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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창조과학미디어
2013-10-24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 등장 당시의 지구 환경은 더욱 오리무중?

(Sun Paradox Challenges Old Earth Theory)

by Tim Clarey, Ph.D.


     이전에 과학자들은 시생대(Archean) 암석에서 화석 조류(algae)를 발견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지구상의 생명체가 30~35억 년 전에 등장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주장했다.[1] 그러나 이 추정되는 시기에 태양(sun)은 현재의 70% 정도 밝기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희미하고 미약한 태양은 지구를 얼음 행성으로 만들어, 생물들이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을 것이었다.

그 암석이 진정 30~35억 년이 된 것이라면, 그 시기에 젊은 미약한 태양에 의해서 전달되던 빈약한 태양에너지는 조류나 다른 생명체의 성장을 막았을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저자들은, 얼음 지구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뭔가를 제안하려는 시도로써, 지구는 어떻게든 태양 복사열의 커다란 부족을 보상하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온실가스에 의해서 덥혀졌다고 가정했다.[1] 이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거의 35억 년 전으로 생각되는 호주 서부의 드레서와 아펙스 지층(Dresser and Apex formations)의 시생대 암석으로부터 석영(quartz)을 채취했다.

이들 석영 암맥은 열수 활동에 의해서 형성되었고, 결정 내에 갇혀진 가스와 액체를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갇혀있는 가스가 고대의 대기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가정했다.

그러나 연구 결과는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연구자인 맨체스터 대학의 레이 버제스(Ray Burgess) 박사는 말했다 : “(추정되는 고대) 대기 중의 질소 양은 너무 낮아서,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를 충분히 향상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 소위 고대의 대기는 오늘날의 대기 중 질소 농도보다 약간 더 낮았음을 그 연구는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로 인해 생겨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가스함유 암석에서 발견했던 높은 이산화탄소 압력이 지구를 충분히 따뜻하게 만드는데 약간은 도움을 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이 점을 입증하는 어떠한 연구 결과도 없다.[2] 그렇다면, 35억 년 전에 대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가스도 없는, 추운 얼어붙은 지구 행성에서 어떻게 조류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3]

모든 첨단 장비를 동원한 실험이 완료됐을 때,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들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젊은 지구를 고려했다면, 최초의 생명체를 오래된 태양과 애써 조화시키기 위한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패러독스와 씨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태양, 행성들, 지구는 모두 젊으며, 창조되었기 때문이다.[4] 태초의 창조주간 4일째에 태양 복사선은 오늘날과 많이 다르지 않았고,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완벽하게 적절했다. 이러한 설명은 과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수수께끼를 제거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y, B. et al. 2013. Nitrogen Isotopic Composition and Density of the Archean Atmosphere. Science. 342 (6154): 101-104.

2. Climate puzzle over origins of life on Earth.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October 4, 2013.

3. Thomas, B. Can Solar 'Belch' Theory Solve Sun Paradox?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2, accessed October 22, 2013.

4. Lisle, J. The Solar System: The Sun. Acts & Facts. 42 (7): 10-12.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October 23, 2013.


*관련 기사 : 생명체 등장 당시 지구 환경 더욱더 ‘오리무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6523513?sid=102 (2013. 10. 10. 연합뉴스)


출처 : ICR News, 2013. 10. 23.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7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0-1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David F. Coppedge


     460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피를 가득 빨아먹은 모기(blood-gorged mosquito)가 미국 몬태나주 셰일에서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모기의 마지막 식사였던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피로 가득한 붉은 색의 복부를 보존한 암컷 모기가 셰일 속에 화석화되어 있었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을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an extremely improbable even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PNAS(2013. 10. 14)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그린월트(Greenwalt et al.) 등은 붉은 인상 화석을 조사했고, 분자들이 혈액으로부터 유래한 것임을 입증해주는, 헤모글로빈으로부터 유래된 포피린(porphyrins)을 발견하였다. 배가 피로 불러있지 않은 한 수컷 표본이 대조(control) 군으로 사용되었다.

암컷 모기 화석 USNM 559050에서 혈액의 보존은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이다. 곤충이 피를 빨아먹었어야 했고, 물 표면으로 떨어져야 했고, 연못이나 유사한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고, 그리고 깨지기 쉬운 피로 가득한 팽창된 배는 손상됨 없이, 미세한 혐기성 퇴적물 안으로 빠르게 파묻혔어야만 했다. 이 화석은 헤모글로빈 분자 일부가 수천만 년 후에도 보존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했다. 헤모글로빈은 우리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 암컷 표본에서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의 검출은 그것이 정말로 혈액으로 부풀어 오른 모기였으며, 화석기록에서 흡혈성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포피린에 대해서 말했다. “포피린은 매우 안정적인 분자이며, 많은 오일 셰일의 흔한 구성 성분으로서 지질시대를 통해 보존되어왔음을 보여주어 왔다.” 저자들은 다른 근원으로부터 포피린의 오염을 확실하게 배제했고, 헤모글로빈 자체가(일부 손상된 상태였지만) 존재함을 검출해냈다. 저자들은 이들 분자의 긴 수명을 지지하는 사례로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보고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소주골(trabecular bone)에서 분리된 혈관은 면역흡수법(immunosorbant assay) 검사에서 헤모글로빈 특이 항혈청과(배경 수준의 그것과 단지 두 번의 조짐을 보였지만) 결합했다. 면역점적분석(immunoblot assays)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소주골 추출물에 대해 상승된 항혈청은 순수 헤모글로빈과 반응했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혈청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 뼈의 추출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핵자기공명(NMR)과 라만분광법(Raman spectroscopy) 모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소주골 조직 추출물에 적용시켰고, 두 기법에 의한 데이터는 헤모글로빈과 포피린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었다.

