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박지훈(미디어간사)
2018-03-19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Ceres Is Young)

David F. Coppedge


     돈 미션(Dawn Mission)의 과학자들은 왜소행성 세레스(Ceres)에서 물의 순환과 빠른 지질학적 변화의 증거들을 관측하고 놀라고 있었다.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에 익숙하기 때문에, 돈(Dawn) 우주선이 소행성 세레스에 관해 밝혀낸 사실들은 그들에게 충격이었을 것이다. Jet Propulsion Laboratory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NASA의 돈 우주선은 세레스의 표면에서 최근 변화를 밝혀냈다”는 것이다. 이전에 우주선은 바다에서 생성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탄산염(carbonates)을 탐지해냈었다. 이제, 과학자들은 돈 미션의 관찰 기간 내에서 일어난 변화를 목격하고 있는 중이다.

얼음물(water ice)은 줄링 크레이터(Juling Crater)의 내부처럼 그림자 속에 숨겨져 있지 않다면, 오랜 기간 동안 세레스의 표면에서 안정적이지 않다. 마찬가지로, 수화된 탄산염(hydrated carbonate)도 몇 백만 년 후에는 탈수되어버렸을 것이다.

"이것은 수화된 탄산염이 풍부한 지역이 최근의 지표면 활동으로 인해서 노출된 것임을 의미한다"고 카로조(Carrozzo)는 말했다.

충돌, 산사태, 얼음화산분출 등을 통해 노출된, 매우 다양한 얼음 및 탄산염의 물질들은 세레스의 지각 조성이 균일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이질성은 세레스의 (지각을 형성했던) 원래의 바다가 얼어붙는 동안 발생되었던지, 이후에 커다란 충돌이나 얼음화산의 관입의 결과로 발생했다.

천체물리학 연구소의 소장인 크리스티나 상티스(Cristina De Sanctis)는 "짧은 시간 동안 수산화나트륨 탄산염의 존재뿐만 아니라, 많은 량의 얼음물의 변화는 세레스가 지질학적으로나 화학적으로 활발한 천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두 논문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Science Advances(2018. 3. 14) 지의 한 논문은 "중위도 크레이터에서 얼음물의 탐지와, 단지 6개월 만에 얼음물이 눈에 보이는 변화의 발생은 예상치 못한 관측이다“라고 말한다. "세레스의 표면에서 보고된 변동은 이 천체가 화학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현재에도 활동적임을 나타낸다.“

천체의 크기가 작을수록, 더 빨리 냉각되기 때문에, 45억 년 후에는 모든 활동은 정지되어야만 한다. 세레스는 명왕성보다 훨씬 적다. (뉴 호라이즌 우주선은 2015년에 명왕성에 날아갔을 때, 예기치 않은 활동성을 보여주었다. see review 19 March 2016). 또한 토성의 위성 디오네(Dione) 보다도 작다. 돈 우주선의 또 다른 목적지인 소행성 베스타(Vesta)도 물과 함께 젊은 증거들을 보여주었다.(28 Oct 2011, 9 Feb 2015).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서, 과학자들은 세레스의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에너지원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


짧은 시간 동안에 일어난 표층수 얼음의 변화를 관측한 것은, 세레스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그것은 세레스가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천체임을 가리키며, 소행성대의 현재 위치를 고려할 때, 차가운 태양계 천체들과 관련되어 세레스가 매우 독특하다는 것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Science Advances(2018. 3. 14) 지에 게재된 다른 논문에서 카로조 등은, 세레스에서 탄산염의 존재를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

일부 분출 구조와 탄산나트륨과의 상관관계는, 적어도 일부 탄산나트륨은 세레스의 여러 깊이에서 지표면 아래로 상승하는 유체에 의해서, 지표면으로 또는 근처로 운반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탄산나트륨과 젊은 크레이터와의 관련성은 충돌 열에 의해서 만들어진 물질과도 관련될 수 있다. 이 데이터만으로 가능한 메커니즘들을 완전히 구별하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탄산나트륨의 유형과 관측된 분포는 서로 다른 과정이 조합된 결과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라도, 지표면에서 탄산염이 검출된 것은 “세레스의 화학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제약이 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암모늄 염(NH4 salts)은 지질학적 시간 동안 불안정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탄산나트륨 수화물(hydrated sodium carbonates)은 공기가 없는 표면에서는 불안정하며, 수백만 년에 걸친 진공 및 광선 노출 시에 탈수된다. 표면의 불안정화는 탈수 및 탈탄산 과정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Na2CO3·H2O는 Na2CO3 + H2O가 된다. 탄산나트륨 수화물의 검출은 지표면 환경에서 그들의 부분적인 분해(주로 탈수)를 가져와, 탄산나트륨의 수성 기원(aqueous origin)을 지지한다. 이것은 탄산염 수화물이 풍부한 곳들은 최근에(수백만 년 이내) 형성 및 노출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탄산나트륨 수화물의 탈수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크레이터들이 수천만 년 이내인 최근에 형성되었음을 예측하는 계산 및 모델링과 일치한다.

탄산나트륨의 다른 화학적 형태들, 그들의 신선한 모습, 형태학적 설정, 세레스의 고르지 않은 분포 등은, 탄산염의 형성, 노출, 탈수, 파괴 과정이 지질학적 시간으로 최근에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일어났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세레스가 유동성 물을 포함하여 지금도 진화를 계속하고 있는 천체임을 의미한다.

그들은 수백 수천만 년의 연대로 평가하고 있지만, 추정되는 태양계 나이 45억 년에 비하면 매우 젊은 연대가 된다.

