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Larry Vardiman
2004-09-20

대양저의 침전물과 지구의 나이 

(Sea-Floor Sediment and the Age of the Earth)


      동일과정론을 믿는 과학자들과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지구의 역사와 과거 연대를 해석하는 데에 커다란 차이가 있다. 이 보고서는 창조론에 바탕을 둔 젊은 지구의 패러다임 안에서 해양학에서 제시된 자료들을 재해석함으로써 두 과학자들 사이의 견해 차이를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결과는 지금까지 알려진 표준해석과는 명백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래리(Larry)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고대해양학(paleoceanography)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은 이 예비적인 연대모델로부터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23 페이지)

이 보고서에서, 래리(Larry Vardiman, 대기물리학 박사)는 대양 밑에 존재하는 침전물의 분포, 종류, 높이에 관한 정보를 다섯 가지 부록(appendices)으로 발표하였다. 아직 굳어지지 않은 대양 침전물의 평균 높이(단지 600m)가 대륙에 존재하는 침전물(퇴적층)에 비해 현저히 적다는 점은 동일과정설을 믿는 과학자들에게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이들 침전물들은 평균 5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석화(lithified)된 침전물의 두께는 300m에 불과하다. 래리 박사는 또한 현재 동일과정적 시대에서 오늘날 침전물들의 근원과 축적율을 제시하였다. 그는 또한 이미 굴착된 구멍을 포함한 해저굴착 계획을 제시하였다. 해양학이나 지질학적 전문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용어사전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동일과정설을 믿는 학자들은 그들의 패러다임에 맞추기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양 침전물의 매우 느린 축적 속도를 똑같이 과거 시대까지 적용한다. 이 보고서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전 지구적인 홍수 모델로부터 노아의 대홍수부터 현재까지 대양에서의 침전물의 축적 속도는 지수 함수적 감소율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경적 모델을 가지고, 저자는 표준 연대 방정식을 유도하였다. 그러나 홍수 이후에 침전율과 대양의 냉각율을 재해석하기 위해서 성경적 경계 상황을 사용하였다. 결론적으로, 침전과 대양의 냉각은 노아 홍수 후에 즉각적으로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 심해 깊은 곳에 서식하는 유공충 껍데기(foraminifera shells)의 산소동위원소의 자료에 근거하여 (부록 C와 E 참조), 대양의 수온은 홍수 이후 수백년 동안 약 15℃ 정도 떨어졌다. 대홍수 직후에 따뜻한 물은 홍수 이후 빙하기를 일으킨 중-고위도 지방의 막대한 양의 수분의 증발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 결과는 나의 모델과 일치한다.1


또한 그러한 대양의 급속한 냉각은 오늘날보다 훨씬 큰 맹렬한 해류 순환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고, 이것은 차례로 물의 수직적 전도(overturning)와 영양분들의 떠오름(upwelling) 등을 일으켜 생물들의 활발한 증식을 유도하였을 것이다. 이밖에도 대기의 순환과 강우는 홍수 이후에 강화되었을 것이고, 많은 양의 침전물들이 육지로부터 바다로 유입됐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비동일과정론적 현상들을 고려해보면, 생물들이나 토양 암석들에 의해 원인된 침전물들의 축적 속도는 매우 증가된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들에 대한 상세한 연구가 계속적으로 필요하다. 창세기에 발생한 대홍수의 패러다임 안에서 모든 생물학적 침전물들에 대하여 설명하는데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로쓰(Roth)2에 의해서 처음으로 제기되었다.


이 보고서는 하나의 예비 연구임을 인정한다. 비록 대체적인 경향은 보인다 할지라도, 침적물의 지수 함수적 감소는 어느 정도 수정이 필요하다. 지금의 연구 상황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코어(cores)의 윗부분에서 발견되는 산소동위원소의 변동(oxygen isotope oscillations)을 가지고 모든 현상을 해석하기에는 다소 무리한 부분이 있다. 이와 같은 변동은 반복되는 빙하기와 관련이 있다고 동일과정설을 믿는 학자들은 제안하고 있다. 산소동위원소 변동에 대한 물리적 의미는 여전히 창조론적인 패러다임 안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다.


창조론적 시각에서 홍수와 홍수 후 지층경계(Flood/post-Flood boundary)에 관한 논쟁에 관심이 많았던 래리는, 홍수의 마지막 시점이 백악기의 맨 위층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가 제시한 방정식은 제 3기층 침전물로부터 유도되었다. 이것은 합리적인 접근방법이지만, 여기에서도 주의를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대양에서 백악기와 제 3기층 경계면은 미세화석(microfossils)들에 근거한 동일과정론적 해석 방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오래된 대양침전물은 중생대 중간이라고 말해진다. 하지만 이러한 유기체들은 홍수 이전과 홍수 중에, 그리고 아마 홍수 이후에도 생존했을 것이기 때문에, 홍수를 위해 동일과정론적인 상대적 시간 틀을 빌려올 필요도 없고, 대양저가 홍수 말기에 생성됐다고 단순히 말할 수도 없다.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가 창세기 홍수의 순서라고 믿고 있는 창조론자들에게, 대양의 미세 화석으로부터 유도된 동일과정론적 시간 틀은 대륙의 표준화석들과 상관없을 수 있다. 오늘날 미세화석의 대양 분포와 대양 바닥에서의 거대화석의 결여 현상은 홍수의 메커니즘과 그것의 영향에 기인한 것처럼 보인다. 또한 동일한 미세 생물들이 다른 지질시대의 지층에서 발견된다면,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경향이 있는 것도 흔히 발생되는 문제이다.3 이러한 모든 것들이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창조론적인 관점에서 재분류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래리(Larry)는 해수 온도를 나타내는 지표(indicators)로서 산소동위원소 비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이 비율은 동일과정론적 과학자들에게 주된 다양한 관심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소동위원소 비율의 의미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산소동위원소 비율이 일반적으로 온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되는 것은 아마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 내부 코아에서의 산소동위원소의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다.4 그리고 래리는 이들 중 몇 가지를 기술하고 있다.


나는 위쪽 코어(up-core)의 미세 생물에서 산소동위원소 비율의 일반적인 증가를 믿는다. 따라서 온도의 감소는 시간에 따라 일치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유도된 온도 변화의 크기는 의심스럽다. 그러므로 제 3기와 제 4기에서 일반적인 경향으로 나타나는 파동은 산소동위원소 비율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변수에 기인한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일부 동일과정론 과학자들은 산소동위원소 비율이 화석 정보와 비교될 때 벗어난 방법일 수 있다고 결론내리고 있다.5


이것은 독자들이 대양의 퇴적물에 대한 동일과정론적 모델과 창조론적 모델 사이의 차이를 알 수 있게 하는 좋은 보고서이다. 이것은 비록 예비적인 글이지만, 해양학적 자료들을 창조론적인 관점에서 해석해 보고자 하는 바람직한 시도라고 생각한다.



References

1. Oard, M. J., 1990.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 Diego, California.

2. Roth, A. A., 1985. Are millions of years required to produce biogenic sediments in the deep ocean? Origins, 12:48–56.

3. Tosk, T., 1988. Foraminifers in the fossil record: implications for an ecological zonation model. Origins, 15:8–18.

4. Oard, M. J., 1984. Ice Ages: the mystery solved? Part II: the manipulation of deep-sea cor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125–137.

5. Adams, C. G., Lee, D. E. and Rosen, B. R., 1990. Conflicting isotopic and biotic evidence for tropical sea-surface temperatures during the Tertiary.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77:289–313.



* 참조 : No sedimentation over a broad area of South Pacific for 85 M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4-5.pdf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의 글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86.asp 

출처 - TJ 10(3):328–329, 199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16

참고 :

D. Russell Humphreys
2004-09-10

젊은 지구를 뒷받침하는 RATE의 새로운 자료

(New RATE Data Support A Young World)


      올해(2004년) 실시된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프로젝트1의 새로운 실험 결과는 젊은 지구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이 글은 작년 ICR Impact 지에 발표되어, 지난(2003년) 여름에 전문 회의에서 상세히 보고 된3 결과를 새롭게 작성한 것이다. 이 실험에서는 핵붕괴로 생성된 헬륨(helium)이 화강암질 암석 내의 미세한 방사성 결정(radio-active crystals)들로부터 얼마나 빨리 빠져나가는 지를 측정했다. 새로운 자료에서는 임계 온도범위가 확장되어서, 실험 실시 수년 전에 발표했던 예측치를 정확하게 확증하였다.헬륨 손실율은 너무나 높기 때문에, 동일과정적 연대로 15억년5 전으로 추정되는 암석에서는 거의 모든 헬륨이 빠져나갔어야만 하며, 오늘날의 암석 결정 내에서는 헬륨이 거의 없어야 한다. 그러나 화강암질 암석 내의 결정에는 매우 많은 양의 헬륨이 있었으며, 새로운 실험은 단지 6,000년 이라는 연대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이 자료는 동일과정설의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며, 성경의 기록과 일치하는 최근의 창조를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일부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방사성 결정에서 헬륨의 생성과 소실


지르콘(zircon)이라고 불리는 이 방사성 결정은 화강암 내에 흔하다. 지르콘 결정은 식어가는 마그마에서 성장하면서, 그것은 결정격자(crystal lattice) 안에서 마그마로부터 나온 우라늄과 토륨 원자와 결합한다. 지르콘이 충분히 형성되고 마그마가 조금 더 식은 후에, 흑운모(biotite)라고 불리는 검은 색 결정이 그 주변에 형성된다. 석영(quartz)과 장석(feldspar), 그리고 다른 광물들은 흑운모에 인접해서 형성된다.


지르콘 내의 우라늄과 토륨 원자는 일련의 중간 단계를 거쳐 결국엔 납(lead) 원자로 붕괴된다. 대부분의 중간핵은 알파 입자(alpha particles)들을 방출하는데, 이것은 헬륨 원자들의 핵이다. 우리가 고려하는 크기의 지르콘의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대부분의 알파 입자는 지르콘 내에서 느려지면서 멈춰진다. 그 다음 주변 결정으로부터 각각 전자 2개를 모아서, 헬륨 원자가 된다. 따라서 238 우라늄 원자가 206 납 원자로 될 때, 헬륨 원자 8개가 만들어진다. (아래, 그림 참조) 

 

헬륨 원자는 가볍고 빨리 움직이며, 다른 원자와 화학적 결합을 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어떤 물질의 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움직여서, 가능한 한 아주 뿔뿔이 흩어진다. 이론적으로 1세기가 넘는 동안 잘 알려져 온 이 확산(diffusion)이라는 과정으로, 대부분의 물질에서 헬륨은 빠르게 빠져 나간다.

 

천연 지르콘은 여전히 많은 헬륨을 포함하고 있었다.


1974년, 뉴멕시코 북부의 예메츠(Jemez) 산맥에 로스 앨러모스(Los Alamos) 국립 연구소의 지구 과학자들은 그곳이 지열 에너지원으로서 얼마나 적합한가를 결정하기 위해 수마일 깊이에 있는 뜨겁지만 고체상태인 화강암을 시추했다. 그들은 암석 코어 샘플을 갈아서, 지르콘을 추출한 다음, 결정 내의 우라늄, 토륨, 납의 함량을 측정했다.6 그 자료로부터, 그들은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었다는 통상적인 동일과정적 가정을 하고, 15억년에 걸친 핵붕괴가 지르콘 내에서 발생했었다고 계산했다.7


그런 다음, 그들은 분석을 위해 시추 코어 샘플을 오크 리지(Oak Ridge) 국립 연구소로 보냈다. 오크 리지(Oak Ridge)의 저명한 창조론자인 로버트 젠트리(Robert Gentry)와 그의 동료들은 지르콘을 추출해서, 50-75µm(0.002-0.003인치) 길이에 해당하는 결정들을 선택한 다음, 결정 내의 헬륨 총량을 측정했다. 그들은 로스 앨러모스의 우라늄-납 자료를 이용해서 지르콘 내에서 붕괴로 생성된 헬륨 총량을 계산했다. 비교된 두 값은 지르콘 내에 여전히 남아있는 헬륨의 퍼센트로 주어졌는데, 그들은 이 측정 자료를 1982년에 발표했다.8


그 결과는 놀라웠다. 핵붕괴로 생성된 헬륨 중 최고 58%가 지르콘으로부터 확산되지 않았다. 그 퍼센트는 시추공 내의 깊이와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했다. 그것은 확산이 일어났었음을 확증한다. 왜냐하면 어떤 물질 내의 확산률은 온도에 따라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결정이 작을수록 헬륨도 더 적게 함유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 지르콘은 작고 뜨겁지만, 엄청난 양의 헬륨을 함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RATE 예측을 입증한 실험


많은 창조론자들은 15억년 된 지르콘 내에 많은 헬륨이 남아 있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믿고 있었으나, 그것을 입증할만한 구체적인 확산률 측정치가 하나도 없었다. 2000년까지 지르콘에서의 헬륨 확산을 보고했던 단 한 건의 자료는9 애매했다. 그래서 그 해에 RATE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시추공으로부터 흑운모뿐만 아니라, 지르콘 내의 헬륨 확산을 측정하는 실험을 실시했던 것이다. 실험자는 광물 내의 헬륨 확산 측정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전문가 중의 한 사람이었다. 동시에, (a) 6000년과 (b) 15억년이라는 두 가지 지르콘 연대에 대해서 젠트리가 측정한 헬륨 함유량을 얻는데 필요한 확산률을 평가했다. 그리고 2000년에 RATE 프로젝트 목표를 개괄적으로 소개한 우리의 책에서, '창조'와 '진화' 모델로서 2 종류(set)의 확산률을 발표했다.10


다음 해인 2001년에 우리는 또 다른 장소로부터 지르콘에 대한 보고 자료를 발표하기 전에 받았다. 2002년에는 연구소로부터 우리의 장소에 대한 지르콘 자료를 받았다. 두 자료들은 모두 300-500℃ 라는 온도 범위에 있었는데, 이것은 젠트리의 자료와 우리가 예측했던 온도 범위였던 100-277℃ 보다 다소 높았다. 두 자료는 서로 일치하였고, 창조모델과 중첩되지 않았지만, 둘 다 창조모델과 잘 정렬되었다. 우리는 이 자료들을 제 5차 창조과학 국제회의11 회보에 논문으로 출판하도록 보고했다.12


회의 바로 한 달 전인 2003년 7월에, 우리는 연구소로부터 새로운 종류의 지르콘과 흑운모 자료를 받았다. 이 자료는 다음 3가지 면에서 우리에게 훨씬 유용했다. (1)이들 지르콘의 길이는 50-75µm 였다. (2)지르콘과 흑운모 둘 다 1490 m 깊이에서 나왔다. (3)지르콘 확산률 자료는 175 ℃ 까지 다루었다. 항목(1)과 (2)는 이 지르콘이 같은 시추공, 암석 단위, 깊이 범위, 그리고 크기 범위에 있어서 젠트리의 것과 정확하게 일치했음을 의미한다. 항목(3)은 이제 확산률 자료가 우리 모델의 온도 범위로까지 상당히 확장되었음을 의미하였다.


아래 그림이 보여주듯이, 이 새로운 자료는13 창조모델의 예상과 매우 잘 일치하였다. 게다가, 확산률은 진화모델이 허용할 수 있는 최대 비율보다 거의 100,000 배나 높으므로, 진화모델을 단연코 거부되었다. 

새로운 자료들은 빠져나갈 구멍을 막아 버린다.


연구소에서는 또한 지르콘과 흑운모 주변의 박편 모두에 있는 헬륨 총량을 정확하게 측정했다. 이것은 우리의 주장에 대해 빠져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확실히 차단하고 있다.


(1) 지르콘 내의 헬륨 총량은 젠트리의 함유량 측정치를 아주 잘 확증하였다.

(2) 우리의 측정에 따르면, 헬륨 농축량이 주변 흑운모에서보다 지르콘에서 약 300배나 됨을 보여준다. 이것은 헬륨이 흑운모로부터 지르콘으로 확산된 것이 아니라, 지르콘에서 흑운모로 확산되었음을 확증하고 있다.

(3) 지르콘보다 훨씬 더 큰 흑운모 박편 내의 헬륨 총량은 잃어버린 지르콘 양과 대략적으로 동일하다. 이것을 모래시계에서 모래가 헬륨 원자인 상황으로 비교해보자. 모래시계 상부에 최초의 양(지르콘 양), 상부의 현재 양, 하부의 현재 양(흑운모 양),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조금씩 흘러내리는 (확산) 비율에 대한 자료(우라늄과 납으로부터)를 우리는 가지고 있다. 우리가 헬륨 '모래시계'를 정확하게 읽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주장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지르콘은 젊다.


새로운 자료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확산이 얼마나 오래 발생했었는지를 더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는 6000(±2000)년으로서, 15억년으로 추정되는 우라늄-납 연대보다 약 250,000 배나 작았다. 이것과 다른 RATE 프로젝트의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들은 우리의 기본적인 가설을 확증하고 있다. 그 가설은 하나님이 지구의 짧은 역사 속에서, 창세기 홍수와 다른 시기 동안 긴 반감기를 가지는 핵들의 붕괴율을 극적으로 빠르게 가속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런 가속화된 핵붕괴는 동일과정적 ‘오랜 연대’를 붕괴시키며, 수천 년이라는 성서적 시간 척도로 끌어 내리고 있는 것이다.


