Group)의 왜소 은하(dwarf galaxies)에 있는 많은 별들은 10-12 km/s의 빠른 속도로 서로 멀어지며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속도라면, 별들은 1억 년 내에 흩어졌어야만 한다. 이 기간은 우주의 추정 나이인 137억 년에 비하면 너무 짧은 기간이다.


증거 93. 나선 은하(2억 년 보다 훨씬 적은 나이의)들의 성숙함은 추정되는 그들의 수십억 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극도로 젊은 나선은하(extremely “young” spiral galaxies)들의 발견은 이 문제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증거 94. 우리 은하에서 관측될 수 있는 타입 I 초신성 잔해(supernova remnants, SNRs)의 수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와 일치한다. (See Davies, K., Proc. 3rd ICC, pp. 175–184, 1994.)


증거 95. 초신성(supernovas)들의 크기와 팽창율에 관한 연구들은 이들이 매우 젊음을(1만 년 이내) 모두 가리킨다.



인류의 역사는 젊은 지구 나이와 일치한다.


증거 96. 사람 인구수의 증가율. 단지 6명으로부터 매년 0.5%보다 적은 인구증가율을 보인다 하더라도, 4,500년이면 현재의 인구수에 도달할 수 있다. (Where are all the people? if we have been here much longer?)


증거 97. 석기시대(Stone age)의 인간 뼈들과 인공 유물들. 현대 인류가 10만 년 전에 1백만 명의 인구수를 가지고 있었다면(1천만 명이었으면 말할 것도 없고), 10만 년 동안 살다 죽어갔을 사람들의 뼈들과 그들이 사용했던 유물들은 도처에서 무수히 발견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충분히 발견되지 않는다.


증거 98. 기록된 역사(recorded history)의 길이. 여러 문명들과 기록들의 기원은 수천 년 전에 동시에 시작되고 있다.


증거 99. 언어들(Languages). 수만 년 전에 갈라졌다고 주장되는 언어들 사이의 유사성은 이들 추정 연대를 거부한다. (예로 호주 원주민의 언어와 인도 남동부와 스리랑카의 언어를 비교하여 보라).


증거 100. 많은 문화들이 최근에 민족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분리되었다는 공통적인 전승들을 갖고 있다. 이들 신화들에는 자주 전 세계를 파괴한 홍수 이야기가 등장한다.


증거 101. 농업(agriculture)의 기원. 진화론적 연대로 인류가 농업을 시작한 것은 1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같은 연대기로 현대 인류는 적어도 20만 년 전부터 존재해왔다고 말해진다. 왜 고대 인류는 식물의 씨를 뿌리면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왜 그렇게 오랜 기간(19만 년) 동안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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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4 June 2009(GMT+10)

주소 :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9-01-29

나이테 연대측정 (연륜연대학)

Tree ring dating (dendrochronology)

by Don Batten, Ph.D.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한 연대측정(tree ring dating, dendrochronology, 연륜연대학)은 역사적 기록 이전의 시대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보정(calibration)하기 위해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것은 C-14 연대측정을 사용한 나무 조각들(오래 전에 죽은 나무)의 시간적 위치에 의존하고 있다.