--------------------------------------------------


점점 증가하고 있는, 젊고 활동적인 천체 목록에 소행성 세레스도 가입되었다.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태양계의 나이 동안 아직도 활발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천체들을 계속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행성 세레스는 수십억 년이라는 나이를 거부하는 또 하나의 천체가 되고 있는 것이다.

 .돈 미션 10주년에 촬영된 세레스의 사진. 가운데 밝은 지역은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이 축적되어 있는 오카토르 크레이터(Occator Crater) 이다. (NASA / JPL)



출처 : CEH, 2018. 3. 16.

주소 : https://crev.info/2018/03/ceres-is-you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8-03-17

지구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Earth Magnetic Field Still Decaying)

David F. Coppedge



   오래된 지구(old-earth)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이겠지만, 지구 자기장(Earth Magnetic Field)에 대한 160년 간의 측정 결과는 자기장이 매우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과학사에서 가장 오랜 기간 측정된 측정치 중 하나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자기장의 세기는 지금으로부터 183년 전인 1835년에 가우스(Karl Friedrich Gauss)에 의해서 처음으로 측정되었다. 그리고 지난 160년 동안 계속적으로 측정이 이루어졌다. 초기 측정 결과는 지구 자기장이 현재보다 5% 더 강했음을 보여준다. 측정치에 대한 자기장의 강도 그래프는 매년 전체 자기장 강도가 지수적(exponential)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감소가 계속된다면, 지구상의 생물들은 수천 년 안에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과거로 외삽해보면, 수만 년 전에는 자기장이 너무도 강해서, 지구상의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논쟁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암석내의 북극/남극의 정렬을 보여주는 측정에 근거하여, 지자기 역전(magnetic reversals)을 가정한다.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처럼, 자자기 역전이 발생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역전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장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메커니즘 없이, 자기장의 강도는 증가되지 않는다.


로체스터 대학(2018. 2. 27)의 한 보도 자료는 수십만 년 전에 벌어진 지자기 역전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논의하고 있었다. 그들은 "남대서양 지자기 이상(South Atlantic Anomaly)"이 오랜 세월에 걸친 자기장의 행동 패턴에 빛을 비춰줄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로체스터 대학의 존 타르두노(John Tarduno)는 자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아프리카로 여행하는 것에 흥분하고 있었다.

"우리는 반복적인 이상 현상을 찾아오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며, 남대서양 지자기 이상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타르두노는 말한다. "우리는 이들 이상 현상이 과거에 발생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자기장의 현재 변화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타르두노의 연구팀은 "그 데이터는 초기 및 후기 철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남부 아프리카의 고대 점토 잔유물“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전 현상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또 다른 역전이 일어날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이러한 역전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언제 발생했는지, 자기장의 변화 패턴이 있는지에 관해, 제안된 어떠한 메커니즘도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장의 역전도 자기장의 강도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그리고 오랜 기간 유지시키도록 하는, 어떤 동력 근원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보도 자료는 NASA의 Astrobiology Magazine에 게재된 것이었다. 타르두노의 연구는 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연구 자금을 지원받았다. 지각력 있는 독자들은 자기장의 강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만 한다.


▶ "자기장의 변화는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지만, 이것이 장구한 시간 틀에서 국소적으로 이상이 있는 것인지, 정상적인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라고 한 연구원은 말했다.

▶ 거의 80만 년 전에, 극(poles)이 바뀌었다 : 북쪽은 남쪽을 가리켰고, 남쪽은 북쪽을 가리켰다. 이후 자기극이 완전히 뒤바뀐 적은 없지만, 지난 160년 동안 자기장의 강도는 놀라운 속도로 감소했다.

▶ 자기장이 약해지면, 유해한 방사선이 지구에 도달하게 되고, 피부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 그러나 가까운 미래에 자기극의 완전한 역전이 없다 하더라도, 자기장 세기의 약화는 과학자들에게는 흥미롭다고, 타르두노는 말한다. "자기장의 강도가 계속 떨어질 가능성은 사회적 관심사로서 연구와 모니터링이 계속되어야 한다.“


헨리 리히터(Henry Richter) 박사는 그의 책 ‘지구라는 우주선: 승객을 위한 안내서(Spacecraft Earth: A Guide for Passengers)’에서, 진화론에 도전하는 설계적 증거들을 논의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러나 한 챕터에서, 그는 지구 자기장의 붕괴에 관한 미스터리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그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관측되는 증거들은 오랜 지구 개념이 틀렸음을 가리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구 자기장에 의해서 만들어진, 반알렌대(Van Allen belts). (Illustra Media)


자기장이 생성되는 데에는 세 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 (1)영구자석일 가능성, (2)지구 핵과 맨틀의 흐름에 의해서 생성될 가능성(발전기 이론), (3)최초 지구에서 생성됐다가 붕괴되면서 아직 남아있을 가능성. 첫 번째 가능성은 배제된다. 왜냐하면 지구의 핵은 영구자석이 존재할 수 있는 온도를 초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가능성인 발전기(dynamo) 이론은 에너지의 투입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 않다면, 영원히 운동하는 기계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장은 감소된다. 지구상에서 수력, 풍력, 화력, 원자력으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지만, 지구의 핵에서는 이러한 어떤 것도 작동되지 않는다. 리히터는 썼다 :

이것은 세 번째 가능성을 남겨놓는 것이다. 실험 또는 어떤 기계와 마찬가지로, 지구 내부의 잔류하는 전기적 흐름(electric currents, 전류)은 천천히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 아마도 이들 전기적 흐름은 지구가 형성될 때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미래에 전기적 흐름은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적 저항이 그 힘을 감쇠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전기적 흐름은 인덕턴스(inductance)라고 불리는 현상 때문에, 유지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전기적 흐름이 감소하면, 흘러가는 전류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는 자기와 전기 사이의 상호작용이다.