 

Endnotes and References

1. RATE stands for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research initiative launched in 1997 jointly by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and Answers in Genesis. See book in ref. 4, and numerous pages about the RATE project at www.icr.org.

2. D. R. Humphreys, 'Nuclear Decay: Evidence for a Young World,' ICR Impact No. 352, October 2002. Archived at http://www.icr.org/pubs/imp/imp-352.htm

3. D. R. Humphreys, S. A. Austin, J. R. Baumgardner, and A. A. Snelling,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175-195. Archived at http://www.icr.org/research

4. D. R. Humphreys, 'Accelerated nuclear decay: A viable hypothesis?'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Snelling, and E. Chaffin, editors (San Diego,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0)

p. 348, fig. 7. Book information at: http://www.icr.org

5. Uniformitarians assume that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II Peter 3:4), without interventions by God which might drastically affect the rates of some physical processes.

6. R. E. Zartman, 'Uranium, thorium, and lead isotopic composition of biotite granodiorite (Sample 9527-2b) from LASL Drill Hole GT-2,' Los Alamos Scientific Laboratory Report LA-7923-MS, 1979.

7. The 1.5 billion year uranium-lead date was consistent with uniformitarian geological expectations for the age of the Precambrian 'basement' rock from which the zircons came.

8. R. V. Gentry, G. J. Glish, and E. H. McBay, 'Differential helium retention in zircons: implications for nuclear waste management,'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9(10): 1129-1130, October 1982.

9. Sh. A. Magomedov, 'Migration of radiogenic products in zircon,' Geokhimiya, 1970, No. 2, pp. 263-267 (in Russian). English abstract in Geochemistry International 7(1): 203, 1970. English translation available from D. R. Humphreys.

10. See ref. 4 for the prediction.

11. Conference website at http://www.icc03.org

12. See ref. 3 for technical details.

13. We plan to report these new data in detail in future technical publications, particularly in a paper to be submitted to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and also in the final report of the RATE project two years from now.

 

* Dr. Humphreys is an Associate Professor of Physics at ICR.

 

*원 논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1/41_1/Helium.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ICR, Impact No. 366, December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3

참고 :

Tas Walker
2004-09-02

암초는 오래된 것이 아니라, 격변에 의해 퇴적되었다.

 (Not ancient ‘reefs’ but catastrophic deposits)


       미국 뉴멕시코 주의 유명한 칼스바드 동굴(Carlsbad Caverns)은 80 km 길이나 되는 석회암 퇴적층에 놓여져 있는데, 이 지층은 텍사스 주까지 확장되어, 구아다루프 산(Guadalupe Mountains)의 일부분을 형성한다.1 이것은 전 세계에 걸쳐서 고대 암석들이 발견되어지는 많은 석회암 퇴적층 가운데 하나이다. 그 지층에는 산호, 해면동물, 바다나리, 조개류, 석회질의 조류(algae)와 같은 바다 생물체들의 화석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지질학자들이 이들 퇴적층들을 해석할 때, 이들 석회암 퇴적층들은 오늘날 대양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바다 환경에서 퇴적되었다고 가정하였다. 따라서 거대한 석회암 퇴적층들은, 바다 생물체들에 의해서 본래의 장소(in situ)에서 천천히 만들어진 고대의 ‘암초(reefs)’ 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회의론자들은 자주 성경을 믿는 지질학자들에게 이들 ‘암초(reef)‘에 대한 해석을 해보라고 요구하곤 하였다. 그들은 바다 생물체들이 그러한 거대한 암초를 형성하는 데에 몇 천년은 걸렸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일 년 정도의 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는 결코 발생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조롱하였다.


그러나 우리들이 소위 이들 ‘암초(reefs)’들을 조사하였을 때, 그것들은 제 위치(in situ) 에서 자라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면, 칼스바드 동굴을 이루고 있는 석회암은 주로 헐겁고, 결합되지 않은 침적물과 화석들로 구성되어져 있었다.1 충분한 량의 물은 그 물질들은 현재 위치로 빠르게 씻어 올 수 있었을 것이다.


또 다른 암초가 시카고 근처 손톤 채석장(Thornton Quarry)에 노출되어 있는데, 이것은 현대적인 암초의 특성과는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중심부(core)‘는 성장 구조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모양도 다르며, 암초의 각도도 너무 날카롭고, 암초를 결합하는 유기체들이 부재하며, 단단한 기반 암석도 없다. 그리고 암초는 수수께끼처럼 화석 타르(fossil tar)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느린 성장이 아니라, 빠른 퇴적을 가리키는 것이다.2


오스트레일리아와3 유럽에서의4 암초에 대한 조사도, 마찬가지로 그들은 원래 위치에서 자라지 않았으며, 운반되어져 왔으며, 그곳에 내버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졌을 때, 주장되는 화석 암초들은 성경적 홍수의 시간 척도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암초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장소로 이동되어져 온 바다 부스러기 물질(marine debris)들의 무더기(mounds)인 것이다. 이들 암초 부스러기들은 문제(problem)라기 보다는, 오히려 홍수의 실제적인 증거(evidence)인 것이다.

중생대와 신생대(상부 지층)로부터의 이러한 육방산호(hexacorals) 화석들은 6개의 주름진 격막(septa)을 가지고 있는 오늘날의 산호들과 유사하다.

고트랜드(Gotland)에서 발견된 멸종된 화석 산호 Goniophyllum은 4 개의 격막(내부를 나누는 벽)을 가지고 있다. 사방산호(Tetracorals)라고 불려지는 이것은 고생대(하부 지층)에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른 종류들은 외견상 원형이다.

코너스(conus) 고둥 위의 육방산호(hexacoral).

 

 

References

1. Nevins, S.E., Is the Capitan Limestone a fossil reef? CRSQ 8(4):231–248, 1972.

2. D’Armond, D.B., Thornton Quarry deposits: a fossil coral reef or a catastrophic Flood deposit? CRSQ 17(2):88–105, 1980.

3. Roth, A.A., Origins: Linking Science and Scripture,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Hagerstown, Maryland, pp. 239–241, 1998.

4. Scheven, J.,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fossil recor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247–266, 1990.

  

*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atastrophic.asp

출처 - Creation 25(1):33, December 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87


Bible.ca
2004-09-01

산호 연대측정 

(Radiometric Dating : Coral dating)


      일부 산호 형성은 분명히 과거에는 일년이 길었음을(대략 400 일 정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를 입증하는 것으로 사용되었다. 왜냐하면 지구의 회전은 달과 조수의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느려져야만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방법의 한 지지자가 나에게 전해준 약간의 정보가 있다.



어떻게 한 번의 홍수가 '산호 시계들(coral clocks)'의 정확성을 설명할 수 있는가? 달은 지구의 자전 에너지를 천천히 감소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는 먼 과거에는 매우 빠르게 회전하였어야만 한다. 이것은 하루가 24시간 보다 더 작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결국 과거에는 일년이 매우 많은 날들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산호들은 '매년(annual)' 성장하는 층(layers) 당 '매일(daily)' 성장하는 층의 숫자에 의해서 날자가 측정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데본기의 산호들은 일년이 거의 400일 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화석들(산호들, 스트로마톨라이트, 기타 것들 - 전 세계에 분포한 지질주상도 상의 지층들로부터 수집된)의 광범위 시대의 분포에 의한 추정연대와, 성장 패턴이 보여주는 일년 당 날자 수와의 사이에는 매우 강한 관계가 있다. 이들 시계들 사이의 일치, 방사성연대측정, 그리고 지층누증(superposition) 이론...등은 한 번의 300 일이 넘는 긴 홍수와 일치되는 결과로서 설명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이다.    


지구의 회전 에너지와 연관되어있는 시계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정확성을 결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시계들은 단지 꽤 작은 세부사항까지 잘 보존하고 있는 소수의 지층에만 적용 가능하다. 그러나, 그 시계들은 동위원소 방법이 정확성하다는 근거로 제공되고 있다.


지구의 회전속도 감소에 대한 계산은 단순하지 않다. 그러나, 만일 현재의 감소속도를 오래 전으로 적용한다면, 너무 빠른 감소율을 얻게 된다. 그래서 수정이 조류(tides)와 함께 달의 공진(resonance)에 적용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설득력이 없다.


만약 과거에 지구가 더 빠르게 회전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조류에 의한 감속에 굳이 기인할 필요는 없다. 만약 어떤 종류의 격변이 지구에 발생했었다면, 지구는 과거에 빠르게 회전하였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Science, 25 July 1997, 의 논문 '초기 캄브리아기 대륙 덩어리의 거대한 규모의 재구성에 관한 증거 (Evidence for a Large-Scale Reorganization of Early Cambrian Continental Masses.)' 에서 저자는 과거 한때 암석권(lithosphere)이 90도 회전을 하였다고 제안했다.


만약 지구의 회전축이나 지구의 지각이 어떤 이유로든 움직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면, 이것은 분명히 일 년의 길이의 변화를 초래했을 것이다. 아마도 지구 내부의 어떤 격변, 회전운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떤 사건, 그리고 혜성의 충돌과 같은 것들이 원인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산호기록에서 일 년의 길이가 길었다는 것으로, 추정된 지질시대(오래된 세월)가 확실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과거에 산호의 일 년의 길이가 달랐을 수 있는 데에는, 실제 일년의 길이 때문이 아니라, 바다물의 흐름, 온도, 영양물질의 유용성 등에 의한 비정상적인 패턴에 기인했을 가능성도 있다한 해는 여름이 20일 일찍 시작되고, 다음 해는 20일 늦게 끝난다면, 일 년은 400일인 것처럼 보여질 수 있다. 만약 지구의 회전축이 과거에 수직이었다면, 전혀 계절을 가질 수 없었을 것이다. 가시적인 일 년은 여러 요인들에 의해서 기인되어질 수 있다.


과거 역사에 일 년의 길이가 달랐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또 다른 시나리오가 있다. 가까이 있는 초신성에서 지구로 소립자들을 발산한다고 가정해 보자. 그들의 대부분은 물질들을 통과하고, 단지 약한 반응만을 일으킨다. 그러나 약간의 원자핵을 불안정하게 할만큼의 충분한 입자들이 있었다고 가정하여 보자. 이것은 대부분의 핵에는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방사성 핵의 붕괴의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은 붕괴율이 매우 빠르게 증가시켰을 수 있다. 이것은 지구와 행성들의 물질들이 매우 빠르게 나이 들어 버리게 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많은 열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많은 화산 분출의 결과로 이어졌을 수도 있다.   


그것은 또한 지구의 중심에서 대류(convection currents)를 유발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거기서 내부 물질들의 재분포를 유발할 수 있었고, 이것은 지구의 회전을 극적으로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었을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대규모적이며, 전 지구적인 격변을 유발하였을 것이다. 부가해서, 흔치않은 회전운동에 의한 영향들을 있게 했을 것이다. 동시에 다른 행성들에서 이러한 가열 영향은 폭발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고, 유성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든지, 일 년의 길이는 최근 역사에서 변화될 수 있었다.

 

산호초의 성장 (Growth of coral reefs)


또한 현재의 크기로 산호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매우 오래된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다 라고 자주 주장된다. Coffin은 산호초가 바다의 표면에서 좀더 멀 때 매우 빠르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표면에서, 성장률은 물의 작용과 여러 가지 다른 요인들 때문에 늦어진다. 그래서 산호초는 생명이 시작된 이후 지구가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진다는 증거가 아니라는 것이다.

 

*참조 : Coral Reef Growth
http://www.grisda.org/origins/06088.htm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dating-radiometric.htm#anomalies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

참고 : 2852|3432

Tas Walker
2004-08-30

지질학과 젊은 지구 

: 성경을 믿는다는 성경비판가들의 주장에 답하기

(Geology and the Young Earth

: Answering those ‘Bible-believing’ bibliosceptics)


      한 신사가 전해준 메모에는 ”나는 당신이 지질학적 문제를 도울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라는 글이 몇 개의 사진이 복사된 종이 위에 손으로 적혀 있었다. 자신을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밝힌 그 사람은 혼란스러워 했다. 왜냐하면 그는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공격하는 지질학적 주장들을 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주장들은 ”지질학적 증거들”에 기초하였다면서, 지구의 연대를 수십억 년으로 주장하며, 젊은 지구 창조론과 전 지구적 노아의 홍수를 부정하는 주장들이었다.

지난 25년간 많은 책들이 이러한 소위 ”지질학적 문제들(geological problems)” 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게재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에 대한 믿음을 손상시켰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과 고뇌를 일으키며, 성경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이러한 책들은, 자신이 ”성경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것이다.[1, 2, 3, 4]


크리스천 홈스쿨 연합회의 교과과정 편집자는 이러한 책을 읽은 후 우리에게 편지하였다.[5] 그는 우리가 ”이러한 주장들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우리는 확실히 가지고 있다! 그러한 책을 읽은 또 다른 사람은 ”최근의 창조 모델에 의문을 일으키는 정보들을 간과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최근의 창조 모델”은 성경이 명백히 기록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실제로 성경을 의심하게 되었던 것이다.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이 쓴 책이므로, 순진한 독자들은 무언가 신앙의 격려와 확고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들은 이단적인 사상, 빈약한 과학적 주장, 성경에 대한 비판들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저자 앨런 헤이워드(Alan Hayward)는 자신을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유니테어리언(unitarian)이며, 이는 그가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은 신약성경에서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 (예, 요한복음 1:1-14, 5:18, 디도서 2:13, 또한 Is Jesus Christ really God? Is one God really three persons?을 참조하라). 그러나 헤이워드는 이것을 부인한다.[6] 분명히,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으로 자신을 말하고 있지만, 그는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신약성경의 부분을 재해석하기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동일한 방식으로 구약성경도 해석한다. 창세기에 대한 분명한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대신에, 그는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받아들이고, 그것에 맞게 창세기의 구절을 재해석한다.[7]


물론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그는 독자들에게 혼란과 문제들을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그들의 철학에 맞도록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을 훼손시키는 거짓 선생들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골로새서 2:8).]


언뜻 보면, 헤이워드는 성경이 말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한 인상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아마도 그의 책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그의 전략 그 자체일 것이다. 성경에 대한 그의 각 부분의 공격들은, 지질학, 천문학, 세속적 역사, 신학의 권위를 성경의 권위 보다 더 높게 두고 있다. 이러한 접근법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 오래된 것이다.

어떤 명백해 보이는 문제에 대해서 지금은 답할 수 없어도, 우리는 답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진정한 지식은 성경으로부터 시작하고 (잠언 1:7, 시편 119:160, 138:2), 성경이야말로 우리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그 곳에 계셨다. 그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거짓말 하지 않으시고, 실수하지 않으신다. 성경으로부터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세계는 매우 ”젊다” 라는 것이다. (또한 The earth: how old does it look?을 참조하라).

 

만약 성경이 이 세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가르친다면[8], 우리는 그것을 믿을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 수억 수천만 년 전부터 생물들의 죽음, 고통, 질병, 기형, 육식, 고통이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러한 개념은 하나님의 말씀과 모순되며,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기초를 파괴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과학적 조사가 성경으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느낀다. 그들은 우리가 '열린 마음'으로 증거들을 바라보면, 지구의 나이에 관한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아무도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증거들은 사람들에 의해서 해석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 체계를 통해서 이 세상을 바라본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결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증거에서 출발했다 하더라도, 그들의 결론이 옳은 것인지 (추리 소설처럼) 결코 확신할 수 없다. 그리고 단지 하나의 정보가 전체 그림을 바꿀 수도 있다. 대조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할 때, 말씀하신 것이 진실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어떤 명백해 보이는 문제에 대해서 지금은 답할 수 없어도, 우리는 답변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우리는 영원히 그 답을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올바른 결론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에, 진행 중인 연구들은 답을 나타낼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처럼, 그러한 일은 종종 있다.


처음에는, 헤이워드가 제시하는 증거들이 압도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은 쉽게 대답될 수 있는 것들이다. 실제로 그가 책을 쓰기 전부터, 많은 대답들이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대답이 있는 줄을 모르고 있었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했다. 그가 설득력 있게 제시한, 젊은 지구 연대를 부정한다는 ‘과학적 증거’들을 살펴보자.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성경의 시간 틀에 반대된다는 흔한 주장들 중 하나는 년층(varves, 호상점토층, 미세하고 어두운 층과 거칠고 밝은 침전층이 교대로 형성되어 있는 암석 지층) 이다. 이러한 변화는 일 년 마다 일어나는 것으로, 여름에는 밝은 층이, 겨울에는 어두운 층이 줄무늬(bands)를 이루며 퇴적되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몇몇 암석 지층들은 수 만개의 년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이것은 지구의 나이가 성경에서 말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 한다는 것이다.[9]


그러나 각 쌍의 얇은 층들이 형성되는데 항상 일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은 잘못된 것이다. 최근에 일어난 한 격변적인 사건은, 창세기에 묘사된 노아의 홍수와 같은 엄청난 사건들이 매우 빠르게 줄무늬를 가지는 암석 지층을 퇴적시킬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미국 워싱톤 주에서 일어난 세인트 헬렌(Mt. Saint Helen) 산의 폭발은, 불과 몇 시간 만에 8m 두께의 미세한 줄무늬의 년층 구조의 퇴적층을 만들어냈다.[10] 그리고 해변에 빠르게 펌프 되어진 모래 슬러리는 축구장 넓이의 면적에 1m (3-4피트) 두께의 미세한 줄무늬 층들을 만들며 퇴적되어지는 것이 관측되었다.[11] (아래에 보여지는 횡단면 : 보통의 규토(silica sands) 결정들은 금홍석(rutile)과 같은 더 치밀한 광물 결정의 어두운 층에 의해 분리된다). 