만약 헤모글로빈이 공룡 뼈에서 존재했다면, 그 연대의 반밖에 안 되는 화석에서는 확실히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천6백만 년 된 화석에서 헤모글로빈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포피린은 그 화석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위치하고 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한다.”

PhysOrg(2013. 10. 14) 지는 그 논문을 요약 보도하면서, 메리 슈바이처의 의견을 포함하고 있었다. “외부 전문가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는 이 연구는 흥분되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은 일차적 결과이고, 다른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고 그것이 혈액이라는 최종 결론으로 입증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PhysOrg 글의 대부분은 그 발견이 쥐라기의 모기 피로부터 공룡들을 복원하여 영화처럼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린월트 등은 그것에 대해서 그들의 의견을 말했다 : “DNA와 같은 크고 깨지기 쉬운 분자들은 화석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철-안정화 헤모글로빈에서와 같이 다른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남아있을 수 있고, 화석화 과정의 메커니즘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Nature News(2013. 10. 14) 지는 그 발견이 공룡 뼈에서 헤모글로빈을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빨아먹은 피로 가득한 통통한 배를 가진 모기처럼, 터지기 쉬운 풍선과 같은 매우 깨지기 쉬운 곤충의 부분이 화석으로 발견될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기사는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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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견은 놀라운 것도 아니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시키는 것뿐이다. 쌓여져가고 있는 이러한 증거들은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 되는, 하나의 신성한 교리가 되어버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을 완전히 붕괴시켜버릴 것이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점점 많아지고 있는 증거들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과학자들은 화석에 대해 말하면서, 생물의 유기물질들은 단지 수천 년 만에 돌로 치환되어 화석이 된다고 가르쳤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그러한 개념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수천만 년이 지나도 돌이 되지 않고, 어떤 화석은 탄력성 있는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냄새가 난다는...) 이러한 발견들은 그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을 것이다. 이 논문에서 진화론자들은 DNA는 쉽게 분해되어 공룡 뼈에서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조사해볼 시기가 되었다.


*관련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2013. 10.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2013. 10. 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2013. 10. 15.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출처 : CEH, 2013. 10. 15.

주소 : http://crev.info/2013/10/mosquito-fossil-with-blood-he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9-16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press-Lane Magma Indicates Young Earth)

by Tim Clarey, Ph.D.


   최근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마그마(magma, 용암)는 기존에 주장되던 지하 마그마의 이동 한계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1] 필립 루프레히트(Philipp Ruprecht)과 테리 플랑크(Terry Plank)는 코스타리카의 이라주 화산(Irazú volcano)의 가장 최근 폭발인 1963~1965년의 분출로 생성된 암석을 조사했다. 그들은 마그마가 하루에 45~90m 속도로 이동했으며, 하루에 수백 m의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했다는 징후를 발견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마그마의 느린 움직임에 기초한 오래된 지구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 연구에서 핵심 요소는 최근의 분출 동안에 생성된 암석에서 발견된 감람석 결정(olivine crystals)이었다. 이들 결정은 지표면 아래 35km 깊이의 지각 아래 맨틀의 화학적 서명을 보존하고 있었다. 화산 아래에 있는 마그마 내에 화학물질의 혼합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마그마의 상승 시간이, 즉 맨틀 상부로부터 지표면으로 마그마의 이동 시간이 단지 수개월 정도로 극히 짧았음을 가리킨다.

마그마는 땅 속에서 상승한다. 왜냐하면 액체는 주변 암석보다 부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것은 더운 공기가 들어있는 풍선이 차가운 공기가 있는 곳에서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나 수십 년 동안, 대부분의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느리게 냉각되는 마그마를 주장해왔다. 마그마는 수천 년 심지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지표면으로 이동했다고 주장했다.[2] 훨씬 빠르고 격변적이었던 마그마의 상승에 관한 최근의 연구는 이러한 뿌리 깊은 신화를 산산이 부숴버리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마그마의 급속한 상승과 급속한 냉각 이론을 주장해왔다.[2, 3] 콜로라도 프런트 산맥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산들에 있는 화강암(granites)은 연간 0.8~14.4 km의 속도로 상승했다는 것이었다.[2] 그러나 이들 마그마는 단지 21km 깊이의 지각에서 유래된 것이다. Nature 지의 연구는 맨틀 상층부 보다 아래의(32km 이상) 깊은 곳으로부터 빠르게 상승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수마일 크기의 거대한 마그마방(magma chamber)인 캘리포니아의 시에라 네바다 저반(batholith, 심성암체 모양의 하나)은 4천만 년 이상 동안 느리게 움직인 마그마들이 조금씩 쌓여서 형성됐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상승률 데이터에 기초하면, 시에라 네바다의 광대한 화강암 저반이라도 단지 1천 년 정도면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2]

화산 폭발 시 마그마의 활발한 상승을 보여주는 연구들은 이제는 흔하며, 과학자들은 심지어 마그마의 상승이 격변적으로 일어났음을 고려하고 있다.[4] Nature 지의 저자인 루프레히트와 플랑크는 결론지었다 : “이것은 분리된 사건이 아니다; 마그마의 혼합, 고철질 마그마의 재충전, 많은 고토감람석 등은 섭입 존(subduction zones, 즉 워싱턴과 오레곤의 캐스케이드 산맥) 위의 많은 성층화산(stratovolcanoes)에서 흔하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약술하고 있는 이 시도는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1]

마그마의 빠르고 격변적 이동을 지지하는 증거들은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우리가 오늘날 보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들과 지형이 형성되는 데에는 수백만 년이나 수십억 년이 필요하지 않음이 입증되고 있다. 화산과 마그마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고,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는 것은 실제이다. 이 사실은 성경 창세기가 외치고 있는 젊은 지구 나이를 지지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Ruprecht, P. and T. Plank. 2013. Feeding andesitic eruptions with a high-speed connection from the mantle. Nature. 500 (7460): 68-72.