지구 내부의 암석들은 저항과 인덕턴스를 같이 가지고 있다. 지구의 맨틀과 외핵의 암석에 대한 저항성과, 그러한 물질의 인덕턴스 특성에 대한 간단한 계산이 이루어진다면, 전기적 흐름의 예상 감소량을 계산할 수 있다.(p142)


리히터는 계산된 감소량이 지난 160년 동안 자기장의 측정과 일치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전자석에 대한 실험실 측정들과, 지구에서 측정된 데이터에 기초하기 때문에, 세 번째 가능성을 강력 지지하는 것이다. 자기장의 붕괴는 지구의 나이가 결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킨다. 리히터는 실제로 측정된 이러한 감소 경향이,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외삽 된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이것은 필연적으로 우리의 지구가 젊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 (지구 과학자들과 진화 생물학자들이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는 가정) 대신에,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아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지구의 나이가 12,000~15,000 년 이상인 경우,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관측되고 있는 자기장의 붕괴 속도를 거슬러 올라가면, 과거에는 엄청난 크기의 자기장이 존재했을 것이며, 지구는 물리적으로 불안정해질 것이다. 이러한 거대한 자기장을 만들기 위한, 맨틀에서 흐르는 강력한 전기적 흐름은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지구의 지각을 녹여버렸을 것이다.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진화론의 기초가 되고 있는, 오랜 지구 연대 개념을 구조해낼 수 있을까? Geophysical Research Letters(2018. 1. 22)에서 타르두노의 논문은 이상, 역전, 패턴을 논의하고 있었지만, 자기장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동력의 근원은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지구의 쌍극자 자기장은 현재 급격한 감쇠를 하고 있으며, 남대서양 지자기 이상(SAA) 현상이라고 불리고 있는, 깊은 낮은 자기장 영역에서 가장 잘 나타난다. 지구 자기장의 이러한 명백한 붕괴와, 미래의 지자기 역전에 대한 추측은 대중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남대서양 지자기 이상의 역사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적 맥락에서 현재 변화를 밝혀낼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되어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남부 아프리카 지역의 새로운 지자기 기록을 제시한다. 새로운 기록은 남대서양 지자기 이상(SAA)은 지구 자기장의 발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프리카 아래의 핵 내에서 순환 발생하는, 유동 배출(flux expulsion)이라 불리는 현상에 대한 가장 최근의 징후라는 우리의 이전 추측을 지지한다.


이 논문의 어떤 곳에서도, 지구장의 강도가 쇠퇴하는 것이 어떻게 다시 회복될 수 있었는지는 다루지 않고 있었다. "유동 배출"은 아프리카 남부의 특정 지역에만 영향을 미친다. 그 경우에서도 연구팀의 자기장 측정은 대략 2000년 전의 로마시대에는 어느 정도 크기였을 지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수십억 년 전에 지구 자기장의 강도는 어떠했을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었을까?

-----------------------------------------------------


창조론자들은 지구가 젊다는 증거의 하나로 수십 년 동안 지구 자기장의 쇠퇴를 지적해 왔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을 무시해왔다. 왜냐하면 진화론이 성립하려면, 지구의 나이는 반드시 오래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주장은 무시되어 왔던 것이다. 이 논문과 보도 자료에 따르면, 진화론자들의 모델은 추정에 기반한 것이었으며, 160년 동안의 경험적 데이터들에 기초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지구 자기장이 "놀라운 속도로" 쇠퇴하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 과학은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라가야 하며, 어떤 이론을 유지하기위한 구조 장치를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리히터는 추정보다 경험적 데이터를 선호했다.

그러나 과학은 측정에 의해서 얻어진 결과를 따라가야 한다. 지구 자기장의 역전을 목격한 지구물리학자는 없다. 더군다나, 역전은 지구 자기장의 강도와 무관하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손전등의 불빛은 약해진다. 지구 자기장도 그것과 같은 종류의 일이다. 자기 에너지는 우주로 방출되고, 그것은 자기장을 재생하기 위해서 사용될 수 없다." (p. 137).

리히터의 책 ‘지구라는 우주선: 승객을 위한 안내서(Spacecraft Earth: A Guide for Passengers)’를 읽어 보라.


출처 : CEH, 2018. 3. 7.

주소 : https://crev.info/2018/03/earth-magnetic-field-still-decay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12-18

공룡 단백질은 사실상 불멸하는가?

(Are Dinosaur Proteins Virtually Immortal?)

by Dr. Kevin Anderson



요약

몇몇 공룡 화석들에서 다양한 동물 단백질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실험실 분해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이들 단백질 조각들은 수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실험적 증거에 대한 반대 주장은 알려진 단백질 생화학을 적절하게 다루지 않고 있다. 공룡 뼈에서 단백질의 존재는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화석들의 연대와 충돌한다.


한 눈에 보기

▶ 단백질 조각들이 공룡 화석에 존재한다.

▶ 분해 연구는 단백질이 수백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없음을 가리킨다.

▶ 단백질 분해 연구에 대한 비판은 잘못된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

▶ 발견된 상당한 양의 유연한 공룡 조직(살점)은 단백질의 발견보다 훨씬 더 설명할 수 없다.