.얇은 층리를 가지는 퇴적물이 해변에 빠르게 형성되었다.


퇴적작용이 실험실에서 연구되었을 때, 흐르는 물이 다른 크기의 입자들을 운반할 때 미세한 줄무늬들은 각 위치에서 비스듬히 자동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이 발견됐다.[12] 놀랍게도 각 줄무늬의 두께는 물이 흐르는 상태보다는 입자들의 상대적 크기(relative particle sizes)에 더 의존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13] 층을 이룬 암석(diatomite)은 그것의 입자들로 분리되었고, 흐르는 액체에서 재퇴적 될 때 동일한 층이 형성되었다.[14]


많은 년층들이 미국 와이오밍(Wyoming) 주에 있는 그린 리버(Green River)에 나타나있다.[9] 그러나 이들 줄무늬들은 일년에 하나씩 퇴적되었을 가능성이 없다. 왜냐하면 잘 보존된 물고기와 새들이 줄무늬를 이룬 퇴적층을 관통하여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죽은 동물들이 천천히 침전물에 의해 덮일 때까지 수십년 동안 호수 바닥에서 처음 상태로 남아있을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의 존재는 격변적인 매몰을 가리킨다. 자주 이러한 년층을 관통하고 묻혀있는 물고기와 새들은 호수 바닥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즉 호수바닥의 물은 매우 알칼리성이고 이것은 사체를 보존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수십년 동안 남아있을 수도 있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15] 그러나 여전히 높은 알칼리성의 물도 유기물질들을 분해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것이 알칼리성 분말들이 세척제로 사용되는 이유이다. (참고 : 어떤 회의론자들은 알칼리는 단지 ”지방만을 분해”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기초 화학의 무지함은 드러내는 것이다. 즉, 고분자의 염기 촉매에 의한 가수분해는 물고기가 보존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년층의 설명에 대한 또 다른 문제는, 만약 그것들이 일 년에 하나씩 퇴적되었음을 나타낸다면, 지층들에서 줄무늬들의 수(number of bands)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6] 

(참조 : 세인트 헬렌산의 7가지 경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4,

           모래 줄무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16,

          그린 리버 지층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2,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15)


(*Guy Berthault 는 퇴적입자들을 함유한 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갈 때, 각 입자들이 분류되어 층을 이루며 퇴적되는 현상을 거대한 인공수조에서 실험하여 그 결과들을 자신의 웹 사이트에 올려 놓았다. 특히 그 실험과정들을 짧은 동영상으로도 촬영하여 게재하여 놓았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http://geology.ref.ac/berthault )


증발 잔류암 (Evaporites)


또한 텍사스 주에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과 황산칼슘(calcium sulphate)이 함유되어있는 어떤 거대한 침적물의 유사한 띠(bands)들은 오래된 연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주장되곤 했다.[17] 한 설명에 의하면, 이 침적물은 태양이 바닷물을 증발시킬 때에 형성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증발 침적물(evaporite deposits)” 이라고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이러한 거대한 침전물이 증발과 같은 방법에 의해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침적물의 높은 화학적 순도는 그것들이 수천년 동안 건조하며 먼지가 많은 기후에 노출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히려 그것보다는, 바다 아래에서 화산이 활동하는 동안 뜨겁고 차가운 바닷물 사이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빠르게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즉 열수에 의한 침전물(hydrothermal deposit)일 가능성이 높다.[18]


너무 많은 화석?


성경비판론자들의 또 다른 주장은 ”화석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19] 만약 화석화된 모든 동물들이 다시 살아난다면, 적어도 0.5 m (1.5 feet)의 두께로 전 지구 행성이 덮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화석화된 동물들은 홍수에 의해 매장된 한 세대의 생물체들로부터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20]


놀라지 말라. 그러한 주장은 세부사항이 조사될 때 사라져 버린다. 그들이 주장하는 화석 생물들의 총 수는 남아프리카의 카루 지층(Karroo formation)에서와 같은 비정상적인 곳으로부터 계산되었다. 이 지층에서 화석들은, 국소적인 ‘퇴적물 분지(sedimentary basin)’에 동물들의 집중적인 축적을 보이는 ‘화석무덤(fossil graveyard)‘을 이루고 있다.[21] 전 지구의 생물 밀도를 계산하는 데에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높은 화석 밀도를 가진 곳을 적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또한 그 계산법은 오늘날의 동물 개체수의 밀도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사용하였고, 그리고 홍수 이전에는 오늘날과 다른 상황이었을 것이라는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22]  (맨 아래 박스 글 참조)


너무 많은 석탄?


성경적 연대 개념을 반대하는 데에 사용되는 또 다른 주장은, 홍수 이전의 세계는 모든 석탄들을 만들기에 충분한 식물을 제공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23] 그러나 다시 한번 이 주장도 잘못된 가정에 그 기초를 두고 있다. 홍수 이전의 육지 면적은 홍수 물이 지구 표면으로 쏟아져 나오기 이전에는 확실히 더 넓었을 것이다. 또한 기후도 홍수 이전에는 식물들이 지금보다 더 울창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화했을 수 있다. 더군다나 많은 석탄들이 물 위에 떠다니던 숲에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320k JPG drawing of the floating forest을 보라).[25] 따라서, 단지 오늘날의 육지 면적만을 기초로 한 계산은 옳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석탄 형성에 얼마나 많은 식물들이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추정은, 석탄이 늪지와 같은 곳에서 천천히 형성되었으며, 그곳에서 많은 식물들이 썩어져서 없어졌을 것이라는 잘못된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 홍수는 빠르게 식물들을 매장하였고, 늪지에서 보다 100배 정도 더 많은 석탄을 생성하였을 수 있다.[22]

 (참조 : 지층과 화석 - 대홍수의 증거. 5. 발견된 화석들은 진화를 부정하고 있다. 17) 지구에 존재하는 석탄매장량은 한번의 홍수로도 만들어질 수 있는 양이다.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fossil/f1/f11/f11o3.htm)


화석 숲


옐로스톤(Yellowstone) 국립공원의 석화된 나무 숲(petrified forests)은 자주 성경의 시간 틀을 반대하는 주장으로 사용되어 왔었다.[26] 한때 이것들은 한 장소에서 숲이 자랐다가 매장되어 석화되고, 그 부스러기 위에 새로운 숲이 자랐다가 매장되기를 50번이나 계속한 것으로 해석됐었다. 자연스럽게, 그런 해석은 전체 숲의 연속적인 퇴적에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었고,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시간의 척도와 일치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해석은 나무 몸통과 밑둥이 자라던 곳에서 부러져 나오면서, 적절한 뿌리들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다. 게다가 다른 높이의 지층에 있는 나무들이 같은 ‘형태(signature)‘의 나이테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그 나무들이 모두 같은 시기에 자랐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27]  


.옐로스톤의 선 채로 화석이 되어있는 규화목. 증거들은 그들이 그 위치에서 자랐던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지질학적 증거는 50번의 연속적인 숲의 퇴적보다, 나무들이 다른 장소에서 뿌리째 뽑힌 채 격변적 화산성 이류(volcanic mudflows)에 의해서 현 위치로 운반되어 왔다는 것과 더 잘 일치한다. 그것은 1980년 세인트 헬렌 산의 폭발시에 일어났던 현상과 유사한데, 그곳에서는 뿌리를 가진 채 물에 수직으로 떠있는 나무들이 있었고, 뿌리 방향을 아래로 한 채 가라앉는 현상을 보여주었다.[28] 

.잠수부들은 1980년에 폭발했던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 아래의 스프릿 호수(Spirit Lake)에서 수직으로 떠있는 나무들과, 호수 바닥에서 수직으로 파묻혀있는 나무 그루터기들을 조사했다. 이 나무들은 호수에 거대한 떠있는 통나무들 '매트'의 일부였고, 떠내려온 나무들이 어떻게 선 채로 묻혀서 다지층나무 화석이 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참조 :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93

옐로스톤의 석화림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55)

 

역청 (Pitch)


역청의 기원은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사건을 비웃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29] 역청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석유 찌꺼기(petroleum residue)이다. 창조론자들은 석유가 홍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노아는 방주에 칠할 역청을 어디에서 얻었겠는가 하는 것이다 (창세기 6:4). 이 오래된 주장은 역청이 만들어 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무지로부터 나온다. 석유가 널리 사용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 이다. 어떻게 석유를 사용하기 수백년 전에 사람들은 나무로 된 배들의 방수를 위한 접착제를 구할 수 있었는가? 그 당시에 역청은 소나무 송진(pine tree resin)으로 만들어졌다.[30]  많은 수요에 의해 역청을 만드는 산업은 매우 번창했었다.

 

(참조 ;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Q23. ”노아는 역청(pitch)을 어디서 구했습니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1)


노아 홍수는 진흙탕물?


성경을 흠집 내기 위한 몇몇 시도들은 무모하면서 우스꽝스럽다. 그러한 시도 중에 하나는, 전 세계에는 일 년 동안의 홍수로 퇴적되기에는 너무 많은 퇴적지층들이 있다는 것이다. 노아의 방주는 진흙 스프의 대양 위를 떠 다녔어야만 하고, 그러한 대양에서는 물고기들이 살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31]    

 

이러한 주장은 물들이 실제적으로 침전물들을 어떻게 운반하는 무시했다. 그 주장은 마치 정원의 작은 연못을 철저히 휘젓는 것처럼, 일년의 홍수 동안 모든 침적물들이 균질하게 혼합되었을 것으로 단순하게 가정한다. 침전 작용은 이와 같이 발생하지 않는다. 대신 이동하는 물은 ‘해분(basin)‘ 안으로 침전물들을 이동시키고, 한번 퇴적된 것은 그 계에서 분리되는 것이다.[12] 같은 량의 물은 홍수 동안의 지구의 운동에 의해서 대륙을 건너 움직여지면서 많은 침전물을 쌓을 수 있다.

 

(참조 ;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Q 16. 노아의 홍수로 엄청난 퇴적물이 쌓였다면 당시 바닷물은 흙탕물이어서 물고기들이 살 수 없었던 것은 아닙니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0)


여러 (이전부터 있었던) 문제들과 답.


한때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대답할 수 없을 것으로 주장되었던 몇몇 유사한 지질학적 문제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들 질문들에 대한 분명한 답들을 가지게 되었다.


*주장 : 산호초(coral reefs)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수백만 년이 필요하다.[32]

   : 사실, 산호초로 생각되었던 것들은 두터운 탄산염이 쌓여져 있는(carbonate platforms)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대부분은 아마도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던 것으로 여겨진다.[33] 산호초는 단지 맨 윗부분만 매우 얇은 층으로 되어있다. 다른 경우에서, 산호초들은 산호로부터 그 장소에서 자라지 않았다. 그것들은 물에 의해서 그곳에 운반되었다.[34]  


*주장 : 백악(chalk) 퇴적층은 축적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35]

  : 백악의 축적은 일상적인 상태에서가 아니라, 매우 일시적 사건에 의해서 일어난다. 격변적 홍수 상황 하에서, 편모조류(coccolithophores)와 같은 작은 미생물의 폭발적인 증식은 짧은 기간 안에 백악층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36]  


*주장 : 화강암(granites)은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다.[37]

  : 순환하는 물에 의한 냉각 효과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38]


*주장 : 변성암(metamorphic rocks)은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년이 필요하다.[39]

  : 변성 작용은 풍부한 물이 있는 곳에서는 빠르게 일어난다. 홍수는 이와 같은 물을 제공할 수 있었을 것이다.[40]


*주장 : 변성암을 덮고 있던 수 킬로미터의 퇴적층이 침식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41]

   : 그것은 오늘날의 관측되는 침식율로 추정한 것이다. 홍수 동안 빠르게 움직이는 엄청난 량의 물이 있었다면, 수 킬로미터의 침식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론


위에서 살펴본 내용들은 한때 ”답해질 수 없는 것”들로 주장됐었던 것들이다. 만약 이 글이 몇 년 전에 쓰여졌다면, 그 주장들에 대한 답을 모두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이것은 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아무도 그 답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미래에는 성경을 확증하는 새로운 주장들이 나올 수도 있다. 아니면 전에 답했던 것 중에 하나가 틀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답해질 때, 새로운 질문이 다시 나타날 지도 모른다. 이것이 바로 과학의 특성이다. 그것의 모든 결론들은 일시적이고, 새로운 발견들은 오래된 이론들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창조과학자들의 연구가 중요한 이유이다. 그러나 과학은 궁극적으로 성경을 증명하거나, 반증할 수 없다. 믿음 (그러나 눈먼 믿음이 아닌)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해석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모든 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주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출발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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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ting arguments against Noah's Flood

 

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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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onderly, D.E., God’s Time-Records in Ancient Sediments, Crystal Press, Michigan, 1977.

3. Morton, G.R., Foundation, Fall and Flood, DMD Publishing, Dallas, 1995.

4. Ross, H.N., The Genesis Question, NavPress, Colorado Springs, 1998 (see review).

5. John Holzmann, Sonlight Curriculum, letter and catalogue on file.

6. This was admitted in a letter to creationist David C.C. Watson — see his review of Hayward’s book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2(4):198–199, 1986.

7. Hayward, Ref. 1, pp. 167 ff., ‘reinterprets’ the Bible to mean that God did not create in six days but only gave the orders to create (fiats). It then took billions of years for His orders to be executed. This idea not only contradicts the Bible but is inconsistent with evolutionary geology as well. It achieves nothing but added confusion.

8. The Hebrew writers could easily have described long ages if necessary — see Grigg R., How long were the days of Genesis 1? Creation 19(1):23–25, 1996.

9. Hayward, Ref. 1, pp. 87–88.

10. Ham, K., I got excited at Mount St Helens! Creation 15(3):14–19, 1993.

11. Batten, D., Sandy stripes: Do many layers mean many years? Creation 19(1):39–40, 1997.

12. Julien, P., Lan, Y., and Berthault, G.,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CEN Technical Journal 8(1):37–50, 1994.

13. Snelling, A.A., Nature finally catches up, CEN Technical Journal 11(2):125–6, 1997.

14. Berthault, G.,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CEN Technical Journal 3:25–29, 1988.

15. Hayward, Ref. 1, p. 215.

16. Garner, P., Green River Blues, Creation 19(3):18–19, 1997.

17. Hayward, Ref. 1, pp. 89–91.

18. Williams, E., Origin of bedded salt deposit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6(1):15–16, 1989.

19. Hayward, Ref. 1, pp. 125–126.

20. Creationists accept that some fossils formed post-Flood, but these are relatively few and do not alter the argument.

21. Froede, C., The Karroo and other fossil graveyar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2(4), pp. 199–201, 1996.

22. Woodmorappe, J., The antediluvian biosphere and its capability of supplying the entire fossil record, in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obert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 205–218; The The Karoo vertebrate non-problem: 800 billion fossils or not? CEN Tech. J. 14(2):47

23. Hayward, Ref. 1, pp. 126–128.

24. Higher atmospheric CO2 has been repeatedly shown to cause more luxuriant plant growth.

25. Wieland, C., Forests that grew on water, Creation 18(1):20–24, 1996. Also Scheven J., The Carboniferous floating forest — An extinct pre-Flood ecosystem, CEN Technical Journal 10(1):70–81, 1996, and Schönknecht, G., and Scherer, S.,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CEN Technical Journal 11(3):278–282, 1997. One of the ‘old-earth’ authors dealt with here actually cited this paper without the question mark, implying that the paper presents a problem for young-earthers, whereas it actually shows a solution! See Ross, Ref. 4, p. 152–153, 220 (notes 17 and 21).

26. Hayward, Ref. 1, pp. 128–130.

27. Morris, J.,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Colorado Springs, pp. 112–117, 1994,

28. Sarfati, J.,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Creation 21(2):18–21, 1999.

29. Hayward, Ref. 1, p. 185; Ross, Ref. 4, pp. 153–4.

30. Walker, T., The pitch for Noah’s Ark, Creation 7(1):20, 1984. See also: ‘Naval stores’, The New Encyclopædia Britannica 8:564–565, 15th Ed., Chicago, 1992.

31. Hayward, Ref. 1, p. 122.

32. Hayward, Ref. 1, p. 84–87.

33. Oard, M.J. The paradox of Pacific guyots and a possible solution for the thick ‘reefal’ limestone on Eniwetok Island, CEN Technical Journal 13(1):1–2, 1999.

34. Roth, A.A., Fossil reefs and time, Origins 22(2):86–104, 1995.

35. Hayward, Ref. 1, p. 91–92.

36. Snelling, A.A., Can Flood geology explain thick chalk beds? CEN Technical Journal 8(1):11–15, 1994.

37. Hayward, Ref. 1, p. 93.

38. Snelling, A.A. and Woodmorappe, J.,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Creation 21(1):42–44, 1998.

39. Hayward, Ref. 1, p. 91–92.

40. Snelling, A.A., Towards a creationist explanation of regional metamorphism, CEN Technical Journal 8(1):51–57, 1994. Also: Wise, K., How fast do rocks form? In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obert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197–204, 1986.

41. Hayward, Ref. 1, pp. 91–92.



(Q24) 전 세계에 분포하는 대부분의 동물 화석들이 노아의 홍수로 만들어졌다면, 홍수 전에 너무 많은 동물들이 살아서 비좁았을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까?  


