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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창조과학미디어
2015-05-12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텐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토성의 작은 위성인 엔켈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간헐천(geysers)들은 구멍에서 나오는 제트(jets) 형태 대신에, 넓게 퍼져서 나오는 시트(sheets) 형태로 분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위성의 나이와 생명체에 관한 이론에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최근 엔켈라두스에 대한 새로운 뉴스가 보도되었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 NASA의 대중 잡지)를 포함한 여러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의 남극 간헐천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도하고 있었다. 분출 기둥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그 분출이 개별적 제트보다는, 시트(sheets) 또는 커튼(curtains) 형태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달의 남극 지역에서 길게 균열 부위를 따라 분출되고 있는 물질들의 각기 제트로 나타났던 많은 모습들은 광학적 착시에 의해 만들어진 환영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2015. 5. 7) 지의 논문은 명쾌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수 km 이상에 걸쳐 뻗어져 있는 균열 부위에서 넓은 수직적 커튼(broad vertical curtains)의 모습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많은 양으로 물질들이 분출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막대한 량의 분출은 얼마 동안 계속됐던 것일까?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질량 손실률을 설명하도록 요구한다.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손실의 정도는 먼 거리에서의 새로운 사진에서도 알 수 있는데, 분출 기둥으로부터 출현한 덩굴손과 같은 얼음 입자들은 토성의 E-고리로 먹히고 있었다. (Astrobiology Magazine). 처음에, 행성 과학자들은 지표면 분출기둥으로 얼음 덩굴손(icy tendrils)을 추적할 수 있었다. 또한 카시니 과학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덩굴손의 변화를 관측할 수 있었다. 그들은 이것이 토성의 중력에 의한 조석 유동(tidal flexing)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사진들로부터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 E-고리로의 공급 통로처럼, 덩굴손은 엔셀라두스에서 얼마나 많은 물질들이 떠나고 있는지와 토성 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해줄 수 있는 길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미지 팀의 선임연구자이며 논문의 공동 저자인 캐롤린 포르코(Carolyn Porco)는 말했다. “그래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는 얼마나 많은 질량들이 분출하는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위성의 지하 바다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지하 바다의 수명에 대한 평가는 긴 시간 틀에서 엔켈라두스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

그 논문에서는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확실히 질량 손실률은 시간적 한계를 갖고 있다는(46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었다는) 것이다. Space.com은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에 의하면, 우주 탈출 속도로 분출되기 전, 분출구에서 응축되고 있는 미세 입자들의 크기와 양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분출구(vents)는 커다란 크기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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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감소율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연결되어 있다. 엔켈라두스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된다. 다윈의 진화론은 장구한 연대에 기초하여, 기적과 같은 우연들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은 증거가 없음에도,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의지하여 불가능해 보이는 기적들이 어떻게든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기괴한 것은 기자들과 과학자들이 엔켈라두스의 질량 손실률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그들의 견해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엔켈라두스가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막대한 비율로 물질들을 분출시켜왔었다면, 그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장구한 세월 동안 위성 내부의 열을 발생시켰을만한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다.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 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2015년 7월에 우주탐사선이 명왕성에 도착했을 때 흥미로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커튼’처럼 물질 뿜는다 (2015. 5. 1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882/news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엔켈라두스…물결모양의 정체는? (2015. 4. 1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607314297232

엔켈라두스 남극 지형에서의 급작스러운 분출 관측 (2015. 5. 7. 네이처 하이라이트)

https://www.natureasia.com/ko-kr/nature/highlights/63382


출처 : CEH, 2015. 5. 11.

주소 : http://crev.info/2015/05/its-curtains-for-encelad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4-10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Saturn's Enceladus Looks Younger than Ever)

by Brian Thomas, M.S.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면 될수록, 그 위성은 더욱 젊어 보이고 있었다. 우주 탐사선이 토성의 얇은 E 고리에 있는 이 매혹적인 작은 위성에 대해 또 다른 방법으로 탐사를 했고, 그 위성은 다시 한번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었다. 새로운 발견들은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증거 목록에 추가되고 있었다.