  나이테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은 역사적 기록 이전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보정하기 위해서 사용되어 왔다. 살아있는 나무들 중 가장 오래된 나무는, 캘리포니아 동부의 화이트 산맥의 브리스틀콘 소나무(Bristlecone Pines)와 같은 것으로, 1957년에 나이테를 사용한 연대측정 결과 4,723 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나이를 성경 연대에 직접 적용한다면, 약 4,350년 전에 일어난 노아 홍수 이전부터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과학적 자료들의 해석이 진실된 성경의 세계 역사와 모순될 때, 자료들의 해석은 결함이 있는 것이다. 중요한 점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은 제한적이라는 것과, 새로운 발견들은 자주 이전의 '확고한 사실들'을 뒤바꿔 버리곤 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위의 나무와 같은 속(genus)에 속해있는 다른 나무들을 대상으로, 계절이 나이테(tree rings)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최근의 연구 결과, 아열대 지방에서 재배되는 소나무인 Pinus radiata  한 해에 5 개의 나이테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이들 늘어난 여분의 나이테들은 매년 생기는 나이테와 현미경 하에서도 전혀 구별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 식물생리학자인 본인은, 어떤 나무 종들에게서 잘못된 나이테가 있다는 이러한 증거는, 어떤 특정한 종들은 과거에 잘못된 나이테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을 의심하게 한다. 같은 속에 속해있는 나무들에서 얻은 이러한 증거는, 나무가 1년에 하나의 나이테를 만든다는 생각에 대한 강력한 반증이라 할 수 있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kind)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종(species)보다 더 큰 개념이며, 여러 경우에 있어서 '속(genus)' 보다도 더 큰 경우도 있다는 점을 제시해왔다. 


홍수 직후의 세계는 축축했을 것이며, 빙하기가 쇠퇴될 때까지(참조 Q&A: Ice Age) 계절적 변화가 적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여분으로 자라난 나이테들이 브리스틀콘 소나무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계절적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여분의 나이테들이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점을 고려한다면,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브리스틀콘 소나무의 나이는 홍수 이후로 놓여질 수 있다.

주장되는 오래된 나이테 연대들은, 죽은 나무의 조각들에 남아있는 나이테의 패턴과 교차 대조(cross-matching)에 의존한다. 이 과정은 C-14 (14C) 연대측정의 그래프를 직선적으로 과거까지 외삽(extrapolation)하여 연대를 측정한 나무 조각들의 시간적 위치에 의존하고 있다. 14C 연대측정 자료를 사용하여 대략적으로 나무 조각의 시간적 위치를 정하기 위해 서로 일치되어지는 나이테의 패턴은, 14C 연대와 겹쳐지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더 최근 연대까지 확장될 수 있는 나무에서 구해진다. 일치되는 나이테의 패턴은 탄소 연대측정 결과와 일치하는 곳에서 가까운 데에서부터 찾아진다.

피상적으로 이러한 방법은 꽤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일종의 순환논법이다. 그것은 탄소 시계를 뒤쪽으로 직선적(linear)으로 외삽하는 것이 대략적으로 맞을 것이라고 가정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가정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이유들이 있다. 홍수 시점으로 뒤돌아갈수록 탄소 시계의 과거로의 직선적 외삽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크며, 아마도 그럴 것이다.


통상적인 C-14 연대측정 방법은, 계(system)가 수만 년에서 수십만 년 전부터 평형상태(equilibrium)에 도달되어 있었으며, 14C은 대기 중에서 철저히 섞여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는 보통의 탄소 동위원소 12C 를 함유하고 있는 유기물질들을 엄청난 양으로 파묻어버렸다. 따라서 14C/12C 비율은 홍수 후에 올라갔을 것이다. 왜냐하면 14C은 탄소(carbon)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질소(nitrogen)로부터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홍수 이후 초기의 나무들은 실제 나이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보여질 것이라는 것이다. 탄소 시계는 이 기간에서 직선적이지 않았다. 

그 과정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나이테 패턴들이 유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한 나무 조각의 나이테 배열과 잘 일치하는(match) 곳은 주어진 배열 내에서 여러 곳이라는 점이다. (주목할 것은 서로 바로 옆에서 자란 두 나무의 나이테 성장 패턴도 동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야마구찌(Yamaguchi)는1 서로 잘 일치하는 나이테 패턴을 보이는 곳은 한 군데가 아님을 확인하였다. 최고의 일치(best match)를 보이는 곳도 탄소연대 측정의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자주 거부되며, 덜 일치되는 곳이 채택되곤 한다. 그래서 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일치되는 곳을 받아들일지 아닐지를 강제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보정(calibration)은 일종의 순환논법이며, 나이테 연대측정 또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의 가정들에 의존하고 있는 순환논법인 것이다.2