     노아홍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지구상에는 너무 많은 동물화석이 있기 때문에, 그들 화석 동물들이 모두 부활한다면 1 에이커(4,046.8 m2)당 2,100마리의 동물들이 살았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매우 비좁았을 것이고, 한 번의 홍수로 이들이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런가?


     늘 그렇듯이 성경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매우 특이적이고 비정상적인 자료를 근거로 성경을 비판하고 있다. 이들이 전체 지구상의 동물화석 수의 추정하는데 근거한 지층은 남아프리카의 카루 지층(Karroo formation)이다. 이 지층은 화석무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인 것이다. 매우 밀집되어 있는 화석무덤의 동물수로 전 세계의 동물수를 추정하여 노아의 홍수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공동묘지를 발견하곤 전 세계에 엄청난 사람의 유골들이 묻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과 같다. 이 방법대로라면 반대로 화석이 거의 안나오는 지층을 기준으로 하여 지구상에는 매우 적은 극소수의 동물들이 살았다고 결론을 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Q7)에서도 논했지만 급격한 물의 흐름으로 떠내려 가던 동물들의 시체들이 물흐름의 변화나 지형적 특성에 의해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퇴적되는 곳이 지구상에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데, 이런 화석 무덤들은 지구상에 대홍수에 의한 격변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으며,  이것을 근거로 전 지구에 퇴적되어 있는 동물화석수를 추정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방법인 것이다. 비교적 전 세계적으로 매장량이 알려져 있는 석탄은 과거에 살았던 식물들의 수량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데, Q23)에서도 논했듯이 이들 석탄의 매장양은 단기간의 홍수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큰 식물양인 것이다.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creation.com/geology-and-the-young-earth

출처 - Creation 21(4):16–20, September 199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83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531|6508|6507|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721|3595|5675|5429|5419|5400|5399|5286|5260|4805|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044|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Jonathan Sarfati
2004-08-23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Salty seas : Evidence for a young earth)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는 전 우주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장소이다.1 사실, 우주에서 우주비행사가 지구를 바라본다면 주로 물을 관찰하게 될 것이다. 대양은 지구 면적의 7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 표면이 완전한 평면이라고 가정한다면, 해수의 높이는 2.7 km(1.7 마일)에 이를 수 있을 만큼 지구에는 물이 풍부하다.


염도 (salinity)

대양은 지구상에서 생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이며, 또한 기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양은 13억7000만 입방 킬로미터(3억3400만 입방 마일)의 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사람이 바닷물을 직접 마실 수는 없다. 너무 짜기(salty) 때문이다.

화학자에게 염(salt)이란 광범위한 뜻으로 비금속과 결합된 금속 화합물을 의미한다. 보편적으로는 염이란 금속인 나트륨과 비금속인 염소가 결합해서 생성된 소금(sodium chloride)을 의미한다. 소금은 전기적으로 극성을 띠는 원자, 즉 이온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이 서로 전기적으로 끌어당겨 단단한 결정을 형성하고 있다. 소금을 용해시키면 나트륨과 염소 이온으로 분해되며, 이들은 바다의 주성분이다. 하지만 바다에는 다른 성분들도 있으며, 산업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여러 광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바다의 나이는?

소금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바다에 유입되지만, 쉽게 바다로부터 유출되지 않는다. 따라서 바다의 염도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소금의 유출입 속도뿐만 아니라, 바다에 있는 소금의 총량도 산출할 수 있으므로, 바다의 최대 나이를 계산해 낼 수 있다.

사실 이러한 계산방법은 이삭 뉴튼(Isaac Newton) 경의 친구이자, 혜성의 발견으로 유명한 에드몬드 헬리(Edmond Halley, 1656–1742) 경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되었다.2

근래에는 지질학자이며, 물리학자이고, 방사능치료의 선구자였던 존 졸리(John Joly, 1857–1933)에 의해 계산되었는데, 그는 대양의 나이를 최대 8~9천만년으로 추정하였다.3 이 나이는 수십억년 전에 바다에서 생명체가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젊은 나이였다. 최근에 지질학자인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 박사와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가 대양 안에 있는 나트륨 이온의 양과 유출입 속도에 관한 자료를 분석하였다.4 느린 유입속도와 빠른 유출속도를 가질수록, 대양의 나이는 오래될 수 있다.

해수 1 kg 에는 약 10.8 g의 나트륨 이온(Na+)이 녹아있으며 (약 1%의 무게분율), 전체 대양에는 1.47×1016 톤 (14,700 조 톤)의 나트륨 이온이 녹아있다.            


나트륨의 유입량 (Sodium input)

육지에 있는 물은 소금(암염) 노두(outcrops)를 용해시키고, 여러 종류의 광물들, 특히 점토(clays)와 장석(feldspars)을 풍화시켜서, 그 안에 있는 나트륨을 침출시킨다. 이러한 나트륨은 하천을 통해서 대양으로 유입된다. 일부의 소금은 지하수를 통해서 바다에 직접 유입된다. 이것은 해저지하수 유출(submarine groundwater discharge, SGWD) 이라고 불린다. 이러한 물속에는 고농도의 광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해양저에 있는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를 통해서와 같이, 해양저의 퇴적물들도 많은 양의 나트륨을 방출한다. 또한 화산먼지도 나트륨 방출에 일부 기여를 한다.

오스틴과 험프리의 계산에 의하면 오늘날 대략 4억5700만 톤의 나트륨이 매년 바다로 유입된다. 과거 나트륨의 최소 유입 속도는 진화론자들에게 가장 관대한 가정 하에서도, 매년 3억5600만 톤이다.

실제로 가장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소금의 유입속도는 오스틴과 험프리의 생각보다 더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5 이전에는 해저지하수 유출 양은 전체 지표수의 방출량 (주로 강을 통해서)에 비하면 작은 양 (0.01~10%)으로 알려져 왔었다. 하지만 라듐방사능을 이용한 새로운 측정법에 의하면 해저지하수 유출 양은 강을 통한 유입양의 40%에 이른다.6 이는 대양의 최대 가능한 나이가 더욱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트륨의 유출량

바다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은 종종 자동차에 생기는 녹(rust) 때문에 문제를 겪고 있다. 이것은 염분 스프레이(salt spray), 즉 바다에서 발생한 작은 물방울이 증발되면서 미세한 소금결정을 형성하는 현상 때문이다. 이것이 바다로부터 나트륨이 유출되는 주된 과정이다. 주요한 또 다른 과정은 이온교환(ion exchange)이라 불리는 것으로, 점토(clay)가 나트륨이온을 흡착하고, 이온교환에 의하여 칼슘을 바다에 방출하면서 일어난다. 또한 해양저에 있는 퇴적물의 공극에 바닷물이 흡착됨에 따라, 대양속의 나트륨의 양이 줄어들게 된다. 특히, 제올라이트(zeolites)와 같이 결정에 큰 공극이 있는 광물들은 대양에서 직접 나트륨을 흡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나트륨 총 유출속도는 바다에 유입되는 속도에 비하면 매우 느리다. 오스틴과 험프리에 의하면 매년 1억2200만 톤의 나트륨이 바다에서 유출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록 진화론자들에게 가장 관대한 가정을 사용하여도, 최대 유출속도는 년간 2억600만 톤에 불과하다.


추정되는 바다의 나이

오스틴과 험프리에 의하면 진화론자들의 가정을 최대한 고려하여 계산하여도, 대양의 나이는 6200만 년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수치가 정확한 실제 나이가 아니라, 최대 가능한 나이라는 점이다. 즉, 이와 같은 증거는 성경적 나이인 대략 6,000 년을 포함하여, 대양의 나이는 6200만 년 이내라는 것이다.

오스틴과 험프리의 계산은 실현가능한 최소의 유입속도와 최대의 유출속도의 가정 하에 이루어졌다. 또 다른 가정 하나는 최초에는 대양에 염분이 없었다는 것이다. 만일 과거에 보다 현실성 있는 상황들을 감안한다면, 계산되는 최대 나이는 훨씬 적어질 것이다.

한 가지 생각할 점은, 하나님이 염분이 있는 대양을 처음부터 창조하셔서, 바다 물고기(saltwater fish)들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을 만드셨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노아의 홍수 때에도 육지 암석에서부터 많은 양의 나트룸이 용해되어졌을 것이다. 그리고 홍수물이 후퇴하게 되면서 많은 양의 나트륨이 바다로 흘러들어갔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해저지하수 유출(SGWD)이 예상보다 더 크다면 대양의 최대 가능한 나이는 더욱더 줄어들 것이다.     


결론

대양의 염도(salinity of the oceans)는 대양과 지구의 나이가 진화에 필요한 수십억 년보다 훨씬 젊다는 결정적인 증거이며, 성경적 나이인 약 6000년과 더 잘 일치한다. 또한, 이러한 나이는 진화론자들이 많은 바다 생물체들의 출현을 주장하고 있는 연대들(고생대, 중생대 등)보다도 어리다. 간단히 말하면, 바다는 진화론자의 입맛에 잘 맞을 만큼 충분히 짜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계산은 초기 조건(최초에는 염분이 없었다)과 동일과정(염분의 유출입 과정은 오늘날의 율과 항상 동일했다)과 같은 과거의 환경에 대한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한 계산들은 무엇인가의 나이를 결코 증명할 수 없다. 이를 위해서는 목격자가 필요하다 (참조: 욥 38:4). 하지만, 이와 같은 계산에 있어서 중요한 초점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과거에 대한 진화론적 가정들을 사용하고서도, 지구의 나이는 그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젊으며, 성경과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Europa, one of Jupiter’s moons, is suspected to have liquid water under an icy crust, but this is not known for certain.

2. E. Halley, ‘A short account of the cause of the saltness [sic] of the ocean, and of the several lakes that emit no rivers; with a proposal, by help thereof, to discover the age of the world’,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29:296–300, 1715; cited in Ref. 4.

3. J. Joly, ‘An estimate of the geological age of the earth’, Scientific Transactions of the Royal Dublin Society, New Series, 7(3), 1899; reprinted in Annual Report of the Smithsonian Institution, June 30, 1899, pp. 247–288; cited in Ref. 4.

4. S.A. Austin and D.R. Humphreys, The sea’s missing salt: a dilemma for evolutionists,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II, pp. 17–33, 1990. This paper should be consulted for more detail than is possible in this article.

5. W.S. Moore, ‘Large groundwater inputs to coastal waters revealed by 226Ra enrichments’, Nature, 380 (6575):612–614, 18 April 1996; perspective by T.M. Church, ‘An underground route for the water cycle’, same issue, pp.579–580.

6. M.T. Church, Ref. 5, p. 580, comments: ‘The conclusion that large quantities of SGWD are entering the coastal ocean has the potential to radically alter our understanding of oceanic chemical mass balance.’

  

*참조 : The sea’s missing salt: a dilemma for evolutionists
http://tccsa.tc/articles/ocean_sodium.html

Does Salt Come from Evaporated Sea Water?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53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3910.asp 

출처 - Creation 21(1):16–17, December 199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66

참고 : 1554|1854|2118|2143|2153|2166|2189|2205|2218|2505|2521|2645|2762|2852|2848|2856|2912|3131|3172|3200|3280|3367|3387|3432|3621|3640|3672|3699|3698|3701|3704|3706|3766|3894|3900|3909|3913|3946|3948|3964|3987|4017|4037|4048|4052|4102|4111|4132|4186|4198|4269|4273|4276|4283|4298|4303|4304|4305|4308|4313|616|637|758|1401|1462|1472|1474|1482|1528|144


D. Russell Humphreys
2004-08-23

핵붕괴 :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 

(Nuclear Decay : Evidence for a Young World)


RATE 프로젝트1에 의해 실시된 최근 실험에 따르면 ‘15억 년’의 기간에 해당되는 핵붕괴가 4,000-14,000년 전 사이에 한 번 또는 여러 번의 짧은 사건들로 일어났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는 ‘가속 붕괴(accelerated decay)’ 가설, 즉 십억 배나 빠른 핵붕괴 사건이 창세기 대홍수, 아담의 타락, 또는 창조 주간과 같이 가까운 과거에 일어났다는 것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가속붕괴로 말미암아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로 추정했던 45억 년이라는 지구 연대는 성경에서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6,000년까지도 줄어들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실험은 핵붕괴로 생성된 헬륨이 화강암질 암석 내의 미세한 방사성 결정으로부터 얼마나 빨리 빠져나가는 지를 측정했다. 실험 데이터에 의하면, 핵붕괴에 의해 생성된 대부분의 헬륨은 동일과정설이2 주장하는 15억년 동안 빠져나갔을 것이므로, 헬륨은 오늘날의 결정 속에는 거의 없어야 한다. 그러나 결정은 여전히 많은 양의 헬륨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우리가 실시한 실험에서 보여주는 양은 단지 수천 년이라는 연대와 완전히 일치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데이터는 오랜 연대를 주장하는 진화를 반대하고, 성경이 말하는 최근의 창조를 지지하는 증거인 것이다.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방사성 결정에 나타난 많은 량의 헬륨


이 연구는 1970년대, 큰 화산성 칼데라 바로 서쪽인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 서쪽 약 20마일 떨어져 있는 뉴멕시코, 예메츠(Jemez) 산맥 내의 펜톤 힐(Fenton Hill)에서 시작되었다. 로스 알라모스 국립 연구소의 지구과학자들은 그곳이 지열 에너지원으로서 얼마나 적당한가를 결정하기 위해 그 지점 아래 수마일 깊이에 있는 뜨겁지만 고체상태인 화강암을 시추했다 (그림 1). 그들은 분석을 위해 시추 코어 샘플을 오크 리지(Oak Ridge) 국립 연구소로 보냈다.


오크 리지의 창조론 물리학자인 로버트 겐트리(Robert Gentry)와 그의 동료들은 암석을 갈아서 지르콘(zircon)이라고 불리는 단단하고 치밀한 미세 결정을 추출했다(3 페이지, 그림 2). 일반적으로 지르콘은 방사성(radioactive)을 띠고 있다. 지구의 대륙 지각 내의 우라늄과 토륨은 종종 검은 운모인, 흑운모(biotite) 박편에 파묻혀 있는 지르콘 내에 있다. 지르콘을 함유하고 있는 운모는 지각을 구성하는 화강암질 암석 전반에 걸쳐 널리 흩어져 있다.


방사능은 헬륨을 만든다. 우라늄 원자가 납 원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 붕괴할 때, 그것은 알파 입자 8개를 방출하는데, 각각은 양자 2개와 중성자 2개로 이루어져 있는 헬륨 핵이다.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는 결정 크기에 있어서, 방출된 대부분의 알파 입자는 그것들을 일으킨 지르콘 내에서 멈춘다. 그런 다음 각 알파 입자는 결정으로부터 전자 2개를 빨리 모아서 완전한 헬륨 원자가 된다.


지르콘 내에 아직도 많은 헬륨


헬륨은 가볍고 빨리 움직이며, 다른 원자와 화학적으로 결합하지 않는, ‘미끄러운’ 원자이다. 헬륨은 비교적 빨리 고체를 통과하여 흩어질 수 있는데, 그것은 헬륨 원자가 결정 격자 사이의 공간을 가로질러 파동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이유로 헬륨은 미세한 구멍과 균열을 가로질러 빨리 누출될 수 있어서, 실험실 진공계에서 누출 검사에 이상적이다. 그 속도는 너무나 빨라서, 수십억 년을 믿는 사람들은 추정되는 오랜 연대 동안 생산된 헬륨의 대부분은 지각을 빠져나와 지구 대기로 들어갔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지구 대기에는 헬륨이 없다! 비전문가들은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개 헬륨이 열기구(풍선)에서처럼 대기권 정상까지 상승한 다음 우주로 빠져 나갔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제한받지 않는 헬륨은 대기권 위에서 아래까지 전체에 퍼져있고, 우주로의 손실은 사실상 아주 적다. ICR의 대기 과학자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우주로 서서히 누출된다고 설명하더라도, 지구가 수십억 년이나 되었다면 대기권에는 많은 양의 헬륨이 있어야 하는데, 실제는 가지고 있어야 할 헬륨의 약 0.04%만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3

  

1957년, 창조론자이며 화학자인 멜빈 쿡(Melvin Cook)은 저명한 과학저널인 네이쳐(Nature) 지에 '지구의 방사능 붕괴로 만들어진 헬륨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표제로 이 문제를 지적했다. 거의 반세기동안, 동일과정설의 과학자들은 명백히 네이쳐 지에 출판할 만큼 좋은 답변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창조론자는 간단한 답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헬륨은 지구 대기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여전히 지각과 맨틀에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오크 리지 팀은 많은 양의 헬륨이 아직도 지르콘 내에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그것은 심지어 모결정(originating crystals)으로부터 빠져 나오지도 못할 정도로 시간이 짧았다.