토성의 6번째 큰 위성인 엔셀라두스의 가장 놀라운 특징은 의심할여지 없이, 물-얼음 분출 기둥이다.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2005년에 엔셀라두스를 수차례 지나가면서, 이러한 지속적인 분출에 대한 놀라운 사진들을 포착하였다. 엔셀라두스는 남극 지역으로부터 12개의 물-얼음 기둥 등을 통해 수십 마일 높이로 물질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1] 아리조나 주 정도의 크기(폭)를 가진 엔셀라두스가 45억 년 동안 이러한 얼음 기둥들을 우주로 분출할 수 있는 충분한 물질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이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2008년에 작성된 미항공우주국(NASA) 보고서는 이에 대해 그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제트 분출의 원인과 제어가 무엇인지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2]

그리고 2014년에 카시니 우주선은 더 가까이에서 엔셀라두스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제 분출 기둥은 12개가 아니라, 101개나 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들 단서로부터 이들 물기둥들은 위성의 얼어붙은 지표면 아래에 있는 뜨거운 물에 의한 것으로 추론했다. 엔셀라두스는 물을 분출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내부 압력도 방출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이 위성은 수십억 년 동안 이들 뜨거운 물기둥들을 분출시킬 수 있는 동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3] 그것은 수학적으로 간단히 계산된다.

한편 카시니는 2011년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엔셀라두스의 방출되는 열을 측정했다.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진다면, 열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야만 한다. 그러나 세속적 연구자들은 엔셀라두스가 예상보다 10배 이상의 열을 방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 그래서, 엔셀라두스는 물, 압력, 열을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45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이러한 관측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주로 물-얼음 기둥에 또한 실리카도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5] "실리카(silica)"는 이산화규소(silicon dioxide)의 축약한 말로, 태양계에서 풍부한 화합물이다. 과학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silica grains, 엔셀라두스 기둥에서 발견되는 크기의 입자들)이 또한 지구의 어떤 열수공(hydrothermal vents)에서 형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이 형성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조건을 재구성했다. 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News는 말했다. 그러한 조건은 “실리카로 과포화 된 약알칼리성의 소금물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 형성된다”는 것이다.[6]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에서 포화되어 있는 실리카가 우주로 수십억 년 동안 분출됐다면, 그것은 왜 고갈되지 않았는가?

또한 새로운 측정은 엔셀라두스의 남극의 물-얼음 기둥에는 메탄(methane)이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엔셀라두스가 메탄을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어떻게 공급되고 있었는가?

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들은, 메탄과 같은 분자를 가두기(trap)위해 얼음 결정에 요구되는 조건을 모델링 했다. 그리고 이 위성은 그와 같은 조건과 매우 잘 적합했다.[7] “그들의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과정은 메탄 바다를 고갈시키는 데에 매우 효율적이어서, 아직도 엔셀라두스의 물-얼음 기둥에 메탄이 풍부한 이유를 과학자들은 설명할 필요가 있다.”라고 NASA의 글은 말했다.[6] 그들은 깊은 곳에서 흐르는 뜨거운 물이 분출 물-얼음 기둥에 메탄을 공급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달(moon) 크기 만한 메탄 샘이라 하더라도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는 없다.


이러한 메탄, 실리카, 열, 물, 증기 압력 등이 엔셀라두스에서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하나님께서 엔셀라두스를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엔셀라두스는 토성 주위에서 수십억 년 동안 물질들을 분출해오지 않았다.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지워버릴 때, 엔셀라두스의 매우 젊게 보이는 여러 모습들에 대한 미스터리들은 모두 해결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Coppedge, D.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2. Enceladus Jets—Are They Wet or Just Wild? Cassini Equinox Mission News. Posted on saturn.jpl.nasa.gov November 26, 2008, accessed March 12, 2015.

3. Thomas, B.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4, accessed March 12, 2015.

4.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1, accessed March 12, 2015.

5. Hsu, H-W. et al. 2015. Ongoing hydrothermal activities within Enceladus. Nature. 519 (7542): 207-210.

6. Spacecraft Data Suggest Saturn Moon's Ocean May Harbor Hydrothermal Activity. NASA JPL news. Posted on jpl.nasa.gov March 11, 2015, accessed March 11, 2015.