2. Snelling,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87-993.

3. Woodmorappe, J. 2001. The rapid formation of granitic rocks: more evidence. Journal of Creation. 15 (2): 122-125.

4. Petford, N. et al. 2000. Granite magma formation, transport and emplacement in the earth's crust. Nature. 408 (6813): 669-673.

Image credit: Tim Clarey

*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3. 9. 13.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7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8-30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More secular confusion about moon’s former magnetic field)

by D. Russell Humphreys


   PNAS 지에 게재된 클레멘트 수아벳(Clèment Suavet) 등의 최근 논문은[1],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가정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게 달의 자기장(moon’s magnetic field)은 여전히 매우 곤란한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왜 달의 자기장이 이전에는 강했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장이 처음엔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2]

www.nasa.gov

(그림 1) 1969년,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는 (사진의 주인공은 Buzz Aldrin) 달 표면에서 현무암 표본을 채취했다. 현무암은 지구만큼 강한 자기장에서 자화(magnetized)됐음이 입증되었다.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조심스럽게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사진1)가 가져온 두 개의 현무암 표본의 자력(magnetism)을 조사했다. 그 월석은 고대 자기장에 의해서 0.69(±0.16) 가우스(Gauss)로 자화(磁化)됐었음이 밝혀졌다. 이것은 오늘날 지구의 자기장(극지방에서 0.6가우스, 적도에서 0.3가우스) 보다 조금 강한 정도였다. 그들은 월석의 자기장을 0.13가우스로, 매우 보수적인 하한치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조심스럽게 평가한 수치로, 초기 자기장이 약했을 것으로 예상하는 동료들을 고려한 수치로 보였다.


암석의 연대

그 암석들은 이전 연구에 의해서 35.6억 년(핵붕괴 기법으로) 전에 분출되었다고 추정하는, 고요의 바다(Mare Tranquilitatis) 남서쪽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무암 지대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것은 가장 최근에 측정된 연대로, 1억6천만 년 전에도 달 암석은 높은 자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전에 조사됐던 다른 높은 자력(high-magnetization)의 암석들은 40억에서 37억 년 전의 범위를 갖고 있었다. 통계적 오차는 ±5천 년 ~ ±1억 년 이었다. 34억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됐던 달 암석들은 0.1 가우스에서 0.01 가우스의 훨씬 적은 자기력을 보여주었다.

달의 자기력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나와 RATE 프로젝트[3]에 참여했던 다른 과학자들은, 위에서 제시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절대적 연령을 측정할 수는 없으며, 상대적으로 대략적으로만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동위원소의 붕괴는 가속화될 수 있어서, 수십억 년의 시간 틀이 수천 년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대의 순서는 비교적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맞먹는 40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실제로는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가까운 연대이고, 5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대략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사건 근처일 것이다.

그래서 수아벳의 1억6천만 년 까지도 달에 강한 자기력이 지속됐다는 것은 기껏해야, 창조주간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다.


달 발전기의 작동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이 새로운 데이터를 유행하는 ‘발전기(dynamo, 그림 2)’ 이론과 조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발전기 이론은 달이 어떻게 스스로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갖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달의 발전기 이론은 지구 자기장은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지구 외핵에 있는 용융된 철(자성을 띠기에는 너무 뜨거운)의 움직임이 어떻게든 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처럼 행동했다는 것이다.

(그림 2). 사람이 만든 다이나모(발전기)는 꽤나 복잡하다.<Wikipedia.org>


유지 메커니즘이 없다면, 전기 저항은 단지 몇 천 년 안에 자기장을 생성하는 전류를 빠르게 소진시켜버릴 것이다. 동일과정설 신봉자들은 지구의 발전기가 달의 중심부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했으리라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달의 발전기는 존재하기 위해 여러 거대한 장벽들을 넘어야 한다. 모든 발전기 이론들에서(여러 변형된 이론들이 있다), 발전기 작동의 역치(만약 존재한다면)는 천체의 회전속도와 전도성의 중심부 유체의 크기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회전이 빠르고, 중심부의 크기가 클수록,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지구가 정말로 작동되는 발전기를 가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달의 중심부(아마 동일한 용융된 철)는 지구에 비해 10배 작고, 30배나 느리다. 특히 후자의 느린 속도 때문에, 이론가들은 달이 과거에는 일시적으로 빠르게 회전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몇몇 이론가들은 과거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달의 회전 속도를 잠시 동안 증가시켰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도 규모의 충돌 사건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로 37.3억 년 전이다. 수아벳 팀의 암석은 조금 더 최근인 35.6억 년 전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커다란 충돌보다 더 최근에 더 강한 자기장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돌 이론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어쨌든, 모든 달 발전기 이론은 너무도 애매해서, 달의 자기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었는지에 대한 추정치를 만들어낼 수 없다.[4]


지구의 발전기도 없을 수 있다.