서론


공룡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조직, 세포, 단백질의 존재는 표준 지질학적 연대 틀에 대한 직접적인 생화학적 도전이 되고 있다.[1] 6천5백만 년이 넘은 공룡 뼈에서 아직도 유연한 조직과 단백질 조각들이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는가? 공룡 화석에 원래의 생체조직이 남아있다는 사례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진화론에 편향된 장구한 연대 틀과의 충돌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이 분야에서 진행 중인 연구들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단백질 조각들이 다수의 공룡 화석들에서 발견되었다. 가장 빈번하게 검출되는 단백질은, 동물 뼈의 공통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이었다.[2] 콜라겐 구조는 대부분의 다른 단백질들 보다 분해에 대한 내성을 갖고 있지만, 그것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분해된다. 이전 기사에서 본인이 설명했던 것처럼[3], 생화학적 분해 연구들은 이상적인 조건 하에서도, 검출 가능한 수준의 콜라겐이 1백만 년보다 오래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파제일 라나(Fazale Rana,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점진론적 창조론자) 박사는 이들 분해 연구가 공룡 콜라겐의 분해 속도를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고 주장해왔다. 콜라겐 분해 실험은 일반적으로 고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결과를 지표 아래의 환경적 온도에 묻혀있던 화석에 적용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고온은 실험 결과에 불일치를 초래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실험실 연구에서 콜라겐의 분해를 가속시키기 위해, 고온(예로 80~90℃)을 자주 사용한다. 그렇지 않으면, 저온에서 붕괴 실험은 상당히 느려질 것이고, 수년 이상의 실험 기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 아레니우스의 식(Arrhenius equation)이 이들 고온에서 얻은 분해속도를 저온에서의 분해속도로 변환하는데 사용된다.[5] 따라서 고온에서 분해 속도는 상온에서의 콜라겐 분해를 예측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분해 연구에 결함이 있는가?


파제일 라나는 고온 연구의 분해 속도가 아레니우스 방정식의 매개변수와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고온에서 콜라겐의 분해가, 저온에서 콜라겐의 분해와 화학적으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차이가 수학적 변환에 오류를 발생시켰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이것은 콜라겐이 매몰된 화석 상태에서 실제로 분해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분해될 것이 예측된다는 것이다.[6]


아레니우스의 식을 사용한 변환은 생화학적 연구에서 일반적인 관행이다. 화학반응의 온도 의존성은 잘 정립되어있다. 그래서 나는 이전에 파제일 라나 박사에게 추정만 하지 말고, 그의 가정에 대한 실험적 문서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었다.[7]


파제일 라나는 나의 도전에 응답하여, 1972년 연구가[8] 그의 입장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연구에서 콜라겐의 변성 온도가 분해 실험에 사용된 고온보다 훨씬 낮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로부터 콜라겐은 저온보다 고온에서 다르게 분해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오히려 그는, 변성이 콜라겐의 3중 나선(triple helix)을 먼저 풀어서, 그 구조를 변화시킨다고 제안했다. 라나는 이 구조의 변화가 일어나면, 콜라겐은 자연의 낮은 온도에서 분해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분해될 것이라고 추정했다.[10] 그는 콜라겐이 변성된 이후, 가속 분해에 대한 아레니우스의 식의 적용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결론지었다. 다시 말해 아레니우스 방정식은 고온에서의 분해 속도를 저온에서의 분해 속도로 적절하게 변환시키지 못한다고 가정하고 있었다.[11]


그러나 이 1972년의 연구는 실제로 라나의 결론에 대한 실험적 근거를 제공하지 못한다. 이 연구는 일부 형태의 콜라겐에 대한 변성 온도가 분해 실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80~90℃ 보다 낮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이 연구는 어떤 온도에서 콜라겐 분해의 실제 속도를 결정하지 못했다.


콜라겐의 "실제적" 변성은 수학적으로 예측된 분해속도보다 적어도 247배 더 느리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라나 박사는 주장한다.


파제일 라나는 저온에서의 분해 속도가 방정식에서 예측된 것보다 느릴 것이라는 가정을 간단하게 하고 있다. 사실 그는 상당히 느릴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마이클 버클리(Michael Buckley)와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는 수십 년 동안 콜라겐 분해를 연구해왔다. 고온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이상적인 환경 조건에서 뼈 콜라겐의 생존율은 약 1백만 년으로 계산됐다.[12] 대조적으로 콜라겐 조각들은 2억4700만 년 전의 파충류 화석에서도 발견되었다.[13] 이 비교에서, 라나는 콜라겐의 "실제" 분해 속도가 수학적으로 예측된 속도보다 적어도 247배 더 느리다고 제안했다.


더군다나 콜라겐 변성점 이상의 온도는 수학적 예측과 다른 분해 속도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현재까지 라나의 결론을 뒷받침할 직접적인 데이터가 없다. 고온으로 인해 콜라겐이 방정식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분해되는 경우에도, "실제" 분해속도와 예측 분해속도가 247배(24000% 이상)의 극적인 차이가 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실험적 데이터는 없다.


또한 다양한 온도에서 콜라겐은 여러 형태로 변성된다. 라나가 인용했던 1972년 연구에서는 근육과 피부 콜라겐을 분석에 사용했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것은 뼈 콜라겐이고(즉, 광물질이 섞인 콜라겐), 이것은 고온에서보다 더 안정적이고, 피부와 근육 콜라겐보다 훨씬 높은 변성 온도를 갖고 있다.[15] 따라서 1972년의 연구 결과를 뼈 콜라겐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지며, 따라서 라나 박사의 결론도 무리인 것이다. 이에 반해, 버클리와 콜린스가 분해 실험에 사용했던 것은 뼈 콜라겐이었고, 콜라겐의 생존율은 6천5백만 년 보다 훨씬 적은 약 1백만 년이었다.



다른 단백질들도 마찬가지.