7. Bouquet, A., et al. Possible Evidence for a Methane Source in Enceladus' Ocean.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2 (5): 1334-1339.


출처 : ICR News, 2015. 4. 9.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3-16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Water Worlds Tempt with Life, Not Youth)



   이제 태양계 천체들에서 지하 바다는 유행이 되고 있었다.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 웹 사이트는 목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에서 지하에 물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키는 새로운 관측을 발표했다. 그곳의 지하를 파볼 수는 없기 때문에, 분명 그 바다는 오로라의 관측과 자기장의 변화에 따른 흔들림에 의해서 추론된 것이었다. (가니메데는 목성의 큰 자기장 내에 작은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두 오로라의 요동하는 움직임을 보면서, 과학자들은 많은 양의 소금물이 가니메데의 지각 아래에, 자기장에 영향을 주면서, 존재한다는 것을 결정할 수 있었다.“ 지하 바다는 153km 아래에, 97km 두께로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따라서 단지 10km 두께의 (몇몇 곳에서) 지구의 바다보다 훨씬 많은 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니메데의 바다에는 리터당 5g 정도의 소금이 녹아 있으며, 수심이 얕은 곳에는 소금 농도가 10배 이상인 곳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다시 한번, 언론 매체들은 오로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보도하고 있었다. “액체 상태의 물의 확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지구 밖 외계생명체를 찾는 일에서 중요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행정관인 존 그룬스필드(John Grunsfield)는 말했다 : "가니메데의 얼음 지각 아래 깊은 곳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구 밖의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기자들은 신속하게 그 미끼를 물고 있었다 :


‣가니메데의 지하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생각은 흥분된다. 왜냐하면, 액체상태의 물은 생명체의 주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BBC News, 2015. 3. 12)

‣과학자들은 특히 물의 발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생명체는 살아가기 위해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Space.com, 2015. 3. 13)

‣오로라는 목성의 위성에 비밀스러운 지하 바다가 있음을 나타낸다... 그 기술은 또한 우리 태양계 밖에 외계생명체를 탐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New Scientist, 2015. 3. 12)

‣목성의 달 가니메데에서 소금기의 지하 바다가 확인되었다... 관련해서, 엔셀라두스는 생명체에 필요한 성분들이 들어있는 바다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있는 메탄 호수에서 생명체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 (L.A. Times, 2015. 3. 13)


외계생명체를 찾고 있는 탐사자들에게 소금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금물은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많은 화학적 반응들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사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은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도, 어떠한 것도 가니메데가 어떻게 45억 년(추정되는 태양계의 나이) 동안 액체 상태의 물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그 열이 어떻게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물, 물, 태양계 모든 곳에 물.

BBC News(2015. 3. 12)는 물이 발견된 태양계 천체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이제 가니메데는 지표면 아래에 바다를 숨기고 있는 태양계의 여러 천체들 중 단지 하나이다. 물을 가지고 있는 태양계 천체들은 명왕성(Pluto)과 세레스(Ceres)를 포함하여, 목성의 위성들로 유로파(Europa)와 칼리스토(Calisto), 토성의 위성들로 엔셀라두스(Enceladus), 타이탄(Titan), 미마스(Mimas). 그리고 아마도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Triton)도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미항공우주국(NASA)의 행성과학 책임자인 짐 그린(Jim Green)은 말했다. “이제 태양계는 꽤 흠뻑 젖은 장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3/17/15 업데이트 :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이 촬영했던,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에서 밝은 빛나는 백색 반점들은 활발한 얼음 화산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 Science). 그것들은 어두운 크레이터 내에 80km 폭을 가진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밖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던 우주선이 세레스에 가까이 근접하는 4월이 되면,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세레스의 미스터리 하얀 점 정체는 ‘얼음 화산’? (2015. 3.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19601007

세레스의 빛나는 지점…뭐지? (2015. 2.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260629189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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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생물학에 종사하던지, 또는 메탄생물학에 종사하던지 간에, 물(H2O)이나, 메탄(CH4)과 같은 단순한 화학물질들의 발견으로부터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매우 우스꽝스러워 보인다. BBC News에서 조나단 아모스(Jonathan Amos)은 그 점을 어느 정도 알려주고 있었다 : “물론 에너지의 근원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이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더 있어야함을 일깨워준다 : 유전암호, 계층 제어 시스템, 환경으로부터 피드백, 선택적 투과막, 능동 수송, 분자기계들, 호흡, 방어, 번식, 몇몇 종류의 생명 원리, 훨씬 많은 것들...