달 발전기 이론의 기초는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즉, 발전기 이론가들은 “만약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다면, 달도 그렇게 작동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말 지구에서 작동되고 있는 것일까? 본인이 수행했던 한 리뷰 논문은 거의 백 년 동안 발전기 이론들은 실패해왔으며, 그것들은 ‘아니오’ 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주요 발전기 이론에서 사용되는 핵심 방정식들을 철저히 조사했다. 그리고 지구의 중심부는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는 역치(만약 이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보다 몇 자리 수나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달의 발전기 이론들 모두는 지구 자기장이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고 있다. 본인은 또한 발전기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서, 대형 컴퓨터를 사용하여 지구와 같은 환경에서 발전기 작동을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던, 실패했던 실험들을 검토해보았다. 가장 최근의 그러한 실험에서도 (연구자들은 일 년 이상 동안을 발전기 작동에 대한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았다), 분명 발전기 이론은 성공 또는 실패를 예측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였다.

따라서 발전기가 지구에서 작동될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은 얼마나 더 적겠는가?


창조가 답이다.

반면에, 달의 자기장 데이터는 성경적인 젊은 지구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성경에 기초한 이론에 의하면, 하나님은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행성과 위성들을 초기 자기장을 갖도록 창조하셨다. 달의 자기장은 지구의 자기장만큼 강하게 창조되었다. 이것은 높은 자력을 가진 월석 표본과 일치한다.[6, 7] 그것을 유지할 발전기가 없기 때문에, 자기장은 그때 이후로 붕괴되어 갔다. 달 크기의 철 핵(iron core)에 대한 전기 전도성 평가에 의하면[8], 자기장의 반감기는 500년 이하였다. 만약 달의 중심부가 대부분의 기간 동안 요동했다면, 반감기는 100년 보다 더 짧았을 수도 있었다.[9]

따라서 창조론자들의 견해는 강한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고도로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했던 높은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고, 약하게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수세기 동안 매우 약해진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며, 그 후 자기장은 빠르게 소멸되어, 오늘날처럼 거의 0 값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이다.

달의 이전 자기장 미스터리(동일과정론자들에게)는 성경적 설명인 최근 창조된 젊은 태양계에서는 쉽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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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References and notes

1.Suavet, C. et al., Persistence and origin of the lunar core dynam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10(21):8453–458, 2013 | doi: 10.1073/pnas.1300341110.

2.Humphreys, D.R.,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15 November 2011.

3.RATE stands for th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earch initiative, which ran from 1997 to 2005. See RATE group reveals exciting breakthroughs and icr.org/rate.

4.Vagueness is characteristic of all dynamo theories to date. Few people, including most scientists, seem to be aware that dynamo theories are so incomplete that they cannot make quantitative predictions. See Humphreys, ref. 5.

5.Humphreys, D.R.,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Accepted by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4–8 August 2013; Information and Proceedings available at: creationicc.org.

6.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140–149, 1984; creationresearch.org.

7.Humphreys, D.R.,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an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213–230, 2008; icr.org.

8.Pozzo, M. et al., Thermal and electrical conductivity of iron at Earth’s core conditions, Nature 485(7398):355–358, 2012.

9.Humphreys, ref. 5, see eq. (14c) and discussions of turbulent resistivity, which is usually much larger than ohmic resistivity.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12–13, August 2013

주소 : http://creation.com/confusion-about-moon-magnetic-field

번역 : 최건영

창조과학미디어
2013-07-19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Longevity of DNA Estimated)

David F. Coppedge


    화석에서 원래 생물의 DNA는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을까? 고대 화석의 DNA에 대한 주장은 범죄 현장에서 이루어진 새로운 DNA 존재 상한선에 대한 평가와 비교해볼 수 있을 것이다.

1960년 보스턴 살인사건에 대한 재수사는 연구원들에게 무덤에서 50년이 지난 후에 범인의 상태를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Live Science(2013. 7. 13) 지의 레트너(Rachael Rettner)는 보도했다. DNA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기 때문에, 냉동보관이라는 이상적인 조건 하에서도 "반감기(half-life, DNA 분자 결합의 반이 깨지는 시점)"를 가진다. 슬레이트 지(Slate Magazine, 2013. 2. 5)의 리처드 3세의 유골에 대한 기사에서, 레트너는 이렇게 썼다 :

2012년 연구자들은 DNA의 반감기가 불과 521년이라고 평가했다. 그것은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DNA가 680만 년 정도 지나면 모든 결합들이 완전히 깨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DNA는 약 150만 년 후에는 해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슬레이트 지에 따르면, 이집트 미라의 DNA는 분해되어왔다. 호박(amber) 또한 DNA의 좋은 보관 장소는 아니다. 외관적 모습만으로 말할 수 없다고 기사는 말했다. DNA의 "유효기간"은 꽤 낮다는 것이다. :

DNA의 분해 속도는 저장과 포장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DNA가 열, 물, 햇빛, 산소에 노출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시체가 태양과 비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그 DNA는 단지 몇 주만 지나도 검출될 수 없을 것이다. 땅속 몇 피트 아래에 묻혀있는 경우라면, DNA는 1,000년에서 10,000년 정도 지속될 것이다. 남극의 얼음속에 동결 보존되어 있었다면, DNA는 수십만 년 정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최상의 보존 상태를 말한다면, 시료는 건조되고, 진공 포장되어, 섭씨 약 -80도에서 냉동되어 보존되는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주변 방사선은 1백만 년의 생일을 맞이하기도 전에 DNA를 인식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두 기사 모두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DNA는 영구 동토층에서 발견된 45만~ 80만 년 전 DNA라고 주장했다. 10만 년 됐다고 말해지는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고인류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고 있지만, 현대 인류의 것으로 가장 오래된 DNA는 단지 5천~7천 년 정도된 것이라고, 슬레이트 지의 기사는 쓰고 있었다.