위에 제시된 논쟁은 콜라겐 단백질의 지속성만을 다룬 것이다. 이전에 논의했듯이[17], 공룡 화석에서 다른 다양한 단백질도 발견되었다. 예를 들어 액틴(actin)이나 트로포미오신(tropomyosin)과 같은 단백질들은 콜라겐만큼 분해에 대한 저항성이 없다. 만약 콜라겐이 1백만 년 동안도 남아있지 못한다면, 다른 단백질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가능성이 극히 낮은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존재는 공룡 화석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직접적인 생화학적 증거이다.[18]


사실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는 공룡 단백질들의 발견과 계속 씨름해 왔다. 그는 특정 조건이 단백질의 분해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많이는 아니라는 것이다.[19] 단백질은 규칙적인 방식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어떤 조건이 수천만 년 동안 단백질의 분해를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20] 즉, 콜린스 박사는 단백질들이 불멸의 존재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따라서 그는 진화론자로서 거대한 수수께끼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단백질들이 화석 내에서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화석의 나이가 수천만 년이라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꺼려하고 있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콜린스와 마찬가지로, 진화론 진영의 많은 사람들은 공룡 단백질이 발견됐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꺼려한다. 이들 단백질의 존재는 공룡 뼈에 추정되는 수천만 년 또는 1억 년이 넘는 연대와 충돌한다. 사실, 단백질의 존재는 그러한 연대와 완전히 모순되는 것이다.



원래 조직의 잔존


공룡 화석에 남아있는 단백질들이 설명되기 어려운 것이라면, 손상되지 않은 조직 덩어리의 잔존은 더욱 놀라운 것이다. 이 조직은 원래의 투명성, 탄력성, 특정 항체에 대한 반응성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유연한 조직은 다른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서 많은 공룡 화석들에서 발견되었다.[21] 이들 연부조직은 미량의 단백질 조각들이 아니라, 화석 내에서 상당량의 생체 유기물질들이 남아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조직 덩어리가 잠재적인 환경적 침해(예로 지하 방사선, 미생물 공격, 지하수 침투...등)로부터 약 6천5백만 년 이상 동안 노출된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으로 매우 불합리한 추정이다. 이것은 생물학적 보전의 범위를 상상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적 신뢰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생체조직과 개개의 단백질은 측정 가능한 속도로 분해되고, 일종의 "시계"로서의 분해속도의 사용은 다른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정이나 추정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공룡 조직과 단백질의 보존은 이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님을 가리키는, 강력하고도 직접적인 생화학적 증거로 남아있다. 이 생체물질의 존재를 설명하려는 시도들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화석들에 보존되어 있는 연부조직들에 대한 실행 가능한 설명은 존재하지 않는다.[22] 또한, 다른 연대측정 방법들이 생체물질의 잔존보다 우월하게 여겨질 수 없다. 생체조직과 개개의 단백질은 측정 가능한 속도로 분해되고, 일종의 "시계"로서의 분해속도의 사용은 다른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정이나 추정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공룡 뼈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은 수천 년의 나이와 훨씬 더 적합하다. 이것은 진화론적 설명과는 반대되는 것이지만, 과학은 우리의 이해에 도전하는 새로운 발견들에 의해서, 새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는 것이다. 현재 패러다임에 부합하지 않는 데이터들을 기각시키는 일은, 항상 "과학의 마개(science stopper)"가 될 가능성이 있다. 즉, 특정 주제에 대한 지식의 상태를 동결시켜버리는 것이다. 또한 과학적 과정과는 정반대의 경우로, 수용된 개념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차단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연대를 믿는 점진론적 창조론자들은 화석기록에서 공룡의 조직과 단백질의 잔존을 설명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공룡 조직의 존재는 이들 공룡 뼈들이 최근에 매몰되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분해 연구들은 단백질이 매몰된 화석에서 수천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없음을 밝혀내고 있다. 한편, 이러한 단백질 분해 연구는 이 화석들이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결론과는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Footnotes

1. Kevin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2nd edition. Chino Valley, AZ: CRS Books, 2017.

2. For example, see Elena R. Schroeter et al., “Expansion for the Brachylophosaurus canadensis Collagen I Sequence and Additional Evidence of the Preservation of Cretaceous Protein,”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6, no. 2 (2017): 920–932, doi:10.1021/acs.jproteome.6b00873.

3. Kevin Anderson, “Dinosaur Tissue: A Biochemical Challenge to the Evolutionary Timescale,” Answers in Depth 11 (2016),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dinosaur-tissue/.

4. Fazale Rana, Dinosaur Blood and the Age of the Earth (Covina, CA: RTB Press, 2016), 68.

5. For a more detailed explanation, see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6. Rana, Dinosaur Blood.

7. Anderson, “Dinosaur Tissue.”

8. Philip E. McClain and Eugene R. Wiley, “Differential Scanning Calorimeter Studies of the Thermal Transitions of Collagen. Implications on Structure and Stability,”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247, no. 3 (1972): 692–697, PMID: 5058222.

9. Fazale Rana, “Does Dinosaur Tissue Challenge Evolutionary Timescales? A Response to Kevin Anderson, Part 1,” http://reasons.org/explore/blogs/the-cells-design/read/the-cells-design/2017/01/11/does-dinosaur-tissue-challenge-evolutionary-timescales-a-response-to-kevin-anderson-part-1 (posted January 11, 2017). I find his title a bit odd. Dr. Rana identifies himself as a progressive creationist. Thus, he should not be overly concerned with challenges to evolution’s timescale. Yet, as biblical creationists have frequently argued, the standard geologic dating paradigm is built upon numerous evolutionary assumptions, which progressive creationists claim to reject but simultaneously accept the timescale based upon those assumptions. Dr. Rana also continues to appeal to radiometric dating as securely establishing the age for the fossils, effectively trumping any contradictory conclusions from indigenous protein and tissue. This appeal ignores the fact that, a) based upon the evolutionary assumption of great ages needed for universal common descent, relative ages for geologic periods were assigned decades before radioactivity was even discovered (e.g., see William Berry, Growth of a Prehistoric Time Scale: Based on Organic Evolution. Palo Alto, CA: Blackwell Scientific Publications, 1987), and b) the initial radiometric dates would not have been accepted had they failed to agree with, or even extend, these already assigned ages (e.g., see John Reed. Rocks Aren’t Clocks. Powder Springs, GA: Creation Book Publishers, 2013). Thus, radiometric dating is not an independent verification of the previously established evolutionary timescale, but is a direct product of that timescale. In addition, discordant radiometric dates are rarely adequately addressed in the literature (e.g., for a more detailed discussion see Andrew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vol. 2.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10. Denaturation disrupts the 3-dimensional structure of a protein, unwinding it into its primary amino acid peptide chain. Degradation causes further damage, breaking the bonds between the amino acids, fully destroying the integrity of the peptide chain.