언론 매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선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연대문제는 어떤 매체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일종의 범죄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어떻게 이들 토성과 목성의 위성들과 소행성 내부에 아직도 열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엔켈라두스(Enceladus)가 수십억 년 동안 15 기가와트(gigawatts)의 분출력을 유지해왔을 수 없다. 미마스(Mimas)에 바다가 있다면, 더욱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주요한 조석가열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탄은 그 대기를 수십억 년 동안 유지할 수 없었다. 크리스토퍼(Christopher Glein)는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분출의 증거는 없다고 말하면서, 편리하게도 모든 것들을 보이지 않고, 시험해볼 수 없는 지각 아래로 숨겨 놓고 있었다.

연대 문제는 이들 모든 언론 뉴스들에서 제일 먼저 다루어져야만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모두들 뻔히 보이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결 같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어떤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창조론자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용되지 않도록, 그 문제를 언급하지 말라.” 그들은 암묵적으로 이렇게 지침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목성 위성 '가니메데'…지하바다 있다 (2015. 3. 13. 아시아경제)

│두께 100㎞…지구 전체 물보다 더 많아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1306344458946

목성 위성 ‘가니메데’에 거대한 바다, 수심이 지구 10배로…(2015. 3. 1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15/70130520/1

목성의 달 ‘가니메데’ 밑에 지구보다 더 큰 바다 숨었다 (2015. 3. 1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356

토성엔 온천·목성엔 소금물바다…생명체 있나? (2015. 3. 13. OBS News, 동영상)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042



출처 : CEH, 2015. 3. 13.

주소 : http://crev.info/2015/03/water-worlds-tempt-with-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8-11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by Brian Thomas, M.S.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엔 얼마나 큰 바다가 있을까? (2015. 9. 1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7601006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 (2017. 7. 2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

토성의 달 엔셀라두스의 메탄가스는 생명체 신호? (2021. 7. 8. 서울신문)

https://news.nate.com/view/20210708n36323


출처 : ICR News, 2014. 8. 8.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2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6-04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Saturn's Magnetic Field Auroras: Evidence for Creation)

by Brian Thomas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북극과 남극의 오로라(auroras)를 보여주고 있는 NASA의 비디오 "하늘의 산책(Walking On Air)"을 시청했다.[1] 사람들은 지구의 극지방 위로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소용돌이치는 빛나는 녹색의 금속 구름 같은 오로라를 보면서 감탄했다. 이제 새로운 증거들은 토성의 자기장(Saturn's magnetic field)도 지구처럼 자신의 오로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 우주의 장엄한 광경은 토성 자기장의 기원과 토성의 나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토성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허블망원경은 전례가 없는 상세함으로 토성의 오로라를 기록할 수 있었다. 토성의 오로라는 태양 폭발이 토성의 "자기 꼬리(magnetotail)"를 붕괴시킬 때 형성된다는 것이 (자외선 파장에서 가장 잘 보임) 명백해졌다. 자기 꼬리는 행성의 자기장과 항적을 따라 흐르는 전하를 띤 가스의 부분이다.

레스터 대학(Leicester University)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물리학 지(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토성에서 얻어진 극적인 오로라는 토성의 자기장을 확인해주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자기장(magnetic fields)은 감겨진 구리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자기장은 바로 사라진다. 자석 막대처럼, 특정 유형의 금속은 자기장을 잠시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력도 시간이 지남에도 붕괴되어 사라져 버린다. 토성의 자기장은 어떻게 된 것인가?