확장되고 있는 연륜연대학(tree ring chronology)은 대중적인 선전에도 불구하고,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 이것을 예증하는 것이, 유럽에서 두 편의 나이테 연대측정 논문이 그 이후에 취소되었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롤(David Rohl)3에 따르면, 영국 남서부 스위트 트랙(Sweet Track)의 연대는 북아일랜드(벨파스트, Belfast)에서 출판된 연륜연대학과 일치하지 않았을 때, 재측정 되었다. 또한 독일 남부로부터 얻어진 상세한 나이테 배열들의 구조는, 독일의 연구자들이 그것의 정확성을 벨파스트의 연대가 발표되기 전까지 신뢰했었음에도, 벨파스트의 연대와 일치하지 않음으로서 폐기되었다.


나이테 연대측정 방법은 일부 옹호자들의 과장된 주장에도 불구하고, 명확하고 객관적인 연대측정 방법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결론.

확장되고 있는 연륜연대학은 주장되는 것처럼, 역사적으로 확인된 연대들 보다 앞선 연대들을 측정하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을 확증하고 보정하는 데에 독립적이지 않다.


References

1. Yamaguchi, D.K., Interpretation of cross-correlation between tree-ring series. Tree Ring Bulletin 46:47–54, 1986.

2. Newgrosh, B., Living with radiocarbon dates: a response to Mike Baillie. Journal of the Ancient Chronology Forum 5:59–67, 1992.

3. Rohl, David, A Test of Time, Arrow Books, London, Appendix C, 1996.


출처 : AIG, 2009. 1. 28.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docs/tree_ring.asp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8-07-22

다지층 화석들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by Tas Walker


   나무줄기 화석은 자주 여러 지층들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며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이라 불려진다. (poly = many; stratum = layer).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조긴스 지역의 침식되고 있는 절벽에는 풍부한 다지층 나무 줄기들과 수평의 석탄화된 나무들이 노출되어 있다. (Photo by Ian Juby)


다지층 화석이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파묻혔을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나무의 윗부분은 퇴적물에 의해 보호되기 전에 부패되어 떨어져 나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가리키며,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Photos by Ian Juby)


찰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로 철저히 훈련받았던[1], 스완시 대학의 지질학 교수였던 데릭 에이거(Derek Ager)가 몇몇 다지층나무 화석을 그의 책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총 두께 1,000m의 영국 석탄층이 1천만 년 동안에 쌓여졌다고 추정할 때, 퇴적에 일정한 속도를 가정한다면, 10m 높이의 나무가 파묻히는 데에는 10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 이것은 말이 안 된다.

대안적으로, 만약 10m의 나무가 10년 만에 매몰되었다면, 1백만 년이면 1,000km의 지층이, 1천만 년이면(석탄층에 부여된 연대) 10,000km 두께의 지층이 쌓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도 동일하게 말이 안 된다. 따라서 퇴적은 균일하고 지속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기에는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다가, 다른 시기에는 오랜 기간 동안 퇴적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피할 수 없다.[2]

.데렉 에이거(Derek Ager)의 오래된 한 그림. 영국 사우스 웨일즈의 난트(NANT Llech)에 있는 제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처럼 파묻혀 있는 다지층나무 화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나무 화석은 이제 스완시 박물관(Swansea Museum) 외부에 보존되어 있다.[3]


.수평으로 석화된 나무


데렉 에이거는 창조론자로서 비난을 받았지만, 사실 성경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동일과정설적 훈련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적 증거들은 빠른 퇴적 및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퇴적이 '균일하고 지속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퇴적이 되지 않던 긴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생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의 기록처럼, 지층 암석은 빠르게 형성되었고, 매우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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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Charles Lyell argued that all geology could be explained by slow, uniform processes over eons of time. Catastrophes were not allowed.