11. Rana, “Does Dinosaur Tissue Challenge Evolutionary Timescales.”

12. Mike Buckley and Matthew James Collins,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in Holocene-lower Pleistocene Bone Fragments from British Archaeological and Paleontological Sites,” Antiqua 1, no. 1 (2011): e1, doi:10.4081/antiqua.2011.e1.

13. David Surmik et al., “Spectroscopic Studies on Organic Matter from Triassic Reptile Bones, Upper Silesia, Poland,” PloS ONE 11, no. 3 (2016): e0151143, doi:10.1371/journal.pone.0151143.

14. Matthew Collins et al., “A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of the Chemical Degradation of Ancient Collagen,”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22, no. 2 (1995): 175–183, doi:10.1006/jasc.1995.0019.

15. Collins,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16. Buckley and Collins,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reports only 1% of bone collagen will remain after less than one million years even in “an optimal burial environment.” Caroline Wadsworth and Mike Buckley, “Proteome Degradation in Fossils: Investigating the Longevity of Protein Survival in Ancient Bone,” Rapid Communications in Mass Spectrometry 28, no. 6 (2014): 605–615, doi:10.1002/rcm.6821, reports difficulty in detecting bone collagen from archaeological samples dated over one million years of age.

17. Anderson, “Dinosaur Tissue”; see also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18. A recent study has challenged previous descriptions of keratin and blood cells found in some fossils (Evan Saitta et al., “Experimental Taphonomy of Keratin: A Structural Analysis of Early Taphonomic Changes,” PALAIOS 32, no. 10 (2017): 647–657, doi:10.2110/palo.2017.051). Several media accounts of this study have misleadingly implied that this research draws into question all discoveries of dinosaur proteins and cells (e.g., “Dinosaur Blood? New Research Urges Caution Regarding Fossilized Soft-tissue,” https://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7-10/uob-dbn100917.php). Undoubtedly, this will lead some critics to claim that dinosaur tissue discoveries were mistaken, and that the material has now been shown to have just been an artifact.

The new study does suggest that descriptions of some dinosaur red blood cells may actually be an electron microscope (EM) artifact of degraded organic material. While it is always necessary to exercise caution when interpreting EM results (and anomalous structures can be a potential problem), the artifacts reported from this study do not have the detailed characteristics of the dinosaur red blood cells previously reported (Sergio Bertazzo et al., “Fibres and Cellular Structures Preserved in 75-Million-Year-Old Dinosaur Specimens,” Nature Communications 6, no. 7352 (2015); doi:10.1038/ncomms8352). Plus, the report assumes, but did not demonstrate, that once fossilized, this degraded organic material will still mimic the morphology of red blood cells. Moreover, bone osteocytes, which have been repeatedly found in several dinosaur bones, retain significant morphological detail not displayed by these EM artifacts.

Actually, a key focus of this recent study and that of a second study (Evan Saitta et al., “Low Fossilization Potential of Keratin Protein Revealed by Experimental Taphonomy,” Palaeontology 60, no. 4 (2017): 547–556) is the fossilization of dinosaur feathers. In particular, these studies analyzed the fate of keratin (a major protein in feathers). In their simulated burial and fossilization conditions, the researchers suggest that keratin structures degraded into nondescript masses. They conclude that keratin likely does not survive long enough to enable different feather patterns to be preserved in dinosaur fossils, calling into question some claims regarding feathered dinosaurs and feather evolution. These studies also call into question various claims that the chemical nature of keratin enables it to readily survive millions of years in geologic environments. In addition, a reanalysis of some reports of keratin survival in fossils may prove warranted. It should be noted, though, that these recent studies did not address the detection of other proteins or the persistent discovery of pliable tissue still remaining within dinosaur fossils.

19. Quoted in Robert Service, “Scientists Retrieve 80-Million-Year-Old Dinosaur Protein in ‘Milestone’ Paper,” Science, (2017), http://www.sciencemag.org/news/2017/01/scientists-retrieve-80-million-year-old-dinosaur-protein-milestone-paper.

20. Ibid.

21. For example, tissue has been detected in the femur of a T. rex (M. Schweitzer et al.,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 no. 5717 (2005): 1952–1955, doi:10.1126/science.1108397), pliable blood vessels extracted from the femur of a hadrosaur (T. Cleland et al., “Mass Spectrometry and Antibody-Based Characterization of Blood Vessels from Brachylophosaurus Canadensi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4, no. 12 (2015): 5252–5262, doi:10.1021/acs.jproteome.5b00675), sheets of pliable tissue have been removed from the brow horn of a Triceratops (Mark Armitage, and Kevin Anderson, “Soft Sheets of Fibrillar Bone from a Fossil of the Supraorbital Horn of the Dinosaur Triceratops horridus,” Acta Histochemica 115, no. 6 (2013):603–608, doi:10.1016/j.acthis.2013.01.001), flexible material (tissue?) was reported in a Cambrian beard worm (Małgorzata Moczydłowska et al.,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Journal of Paleontology 88, no. 2 (2014): 224–239, doi:10.1666/13-003), and most recently a large segment of tissue was found in the vertebra of a Thescelosaurus (pictures of the tissue are published in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and some video footage of the tissue is presented in the documentary movie Echoes of the Jurassic). For additional examples of tissue from fossils, see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22. See Anderson, Echoes of the Jurassic, for a detailed critique of different preservation theories.