토성의 자기장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정도로 충분히 천천히 감소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처럼, 토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토성의 자기장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의 자기장을 포함하여, 모든 행성들에 남아있는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정말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기 발전기(magnetic dynamo) 이론을 만들어내어 행성들의 자기장을 설명하려했지만, 아직까지도 제안된 이론들 중 어떤 것도 행성들이 형성된 후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최근에 개최된 제7차 창조론 국제회의에서 발전기 모델(dynamo model)의 오랜 실패 역사를 추적하여 보고했다.[3] 그는 썼다. “특히 발전기 이론의 심장은 뛰지 않고 있다. 발전기 이론의 가장 유력한 형태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많은 이유들을 제시하고자 한다.”[3]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려고 시도된 발전기 이론은, 행성 내부의 깊은 곳에서 금속이 풍부한 용융 물질이 소용돌이치며 계속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기의 구리 코일처럼, 자기장을 만드는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류 발전기 이론(turbulent dynamo theory)"은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처럼 보였다. 그러나 험프리 박사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이 발생되는 공식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비현실적인 하나 이상의 계수들을 입력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4]

1984년에 험프리는 대안적인 창조론적 자기 모델을 제안했다. 그것은 창조 주간 동안에 하나님이 물 분자의 정렬을 포함하여 자기장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최근 측정된 수성의 자기장 붕괴 속도뿐만 아니라,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5]

또한 그 모델은 현재 토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천 년에 불과한 토성의 자기력 꼬리는 토성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새로 확인된 토성의 자기장은 토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lking On Air. Nasa.gov Video. Published April 20, 2012 on youtube.com, accessed May 19, 2014.

2."Smoking gun" evidence for theory that Saturn's collapsing magnetic tail causes auroras. University of Leicester News Release, via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May 19, 2014, accessed May 20, 2014.

3.Humphreys, D.R. 2013.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These factors include the mean-square velocity of eddies, the average toroidal field, and the mean lifetime of eddies in the core.

5.Humphreys, D.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관련기사 : 역대 가장 선명한 ‘토성 오로라’ 포착…“지구와 유사” (2014. 5.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0601001


출처 : ICR News, 2014. 6. 4.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1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4-07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막대한 량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2014. 4. 4)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 발견된 것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이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2014. 4. 4)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갖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2014. 4. 3)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2014. 4. 5)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2014. 4. 3)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2014. 4. 4. ,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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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4352695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출처 : CEH, 2014. 4. 5.

주소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2-23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David F. Coppedge


   조류 현탁액(slurry of algae)는 적절한 열과 압력 하에서 한 시간 내에 원유(crude oil)를 만들 수 있었다.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의 에너지부는 한 시간 안에 원유를 생산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준비 중에 있다. 이 과정은 실제로 한 시간 보다 빨랐다고 Science Daily(2013. 12. 18) 지는 보고했다 :

공학자들은 수확된 조류(완두콩 수프의 농도로 담녹색의 반죽)를 투여한 후 유용한 원유를 즉시로 만들어내는 연속적인 화학 공정을 만들어왔다.

PNNL 공정에서, 습식 조류 현탁액은 화학 반응로의 앞쪽 끝으로 펌핑 된다. 그 시스템이 한번 가동되어 실행되면, 한 시간 내에 밖으로 물과, 더 많은 조류의 성장을 위해 재활용될 수 있는 인을 함유하는 부산물 물질의 증기와 함께 원유가 나온다.

Science Daily 지는 빠르게 기름을 생산하는 과정을 자연이 사용하는 추정되는 수백만 년과 대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은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리는 과정이 실험실에서는 수 분만에 이루어진다” 였다. 엔지니어인 더글러스 엘리옷(Douglas Elliott)도 역시 그것을 믿고 있었다 :

“그것은 압력솥을 사용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단지 우리가 사용하는 압력과 온도는 이것에 비해 훨씬 높다.” 엘리옷은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백만 년에 걸쳐 조류를 원유로 변환시킨 지구의 과정을 복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지구가 행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하고 있다.”

5년 전에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11/25/2008, #7), 과학자들은 지구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때로 돌아가 곰팡이 실험은 식물 재료로부터 연료를 만드는 데에 꽤 효과적이었다. 한 대변인은 “자연에서 최초 원유의 형성에 관한 이론은 전체가 의문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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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이 수백만 년을 이와 같이 아무렇게나 남발하는 것을 볼 때, 그들도 모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수백만 년은 물론이고, 1백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들은 애연가들이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그들의 가정들을 습관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원유가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한 시간 이내이다. 노아 홍수 후에 바다에 식물 재료들이 많이 있었는가? 물론 많았다. 열과 압력이 있었는가? 물론 있었다. 만약 당신이 경험적 데이터로 구축된 과학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이다.