2.Ager, D.V., The New Catastrophism,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49, 1993.

3.Ref. 2, fig 4.5, p. 48.


출처 : Creation 29(3):54–55, June 2007

주소 : http://creation.com/polystrate-fossils-evidence-for-a-young-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8-07-03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Saturn Rings : F is for Flamboyant) 

David F. Coppedge


     2008년 7월 2일 - 카시니(Cassini) 우주탐사선은 7월 1일에 연장된 임무에 들어갔다. 4년(2004-2008년) 동안 이뤄낸 많은 업적들 중에는,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들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과정들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특별히 한 고리가 특별한 관심을 끌었는데, 그 고리는 바깥쪽에 있는 얇은 F-고리(F-ring) 였다. 1980년대 초 보이저(Voyager) 우주탐사선의 과학자들은 이 좁은 고리의 분리된 가닥들이 서로 꼬여져(braid)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때, 그들의 눈을 좀처럼 믿을 수 없었다. 카시니 덕택으로, 더 많은 것들이 이제는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발견은 놀라운 것이었다.

지난 달 JPL로부터의 한 언론 보도는 F-고리에서 충돌(collisions)들의 발견을 발표하였다. 이 충돌들은 카메라에서 대략 초당 30 미터의 속도로 보여지는 몇몇 현란한 모습들을 만들어내었다. 그 모습들은 빠른 섭동(rapid perturbations), 돌출 부위들, 패인 곳들, 둥근 홈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부채꼴 구조들이었다. “토성의 F-고리에서는 커다란 스케일의 충돌들이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다. 그곳은 연구하기에 매우 독특한 장소이다. 우리는 이제 그 충돌들이 그곳에서 관측되는 변화되는 모습들에 원인이었음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1] 그 논문의 저자들 중 한 명은 말하고 있었다. 두 위성들과의 상호 작용(interactions), 특히 그 중에서 더 크고 더 가까이에 있는 위성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은 얇은 고리들을 교란하고 있었다. 프로메테우스는 파묻혀 있는 작은 위성들에 격렬함을 유발하여, 더 자주 충돌하도록 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는 주기적으로 토성 고리를 가까이에서 통과하면서 그 자신이 고리들과 부딪친다.

그 보도에서 생략된 한 가지 이상한 사항은, 이들 과정들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에 관한 평가였다. 칼 머레이(Carl Murray)는 말했다 : “토성의 F-고리는 태양계에 아마도 가장 특이하고 동적인 고리이다. 그것은 수 시간으로부터 수 년까지 다양한 시간들에 따라 변하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다중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토성의 작은 위성들과 거의 매일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토성의 한 고리가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겠는가? 그 보도에서 어느 누구도 그러한 질문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원 논문은 이들 과정들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 “몇몇 고해상도 사진에서 보여지는 ~1 km 폭의 고리 성분들이 그러한 혼돈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그러한 오랜 세월 동안 남아있었을 수 있었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그들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증거는 고리가 남아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한결같이 나아가기 위해서 어느 정도 완전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 파괴를 막기 위한 유일하고 분명한 메커니즘은 자체중력(self-gravity)과 충돌이다.“ 그들은 어떻게 자체중력이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미래 연구원들의 과제로 떠넘기고 있었다.

 저자들은 고리의 기원에 대한 상한선을 100만 년으로 두고 있었다. 이것은 태양계(토성을 포함)의 나이로 말해지고 있는 45억 년에 비하여 매우 작은(1/4500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태양계의 오래된 연대 개념을 구조하기 위해, 그들은 100만 년 전에 F-고리 부근에서 한 위성이 부서졌다는 것을 가정하거나, F-고리의 부착과 파괴가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어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가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후자의 제안은 단명하는 고리의 밝기(먼지 오염에 의해서 어두워질 수도 있는)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고리들을 침식시킬 수 있는 다른 파괴적 과정들, 가령 외부물질들의 충돌, 햇빛의 압력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Space.com(2008. 7. 7)는 지난 4년 동안 카시니가 발견한 토성의 놀라운 사실들을 다시 보여주고 있었다.