지르콘 내의 우라늄, 토륨, 납에 대한 로스 알라모스의 측정치는5 오늘날의 속도로 ‘15억’ 년에 맞먹는 붕괴 연도에 해당한다. 젠트리(Gentry) 등은 납의 양을 사용해서 얼마나 많은 헬륨이 붕괴로 인해 지르콘 내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계산했다. 그런 다음 얼마나 많은 헬륨이 여전히 지르콘 내에 있는지를 측정했다. 그 두 값을 비교해서 지르콘 내에 아직도 함유되어 있는 헬륨의 퍼센트를 알아내어서 1982년에 발표했다.6


그 결과는 놀라웠다. 방사능 붕괴로 만들어진 헬륨의 58% 까지가 지르콘 밖으로 확산되지 못했다. 퍼센트는 시추공의 깊이와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했다. 그것은 확산이 일어났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는데, 왜냐하면 어떤 물질내의 확산비율은 온도와 상관관계가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결정이 작을수록 더 적은 양의 헬륨이 함유되어야만 한다. 이 지르콘은 미세하고 뜨겁지만, 그러나 엄청난 양의 헬륨을 함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필요한 실험과 이론


헬륨이 얼마나 빨리 많은 물질 내에서 확산되는지 알고 있는 많은 창조론자들은 15억 년이나 지난 후에 그렇게 많은 헬륨이 지르콘에 남아 있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확신을 지지할 어떤 특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못했다. 2000년 현재 유일하게 보고된 지르콘에 대한 헬륨 확산 자료는7 애매했고, 흑운모에 대한 것은 전혀 없었다. 그래서 RATE 프로젝트를 통해 펜톤 힐(Fenton Hill) 시추공의 지르콘과 흑운모 시료 내에서 헬륨 확산을 측정하는 실험을 실시했던 것이다.


우리는 또한 그 데이터를 해석하기 위해서 이론적 모델이 필요했다. 흑운모가 주된 제한(restriction)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르콘이 특정한 시간 동안 관찰된 시추공 온도에서 헬륨의 관찰된 양을 함유하게 되는데 필요한 흑운모 확산 비율을 보여주는 두 가지 모델을 발표했다. ‘진화’ 모델에서는 전 기간동안 헬륨의 지속적인 생산이 있었음을 가정했고, 그 시간을 15억 년으로 가정했다. ‘창조’ 모델에서는 한 시점 근처에서 가속화된 핵붕괴의 폭발로 대부분의 헬륨이 생산되었으며, 그 시점은 6,000년 전으로 가정했다.


헬륨이 얼마나 빨리 빠져나가는지 보여주는 RATE 실험


우리의 실험은 지르콘과 흑운모 양쪽 모두로부터의 확산을 설명할 필요가 있었으나, 지르콘이 더 중요함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창조’ 모델에서는 이전 것보다 0.05% 미만 정도만 차이가 났으나, ‘진화’ 모델은 바뀌지 않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그래서 첫 번째 모델의 수치들은 유효하게 나두고, 이제 흑운모 대신 지르콘에 적용하였다.


우리가 얻은 지르콘 데이터는 또 다른 장소로부터 최근 발표된 자료와 일치하였으며9, 양쪽 다 ‘창조’ 모델과 일치하였다. 데이터들을 통해 4,000-14,000년 사이에 확산이 얼마나 오래 일어났는지를 계산할 수 있었는데, 확산 속도는 ‘진화’ 모델에서 허용되는 최대 속도보다 거의 100,000배나 더 컸다. 이것은 절대로 15억년 동안 일어날 수 없었다. 주장되는 시간(15억년)의 대부분 동안 관측된 헬륨의 양을 함유하기 위해서는, 지르콘은 액체 질소(영하 196℃)만큼 차가워야 했을 것이다. 그러한 ‘초저온의 지구(cryogenic Earth)’ 모델은 동일과정론자들을 도울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동일과정설을 위반하기 때문이다!


RATE 프로젝트를 함께 했던 동료 3명과 나는10 내년 여름 피츠버그에서 열릴 창조과학회 국제회의에 발표할 상세한 완성된 연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RATE 프로젝트의 동료들과 지지자들은 성경의 6,000년이라는 시간 척도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예비적 결과에 대해 함께 기뻐할 것이다.



Endnotes and References 

1. RATE stands for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research initiative launched in 1997 jointly by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and Answers in Genesis. See book in Reference 8, and numerous pages about the RATE project at (www.icr.org).

2. Uniformitarians assume that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II Peter 3:4), without interventions by God which might drastically affect the rates of some physical processes.

3. Larry Vardiman, The Age of the Earth's Atmosphere: A Study of the Helium Flux through the Atmosphere (San Diego,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0), p. 28.

4. Melvin A. Cook, 'Where is the earth's radiogenic helium?' Nature, 179:213, 1957.

5. R. E. Zartman, 'Uranium, thorium, and lead isotopic composition of biotite granodiorite (Sample 9527-2b) from LASL Drill Hole GT-2,' Los Alamos Scientific Laboratory Report LA-7923-MS, 1979.

6. R. V. Gentry, G. J. Glish, and E. H. McBay, 'Differential helium retention in zircons: implications for nuclear waste management,'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9(10):1129-1130, October 1982.

7. Sh. A. Magomedov, 'Migration of radiogenic products in zircon,' Geokhimiya, 1970, No. 2, pp. 263-267 (in Russian). English abstract in Geochemistry International 7(1):203, 1970. English translation available from D. R. Humphreys.

8. D. R. Humphreys, 'Accelerated nuclear decay: A viable hypothesis?'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Snelling, and E. Chaffin, editors (San Diego,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0), p. 348.

9. P. W. Reiners, K. A. Farley, and H. J. Hickes, 'He diffusion and (U-Th)/He thermochronometry of zircon: Initial results from Fish Canyon Tuff and Gold Butte, Nevada,' Tectonophysics 349(1-4):297-308, 2002.

10. Drs. Steven A. Austin, John R. Baumgardner, and Andrew A. Snelling.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in process.


* Dr. Humphreys is Associate Professor of Physics for ICR.


* 참조 :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http://www.icr.org/i/pdf/research/Helium_ICC_7-22-03.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352.htm 

출처 - ICR, Impact No. 352, 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97


Encyclopedia
2004-08-06

지구의 기원 : 방사성 후광(할로)들이 가리키는 것은? 

(The Origin of the Earth)


     이것은 매우 놀랄만한 미세지질학적 사실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이는 대륙 아래의 화강암들은 빠르게 그리고 고체 형태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대륙의 기반암석은 3 분 이내에 고체로 형성되었다는, 로버트 젠트리의 뛰어난 연구결과가 있다. 


내용 : 지구의 기원

1. 발견 - 무엇이 밝혀졌는가?

2. 암석들과 화강암 - 배경 정보.

3. 화강암에 있는 후광들 (halos) - 신비속에 있었던 작은 방사성후광.

4. 폴로늄 218 후광 (Polonium 218 Halo) - 놀랄만한 발견.

5. Secondary 후광들 - 다른 종류의 후광찾기.

6. 반증 실험 - 진화론자들에게 도전.

7. 다른 요소들 - 다른 발견들.  


참고서적 없이 책 페이지만 적혀 있는 인용문은 ,지구의 기원(ORIGIN OF EARTH) 이란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요약한 것이다. (*) 표시는 창조론자가 아닌 사람들의 이름에 표시하였다. 위에서 언급한 책안에 있는 4,000여개의 인용구들 가운데 이 Encyclopedia 는 창조론자들에 의한 오직 164개의 진술에 근거하고 있다.(Of over 4000 quotaions in the books this Encyclopedia is based on, only 164 statements are by creationists.)

  

1. 발견 

화강암(granite)은 세계의 모든 대륙 아래에 놓여있는 기반암석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암석이다. 진화론자들은 태양과의 충돌로서, 부산물로서, 그리고 우주 가스들의 응축으로 이 세상이 만들어졌다는 이론을 주장하고 있다.

녹는 온도에서 오랜 시간이 지난후 지구는 서서히 식어졌고, 액체들로부터 바위가 생성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테네시주의 과학자 로버트 젠트리(Robert V. Gentry)는 몇 개의 깜짝놀랄만한 사실들을 발견하였다. 그것들중의 하나는 기반을 이루는 그 암석들은 용암이 서서히 식어서는 될 수 없고, 현재의 모습과 같은 고체 형태로 존재했어야 한다는 사실을 확립시켜준다. 

그 이론은 행성과 지구의 기원에 관해 나와있는 모든 이론들을 완벽하게 부정하고 있으며, 우리의 지구는 한순간에 전체가 창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젠트리의 연구는 모든 화강암이 적어도 3분 이내에 고체의 형태로 존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립시켜준다. 그래서 만일 이것이 그렇게 되었다면, 세상의 모든 나머지 것들도 그처럼 빨리 갑자기 존재해야만 한다.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확신할 수 있을까? 만일 화강암이 적어도 3  분 이내에 갑자기 나타났고, 반면 세상의 나머지 것들은 녹아 있었다면, 화강암 역시 곧 녹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세계는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함께 3 분 이내에 존재해서 나타나야만 한다. 식어가는 과정은 없었다. 이것은 실로 깜짝 놀랄만한 발견인 것이다. 여기에 더 세부적인 것들이 있다.

 

2. 암석들과 화강암 

암석들의 형태 : 몇몇 형태의 암석들이 있는데, 특별히 우린 화강암을 주의깊게 살펴볼 것이다. 그것은 약간의 색을 띠는 딱딱한 결정성의 암석이다. 화강암은 밝은 석영(quartz)과 장석(feldspar) 그리고 운모(mica)나 각섬석(hornblende) 같은 어두운 결정을 함유한 매혹적인 암석이다. 화강암은 갈라진 틈이나 자국을 갖을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딱딱한 고체이다. 다른 대부분의 암석과는 다르게, 화강암은 매우 무거운 것도 아래에서 지탱해 줄 수 있으며, 왠만해선 쉽게 깨지지 않는다.

유문암(rhyolite)은 화강암과 화학적으로 비슷하지만, 그것은 더 작은 결정을 갖고 있다. 

화강암에 대한 추가설명. 화강암은 근원암석이고, 파생된 그런 암석이 아니다. 화강암에 대한 중요한 요소는 그것이 녹아서 다시 굳을 때 유문암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어떤 것도 그것이 녹은후 다시 굳을 때 화강암으로 되는 것은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과학자들이 인위적으로 화강암을 공급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화강암에 대한 또 다른 특별한 특성은 그것이 화석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이해할만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창조암석이기 때문이다. 반면 퇴적암은 우리의 세계가 창조되어 나온후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형성되었다. 

화강암은 얼마나 두꺼울까? 화강암은 모든 대륙을 단단하게 묶어 주는 기반암(bedrock) 이다. 최근까지 화강암은 지하 4.35 마일 (7km) 까지 뻗쳐 있다고 추측하였는데, Conrad discontinuity 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 Conrad discontinuity 보다 더 아래까지 화강암이 내려가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20 마일 (32 km) 깊이까지 계속될 것 같다. 그러나 젠트리의 연구는 모든 화강암이 3 분 이내에 생겨야 함을 보여준다. 여기에 그 발견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3. 화강암에 있는 후광들 (halos) 

화강암에 있는 후광들. 1800 년대 후반부터 과학자들이 현미경을 가지고 연구하면서, 화강암 안에 작은 후광들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들은 몹시 작고, 색깔이 입혀있는 동심원들이었다. (동심원은 같은 점을 원의 중심으로 갖는 여러 개의 원들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무엇이 그렇게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Gentry는 마침내 그 수수께끼를 풀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발견을 설명해 주었다. 후광의 중앙을 지나도록 정확히 자르면, 작은 알갱이(a small grain)가 그 중앙에 있다. 결국 그 후광은 평평한 원이 아니었고, 아주 작은 구로서, 중심 알갱이 둘레로 암석에 새겨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색깔있는 후광들. 과학자들이 그러한 grain 들과 그것들의 후광이 방사능에 의한 것임을 알아내는 데는, 방사성 원소가 발견된 직후였다.  

방사능은 무엇인가? 어떤 화학 원소들은(방사성 원소) 핵이 계속 붕괴하여, 그 핵으로부터 몇몇 형태의 방사선을 방출하는데, 그것은 바로 알파, 베타, 그리고 감마 방사선이다. 이것들은 그것들이 다 나올때까지 연속적으로 원소로부터 방출되어 나오는 작은 방사선 입자이다. 이중에 오직 알파 입자만이 후광을 만든다. 

졸리(Joly)의 연구. 아일랜드의 연구자인 존 졸리(John Joly)는 이러한 후광의 원인을 알아내고자 노력하였다. 화강암은 매우 작은 흑운모(biotite, dark mica) 조각들을 포함한다. 졸리는 운모의 후광이 관찰하기에 가장 쉬운 것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현미경으로 볼 때 연습을 위해 얇게 자르기가 매우 용이하기 때문이었다. 졸리가 그의 일을 시작할때까지, 방사선 붕괴가 일어나는 동안 각각의 방사성 모원소들은 다른 원소(자원소)들로 바뀐다고 알려졌다. 이런 과정의 모든 것을 가리켜 연쇄(chain) 라고 부르고, 연쇄의 각각의 구성원소들을 동위원소라고 부른다. 

이 붕괴 연쇄는 무엇인가? 자연에는 많은 방사선 동위원소가 있다. 그러나 오직 3개가 붕괴 연쇄의 가장 위에 있다. 우리는 여기서 특별히 우라늄 238에 주의를 기울이겠다. 우라늄 238은 방사선붕괴를 시작해서 납 206에서 멈춘다. 납에서는 더 이상 방사능 붕괴가 없고, 안정한 원소이다.  

알파 입자들은 후광들을 만든다. 졸리는 유일하게 알파입자만이 후광을 만드는 것을 발견하였다. 후광은 알파입자가 멈추는 곳에서 형성되었다. 

우라늄 238 후광들. 화강암에서 생성되는 몇 개의 후광들은 모두 단지 8 개의 알파 입자들에 의해 생성된다. (알파입자가 아니고 발사된 다른 입자들은 후광을 만들지 못한다.) 

반감기 시계. 각각의 후광안에는 숨겨진 시계가 있다. 이것은 젠트리의 발견이 그렇게 중요하도록 했다. 우리는 실제로 각각의 후광이 형성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헨더슨(Henderson)의 후광에 대한 연구. 카나다 동부의 *헨더슨(G.H. Henderson)은 1930년대에 10년동안 후광들을 연구했다. 그는 자신이 연구했던 4종류의 후광들에 대해 A, B, C, D halos로 표시를 했다. 

젠트리는 흥미를 갖게 되었다. 젠트리는 그의 박사학위 연구 주제로 방사성 후광을 연구하길 원했지만, 그러한 연구는 지구의 나이에 관한 진화론적 이론과 부딪히기 때문에 허용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에 갔고, 헨더슨의 슬라이드 표본을 가지고 연구했다. Georgia Tech 로부터 3번 거절을 당한 후에, 그는 학교를 그만두고, 스스로 후광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테네시 북동부에 있는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수백만 달러의 설비들을 10년 이상 사용했다. 

The D halos first. 젠트리는 가장 짧은 반감기를 갖는 D halo를 처음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당신이 모원소가 우라늄 238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더 아래로 붕괴할 수 있는 그 어떤 원소로부터도 연쇄는 시작될 수 있다. 태초에 우라늄 238뿐 아니라, 다른 많은 자원소들이 만들어졌다. 그것들의 각각은 교대로 각각의 방사선 붕괴 연쇄의 모원소가 된다. 예를 들어 polonium 218 (우라늄238 의 붕괴사슬에서는 아래쪽에 속한다)은 우라늄 238 없이 자신의 연쇄를 시작할 수 있다.

젠트리는 D halo가 우라늄 238에 기인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래서 그것은 그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A, B, C halo가 우라눔 붕괴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즉, U-238 연쇄의 자원소들이 아니었다. 이것은 과연 주요한 발견이었는가? 

A, B, and C halos. 처음에 젠트리는 D halo를 좋아했는데, 왜냐하면 거기서 방출된 입자들이 어두운 자국을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A, B, C halo들은 어떤 자국도 만들지 않았다. 그때 젠트리는 A, B, C halo들이 중요함을 알게되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시간은 현명하였다. 그들은 완전히 반감기를 끝내었던 것이다. 한번의 방사능이었지만 그들은 전체가 납으로 변하였던 것이다. 젠트리는 이제 그의 커다란 발견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사멸 그리고 입증(Extinct and identified). 분명히 A, B, C halo들은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갖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방사성 붕괴를 할동안 화강암은 고체가 되었다. 그러나 이 사실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명심해야할 것은 혹성 지구의 화강암안에는 수조 개의 수조 배로 이러한 후광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후광들이 형성되는데 요구되는 시간은 전세계의 화강암들이 고체가 되는데 걸린 시간을 말해준다는 것이다. 마침내 젠트리는 헨더슨의 A, B, C halo들이 무엇이었는지를 입증하였다.

A halo는 폴로늄 210 (Po-210) 이었고, B halo는 Po-214, C halo는 Po-218 이었던 것이다. 

폴로늄의 동위원소들. 이 세 개들은 동위원소(isotopes)라고 불리운다. 왜냐하면 그들은 같은 폴로늄 원소의 3 가지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U-238에서 나올 수도 있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이 모원소일 수도 있다. 

헨더슨의 이론. 젠트리는 헨더슨이 논문을 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논문에서 헨더슨은 '나는 A, B, C halo가 U-238의 자원소라고 추정한다. 그렇지 않다면 화강암속에서 있는 그것들은 진화론적 지구의 연령 이론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헨더슨은 그 3 개의 halo가 화강암의 아주 작은 틈에 있는 U-238 에서 기인한다고 가정했다. 

완성되지 못한 연구. 비록 헨더슨이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를 확인해 볼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할지라도, 그는 자신이 확실히 옳았음을 가정했다. 그리고 그는 죽었다. 