2004년에 DNA의 존재 상한선은 40만 년으로 말해졌었다. (1/6/2004, 9/4/2006을 보라). 그러나 지난 2013년 6월에 영구동토층에서 70만 년 전의 말(horse) DNA가 발견되었다고 주장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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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존재 상한선은 1백만 년 정도일 것이라는 이러한 주장은 미래에 이들이 말한 상한선보다 더 오래된 고대의 DNA가 발견되었을 경우에 기억되어야할 것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에 근거한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의심한다. 완전한 DNA가 그들이 말한 상한선보다 더 오래된 공룡이나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된다면, 진화론적 연대 틀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에 대한 철저한 신봉자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장구한 연대의 화석에서 DNA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어찌됐든 DNA는 6천5백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과 연부조직이 발견되었을 때, 진화론자들이 했던 말이다. 우리는 DNA의 존재 상한선에 대해서 이와 같이 그들이 했던 말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래서 그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출처 : CEH, 2013. 7. 18.

주소 : http://crev.info/2013/07/longevity-of-dna-estima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5-21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Scientist Stumped by Actual Dinosaur Skin)

by Brian Thomas, M.S.


   퇴적암 속에 오랫동안 묻혀있던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일은 현장연구자들에게는 흥분되는 일이다. 그러나 한 팀의 캐나다 연구자들은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공룡 화석에서 전율할만한 특별한 보너스를 발견했다. 그것은 실제 공룡의 피부(skin)가 아직도 붙어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앨버타 그랜드 프레리(Grand Prairie) 근처에서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 dinosaur) 화석을 발견했다.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University of Regina)의 마우리시오 바비(Mauricio Barbi)는 시료의 파괴 없이 화학 성분들을 탐지하고 식별할 수 있는 최첨단 싱크로트론(synchrotron, 입자 가속 장치의 일종) 장비를 사용하여, 이 특별한 화석과 그 피부를 조사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그는 싱크로트론 장비가 있는 캐나다 방사광연구소(CLS, Canadian Light Source)에서 말했다. “우리가 화석을 발굴했을 때, 나는 피부 인상화석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떨어져 나온 조각을 주목했을 때, 그것이 보통 화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진짜 피부(real skin)였다.”[1]

그들은 이 "진짜 피부"로 무엇을 할 계획인가? 바비는 말했다. “발굴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은 극도로 흥분했다. 우리는 즉시 연구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시작했다”[1] 프로젝트는 한 질문에 대답하려 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그들은 멜라노좀(melanosomes)을 포함하여 피부 색소를 조사함으로써 공룡의 피부가 무슨 색깔이었는지를 밝힐 계획이라는 것이다. 중국의 연구자들도 2010년에 시노사우롭테릭스 공룡에 대해서 유사한 분석을 수행했었다.[2]

그러나 연구자들이 가장 미스터리하게 생각하는 질문은 이것이었다. “아마도 바비가 대답하려고 하는 가장 큰 질문은 어떻게 그 화석은 7천만 년 전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완전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바비는 말했다. ”이 화석과 그것이 발견된 지역에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예정이다.”[1]

정말로 특별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질문부터 해야할 것이다. “그 공룡 피부를 7천만년 동안 완전한 상태로 유지한 무엇인가 특별한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정답을 찾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한 연구는 훨씬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미스터리를 뛰어넘은 채 진행되는 연구인 것이다. 먼저, 공룡의 피부 조직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 라는 연구부터 수행되어야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폐광산에 들어갔을 때, 촛불이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이 초가 수십 년 동안 타고 있을 수 있는 특별한 환경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겠는가?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이 초가 사라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가부터 생각해야하지 않겠는가?

마찬가지로, 7천만 년 전의 공룡 피부가 완전한 상태로 남아있는 것에 대해, 피부 또는 암석 속에 무슨 특별한 환경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피부 단백질의 분해 속도에 대한 널리 알려진 연구 결과들을 무시하는 행동인 것이다. 촛불이 붙은 초는 줄어들고 사라질 것이다. 피부 조직도 지속적으로 수천 년 안에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다. 7천만 년(70만 세기)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연구자들은 이들 화석은 오래 전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젊게 보인다는, 가장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을 배제한 채로 이상한 연구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바비, 당신이 계획하는 위대한 연구에 성과가 있기를 빈다. 공룡 피부 딜레마에 가장 간결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무시한 채 진행하는 연구는 출발부터 빈약한 결과를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References

1. Scientists study rare dinosaur skin fossil at CLS. Canadian Light Source Media Release, posted on www.lightsource.ca on April 26, 2013, accessed May 3, 2013. https://globalnews.ca/news/517717/rare-dinosaur-fossil-studied-at-canadian-light-source/

2. Thomas, B. Feathered Dinosaur Debate Exhibits Young Earth Evid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0, accessed May 3, 2013.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May 20, 2013.


출처 : ICR News, 2013. 5. 20.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5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4-17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

(Titan’s Methane Still Puzzles Scientists)



   타이탄(Titan, 토성의 위성)의 대기 중에 있는 메탄(methane)은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했으며, 아마도 곧 사라질 것이라고 행성학자들은 말한다.

JPL 보도 자료(2013. 4. 15)는 타이탄에 산재해있는 극지방 호수(polar lake)들의 안정성은, 메탄이 아닌 에탄이 주된 구성 성분임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대기에 포함된 메탄이 더 오래 남아있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에탄은 메탄보다 천천히 증발한다. 거의 9년 동안의 타이탄 표면에 대한 관찰 기간 동안, 호수는 많이 변화되지 않았다. 이것은 태양풍에 의한 메탄 해리의 종산물인 중탄화수소(heavier hydrocarbons)들이 그 호수들에 지배적으로 많다는 뜻이다.