[1] Murray et al, “The determination of the structure of Saturn’s F ring by nearby moonlets,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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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이제 우리는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하게 되었다. (엔셀라두스에 관한 지난 기사를 보라. 06/19/2008). 당신은 과학자들이 45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패러다임을 유지하기 위한 임시변통의 여러 구조 장치들을 고안해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개념(수십억 년의 연대)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 추정들과 가설들이 필요한 이론은 좋은 이론이 아니다. 솔직하고 간결한 해석은, 그 고리들은 그렇게 오래된 나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정직해야할 것이다. 고맙다. 카시니 탐사선이여! 과학적 혁명을 가져올 증거를 또 하나 추가시켜주어서!


출처 : CEH, 2008. 7. 2.

링크 : https://crev.info/2008/07/saturn_rings_f_is_for_flamboyant/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8-06-20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opes Die for Enceladus Longevity) 



      2008년 6월 19일 - 토성(Saturn)의 한 작은(약 480km 직경)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가 남극 부근에서 분출하고 있는 것이 2005년에 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해왔다. 그들은 수십억 년이 흘러 차갑게 식었어야할 이 작은 위성의 간헐천(geysers)에 동력을 제공한 에어지 근원을 모든 곳에서 찾아보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떠한 답도 찾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Space.com의 한 글에서 이 작은 위성은 얼어붙은 고체이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들 모두는 분출 활동이 가능했을 시간은 최대 3천만 년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간은 태양계의 추정하는 나이(46억 년)의 1%도 안 되는 기간이다. 간헐천들은 5.8 기가와트(gigawatts)의 열을 내고 있다. 어떤 조석가열(tidal heating)이나 방사성붕괴(radioactive decay)도 엔셀라두스의 크기나 궤도 특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방출되는 에너지를 만들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제임스 로버트(James Robert, UC Santa Cruz) 한탄하였다. “얼음 지각 아래 열적으로 안정적인 바다를 허락하는 어떠한 가능성 있는 매개 변수도 없다”. 이 작은 위성이 뜨거운 상태를 수십억 년 동안 유지했다고 믿어야하는 연구자들은 이전에는 편심적인 궤도(eccentric orbits)를 돌았다고 상상하는 것과 같은 임시변통의 시나리오에 호소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웃 위성들은 크기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미마스(Mimas)와 같은 위성은 엔셀라두스 보다 더 큰 조석 압력을 받았을 것임에도), 그러한 분출 활동을 하지 않는 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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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수십억 년 동안 엔셀라두스가 뜨거웠다는 것을 설명해보려는 그들의 가련한 시도를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하는가?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은 또한 이오,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 등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태양계에서 관측되고 있는 수많은 현상들은 46억 년 보다 훨씬 짧은 상한선을 가지고 있다. 오래된 연대는 행성들의 형성이나 다른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했던 유일한 사람은 찰스 다윈이었다. 그리고 그는 연대를 계산하지 않았다.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던 많은 것들이 이제 잘못된 것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진화론이라는 상부 구조물은 기초가 되는 증거들과 분리된 채 표류하고 있다. 오직 신봉자들의 허풍에 의해서만 지탱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도 영원히 그것을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출처 : CEH, 2008. 6. 19.
링크 : https://crev.info/2008/06/hopes_die_for_enceladus_longevity/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8-04-16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 Diamonds in days (actually, minutes!)

by Richard Fangrad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아몬드(diamond)의 가치는 부분적으로 그것이 수백만 년이 되었을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프젬(LifeGem)이라는 한 회사는 화장한 사람들의 유골에서 나온 탄소(carbon)들을 사용하여 6개월 정도 짧은 기간 안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이제 당신의 애완동물도 푸르고 투명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로 바뀔 수 있게 되었다.