*관련기사 : 미세조류 생산즉시 원유료 바꿔주는 기술개발, 미 에너지성 엔지니어들이 미세조류 건조등 3단계를 없애고 바로 원유처리 가능하게 해 (2013. 12. 23. 블록체인 AI뉴스)

http://blockchainai.kr/client/news/newsView.asp?nIdx=20252

Algae converted to crude oil in less than an hour, energy department says (2013. 12. 17. NBC News)

http://www.nbcnews.com/science/algae-converted-crude-oil-less-hour-energy-department-says-2D11762083#


출처 : CEH, 2013. 12. 20.

주소 : http://crev.info/2013/12/crude-oil-in-one-ho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2-1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엔셀라두스처럼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 Jet Propulsion Laboratory, Nature News, Science Now,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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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갓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다윈 사전에서 hydrobioscopy를 보라).



*관련 기사 :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13/2013121303123.html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출처 : CEH, 2013. 12. 12.

주소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1-15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율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by Brian Thomas



   최근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 산맥(Drakensberg Range) 일대를 연구하고서, 번개(lightning)로 인한 낙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산의 표면에 손상을 입혔음을 발견했다. 또한 낙뢰는 섬전암(fulgarites)을 만들어낸다. 이들 두 발견은 지표면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지형학(Geomorphology)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재스퍼 나이트(Jasper Knight)와 스테판 그랩(Stefan Grab)은 단지 한 번의 낙뢰가 단단한 기반암을 쪼갤 수 있을 정도로 타격을 가할 수 있음을 관측했다. 그러한 타격은 균열 주위의 암석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암석의 자성 광물(magnetic minerals)을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으로 재정렬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드라켄스버그 산맥은 현무암(basalt rocks)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암석에는 암석이 원래 형성될 때 존재하던, 분명히 다른 자기장 라인으로 정렬된 자성 광물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드라켄스버그의 균열들 위로 나침반을 통과시키면서,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이 휙 돌아가거나 튀는 것을 확인하면서, 나이트와 그랩은 그러한 의문의 균열들이 번개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지었다.[1]

이들 균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장구한 세월 동안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동결과 해빙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이 자기장 서명을 지도화 했을 때, 그들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물의 얼음으로 발생한 균열보다 여름 낙뢰가 산들에 걸쳐있는 더 많은 균열의 원인임을 발견했다.

나이트와 그랩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산들이 추운 기후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꽤 수동적 요인만을 고려해왔다. 이 증거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2]

이러한 발견은 전체 대륙의 평가된 침식율(erosion rates)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대륙의 침식 속도를 연구해왔다. 2011년에 수백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한 연구에 의하면, 대륙은 백만 년마다 평균 12m의 율로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침식 속도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단지 5천만 년 만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진다. 이 속도는 너무 빨라서,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암석들에 부여된 수십억 년 또는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3]

그러나 이들 연구도 새로운 낙뢰 데이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낙뢰는 침식 속도를 매우 가속화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지구 암석에 할당된 의심스러운 장구한 연대는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침식 과정의 하나로 번개가 발생시킨 균열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지구 과학자들은 섬전암(fulgarites)에 대해서는 대게 친숙하다. 섬전암은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지상 암석들을 타격할 때 만들어지는, 빠르게 녹았다 재고체화 된 물질로, 가지가있는 긴 관(tubes)과 같이 생긴 암석이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물리학자인 돈 드영(Don DeYoung)은 2013년 봄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서 이 문제를 기술하고 있었다. “지구상에는 대략 초당 100번 정도의 번개가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모든 육지에는 1평방미터 당 1000개 이상의 섬전암이 있어야만 한다.”[4] 그리고 이것도 “이들 육지를 타격한 낙뢰의 단지 1%만이 섬전암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한 결과이다.”[4]

모든 잃어버린 섬전암(missing fulgarites)들은 어디에 있는가? 왜 대륙과 높은 산들은 극적인 번개의 피해와 비교적 빠른 침식 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night, J. and S. W. Grab. Lightning as a geomorphic agent on mountain summits: Evidence from southern Africa. Geomorph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7, 2013.