출처 : AiG, 2017. 12. 15.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bones/are-dinosaur-proteins-virtually-immort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10-19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David F. Coppedge


   5천4백만 년 됐다는 바다거북(sea turtle) 화석에는 아직도 원래의 색소와 근육의 구성 단백질들이 남아 있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2017. 10. 17)는 오래된 연대 진영에 또 하나의 폭탄을 떨어뜨리고 있었다. 공동 저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를 비롯한 연구자들은, 5400만 년이라는 화석의 나이를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원래의 생체분자가 보존되기에 그 기간은 너무도 엄청난 기간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스웨덴 룬드대학, 일본 효고대학의 연구자들은 5천4백만 년 전의 바다거북 새끼에서 원래의 색소, 베타케라틴, 근육 단백질을 추출했다. 이 연구는 원래의 생체분자들이 수천만 년 지속될 수 있음을 지지하는 증거들에 추가되었고, 현대의 바다거북에 흔한 색소에 기초한 생존 특성이 적어도 5400만 년 전에도 진화되어 있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 말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초기로 한 특성의 진화를 끌어내림으로써,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다. 어두운 색깔은 포식자로부터 위장할 수 있게 해주며, 해변 모래를 가로질러 바다를 향해 바삐 나아갈 때에, 햇빛을 흡수하여 열 조절을 해주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진화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 적응 형질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다!

.화석 바다거북(왼쪽)과 현대 바다거북이의 새끼. <Credit: Johan Lindgren, reproduced from NC State press release>.


화석은 2008년 덴마크에서 발견되었지만, 연부조직 잔해는 2013년까지 회복되지 못했었다. 룬드 대학의 요한 린드그렌(Johan Lindgren)은 잔해를 분석하기 위해, 여러 가지 테스트들을 수행했다. 그는 화석에서 색깔을 제공하는 구조인 멜라노좀(melanosome)으로 의심되는 세포기관을 발견했다. 그는 더 상세한 분석을 위해, 다른 연구자들과 협력했다.

린드그렌은 시료에서 혈액, 색소, 단백질의 성분인 헴(heme), 유멜라닌(eumelanin), 단백질성 분자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서, 비행시간형 이차이온질량분석(ToF-SIMS, time of flight secondary ion mass spectrometry)을 수행했다.

공동 저자인 노스캐롤라이나 생물과학 교수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교수는 그 시료의 조직화학 분석을 실시했고, 알파 및 베타 케라틴, 헤모글로빈, 근육단백질인 트로포미오신(tropomyosin)의 항체들에 대해 모두 양성반응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투과전자현미경(TEM) 검사는 효고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다케오 쿠리야마(Takeo Kuriyama)가 수행했고, 그 결과를 더욱 확증하기 위해서 슈바이처는 면역학적 검사를 실시했다.

회의론자들의 비판에 미리 대비하여, 메리 슈바이처는 이들 특별한 단백질들은 박테리아의 오염에 의한 것이 아님을 확실히 해두었다.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진핵세포에 존재하는 멜라닌이나 케라틴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개 접근이 가능한 이 논문은 Nature Scientific Reports(2017. 10. 17) 지에 게재되었다 (DOI : 10.1038 / s41598-017-13187-5). 그 표본은 보도된 것 중에서, "가장 보존이 잘 된 바다거북 새끼 화석의 하나"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연부조직의 흔적은 "매우 충실히 잘 보존되어 있었다"고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발견된 것은 비광물화된 원래의 물질이었는가?

여기에서 Tasbakca danica의 특별한 보존은 외부 형태뿐만 아니라, 한때 살았던 동물의 초미세 구조와 불안정한 분자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멜라노좀 잔해와 부패된 케라틴 판을 포함하고 있는 조직에서, 파충류 특이적 β-케라틴과 트로포미오신의 면역학적 특성을 갖고 있는, 헤모글로빈 유래 화합물, 유멜라닌 색소, 단백질성 물질이 검출되었다. 보존된 유기물질들은 각질화된 표피의 응축된 잔해임을 나타내며, 심부 해부학적 특징이나, 적응 멜라닌(신진대사와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현존하는 바다거북 새끼들이 사용하는 생물학적 수단)이 적어도 5천4백만 년 전에도 이미 진화했다는 직접적인 화학적 증거를 제공해준다.

진화론적 추정과 연대는 관측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다. 최근까지 원래의 단백질이 10만 년을 넘어서 존재하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수백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그렇다면 연구자들은 MHM-K2라는 이름의 이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이들 물질의 "특별한 보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우리는 MHM-K2가 발견된 석회질 응결의 미생물 매개 형성 과정에서, 칼슘 이온(및 다른 미량 원소)이 사체 표면에 흡착되었다는 가설을 세웠다. 온화한 지열 상황은 안정화 된 유기물이 더 이상 파손되지 않도록 했을 수 있다.