라이프젬은 그들이 어떻게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는지 그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고품질의 다이아몬드들을 제조하는 공정은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다. 제네랄 엘렉트릭(General Electric) 사는 1950년대 중반에 맨 처음 이 기술을 개발했다. 다이아몬드들은 모든 다이아몬드들의 기본 성분인 탄소를 자연의 힘들이 미쳤던 상황을 겪게 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라이프젬 사의 제조공정은 이것과 동일하다. 다만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아름답고 의미 깊은 선물이 되는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하여 정확한 탄소원료를 사용한다.[1]

라이프젬 사는 섭씨 3,000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된 화장된 유골에서 탄소를 추출한다. 그리고 탄소는 정제되어지고, 흑연(graphite)으로 전환되어진다.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이제 이 흑연을 놀라운 자연의 힘, 즉 고도의 열과 압력을 재현하는 우리의 독특한 다이아몬드 압착기들 중의 하나에 넣는다”[1]

그들이 다이아몬드 생성 시에 관여했다고 믿어지는 자연의 힘을 재현하려는 시도에서, 다이아몬드 ‘성분’ 목록에 ‘수백만 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에 주목하라. 그것은 그들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탄소 + 열 + 압력 + 단지 몇 개월 =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이다.

“라이프젬 다이아몬드들은 우리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어떤 것들보다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분자적으로 동일하다. 그들은 정확하게 같은 특성들, 즉 경도(hardness), 광휘, 광채, 광택을 보유하고 있다.”[1]


더욱 빨리 만들어지고 있다 !!!

실제로는 몇 달이 아니라, 며칠(days) 안에 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단 몇 시간(hours) 안에도 가능하다.

예컨대, 이제 연구원들은 (다이아몬드 합성에 지금까지 알려진 최저 온도인) 섭씨 440도와 800기압의 가압로(pressurized oven)에서 금속염(metallic sodium)을 이산화탄소(CO2)와 함께 반응시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게 하는데 단지 12시간이 걸린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된 것인가? 연구원들은 안정적 상태의 고압과 2,300–2,500°C의 온도에서 단지 수 분(minutes)만에 흑연을 초경도의 순전한 다이아몬드로 변형시켰다. 그들이 만든 초경도(그들은 다결정이기 때문에 단결정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하다)의 이 투명 인조 다이아몬드는 현재 산업적 용도로 단단한 다른 물질들을 절삭하고 연마하는데 사용되고 있는 진짜 다이아몬드들을 대신하여 사용되고 있다.


‘수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관측되지 않은 추정에 불과하다!

빠르게 만들어지는 다이아몬드들은, 흔히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사건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것이 관측되어진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과학(science)은 관측(observations)되어지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어떤 과정이 수백만 년이 걸렸는지 관측한 적이 없다. 캐나다 알버타에 있는 티렐 박물관(Tyrell Museum)의 공룡 전문가인 필 큐리(Phil Currie) 박사는 화석화(fossilization)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화는 수 시간에서 수백만 년까지 걸릴 수 있는 한 과정이다...”[2]

분명히 그는 신속한 화석화 과정을 관측해 왔다. 그러나 그는 수백만 년이 걸리는 화석화는 관측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화석들이 몇 시간 내에 생성될 수 있다는 진술은 ‘과학적’이다. 그러나 관찰된 바 없는 ‘수백만 년’의 과정은 입증되지 않은 추론일 뿐이다.

지질학적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남을 보여주는 많은 관측들은 아래와 같다 :



이 모든 관측들은 최근 창조(recent creation)와 뒤이어 일어난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a global Flood)라는 성경의 기록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References

  1. LifeGem website http://www.lifegem.com
  2. Philip J. Currie &Eva B. Koppelhus, 101 Questions about Dinosaurs, Dover Publications, p. 11, 1996.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4. 15.