헨더슨은 틀렸다. 젠트리의 주의깊은 조사 결과, 그 폴로니움 후광(A, B, C)은 이차적인(모원소 우라늄 238의 자원소 폴로늄으로부터) 것이 아니라, 최초의 (primary, 모원소로 폴로늄으로부터) 것이 될 수 있음을 확립하였다. 젠트리는 그것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특별한 장비를 사용하였다. 대부분의 시간동안 후광들은, 근처에 다른 우라늄 없이, 우라늄 흐름으로부터 어떠한 오염도 없이, 또 어떠한 갈라진 틈도 거의 없이, 고립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최초이었음에 틀림없었다. 

A, B 후광들에 관한 문제들. 붕괴 연쇄의 요소(factor) 때문에, 젠트리는 A, B, halo들이 항상 최초라는 사실을 전적으로 확신할 수 없었다. 

Non-halo isotopes에 관한 문제들. 기술적인 이유로, 우라늄 연쇄에서 오직 알파선만을 방출하는 동위원소(alpha-emitting isotope, 또 다른 알파선을 방출하는 동위원소가 즉시 뒤따름)만이 그 반감기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오직 C halo만이 명확한 시간 측정에 이용된다. 

A, B, C 후광들. A halo (po-210)은 반감기가 138.4 일로 그것은 현저하게 짧은 것이다. B halo (Po-214)의 반감기는 164 마이크로 초로 극히 짧다. C halo (Po-218)의 반감기는 3분이다. 그것은 지금 이 공부에서 중요한 열쇠가 되는 방사능 원소이다. 그리고 이는 화강암이 처음에도 고체이었음이 틀림없고, 3분 기간의 끝에도 고체였음을 정확히 지적하는데 사용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는 후광의 대부분은 더 빠르게 1분 30초안에 형성되어진다.) 

 

4. 폴로늄 218 후광 

열쇠인 폴로늄(Polonium) 218. 오직 Po-218 안에서만 우리는 매우 짧은 방사능 동위원소들의 처음과 끝, 즉 정확한 time cycle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발견한 모든 예에서 암석들은 분리된후 3분보다 적은 시간내에 고체로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폴로늄 218은 최초의 모원소이다.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년 되었다는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방사성 원소들은 그것들의 연쇄의 꼭대기로부터 붕괴되어지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그들 이론의 그러한 측면은, 이런 이유로 인해 또한 잘못되었다. 만약 U-238 연쇄에서 모든 방사능 활성이, 방사성연쇄 사다리의 꼭대기에서 동시에 시작되었다면, 전 세계적으로 모든 U-238 연쇄는 오늘날 평형(equilibrium) 상태에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대신 우리는 방사성 붕괴연쇄의 모든 단계들을(마지막 생성물인 납을 포함하여) 발견한다. 따라서 처음에 오직 U-238만이 존재했었다는 것은 오직 가정일 뿐이다. 반대로 수조개의 Po-218 halos는 우라늄이나 또는 Po-218 위로 어떤 다른 방사성 물질로 부터 기인하지 않았다는 증거인 것이다. 

Po-218 후광들이 어떻게 그러한 놀랄만한 증거를 제공할 수 있는가? 세상의 모든 화강암들은 그 속에 격리된 Po-218 에 의해서 시간이 측정되어진다. 그리고 많은 Po-218 이 있다. 젠트리는 샘플 암석에서 만들어진 후광들의 숫자를 사용하여, 전 세계에는 one octillion(1027) 개의 Po-218 후광이 있다고 추정하였다. ( = 1,000,000,000,000,000,000,000,000,000)

젠트리가 조사한 어떤 샘플 바위는 1cm3 당 10,000 개 이상의 Po-218 halos를 포함하고 있었다. 당신의 손 위에 있는 골프공 만한 화강암에 10,000 개 이상의 Po-218 후광이 포함되어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근본적인 문제. 만약 우리 행성(지구)의 기반암석이 3분 이내에 생겨났다면, 별과 지구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적 이론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어떠한 가능한 길도 없다. 만약 화강암(granite)이 고체로 만들어졌다면, 세상의 나머지 것들은 절대로 녹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을 주목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은 화강암을 녹였을 것이고, 모든 폴로늄 후광들을 파괴했을 것이다. 또한 그 녹은 물질을 화강암을 녹였을 것이고, 다시 굳어서 유문암(rhyolite)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세상에는 화강암이 없게 된다. 

젠트리에 의한 화강암의 재분류. 진화론적 이론에 따르면, 화강암은 공식적으로 화성암(igneous rock) 으로서 분류된다. 즉, 흐르는 용암으로부터 형성된 암석이라는 것이다. 녹은 암석은 식혀졌고, 화강암을 형성하였다고 말해져 왔다. 그러나 젠트리는 그것이 틀리다고 주장했다. 화강암은 녹은 물질로부터 생성되지 않았으며, 처음부터 고체로부터 생성되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것을 가리켜, '창세기 암석(Genesis rock)' 이라고 불렀다. 화강암은 그 안에 어떤 화석도 가지지 않으며, 녹은 물질로부터 화강암을 만들어낸 어떤 과학자도 없었다. 

 

5. 이차성(Secondary) 후광들. 

지구에서 녹은 암석들은 어떠했을까? 당신도 생각나겠지만, 화강암의 두꺼운 층은 대륙의 모든 땅 아래에 있다. 그것은 약간의 색을 띠었고, 그것 아래에 녹은 암석(마그마)이 있다. 마그마가 틈을 통하여 표면으로 나올 때, 그것은 화산폭발로 뿜어져 나오고, 매우 작은 결정을 갖은 약한 색을 띠는 유문암(rhyolite, 녹았던 화강암이 다시 굳은 것)이나, 또는 검은 현무암(basalt, 녹은 반려암(gabbro)이 다시 굳은 것)을 만들어 낸다. 

화강암과 반려암 둘 다 창세기 암석(Genesis rocks)이고, 태초에 형성되었다. 어떤 것도 녹은 암석으로부터 나오지 않았다. 그것들이 녹아서 다시 굳을 때, 그것들은 더 작은 결정의 다른 암석으로 바뀐다(유문암 또는 현무암). 과학자들은 화강암 또는 반려암을 만들 수 없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둘 다 고체상태로 창조되었고, 녹은 물질로부터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Po-218 후광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 그건 별로 어렵지 않다. 폴로늄 218의 낱알(grain)을 한 암석위에 올려놓고, 그것이 3분 이내에 후광을 형성하게 하면 된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을 할 수 없다. 문제는 폴로늄이 기체라는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어디에도 놓을 수 없다. 그것은 단지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갈 뿐이다.

그러면 폴로늄이 화강암으로 어떻게 이르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그것이 고체덩어리인, 두꺼운 화강암을 뚫고, 화강암속의 단단한 미세결정 안으로 스스로 자신을 밀어넣을 수 있었을까? 첫째, 기체는 스스로 그렇게 할 수 없다. 둘째, 그것은 수 분안에 그렇게 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3 분이 지나면 납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거의 순간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광은 적절히 형성될 수 없다. 상당히 많은 후광들이 1 분 또는 30 초 안에 형성되었다. 

결정적인 질문: secondary origin. 논의의 범위를 이 물질에만 국한시켜, 젠트리는 모든 가능성을 조사하였고, 4 가지 사실을 발견하였다.  

1. 폴로니움은 스스로 화강암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것은 1분은 커녕 100년 안에도 화강암을 뚫을 수 없다. 폴로늄이 화강암에 처음 들어갔을 때, 그 화강암은 고체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2. 우라늄 238 동위원소는 이미 그 암석안에 존재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때 모원소는 역시 그곳에 다른 후광을 남겼어야한다. 그런데 그들은 없다. 

3. 돌아다니고 있는 모원소가 Po-218 후광을 내보냈을 수 있다. 그러나 Po-218은 3 분 안에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모원소는 자기가 속해있는 부분에서 다른 후광들을 떠날 수 없다. 그것은 충분히 빨리 들어가거나, 나올 수 없다. 

4. 폴로늄 218 후광이 태초부터 그 암석(화강암)속에 있었을 수 있다. 그러면 그 폴로늄은 원초 물질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암석은 순간적으로 고체상태로 창조되었어야 한다. 그 암석이 만들어질 때, 그것 안에 폴로늄 알갱이들과 함께 그 암석이 순간적으로 고체상태로 창조되었다면, 그런 일은 가능하다. 

젠트리는 secondary origin halos를 찾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끈기있고 철저하게 일을 진행시켰다. 다음 단계는 이차적 후광(secondary halos)을 찾고, 시험하고, 그리고 어떻게 보이는지를 관찰하는 것이었다. 그는 많은 논문들을 썼고, 과학분야의 저널에 출판하였다. 화난 독자들은 그것은 결국에는 풀려질 하나의 신비에 지나지 않는다거나, Po-218은 secondary 임에 틀림없다고 대답하였다.

젠트리는 이것에 대해 두가지 방법으로 대답하였다. 첫째, 그는 Po-218 후광을 alpha-recoil technique 으로 실험해 보았다. 둘째, 그는 밖으로 나가서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secondary 후광이 어떻게 보이는지 조사하였다. 그 과정에서 그는 많은 것들을 추가로 발견하였다. 

The alpha-recoil technique. 이 새로운 분석 방법은 Po-218를 포함하는 부분에 어떤 다른 방사성 물질이 있었는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게 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흐르는 우라늄은 항상 암석에 구멍을 내어 흔적을 남긴다. 그러나 젠트리는 Po-218 근처에 어떤 그런 흔적도 발견하지 못하였다. 

형석(fluorite)으로부터 추가된 증거. 젠트리는 Po-218 후광을 운모 결정(mica crystals)에서 발견했을 뿐 아니라, 또한 형석에서도 발견하였다. 그 후광 결정들은 그 두 군데에서 매우 흔히 발견되었다. 그러나 형석 결정은 운모의 완벽한 쪼개짐 성질을 지니고 있지 않는다. 그런데 종종 후광들은 그들안에 깊은 곳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후광들은 이차적일 수 있다는 추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Alpha-recoil technique을 통하여, 그는 그 후광들 근처에 우라늄의 어떠한 흔적도 없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필요한 올바른 조건. 젠트리는 이차적 폴로늄 후광을 찾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그것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단말인가? 3가지 요소가 필요하였다. 근처에 우라늄 흐름(flowing)이 있어야 하고, 폴로늄은 부착되기 위한 어떤 것을 갖고 있어야만하고, 어떤 것은 우라늄 분출이 일어나기에 충분하도록 열려 있어야 하였다.

젠트리는 이차적 후광을 찾는 것이 어려운 것임을 발견하였다. 결국 그는 콜로라도에 몇몇의 우라늄 광산이 있다는 것과, 그 광산에 고대의 나무들은 한때 물에 젖어 젤과 같은 환경에 있었고, 그동안 우라늄 용액이 그것을 통해 지나갔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 많은 발견. 그 나무에서 젠트리는 이차적 후광들을 찾았다. 그것들을 면밀히 조사해본 결과, 그는 노아 홍수의 추가적인 증거를 찾아내어 매우 놀랐다.

화강암안에서 찾아낸 그 원초의 폴로늄 후광들은 창조이후 3분 이내에 형성되었다. 그러나 나무에서 발견한 이 이차적 후광은 노아 홍수시대에 형성되었다.

그 화강암 후광들은 창조가 매우 빨리 진행되었다는 것을 설명해 주는 반면, 그 나무 후광들은 그 암석지층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 쌓여진 속도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이해될 수 있다. 왜냐하면 노아 홍수동안 침전물들은 매우 빨리 쌓였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오직 Po-210 후광. 견본이 콜로로다에서 도착되었을 때, 젠트리는 많은 폴로늄 후광들을 찼았다. 심지어 1 inch2에 100 개가 있었다. 그것들은 노아홍수 바로 직전에 자라고 있던, 석탄화된 나무 견본에 있었다.

그러나 Po-218 또는 Po-214 후광이 아닌, 오직 Po-210 후광만이 거기에 있었다. 왜일까?

젠트리는 이것이 기원에 관한 또 다른 증거임을 깨달았다. 그 3개의 후광들은 화강암속에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고체상태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Po-218 또는 Po-214 는 노아홍수에 의한 환경조건에서는 형성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다른 두 후광의 반감기는 매우 짧은 반면(3분 또는 3분 이하), Po-210은 138.4일의 반감기를 가지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에 충분히 많은 우라늄이 있다고 해도, Po-218 그리고 Po-214는 그것들이 우라늄에서 방출되자마자 물속에서 그들의 후광을 만들었다. 그러나 Po-210은 다른 곳에 오래 부착되어도 충분히 후광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타원형의 후광들. 나무에 있는 대부분의 후광들은 타원모양이었다. 왜 그랬을까? 침전물이 점점 더 많이 쌓여질수록, 점점 더 많은 무게로 누르고, 젤과 같은 나무를 다소 납작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반대로 고체 화강암의 후광들은 항상 원형이었다. 

한 번의 홍수 또는 여러번? 더 많은 연구결과 모든 샘플은 같은 방식으로 짓눌려져 있었고, 이는 오직 한 번의 홍수가 그것들 모두를 그렇게 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지층의 진화론적 이론에 대한 반증. 그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나무 샘플들은 모두 3개의 다른 암석 지층(추측컨데, 나이로는 수백만년 정도 떨어진 것들)에서 가져온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적인 이론에 따르면, 그 세 지층들 사이에는 1억 1900만년 정도의 차이가 난다. 

이중 Po-210 후광들. 이중 후광(dual halos)들의 존재는(하나가 만들어진 뒤 또 다른 하나가 만들어짐) 노아의 홍수에 의하여 바닷물의 전진 후퇴에 따라 침전물이 몇년 동안 계속 쌓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확실히 수년동안의 변형이 있었다. 

나무 견본의 결론. 나무가 석탄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몇 천년 정도가 필요하다는 것이 확실하다.

 

6. 반증 실험 

반증 실험(falsification test). 젠트리는 자신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이 젠트리 결과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 것을 몇 년동안 들은후, 도전장을 발표했다. 그는 어떠한 과학자나 연구실에서 녹은 물질로부터 화강암을 만들어 보라고, 그리고 Po-218 후광을 화강암 한 덩어리속에 만들어 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기존의 연구자들은 그러한 시도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젠트리는 그들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음을 알게되었다.)

 

7. 다른 요소들 

초기 시대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 로버트 젠트리는 후에 뉴멕시코주의 거의 3마일 깊이(15,000feet, 4,572m)의 화강암에 구멍을 뚫고 채취한 암석 코어(cores)들에 대해서 연구했다. 코어들은 5 가지 다른 깊이에서 취해졌고, 각각은 방사성 지르콘(zircon, 저어콘)의 작은 샘플을 포함하고 있었다. 

지르콘 분석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만일 세상이 수백만년의 나이라면, 지르콘 결정속의 모든 납들은 오래전 시대에 확산되어 빠져나갔어야 한다. 그러나 만일 화강암이 단지 6,000년 정도 되었다면, 대부분의 납은 높은 온도에서라도 여전히 존재해야 한다. 

지르콘 분석 결과. 젠트리는 본질적으로 심지어 바닥의 암석 샘플에서도, 어떠한 납도 확산되어 빠져 나가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헬륨 분석. 동시에 젠트리는 그 샘플로부터 헬륨의 손실을 점검했다. 우라늄과 토륨이 붕괴할 때, 그것들은 헬륨을 남긴다. 만약 세계가 단지 6,000년 밖에 되지 않았다면, 거기에는 새어 나가지 못한 약간의 헬륨이 남아 있어야 한다. 

헬륨 분석의 결과. 젠트리는 구멍 바닥의 온도가 무려 386.6℉ (197℃) 임에도 불구하고 놀랄만큼의 많은 헬륨이 여전히 지르콘 샘플안에 있음을 발견하였다. 

붕괴율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붕괴율에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젠트리는 세계 모든 곳에서 채취해온 샘플에서의 후광들이 모두 같은 크기(size) 임을 발견하였다. 이는 폴로늄 붕괴율이 매우 믿을만한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세상이 3분 이내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나이에 따른 모습(appearance of age) 인자(factor)를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창조 시점에 모든 것들은 완전히 성숙한 상태로 만들어졌을 것이다. 나무와 닭이 성숙한 크기로 창조된 것처럼, 모든 다양한 방사성물질들도 각각 그것들의 다양한 붕괴 단계의 물질들로 만들어졌다. 

중심에 어떤 우라늄도 없었다. 젠트리는 Po-218 이 원초물질이라는 4 가지 다른 증거들을 발견하였다. 첫째, 그것들의 중심에 어떠한 우라늄 잔존물도 없었다. 우라늄은 긴 반감기를 가지기 때문에, 만일 그것들이 처음에 존재했었다면, 활발히 붕괴하면서 여전히 거기에 있어야 할 것이다. 

납 206 / 납 207 비율. 둘째로, 중심 알갱이 안에 납 비율은 오직 일차적으로 폴로늄이 거기 있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독특한 원 구조. 셋째로, 원(rings)들의 갯수와 그들의 구조는 그 중심의 폴로늄이 일차적으로 존재했었고, 이차적이 아님을 나타낸다. 

햇살모양 형태의 결여(sunburst pattern missing). 넷째로, 우라늄이 존재할 때 항상 존재하는 햇살 모양의 형태가 Po-218 후광에서는 없었다. 따라서 그것들은 일차적임에 틀림없다.