또한 호수는 빠르게 채워지고 있지 않으며, 과학자들은 토성계 8년 이상의 임무동안, 위성에서 간헐적인 폭발적 탄화수소 비(hydrocarbon rain) 이상의 것을 보지 못했다. 이것은 타이탄에서 에탄과 다른 더 무거운 분자들을 형성하면서 지속적으로 손실되는 메탄이 내부로부터 나오는 신선한 메탄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타이탄에 있는 현재의 메탄 양은 아마도 아주 오래 전에 큰 충돌 후, 거대한 내부 폭발로부터 왔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타이탄의 메탄은 수천만 년 내에 다 고갈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은 순전히 추측이다. 타이탄의 내부에 메탄의 저장소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 그리고 표면으로 분출했을 수 있었다는 증거 또한 없다. 이보다는 타이탄의 현재 메탄 보유량이 원시 메탄의 잔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1990년대의 과학자들은 카시니-호이겐스(Cassini-Huygens)가 타이탄의 표면에서 500m에서 몇 km 깊이의 에탄의 바다를 찾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만약 에탄으로의 메탄 광분해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적으로 일어나 왔다면, 표면에 방대한 양의 에탄이 축적되었어야만 한다. 대신 호이겐스 탐침은 비교적 건조한 모래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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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가 수년 동안 추적해왔던 이야기(1/17/02, 4/25/03, 10/28/04, 7/24/06, 7/31/08, 12/18/08. 4/09/11, 6/15/12, 12/23/12, 1/18/13)의 한 업데이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수십억 년의 타이탄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 문제는 더 악화되고 있다. (참고 : 1천만 년은 추정하고 있는 태양계 나이의 400분의 1보다 작다.) 타이탄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관측 사실에 대한 입증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증거는 명백하게 다른 것을(수십억 년 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관측되는 증거들은 젊은 타이탄을 가리키고 있다.


출처 : CEH, 2013. 4. 16.

주소 : http://crev.info/2013/04/titans-methane-still-puzzles-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2-0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by Brian Thomas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바다파충류, 익룡, 새, 곤충, 도마뱀, 개구리, 도롱뇽, 포유류, 오징어, 물고기...등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허구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나는 1997년에 Creation 지로부터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이 남아있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들었다.[1]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 내부에 아직도 존재하는 적혈구 세포와 혈관처럼 보이는 것은 그 화석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모순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 화석과 그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이 수천 년 이상 될 수 없다는 것을 즉각적으로 이해했다.

.광물화된 피부와 피부 비늘의 2차원 3차원적 모습들. 원래의 어두운 색의 피부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피부 구조들은 모두 미국 캔사스의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얻어진 것이다. (Scale bars defined in Lindgren et al., 2010)


그 때, 지혜로운 과학자들은 이 충격적인 발견이 유효한 것인지 무효한 것인지를 추가적인 조사가 말해줄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이제 전 세계 도처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은 이전의 발견이 유효한 것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때때로 '연부조직' 화석은 오징어, 벌레, 공룡피부, 공룡발자국과 같이 동물의 몸체 윤곽을 보존하고 있는 암석에 새겨진 인상화석과 관련되어 말해진다. 또한 과학자들은 ‘연부조직 보존’으로써 인산염, 황철광, 탄소와 같은 광물질에 의해서 조직이 대체된 것을 말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암석과 광물질과 같은 안정적인 물질은 매우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 그러나 동물의 원래 생화학적 유기물질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하여, 과학자들은 여러 화석들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키틴(chitin), 키틴-수반 단백질, 엘라스틴(elastin), 섬유소(fibrin),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 케라틴(keratin), 헤모글로빈(hemoglobin), DNA, 콜라겐(collagen), 그리고 다른 많은 단백질들을 발견해왔다. 현대의 동물 조직에 있는 동일한 생화학물질과 비교하여, 이들 화석 생화학물질들은 단지 일부분만 분해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만약 이들 생화학물질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산화탄소, 물, 암모니아와 같은 작은 분자들로 완전히 분해되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지층 암석 내에서 미라의 발견처럼 원래의 생화학물질들을 발견해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콜라겐을 생각해보자. 그것은 뼈와 바다생물(연체동물) 껍질에 단단한 광물들을 강화하며, 피부와 결합조직을 강화하는 탄력성이 있는 끈과 같은 단백질 분자이다. 콜라겐의 강인함은 피부, 즉 양피지(parchment)와 같은 것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설명해준다. 그러나 양피지도 5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우리는 양피지에 기록된 사해사본(Dead Sea Scroll)에서 그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그것은 단지 2천 년(0.2만 년) 후에 빠르게 먼지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었다.

사실 간단한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계산으로도, 콜라겐은 수십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수백 수천만 년을 넘어서 존재할 수 없다. 2011년에 영국의 고고학자들과 전문가들은 “뼈에서 콜라겐의 분해 속도는 10°C에서 20~70만 년이 소요될 것이며, 최적의 매장 환경에서는 1%로 떨어질 것”이라고 썼다.[2] 따라서, 콜라겐은 평균 45만 년 정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냉동 상태로 보존된다면, 기껏해야 1~2백만 년 정도 더 지속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매우 따뜻한 온난한 기후에서 살았다는 것에 동의한다. 따라서 그들의 시나리오대로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의 온도가 20°C 정도였다면, 콜라겐은 대략 15,000년 만에 검출 한계 이하로 분해될 것이다.[3, 4]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들에서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많은 보고서들이 있다. 심지어 어떤 화석들은 피부나 인대 또는 연골에 콜라겐을 가지고 있었다. 이 부분은 뼈나 껍질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부위가 아니다. 이러한 화석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연부조직의 발견 목록은 ICR 웹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다.[5] 그러나 나는 항상 더 많은 것을 발견하고 있다.