링크 : https://creation.com/diamonds-in-days

번역 : IT 사역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08-03-26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Crater Dater Deflator: Impactors Can Be Recycled)



     2008년 3월 25일 - 행성과 위성들 표면에 충돌크레이터(운석공, craters)들을 만든 충돌체(impactors)들은 바깥 우주로부터 왔다는 것은 구 패러다임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차성 크레이터(secondary craters)들이 행성 표면의 역사를 어떻게 혼동시킬 수 있는지를 배웠다 (06/08/2006, 09/25/2007). 이제 Icarus 지에 실린 2편의 논문은 위성들이 충돌체들을 측면 패스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알바렐로스(Alvarellos et al) 등은 목성의 위성 이오(Io)가 유로파(Europa)와 더 멀리까지 고속 충돌체들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1] 한 혜성 충돌에 의해서 이오를 분출시켰던 물질은 56년 동안(최단 179일, 평균 146년) 동안 공전궤도를 표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이오로 다시 돌아오거나, 새로운 목표물인 유로파에 떨어지거나, 또는 (작은 범위에서) 더 바깥의 위성들을 타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일의 대부분은 단지 수십 년 내에, 또는 수백 년 안에 일어난다. 한편 각 충돌들은 이차적 크레이터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잔리(Zahnle et al) 등은 보고하였다.[2] 아마도 충분하게 가속된 어떤 물질은 목성이나 토성을 탈출하여 안쪽의 내행성들을 타격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충돌크레이터(운석공)들을 만든 천체 물질들의 근원을 신중히 숙고했던 과학자들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그것에 대한 글을 썼었으나, 물질이동의 총 양은 사소하다고 생각했었다. 알바렐로스 등은 “그러나 흥미롭게도 우리의 연구는 무시할 수 없는 량이 충돌 산란물(impact ejecta)의 형태로 이들 위성들 사이에서 이동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잔리 등의 논문은 “그 모델은 유로파 위에 나있는 직경 200-500m의 충돌크레이터들은 전통적인 2차성 충돌분화구들이 아니고, 대신 이오로부터 나온 충돌 산란물들이 목성 궤도로 진입해 들어가서 만든 1.5차성 크레이터(sesquinary craters)들이라고 예측한다”는데 동의했다. 배달된 물질의 양은 미소유성체 유동(micrometeoroid flux)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Alvarellos et al, “Transfer of mass from Io to Europa and beyond due to cometary impacts,” Icarus, Volume 194, Issue 2, April 2008, pages 636-646, doi:10.1016/j.icarus.2007.09.025.

[2] Zahnle et al, “Secondary and sesquinary craters on Europa,” Icarus, Volume 194, Issue 2, April 2008, pages 660-674, doi:10.1016/j.icarus.2007.10.024.

[3] They defined the term, quote: “Sesquinary” stems from the Latin root “sesqui-” meaning one-and-a-half; its most familiar use in English is in “sesquicentennial.” We use sesquinary to describe craters by impact ejecta that went into orbit about the central planet.... Sesquinary craters have a character intermediate between primary craters and conventional secondary craters. [end 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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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들의 이러한 새로운 특별 배달 메커니즘은 원칙적으로 천왕성, 화성 및 기타 천체들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운석공들에 의한 연대측정의 문제점은 더욱 악화되어지고 있다. 위성들 위에 곰보 자국 같은 수천 개의 운석공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운석공들이 행성계 내에 있는 “행성 중심(planetocentric)” 물질들로부터 생겨났을까? 만일 충돌 후 우주로 축출된 물질들이 순환될 수 있다면, 충분히 커다란 하나의 충돌체로부터 만들어지는 운석공들의 수는 얼마나 될까? 평균 크기의 한 위성의 표면이 운석공들로 뒤덮여지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그들은 매우 나이 들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석공들로 뒤덮여진 위성들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 내에 흉터가 있는 표면들을 갖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출처 : CEH, 2008. 3. 25.

링크 : https://crev.info/2008/03/crater_dater_deflator_impactors_can_be_recycled/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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