폴로늄 알갱이와 후광들로부터 발견된 증거들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메시지는 사실이다. 그것은 대륙의 기반암석인 화강암은 3 분 안에 고체상태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참조 : New record of polonium radiohalos, Stone Mountain granite, Georgia (US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1/j15_1_86-88.pdf

 

Radiohalos in the Shap Granite, Lake District, England
: Evidence that Removes Objections to Flood Geolog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4/n1/radiohalos-shap-granite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4earth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

참고 : 4073|4269|340|2964|2882|2876

Larry Vardiman
2004-07-26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서론

1998년 5월 20~21일 방사성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에 관한 두 번째 회의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렸다. 지질학, 지구물리학, 천체물리학, 물리학을 전공한 6명의 훈련된 과학자들이 지난해에 완료된 연구를 보고하기 위해 만났다. 그들은 또한 장래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ICR(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IG(Answers in Genesis), CRS(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등의 기구들은 젊은 지구 관점에서 방사성동위원소 데이터들을 공유하고 개발하기 위한 회의를 연합해서 후원해 오고 있다. 몇몇 연구자들이 시도한 초기 연구는 창조, 타락, 홍수 동안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율이 가속화되는 모델을 탐구하는 것이었다. 몇몇 데이터들은 상당량의 방사성 붕괴가 지구와 우주의 역사 기간 동안 발생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전통적인 오래된 지구연령 모델은 이러한 붕괴가 단기간에 어떤 사건에 의해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기 보다는, 수십억년 동안 일정한 율로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있다. 붕괴율을 연구하는 몇몇 연구자들은 원소의 지구화학적 분포(geochemical distribution of elements)와 같이 붕괴율의 가속화를 필요로 하지 않는 다른 설명들이 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


지질학적 연구

ICR의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 박사는 회의에서 ”그랜드 캐년에 적용된 이소크론 연대측정 방법에 대한 지속적 연구(Continuing Research on Isochron Dating Methods Applied to Grand Canyon Rocks)”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그랜드 캐년의 신생대 홍적세(Pleistocene)와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지층에서 채취한 40여 개의 암석 샘플에 대해, 자주 사용되는 ”이소크론 연대측정법(isochron ages)” 법을 사용해 여러 방사성핵종(radionuclides)의 율을 측정했다. 이 샘플들은 Pb-Pb, Sm-Nd, Rb-Sr, K-Ar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되었다. 관심은 모암과 함유광물로부터 자원소인 납(Pb, lead), 네오디미움(Nd, neodymium), 스트론티움(Sr, strontium), 아르곤(Ar, argon)의 생성 정도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여러 직선 그래프들이 다른 연대측정 방법으로부터 'isochrons' 으로서 해석되었다. 그러나 같은 암석에서도 광물의 함유 정도로 측정한 연대들이 일치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비록 불일치하는 이소크론 연대가 정상적인 패턴이라 할지라도, 그 불일치 정도는 예측되는 형태와는 매우 다른 것처럼 보였다. 알파 자원소들은 베타 자원소보다 확실히 오래된 연대를 나타내고 있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측정과 분석들이(특별히 mineral isochrons과 같이) 실험결과에 영향을 준 원인들을 해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IG의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동위원소의 오랜 연대 문제점의 해결(Solving the Long-Age Isotope Dating Problem)” 이란 제목의 논문에서 연대측정방법의 지질학적 중요성에 대해 계속 논의하였다.


지질학과 지구화학

그는 뉴질랜드의 Ngauruhoe 산에서 최근(50년도 안됨) 분출된 용암에 대해 K-Ar 분석을 실시한 결과 350만년 이상이 나왔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렇게 얼마 전에 분출한 용암이 오래된 연대로 나온 것은 샘플 암석에 이미 처음부터 존재하고 있는 과도한 아르곤(Ar) 때문이었다. 암석이 형성될 초기부터 존재하는 아르곤과 후에 핵붕괴에 의해 만들어진 (자원소) 아르곤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넬링 박사는 아르곤이 맨틀 내부에 존재하였다가 지구의 지각으로 여러 시공간적 스케일을 통해 침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덧붙여 Sm-Nd, Rb-Sr, U-Th-Pb 등의 방사성동위원소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들은 지구 맨틀 내부의 초기의 출발 상태에서는 자원소가 없었다는 가정에 의존한다. 지구표면 암석에 대해 측정된 방사성동위원소 비율이 몇몇 예에서 지구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지구화학자들은 맨틀 내부의 구성물질들에 대한 여러 가정들을 한 모델들을 사용하고 있다. 스넬링 박사는 초기암석부터 존재한 자원소들이 동위원소들의 붕괴율을 과장되게 만든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다.


지구물리학과 천체물리학 연구

로스 알라모(Los Alamos) 국립 실험실의 지구물리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지구의 방사성 원소의 분포와 핵붕괴의 역사에 대한 상관적 암시(The Distribution of Radioactive Elements in the Earth and Implications Relative to the History of Nuclear Decay)”라는 제목의 논문을 제출했다. 그는 방사성 원소들의 농도와 열생성과의 관계, 그리고 지질학적으로 다른 물질들의 지표면에서의 상대적인 분포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그 데이터들은 대부분의 방사성 암석들은 지구표면에 특별히 대륙지각에 강하게 집중되었음을 나타내었다. 바움가드너 박사는 지구바깥으로의 열의 분출과 표면 암석의 방사성 양과 강하게 일치하는(local level 에서) 이상한 사실을 강조했다. 이것은 표면의 열흐름이 표면 암석 근처의 방사능 열생산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매우 높은 방사능을 보이는 화강암이라 해도 현재의 붕괴율로 수천년 동안 일어났다면 방사능 열생산양은 표면 열흐름의 관측된 패턴을 보이기 위해서는 불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바로 직전 과거에 비율이 매우 높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다른 한편으로 화강암에서의 방사능 열생산의 양은 너무 커서 짧은 기간 안에 극도로 많은 붕괴를 허용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 (즉 현재율로는 수억년이 걸렸다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CRSQ(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의 편집장이고 인디애나에 있는 Grace College의 교수인 도날드 드영(Donald DeYoung) 박사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리뷰(Radiometric Dating Review)”라는 논문에서 samarium-neodymium, rhenium-osmium, uranium-lead, thorium-lead, rubidium-strontium, potassium-argon, argon-argon 등의 보편적인 암석연대측정 방법들이 사용하는 7가지 가정들과 방법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그는 이들 연대측정방법들 모두가 3가지의 매우 중요한 가정들에 의해 성립한다고 강조했다.


전통적인 연대측정 방법의 모든 경우에서, 핵붕괴율과 반감기는 항상 일정하며, 암석 샘플의 동위원소의 구성은 전 시대에 걸쳐 작게 부서짐(fractionation)에 의해서도 변화되지 않으며, 암석 샘플은 전 시대를 걸쳐 폐쇄계(closed systems)를 유지하여 암석으로부터 모원소나 자원소의 이동이 전혀 없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드영 박사는 암석에서 전형적으로 발견되는 모든 자원소들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빠르게 가속화되는 붕괴율의 크기를 연구했다.


물리학 연구

CRSQ의 편집장이고 버지니아의 불루필드 대학의 교수인 유진 채핀(Eugene Chaffin) 박사는 ”중성자 공명의 변화와 오클로 자연 반응로에서 사마리움의 효과적으로 포착된 단면에 관한 연구(A Study of the Variation in the Neutron Resonance and Effective Capture Cross Section of Samarium for the Oklo Natural Reactor.)”와 3 편의 물리학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오클로 자연 반응로는 아프리카의 사암층에 축적되어있는, 그리고 지구 역사 동안에 분명히 활성화되었던 우라늄의 핵분열성 퇴적물이다. 잔존 자원소들을 조사하면서, 채핀 박사는 자연 반응은 젊은 지구와 일치하며, 수십억 년의 연대와 일치하지 않음을 보여주려고 시도했다.  


만약 붕괴율의 가속화가 발생했었다면, 관심은 오클로 자연 반응로의 광석이 측정가능한 양으로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번 발표에서, 채핀 박사는 반응로에서 과정을 늦추는 ‘독(poisons)’으로 작용하는 사마리움(samarium) 동위원소들의 계산된 단면의 처리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핵 단면적의 계산에 있어서 여러 변수들이 붕괴율이 가속화된 상황 하에서 크기의 순서에 의해서 변화될 수 있었음을 제안했다.


뉴멕시코 앨버커쿠의 샌디아 국립 실험실의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화강암을 통한 헬륨의 확산(Helium Diffusion through Granite)” 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험프리 박사는 만약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 이라면 헬륨의 농도는 화강암 안의 어떤 광물들에서 너무 높다는, 그의 가설을 지지하는 실험 데이터와 이론 데이터를 함께 제공했다. 화강암을 통한 헬륨의 확산율에 의하면 대부분의 헬륨들은 이미 대기로 누출되어 나갔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가속화된 붕괴율이 단지 수천년 전에 발생한 사건이었다면, 측정된 헬륨의 농도는 계산된 확산율과 일치하는 것이다. 헬륨은 화강암의 흑운모 박편(biotite flakes)에 묻혀있는 지르콘(zircon) 결정 안의 우라늄과 토륨의 방사성 붕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유사한 가스인 아르곤의 확산율은 흑운모에서 측정되었지만, 헬륨의 확산 결과는 어떠한 문헌에서도 보고되지 않았었다. 두 연대 모델 사이에서 확산율의 예측은 크기에 있어서 5등급이 다르다. 험프리 박사는 RATE 프로젝트에서 우선적으로 실시되어야할 실험으로, 흑운모를 통한 헬륨의 확산율에 대한 잘 디자인된 실험실 실험을 제안했다.


풀러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 케이트 반즈(Keith Wanser) 박사는 RATE 그룹에 ”터널링에 기인한 양자역학 시스템의 비지수함수적 붕괴(Non-Exponential Decay of Quantum Mechanical Systems Due to Tunneling)” 라는 제목의 논문을 제출하기위해 초대 받았다. 반즈 박사는 RATE 프로젝트의 조정 위원회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그가 수고한 연구의 중요성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의 첫째 날 참가를 위해 초청되었다. RATE 그룹은 때때로 적절한 연구와 기회가 만들어지면 정기 프리젠테이션에 다른 연구자들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반즈 박사의 프리젠테이션은 비지수함수적으로 시간에 따른 핵붕괴율을 만드는, 시간에 따른 터널링의 엄격한 양자 이론을 다루었다.   


이러한 계산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은 극도로 넓은 범위의 시간 척도에 걸쳐 (적어도 크기의 37 등급에 걸쳐) 붕괴 확률을 계산해낼 수 있는 분석방법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는 한번의 적분 평가로 붕괴 확률의 시간 의존성을 감소시키는 그린 함수(Green's function)에 대한 분석 해결책을 발견해왔다. 알파 붕괴의 문제점에 대해, 그는 먼저 가장 오랜 반감기를 가지며 (2.1×1015 년), 방사되는 알파 입자 중에서 가장 낮은 알파입자 에너지를 가지는(1.83 MeV) 네오디미움(neodymium)을 조사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그것은 단기간에 가장 큰 비지수함수적 붕괴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른 논의

둘째 날, RATE 그룹은 추가 연구와 2000년 Status Report 발간을 위한 계획을 토의하기 위해서 만났다. 12 개 정도의 이론적, 실험적 연구 프로젝트들의 수행이 검토되었다. RATE 그룹은 내년 동안에 연구 계획서를 쓸 것이다. 그래서 개인들과 단체들이 연구자금을 모을 것이다. 추가 연구자들은 그들 분야의 전문가들 중에서 선발되어 RATE의 과학자 중 하나와 같이 직접 연구하게 될 것이다. 관심이 있는 과학자는 ICR의 바디만(Vardiman) 박사에게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참가에 관한 신청서에는 이력서, 발표 연구 목록, 연구 계획서, 도움이 필요한 항목들을 포함해야 한다. 바디만 박사는 이 서류들을 적당한 과학자에게 보낼 것이다.

 

Status Report와 연구 계획은 2000년 여름에 ICR, AIG, CRS가 연합하여 출판할 것이다. 이 보고서가 나온 후에, RATE 그룹은 5년 동안 이 연구 프로젝트 연구를 수행할 것이며, 2005년에 그 진행 상태를 보고할 것이다.


기도 요청

우리는 이러한 노력에 당신의 참여를 부탁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공헌은 기도를 통해서이다. 우리는 이러한 연구 수행이 기념비적인 일이라고 확신한다. 우리가 이 일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기 위해서 당신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처음으로 가진 두 번의 회의를 가짐으로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교되는 헌신적인 미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에 다윗이 사자와 곰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했었기 때문에, 골리앗으로부터도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으로 믿었다. 우리도 그러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 Dr. Vardiman is Executive Vice President of ICR and Chairs the Astrogeophysics Department of the ICR Graduate Schoo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C-14 시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동위원소시계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301.htm

출처 - ICR, Impact No. 301, 199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56

참고 :

임번삼
2004-07-26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3)


3. 지구가 젊다는 증거들


  현대의 지질학은 격변론으로 돌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많은 지질학자들이 스스로를 <신격변론자>라고 부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영국지질학회 회장이었던 에이저 박사 (Derek Ager)이다.

자연계의 많은 현상들과 자료들을 조사해 보면, 지구의 나이가 의외로 짧다는 데 놀라게 된다. 물론, 이러한 자료만으로 지구의 나이가 짧다고 단언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과학적인 사실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몇 가지 실례들을 들어 보기로 하자. [Wysong; ibid, pp 158-179]


(1) 유정 (油井 Oil Gushers)

석유의 시추공을 뚫을 때 지하유정에는 높은 압력이 있기 때문에 석유가 시추된다. 만일 오래된 지층이라면 그러한 압력은 수천년 내에 주변의 바위틈으로 빠져 나갔을 것이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연구한 데이터는 지구의 나이가 1만년을 넘지 않는다. [M.A. Cook; Prehistory and earth models, Max Parish, p 341, London, 1960], [P. Dickey et al.; Abnormal pressure in deep wells of Southwestern Louisiana, Science, 160, p 609, 1968], [Science, 116, p 439, 667, 1952]


(2) 탄소-14의 생성과 붕괴

이 방법을 개발한 리비는 우주선에 의해 C-14가 분해율과 평형을 이룰 때까지 계속 생성되었으리라고 추측했다. 그래야만 이 법칙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핵자문위원인 화이트로(Whitelaw)는 C-14에 관해 실험했는데, C-14의 생성과 붕괴율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R.L. Whitelaw; 'Radiocarbon confirms biblical creation' in Why Not Creation, Ed. by W. Lammert, pp 90-100, Philadelphia, 1970].

즉, C-14의 생성율이 27atoms/g-min 라면 붕괴율은 겨우 16.1이므로, 두 수치가 평형이 되려면 C-14의 생성이 최근에 개시됨을 의미해야 한다. 만일, C-14시계가 반감기인 5,600년 전으로 되돌아간다면 붕괴율은 생성율의 절반인 13.5원자가 되어야 한다. 만일 그 두 배인 11,200년 전이라면 현재의 붕괴율은 16.1정도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C-14시계는 최대로 보더라도 5,600-11,200년 전이거나 8,000년 정도로 보인다는 것이다. [W.W. Rubey; Geoloogical evidance regarding the source of the earth hydrosphere and atmosphere, Science, 112, p  20, 1950]   

         

(3) 지자기의 쇠퇴

지자기는 장소나 날짜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이 독일의 가우스(Karl Gaus 1777-1855)와 베버(Wilhelm Webber 1804-1891)의 공동연구(1831-37)에 의해 밝혀졌다(1834).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지자기의 측정장치를 세우고 실측을 하였다. 같은 시기에(1835) 측정된 결과에 의하면 지자기는 100년마다 5%씩 감소한다고 한다(McDonald & Gunst 1967).

 


  미국 텍사스 대학의 지질학자인 반안즈(1973)는 과거 130년간(1835-1965)의 지자장이 1,400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발표했다(그림6, 표3). 컴퓨터를 이용한 그의 추론에 의하면 2만년 전이라 해도 쥴 열(Joule Heat) 때문에 지상에는 생물이 살 수 없었을 것이며, 지구의 나이는 최대로 1만년 정도라고 하였다. [T.G. Barnes; Origin and destiny of the magnetic field, Institute for Creational Research, San Dieago, 1973]

 

그러나, 일부에서는 지자기의 세기가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진동을 하며 지자기의 남북극이 이동하여 지자기의 극이 반전된다는 역전현상(逆轉現象)이 밝혀져, 지구나이가 1만년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는 역전가설(reversal hypothesis)이 진화론자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이러한 역전현상이 70만년 전에 마지막으로 일어났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진화론의 긴 지구연대를 변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암석에 존재한다는 ‘자체역전’(self reversal)현상은 지구의 자기장과 무관하므로 암석자화현상을 그들의 이론에 응용할 수 없다. [Thomas G. Barnes; Depletion oof Earth's Magnetic Field, Impact, No. 100,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alifornia, p 4, Oct., 1981]


창조과학자인 험프리스(Russel Humphreys)는 과거에 여러 번의 고지자기역전(古地磁氣逆轉, paleo-magnetic reversals) 현상이 격변에 의해 일어났다고 주장하였다. 어느 경우든 이러한 지구자기장의 감소와 역전현상은 지구가 창조의 시점이 있었으며, 매우 젊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영국의 저명한 물리학자인 램(Horace Lamb 1849-1934)은 지자기의 감소현상으로 볼 때 지구의 역사가 매우 짧다고 주장하면서, 진화론의 긴 연령설을 비판하였다(Jacob 1967). 그러나, 그의 이론은 오늘날 진화론에 밀리어 뒤로 들어가고 말았다.