2. Foss, K. New evidence on lightning strike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Newsroom. Posted on wits.ac.za October 15, 2013, accessed November 12, 2013.

3. See 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November 7, 2013.

4. DeYoung, D. B. 2013. A Survey of Lightn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 (4): 281-286.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November 15, 2013.


ICR News, 2013. 11. 15.

http://www.icr.org/article/78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0-31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The violent volcanoes of Io)

by David F. Coppedge


   1979년에 우주선 보이저 호가 달보다 약간 큰, 목성의 위성 이오(Io)에서 분출 중인 화산들을 발견했을 때 과학자들을 깜짝 놀랐다. 이후 34년 동안 이오는 조용했던 날이 하루도 없었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가장 맹렬한(지구의 화산 활동보다 100배나 큰) 화산 활동을 보이는 천체이다. 이오는 성경적 시간 틀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십억 년의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바깥 부분만이 아니라, 내부까지도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오는 태양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작은 물체는 큰 물체보다 훨씬 더 빠르게 냉각된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작은 위성에 속한다. 그래서 방사성 붕괴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이오의 내부는 오래 전에 차갑게 냉각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오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맹렬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고, 알려진 가장 뜨거운 용암을 계속해서 분출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미국의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간헐천과 뜨거운 온천을 포함하여,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지표면 평방미터당 약 2와트의 열을 발생시키고 있다.[1] 그러나 이오의 평균 열 출력은 옐로스톤에 비해 약 50% 더 많은 평방미터당 3와트 이다.[2] 그리고 남극에서 북극까지 낮과 밤 지역 모두에서 놀랍게도 90,000기가와트의 열을 방출시키고 있다.[3]

모든 지표면에서 충돌 크레이터의 결여는 이들 화산활동이 이전의 모든 충돌 흔적들을 지우면서, 상당 기간 동안 지속되어왔음을 가리킨다. 이오의 모든 지표면들은 분출한 용암들로 재포장된 것으로 보인다.

한 과학자가 2003년에 계산을 했는데, 이오가 '지질학적 시간'(즉, 가정되는 수십억 년) 동안 현재의 분출량의 단지 10% 정도로만 분출해왔었다 하더라도, 그 분출량은 이오의 전체 무게보다 40배는 많은 량이 된다는 것이다.[4]

갈릴레오 우주선(Galileo spacecraft)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8년 동안 목성의 용암 호수들과 화산분출 기둥들에 대한 장엄한 사진들을 전송해왔다. 1999년에 이오의 북극 근처에 있는 한 특별한 분화구는 매우 활발한 상태였다. 8년 후인 2007년에 뉴 호라이즌 우주선(New Horizons spacecraft)은 이오 옆을 비행하면서, 이 동일한 분화구로부터 320km 높이로 분출되는 폭발기둥을 발견했다. 갈릴레오는 약 600km(370마일) 높이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기둥을 관측했었다. 이러한 폭발로 뿜어져 나온 물질은 목성 둘레에 거대한 도넛 모양의 고리(ring), 또는 원환체(torus)를 형성한다. 이 전하를 띤 원환체는 거대한 행성의 자기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

.2022년 7월5일 주노 탐사선이 8만km 거리에서 적외선장비로 촬영한 목성의 화산 위성 이오. 밝게 빛날수록 온도가 높다. <NASA> 


진화론자들은 이오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일상적인 대답은 조석마찰(tidal friction)이다. 당신의 손에 고무공을 비벼 마찰시키면, 따뜻해지는 것처럼, 이오는 목성과 이웃 위성인 유로파의 중력에 의해서 잡아당겨진다. 이것은 공전 궤도에서 수백 미터의 크기로 ‘땅들의 조수(land tides)’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계산에 의하면, 이러한 조수 에너지는 너무도 낮아서 관측되는 엄청난 열을 만들어낼 수 없다. Icarus 지(May 2004)에 게재됐던 ‘갈릴레오 이후 이오(Io after Galileo)’라는 일련의 논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만족스러운 해결책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만약 조석 메커니즘이 쉽게 답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이오의 분출을 볼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3]

2012년 6월 제트추진연구소의 보도자료는 열 패턴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조석마찰에 의한 내부가열 모델을 폐기시킨다"고 말했다. 2013년 NASA의 보도자료는 화산 분출구는 조석가열 모델 시에 있어야하는 곳에서 30~60° 매우 다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5]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연대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조석마찰 모델은 부드러운 연약한 지각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 작은 위성은 로키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에 필적하는 산맥들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에베레스트 산의 거의 두 배의 높이인 17km에 이른다. 그러나 연약한 지각은 높은 산을 지지할 수 없다.