그 목록에는 2005년에 보고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 2008년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공룡에서 발견된 콜라겐 섬유, 원래의 연부조직으로서 가장 철저하게 분석된 2009년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대퇴골이 포함되어 있다.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은 2005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발견된 지층과 동일한 지층인 몬태나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나온 것이다. 나는 1966년 고비사막에서 발견된 공룡 뼈에서 원래의 콜라겐이 남아있었다는 보고서를 발견했었다.[6]

ICR 사무실의 벽에는 원래의 콜라겐 섬유를 가지고 있는 한 화석 물고기(위 사진 참조)가 전시되어 있다. 그 화석은 5천만 년 전이라고 말해지는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굴된 것이다. 그것이 원래의 물고기 콜라겐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첫째, 그것은 주변의 암석과는 다른 색깔, 경도, 질감을 가지고 있다. 한 방문자는 그것이 마치 육포 같다고 말했다. 둘째, 그 화석을 준비해줬던 고생물학자는 그것이 콜라겐이라고 말했다.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우리 물고기가 발굴된 지층과 같은 곳에서 발굴된 화석 도마뱀 피부를 직접 테스트하기 위해서 4개의 독립적인 기술을 사용했다.[7] 그들은 썼다 :

“종합적으로, 이 연구에서 수행된 모든 분석들은 BHI-102B(도마뱀 화석)의 화석화된 파충류 피부는 단순한 인상화석이나 광물 치환 또는 비결정질 유기탄소 필름이 아니라,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의 부분적 잔해를, 이 경우에서는 단백질성 피부 잔유물을 함유하고 있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었다.“[8]

콜라겐은 실제 온도에서 수십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에도, 그 도마뱀의 다리는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물고기도 5천만 년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공룡 화석들은 이것보다도 더 오래되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분명히 이러한 추정 연대는 잘못된 것이다. 원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은 성경적 역사가 가리키는 것처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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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Wieland, C., Dinosaur blood report! Creation 19(4):42–43; creation.com/dino_blood, 1997.

2.Buckley, M. and Collins, M.,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in Holocene-lower Pleistocene bone fragments from British archaeological and paleontological sites. Antiqua 1(e1):1–7, 20 September 2011 | DOI: 10.4081/antiqua.2011.e1.

3.Nielsen-Marsh, C., Biomolecules in fossil remains: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endurance, The Biochemist 24(3):12–14, June 2002; www.biochemist.org/bio/02403/0012/024030012.pdf.

4.Doyle, S., The Real Jurassic Park, Creation 30(3):12–15, 2008; creation.com/real-jurassic-park.

5.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www.icr.org/soft-tissue-list.

6.Pawlicki, R., Corbel, and H. Kubiak, H., Cells, collagen fibrils, and vessels in dinosaur bone. Nature 211(5049):655–657, 1966.

7.See Thomas, B.,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ICR News; www.icr.org/article/green-river-formation-fossil-has-original, 12 May 2011.

8.Edwards, N.P. et al., Infrared mapping resolves soft tissue preservation in 50 million year-old reptile skin,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8(1722):3209–18, 2011.



출처 : Creation 35(1):14–16, January 2013

주소 : http://creation.com/original-animal-protein-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01-21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Titan and Mercury: Challenges to Billions of Years)



      토성의 차가운 위성 타이탄(Titan)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하나의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카시니 우주선(Cassini spacecraft)의 8년 반의 여정 후에, 50%의 타이탄 표면에 대한 레이더 지도를 그릴 수 있게 되었다. 한 연구는 타이탄에 나있는 30여개의 크레이터(craters)들을 비슷한 크기인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Ganymede)에 나있는 크레이터들과 비교했다. 그 결과 타이탄의 크레이터들은 일반적으로 얕은 모습이었는데, 이것은 어떤 종류의 물질로 채워져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몇몇 사람들은 적도 지역에 편재하는 모래언덕(dunes)으로부터 모래가 크레이터들 내부에 쌓여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Science Daily(2013. 1. 17) 지와 NASA의 보도 자료(2013. 1. 17)는 (태양풍에 의해서 빠르게 없어지는) 메탄 근원의 발견과 크레이터를 가득 채운 메커니즘에 대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었다. 여러 번 사용된 ‘그러나(however)’라는 단어는 그들의 복잡한 심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

“모래는 대기 중 메탄으로부터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관측되고 있는 수준으로 크레이터가 채워지기 위해서는, 타이탄은 대기 중에 메탄을 적어도 수억 년 동안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네이쉬(Neish)는 말한다. ‘그러나’ 타이탄에 있는 현재의 메탄 공급은 태양빛에 의해서 수천만 년 내에 분해되는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타이탄은 과거에 더 많은 메탄을 가지고 있었거나, 어떻게든 재공급되고 있어야만 한다.“

타이탄에서 다른 과정이 일어나 크레이터가 채워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 연구원은 말한다. 예를 들어 액체 메탄과 액체 에탄의 흐름에 의한 침식과 같은 것에 의해서이다. ‘그러나’ 이러한 타입의 풍화는 처음에는 빠르게 크레이터가 채워지고, 후에 크레이터 가장자리가 침식되어 가파로움이 덜해지면서 느려지는 경향이 있다. 만약 액체 침식으로 크레이터가 주로 채워졌다면, 타이탄에서 부분적으로 채워진 많은 크레이터들을 볼 수 있어야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와 같지 않았다. 대신에 우리는 모든 단계의 크레이터들을 볼 수 있었다. 어떤 것은 채워지기 시작하는 것이었고, 어떤 것은 반쯤 채워졌고, 어떤 크레이터는 거의 완전히 채워져 있었다. 이것은 바람에 날리는 모래에 의해서 크레이터가 채워지며 다른 모습들을 만드는 과정을 가리킨다.” 네이쉬는 말한다.