(4) 대기 중의 헬리움과 수소의 농도


방사능을 가진 원소들(U, Th)은 붕괴하면서 헬리움을 방출한다(그림 7). 현재, 대기 중의 헬리움 농도는 1.4ppm(총 35억톤 상당)이고, 연간 헬리움의 생성율은 30만톤이므로, 지구의 나이는 최대로 1만년으로 추정된다.[B. Mason; Princeples of geochemistry, John Willy, p 186, New York, 1952] [M. Cook; Where is the earth radiogenic helium, Nature, 179, p 213, 1957]


대기 중의 수소는 일정비율로 헬리움으로 변하고 있다. 다른 원소가 수소로 전입되는 증거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기권은 영국의 천문학자인 호일(Fred Hoyle 1960)이 지적했듯이 거의 수소로 채워져 있다. 그는 '만일, 우주가 오래된 것이라면 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언제나 지금과 같았으며 (연속적인) 창조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였다. [Fred Hoyle; The nature of universe, Harper, p 125, New York, 1960]


(5) 해수의 무기염 농도


바다 속에는 소금을 포함한 수많은 염류가 함유되어 있다(표 4). 소금의 경우 유입속도와 유실속도로 본다면 지금의 소금양을 갖추려면 최대 6,200만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리빙스톤(Daniel Livingstone)의 계산에 의하면 현재 바다에 녹아 있는 소금양은 1.41×1016톤이며 지상의 것까지 합하면 2.76×1016 톤이다. 하루에 바다로 유입되는 양이 2.39×10톤이므로 바다의 나이는 약 1억년 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그는 지각변동으로 많은 소금양이 육지로 환원되었을 것으로 보고 5억년으로 수정하였다.


리(John Jolly, 1901)는 원시해양은 순수한 물로부터 출발했으리라고 믿고서, 현재 세계의 모든 강과 하수로부터 흘러 들어가는 소금의 유입율은 항상 일정하리라고 믿었다. 그러한 비율로부터 해양에 함유되어 있는 소금양으로 나누었던바, 해양(지구)의 나이가 1억년이 되었으리라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사해에 녹아있는 소금양으로부터 실측한 결과[Encyclopedia Britanica, 14th Ed]는 13,000년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Taylor; ibid, pp 289-290]


해수중의 우라늄 함량이 1015 Gm인데, 매년 1011Gm이 유입되므로, 이러한 숫치에서 산출한 대양의 역사는 1만년을 넘지 않는다 (Cook 1957). 인(P)은 매년 1,400만톤이 육지에서 바다로 유입된다. 그러나, 육지로 환원되는 양은 7만톤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바다 속에는 9.7×1010톤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현재의 속도로 인이 유입되었다면 바다의 나이는 7천년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Wysong; ibid. p 162] 다른 무기염류의 경우로 추정한 지구의 나이는 80년(Ce)으로부터 2억6천만년(Na)을 넘지 않는다. [L. Sillen; The ocean as a chemical system, Science,156, 1189, 1967], [B. Bolin; The atmosphere and the sea in motion, Rockefeller Institute, p 155, New York, 1959]


(6) 지구의 자전속도(Earth Spin)

지구는 현재 회전축을 중심으로 시속 1,600Km의 속도로 자전하고 있으며, 해와 달의 중력 등의 영향으로 점점 느려지고 있다. 만일, 지금의 속도로 지구의 자전속도가 줄어들어 왔다면 46억년인 지금은 중지했어야 한다. 반대로, 수십억년을 거슬러 올라간다면 지구의 자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원심력에 의해 지구상에는 아무런 물체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육지를 적도쪽으로 당기고 대양은 양극으로 밀려났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구는 구형이며 대양은 지금 보듯이 균형적이고 육지는 북반부에 몰려 있다. 이는 지구가 젊다는 증거이다. [A. Fischer; The riddle of the leap second, Popular Science, 202, p 110, 1973], [Thomas G. Barnes; A challenge to geographic time, Acts and Facts, July-August, 3, 1974]


(7) 우주먼지의 유입(Influx of Cosmic Dust)

우주진은 지구로 떨어지면서 우주공간과 대양에서 여과가 되는데, 그 양은 년간 1,400만톤에 이른다 [Isac Asimov; 14Million tones of dust per year, Science Digest, 45, pp 34-35, 1959]. 지구나이가 만일 50억년이었다면 60m의 두터운 먼지층이 쌓였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그러한 현상은 지구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우주진은 지구의 250배나 높은 니켈이 함유되어 있는데, 만일 지구연령을 수십억년이라고 한다면, 지상에는 우주진이 최소 15m 이상 쌓였을 것이므로 육지나 대양 속의 니켈함량도 엄청난 양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구의 우주먼지나 니켈함량은 지구가 겨우 수천년의 역사임을 보여준다. [H. Petterson; Cosmic spherules and meteoritic dust, Scientific American, 202, 132, 1960]


이러한 현상은 달 표면의 우주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의 우주계획 고문인 라이틀톤( R.A. Lyttleton)은 '달의 나이를 감안한다면 달 표면에는 수마일의 먼지가 쌓였을 것이기에 충분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달착륙선인 아폴로 11호(1969.7.21)는 긴 다리를 장착했으나 실제로는 그 곳에 착륙한 올드린(Edwin Aldrin)의 구두창 두께를 넘지 않았던 사실은 우리가 텔레비젼의 중계로 본 바와 같다. 올드린은 달을 밟으면서 광대한 우주를 바라보며 창조주를 찬양했다고 한다. 이는 인류최초의 우주인인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지구 밖을 아무리 돌면서 보아도 신(神)을 발견치 못했다’는 말과 극적으로 대비되고 있다.


(8) 지구의 냉각속도

뉴톤은 최초의 지구가 백열상태로 보고 지금의 기온수준으로 냉각하는 데 5만년이 걸린 것으로 계산했다. 그러나, 그는 6천년설을 믿었기 때문에 자기 계산에 무언가 잘못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영국의 물리학자인 캘빈경(William Thompson 1824-1907)은 라이엘의 지질학을 비판하면서 최초의 지구가 불덩어리였을 것으로 보고 지구의 냉각속도로부터 지구의 나이를 2,500만(최대 4억년)이라고 산출하였다(1865). 다윈주의자들과 캘빈주의들 간의 논쟁내용은 버치필드(Buchfield 1975)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 캘빈이 1907년 서거하자 곤경에 처해 있었던 다윈주의자들은 베커럴(Becquerel 1895)의 방사능붕괴이론으로 다시 오랜 지구설을 내세우기 시작하였다. 


최근에, 프랑스의 뉴톤주의자인 뷔퐁도 여러가지 크기의 백열구를 만들어 냉각실험을 하고 지구의 크기에 대입, 계산하여 74,832년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G. Buffon; Les Epoques de la Nature, Editions de Museum, XC-XCI, pp 70-71, Paris, 1962]


(9)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 동북부와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사진 2). 폭포의 하부는 침식이 잘되는 혈암과 사암이며, 상부는 마모가 상대적으로 덜 되는 석회암이다. 따라서, 폭포의 위치는 서서히 11Km의 상부로 이동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라 한다. 프랑스의 탐험가인 앙레팽(Hennepin, 1678)이 폭포의 지도를 만든 때부터 1842년까지 폭포는 2m씩 마모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매년 1m씩 마모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속도로 폭포가 계속 마모되어 왔다면 현재 폭포의 길이가 7마일이므로  7천-1만년을 지나지 않는다. [Wysong; ibid. p 175].


(10) 방사선 할로 (Radio Halo)

방사선할로란 암석 속에 새겨진 작은 천연색의 동심원상의 무늬를 지칭한다(Joly 1917). 이것이 우라늄238의 분해산물임이 밝혀진 것은 최근의 일이다. 암석속의 우라늄이 분해할 때, 알파입자(수소가 됨)나 베타입자(전자)는 방사선처럼 암석 속으로 퍼지게 된다. 퍼진 거리는 동일하므로 동심원을 그리게 된다. 따라서, 윈의 직경은 방출에너지의 증거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우라늄238은 14단계를 거쳐 납206으로 붕괴한다. 전세계의 기초암석에서 발견되는 가장 보편적인 증거는 폴로늄218의 붕괴로 우라늄붕괴 과정의 중간에 일어나는 것으로 반감기는 겨우 3.05초에 불과하다.


가장 뛰어난 지자기학자로 평가받는 젠트리(Robert Gentry 1974)는 이온 마이크로프로브(ion microprobe)를 이용하여 동심원의 중앙에서 각 에너지에 대한 현미경적 관찰을 하였다. 그 결과에 의하면 방사선할로가 폴로늄218할로의 최종산물인 납216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중간원소들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즉, 자원자만 있고 모원자는 없다는 이야기이다. 우라늄238의 반감기가 45억년이므로, 그 반절의 양이라도 발견되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우라늄이나 토리움이 단 한개의 원자도 없었을 뿐더러, 그들에 의해 조성된 어떠한 할로흔적도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터필드(Setterfield)는 말하기를 광속이나 입자유출속도가 옛날에는 달랐다 할지라도 이들은 할로의 직경형성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했으리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전자중량이 더욱 낮았고 비전자전하(specific electron charge)는 높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모원자가 없이 자원자만 발견된다는 것은 모원자가 폴로늄218에서 출발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 원자의 반감기가 겨우 3.05초이므로 액체상태에서 출발한 것이 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알파입자들은 액체상태를 거치지 않고 고체상의 폴로늄이 분해하여 그것으로부터 직접 유출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초암석들이 창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창조현상은 초월자에 의해서만이 가능할 것이 아니겠느냐고 젠트리 박사는 반문한다. [Robert Gentry; Cosmology and Earth's Invisible Realm, Medical Opinion and Review, 3 (Oct.3), p 65, new York, 1967]. 결국, 암석들은 무로부터 갑자기 창조되었음을 증거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첫번째의 창조가 수소였던 것 같다(Shapley 1960).


(11) 인구의 증가율

예일 대학의 에드워드 S. 디비이의 계산에 의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200만년 전에 지구상에 10만명에서, 30만년전에는 100만명으로 증가하였으리라 추리한다. 크로마뇽인이 활동한 25,000년전에는 300만명이었으리라 추측한다. 그는 인구증가가 급속히 증가한 계기를 만든 것은 석기의 발달, 둘째는 곡식과 가축의 농사와 사육, 셋째는 산업혁명을 들고 있다. [한국타임-라이프, p 182, 1978]. 모리스는 인류의 인구증가율을 질병과 전쟁 등을 감안하여 현재의 1/4(연간 0.5%)로 추정할 경우, 인류역사는 4천년 정도로 계산하였다. 만일, 인류역사가 100만년이라면 102100 명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되었을 것이다.

1,000년부터 1,700년도까지의 유럽의 인구증가율은 보면 5억6천만명에서 12억으로 약 두 배가 증가하였음을 보여준다(그림 8) 그러나, 같은 기간 중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중남미에서는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증가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기하급수적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12) 기타

위에 열거한 사례들 외에도 지구 표토의 얇은 두께(20cm), 대기 중의 산소 생성양(5천년), 뾰족한 산봉우리, 얇은 바다습지와 해저 퇴적층, 삼각주의 퇴적(400년)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존 모리스(1993)는 다음과 같은 현상을 젊은 지구의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지층표면은 침식당한 흔적이 없이 매끄러운 점, 둘째는 생물학적 활동에 의한 지층의 혼란이 없는 점, 셋째 지층사이의 깨끗한 접촉면들, 넷째 다지층화석, 여섯째 연속적 퇴적의 증거, 일곱째 부드러운 침전층의 변형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모리스의 논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John D. Morris; 젊은 지구에 관한 지질학적 증거들, 창조과학국제학술대회논문집, pp 14-22,  한국창조과학회, 서울, 1993]



4. 우주가 젊다는 증거들


진화론에서는 우주의 나이를 최소 120억년에서 180억년까지 추정한다. 그러나, 지구와 마찬가지로 우주도 젊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역시 전술한 와이송(Wysong 1978)의 글을 인용하여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기로 한다.


(1) 큰 별과 혜성의 붕괴

어떤 별들은 너무 크기 때문에 몇 백만년 전에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별들은 핵융합을 일으키며 엄청난 질량을 태워 없애고 있는데, 별의 나이가 수백년만 되었다 하더라도 지금의 속도로 에너지를 방출해 왔다면, 초기중량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해 버렸을 것이다. [W.A. Fouler; Formation of the elements, Scientific Monthly, 84, p 84, 1957]

태양의 주위를 도는 혜성들은 계속 붕괴하고 있으며, 새로이 형성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일, 태양계의 나이를 50억년이라고 한다면 혜성들의 크기는 태양보다 훨씬 컸을 것이므로 태양이 혜성의 주위를 돌았을 것이다. 반대로, 혜성들의 크기가 지금과 비슷했었다면 태양계내의 혜성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어야 한다. 그러나, 혜성들은 오늘도 붕괴되면서 무수히 존재한다. [R.A. Littleton; Misteries of solar system, Clarendon, Oxford, p 147, 1968]


(2) 짧은 반감기의 동위원소들과 분화구

달의 월석을 분석한 결과 반감기가 짧은 동위원소들인 우라늄(U-236), 토륨(Th-230) 등이 발견되었다 한다. 이러한 원소들이 새로 만들어진다는 아무런 증거도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이들이 달의 생성시 만들어진 것이라면 달의 생성연대는 오래되지 않은 것이다. [Bible Science Newsletter 13, p 5, San Diego, 1975]

달이나 금성, 수성에서 목격되는 분화구들은 행성의 초기에 집중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일, 천체의 나이가 수십억년이라면 이러한 분화구들은 마모되거나 중력의 작용으로 무너져 내렸을 것이다. 지금도 분화구들이 뚜렷하게 남아 있는 것도 이들의 생성연대가 젊다는 증거이다.


(3) 포인팅-로벗슨효과(Pointing-Robertson Effect)

태양계의 우주공간에서 떠다니는 운석이나 우주진들은 태양의 중력에 의해 나선형으로 태양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를 포인팅-로벗슨 효과라 한다. 이러한 양은 하루 10만톤이라 하므로 만일 태양계가 수십억년 되었다면 지금은 운석이나 우주진이 없어야 하나 실제로는 무수히 많다. [G. Abell; Exploration of the universe, Holt, Rinehart and Winston, p 364, New York, 1968], [Creation Society Quarterly, 12, June, p 7, 1975]


(4) 태양에너지

독일의 물리학자인 헬름홀츠(Hermann von Helmholtz 1856)는 태양열은 자체중력에 의한 수축으로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이 경우, 태양의 최대연령은 1,000만년으로 추정하였다. 그러나,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하면서 그의 추종자들은 이 설을 제거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 중 하나가 다윈의 아들인 죠지 다윈(George Daewim 1903)이 주장한 라디움에 의해 생성된 방사능설이었다. 그러다가, 방사능에 의한 핵융합발열설이 에딩턴(Arthur Eddington 1926)과 베콜(Bahcall 1969)에 의해 제창되었다. 


 에디와 부나지언(Eddy & Boornazian 1979)은 1836년에서 1953년에 이르는 그린윗치 천문대의 태양관측자료를 분석하고서 태양의 직경이 급격히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그림 9). 이러한 현상은 윗트만(Wittmann 1980)에 의해서도 관측되었다. 그들의 관측에 의하면 태양의 수축율은 헬름홀츠가 예측한 것보다도 훨씬 큰 것으로 일세기에 0.1%에 달하는 것이었다. 다른 학자들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태양이 80억년 후에는 완전히 먼지로 바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태양의 축소현상은 태양이 한 때 창조된 시점이 있었음을 강력히 암시하는 것이다.


(5) 기타 증거들

이 밖에도 불안정한 나선형의 팔을 아직도 가진 은하계들이나 고리를 가지고 있는 토성, 목성, 천왕성, 해왕성도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무수한 입자로 구성된 고리들은 행성의 중력에 의해 소멸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이용한 계산에 의하면 현재 토성이 가지고 있는 고리는 1만년 내에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진화론자인 스탠스필드(1977)도 지구가 젊다는 이유를 이렇게 열거하고 있다. [William D. Stansfield; The science of evolution,  pp 80-84, MacMilan, New York, 1977]

  (1) 지금처럼 화산폭발이 드물게 일어난다 하더라도 화산폭발시 유출되는 새로운 화산수(volcanic water)나 용암이 지구가 4억5천만년이라 해도 모든 대양을 뒤덮었을 것이다.

  (2) 땅 표면에 쌓인 운석이나 우주진으로 추정하면 지구의 나이는 수백-수십억년이 아닌 수천년을 나타낸다. 유전공의 엄청난 압력도 지구연령이 수천년임을 증거한다.

  (3)현재 대기 중의 방사능 탄소의 생성이 불과 수천년 내에 지구상의 모든 방사능 탄소를 만들었음이 확실하다.


이상과 같은 자료들을 종합해 볼 때 우주와 지구의 형성시기는 의외로 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결코, 진화론에서 말하듯 수십 수백억년의 긴 세월이 아닌 것은 분명해 보인다. 다음 그림은 위에서 설명한 동일과정설과 창조론적인 측정법의 일부를 대비하여 도해한 것이다(그림 10).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


출처 - 잃어버린 생명나무를 찾아서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01

참고 : 4664|4665|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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