또 다른 문제

더군다나 일부 용암은 지구의 용암보다 더 뜨거운 1,340℃에 이른다.[6] 이것은 그 용암이 철과 마그네슘(iron and magnesium) 같은 원소가 풍부하고, 규소(silica)가 매우 낮은(<45 %) 초고철질 용암(ultramafic lava)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 규소가 풍부한 용암은 기껏해야 1,200℃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초고철질 암석은 밀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지구의 지각 아래에 있는 맨틀은 초고철질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십억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고밀도의 무거운 암석은 핵 근처로 가라앉고, 저밀도의 암석은 지각 근처에 있게 되어, 이러한 뜨거운 고밀도의 용암의 분출을 방해했을 것이다.[4]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2001년 2월 22일에 관측된 기록적인 폭발은 지금까지 태양계에서 있었던 가장 큰 폭발이었다. 그것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에트나(Etna) 화산의 면적보다 1천 배나 더 큰 지역을 뒤덮었다. 이 하나의 폭발은 이오의 다른 모든 화산들의 폭발과 필적하는 것이었다. 한 달도 안 되어 또 다른 거대한 폭발이 다른 위치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2003년 3월에 또 다른 ‘거대폭발(superburst)'이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 있었던 또 다른 폭발은 7.7조(trillion) 와트의 폭발로 측정됐다.[7] 이러한 폭발들은 위성 역사에서 비정상적인 것이며 극히 드문 사건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즉 Nature 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위성 역사에서 분출 중인 장면을 보는 일은 순전히 요행이라고 말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없다.[3]

창조 이후 6천 년 정도의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초기에 더 활발한 화산활동을 했던 이오는 서서히 냉각되어 왔다. 그러나 수십억 년 동안 이와 같은 분출활동을 해왔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설명은 매우 비합리적이다. 수많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증거들 중에서, 이오는 가장 장엄한 증거 중의 하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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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King of the planets and testament to our Creator

The volcanism and age of Io


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Questions About Heat Flow and Geothermal Energy at Yellowstone, US Geological Society, volcanoes.usgs.gov, 29 November 2012.

2.Veeder, J. et al., The polar contribution to the heat flow of Io, Icarus 169(1):264–270, May 2004 | doi:10.1016/j.icarus.2003.11.016.

3.McKee, M., Planetary Science: Caught in the Act, Nature 493(7434):592–596, 31 January 2013 | doi:10.1038/493592a.

4.McEwen, A.S., Active Volcanism on Io, Science 297(5590):2220–2221, 27 September 2002| doi: 10.1126/science.1076908.

5.Neal-Jones, N and Steigerwald, B, Scientists to Io: your volcanoes are in the wrong place, nasa.gov, 4 April 2013.

6.Keszthelyi, L. et al. a, ,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192( 2):491–502, 15 Dec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7.008.

7.Laver, C. et al.,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191(2): 749–754, 15 Nov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6.022.


*참조 : 목성 위성도 화산 폭발?…‘이오’ 근접 사진 눈길 (2011.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4601007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목성 위성 ‘이오’에서 이번 달 화산 폭발” (2019. 9. 18.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190918084553

‘불의 지옥’ 목성 위성 ‘이오’…화산 500일 주기로 분출 (2019. 8. 10.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810601005

용암이 강처럼…‘불의 천체’ 이오, 8만km 거리서 근접촬영 (2022. 12.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166.html

목성 위성 ‘이오’서 거대한 화산 폭발 증거 포착 (2023. 1. 4.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30104094726


출처 : Creation 35(4):54–55, October 2013

주소 : http://creation.com/io-volcano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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