8년 전에 타이탄에 호이겐스 프로브(Huygens Probe, 관측 장비)의 흥미로운 착륙을 다시 체험해 보고픈 사람들을 위해서, 유럽우주국은 착륙 시 튀어오르며 미끄러지는 상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재현한 최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Astrobiology Magazine에 게재했다. 시청자들은 대기 안으로 퍼져 올라가는 마른 먼지 구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타이탄에서 행성적 바다를 예상했었으나, 실제로는 대부분 건조한 세계였음을 재강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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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라는) 힘 있는 과학계의 한 가설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다른 보조 가설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창조 모델은 보조 가설이 필요 없다. 혜성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고, 수성에서 자기장과 얼음이 발견될 때, 이오가 화산을 분출하고 있고, 엔셀라두스가 물을 분출하고 있을 때, 설득력 없어 보이는 어떤 보조 가설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타이탄에서 메탄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재보충되는 알려지지 않은 메커니즘이 있을 것이라고 제안되는 것이다.


출처 : CEH, 2013. 1. 18.

주소 : http://crev.info/2013/01/titan-and-mercu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2-10-25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by Brian Thomas


     DNA는 유전정보(genetic information)를 갖고 있는 생화학 물질이다. 다른 세포 구성물처럼, 세포계가 그것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DNA는 분해된다. 이제 과학자들은 세포가 죽은 후에 DNA가 얼마나 빠르게 분해되는 가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었다.


최근에 한 연구팀은 한때 뉴질랜드의 남섬(South Island)에 살았던 모아(moa)라는 거대한 멸종된 조류의 158개의 고대 다리 뼈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완료했다. 방사성탄소(radiocarbon) 연대와 DNA 완전성(integrity)에 대한 측정을 통해, 연구자들은 DNA의 분해가 빠르게 일어남을 보고했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는 수천만 년 전 시료에서 완전한 DNA를 발견해왔던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과 조화되지 않았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단지 1만 년 후에, 뼈에 있는 DNA 가닥은 너무도 파괴되어 분석가들은 더 이상 처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1] 그들은 DNA 분해속도는 로그함수적 붕괴 모델과 가장 잘 적합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분자들의 초기 분해는 커다란 조각들로 나뉘어지고, 이것들이 다시 작은 조각들로 분해될 때에는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들은 상온에서 DNA의 반감기를 521년으로 측정했다.[2] 동물 세포가 죽어버린 후 521년이 지난 뒤에는, DNA 량은 단지 반만 남아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 다른 521년이 지난 후에는 그 반의 반 만이 남게 되고,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는 아무 것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DNA 분해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이전의 시도들은 일치하지 않은 결과들로 인해 좌절을 맛보아왔다. 아마도 환경 조건들의 차이, 예를 들어 근처에 있던 화학물질들, 수분의 량, DNA 분해를 가속시키는 다른 많은 요인들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비슷한 온도와 매장 환경을 가진 모아 뼈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변수들을 최소화시켰고, 많은 수의 뼈들을 분석함으로써 오차를 줄였다.

따라서 세속 과학자들의 한 그룹은 수백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없는 DNA 분해속도를 제시하고 있고, 다른 그룹은 수천만 년 전으로 간주되는 화석에서 DNA가 존재함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둘 다 맞을 수는 없다.

Nature News 지에서 한 논평은 이 새롭게 측정된 DNA 반감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 “그것은 난센스(nonsence)다. 521년 보다 수만 배는 더 오래된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DNA에 대한 수십 편의 논문들이 있다.” 그러면서 고대 화석에서 발견된 DNA에 관한 보고들을 인용하고 있었다.[3]

158개 뼈들에 대해 실험 분석된 DNA 분해속도가 난센스일까? 아니면,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추정 연대가 난센스일까? 이것뿐만이 아니다. 세속 과학자들은 또한 단백질의 빠른 분해속도와 고대 화석(공룡 뼈를 포함하여)에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동일한 혼란스러움에 빠져있다.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교리를 포기한다면 전체 문제는 해결된다. 고대 화석에 DNA가 남아있다. 그리고 DNA의 반감기는 짧다. 이것은 그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면, 완벽하게 이치에 맞는 일이다.



References

1. Allentoft, M. E. et al.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0, 2012.

2. Specifically, this is their determined half-life for a 242 base-pair segment of mitochondrial DNA called the control region. The researchers calibrated this result using time in years from carbon dating the fossils bones. Although carbon dating is unreliable in older samples, it often provides reasonable age information for objects within the relatively recent time range of these moa bones. See Aardsma, G. A. 1989. Myths Regarding Radiocarbon Dating. Acts & Facts. 18 (3).

3. Kaplan, M. DNA has a 521-year half-life.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October 10, 2012, accessed October 12, 2012.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October 24, 2012.


출처 : ICR News, 2012. 10. 24.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088/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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