또한 헤모글로빈은 철-촉매 자유기 반응(iron-catalysed free radical reactions) 및/또는 박테리아 성장 억제(ref.44 and references therein)에 의한 조직 고정에 기인하여, 아마도 각질화 된 표피보다 더 깊은 해부학적 구조의 보전에 기여할 수 있었다. 용혈 과정 동안 적혈구에서 배출된 혈액 분해 산물들은 주변 조직으로 스며들어, 적갈색의 변색을 일으킬 수 있었다. 헤모글로빈 유래 화합물에 의한 침투는 뼈뿐만 아니라, 비늘, 치아에도 기록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MHM-K2 초기 분해 단계의 어느 시기에, 혈액 잔유물은 아래 놓여진(지금은 거의 완전히 분해된) 피부 조직, 또는 심부 조직으로 확산됨에 의해서, 외피로도 침투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헤모글로빈 및 트로포미오신 유래 화합물의 검출은 이러한 가능성을 지지한다.

말은 신중히 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보존을 설명할 수도 있는, 단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백질은 열분해가 일어나는 매우 섬세한 분자이다. 그러한 설명이 그럴듯해 보여도, 안정화 과정이 무한정 지속될 수는 없다. 그것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공룡의 연부조직을 자신이 직접 채취하고 분석했던,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혈액에서 유래된 철 성분이 연부조직을 안정화시켰다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었다.

논문의 대부분은 "멜라닌 적응"이 언제 진화했는지에 대한 추측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고, 이 중요한 질문은 회피하고 있었다. 그러나 정말로, 그 화석은 살아있는 거북이보다 덜 진화된 모습처럼 보이는가? 그것은 사실상 동일하게 보임에도, 왜 그들은 다른 과학적 이름(학명)을 부여하는 것일까? 그 바다거북 새끼는 정말로 5400만 년 전에 화석이 됐던 것일까?

----------------------------------------------------


이 바다거북의 단백질(1/29/17)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된 연대의 공룡에서도,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는 것이 밝혀졌다.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이제 유행이 되고 있다. 그러한 증거들은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다. 처음 공룡의 적혈구가 발견되었을 때, 그럴 리가 없다고, 오염에 의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진화론자들의 모습을 기억해보라.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던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발견들로 인해 허둥대고 있거나, 아니면 아예 무시하고 있다.(19/09/15,  9/19/17). 그러면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그 생물의 진화에 빛을 비춰줄 것이기 때문에,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태도는 그들의 세계관이 위기에 빠져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다윈의 열기구는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을 견딜 수 없다. 이제 화려했던 그의 열기구는 추락하고 있는 중이다. 거짓과 속임수로 점철됐던 그들의 이론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다. 모두들 비디오 촬영을 시작하라. 그들의 추락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말이다.


출처 : CEH, 2017. 10. 18.

주소 : https://crev.info/2017/10/original-proteins-found-fossil-sea-turt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10-13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Ring Around the Dwarf Planet Says ‘I’m Young’)

 by David F. Coppedge



     당신의 세계관이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오래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New Scientist(2017. 10. 11) 지는 대담한 제목으로 "명왕성 근처의 먼 왜소행성(dwarf planet)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고리(ring)가 있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크로스웰(Croswell) 기자는 명왕성의 궤도 너머 20억 마일 떨어져 위치한, 왜소행성 하우메아(Haumea) 주위에 현저한 고리가 있는 것이, 왜 전혀 예상되지 못했던 일인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하우메아는 해왕성 너머에 위치한 왜소행성으로, 길쭉한 타원형의 2000㎞ 정도의 지름을 가진 천체다. 공전주기는 284년이지만, 특이하게도 자전주기가 3.9시간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고, 히이아카(Hi'iaka)와 나마카(Namaka)라는 두 위성을 가지고 있다.)


명왕성보다 작은 천체 주위에, 어떻게 고리가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일까? 진화 천문학자들은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었지만, 그들의 전략 중 하나는 자신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관측에 대해, 그것은 흥분되는 발견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

"이것은 기념비적 발견입니다." “매우 흥분됩니다." 콜로라도 주 볼더(Boulder)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앨런 스턴(Alan Stern)은 말했다.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산토스(Santos-Sanz)는 말했다.

"믿을 수 없네요. 이것은 정말로 위대한 발견입니다"라고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의 윌리암 맥키넌(William McKinnon)은 말했다.

.고리를 가지고 있는 계란 모양의 하우메아. Credit: IAA-CSIC/UHU


웃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했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감춰준다. 그들은 매우 당혹해하고 있었다. 고리와 같은 섬세한 것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Nature News & Views(2017. 10. 12) 지는 토성의 고리(Saturn’s rings)조차도 여전히 오래된 문제로 남아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

토성의 고리는 고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어 왔지만, 여전히 수수께끼가 남아 있다. 카시니(Cassini) 우주선의 관측 데이터에 따르면,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사이의 중력적 상호작용이 고리 물질들을 붙잡아왔으며, 고리 중 하나는 엔셀라두스 위성에서 분출된 물질로부터 전적으로 형성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다른 고리들의 형성 메커니즘은 불확실하다. 추정되고 있는 가능성으로는, 행성과 함께 형성, 포획된 천체 또는 위성의 부서진 잔해, 행성과 다른 천체 간의 충돌 잔해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가능성들을 분류하는 데에 핵심 요소는 토성 고리의 나이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정하기 어렵다. 그런 거대한 고리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과 먼지 입자의 결여는, 토성 고리의 나이가 수십억 년임을 암시한다. 그러나 고리의 밝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토성의 고리는 비교적 젊은 나이인 1억5천만 년을 가리킨다. 고리의 일부는 오래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것들은 젊다.


혼합적 설명은 과학 분야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설명이 아니다. “당신이 뚱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글쎄요, 그것은 유전자, 또는 식단, 또는 자제력 부족일 수 있습니다. 또는 우리 인종에서는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러한 대답이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있을까? 토성의 고리는 젊은가, 오래 되었는가? 수세기 동안 토성의 고리가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면, 고리 입자들을 붙잡고 있는 중력이 훨씬 약한, 작은 천체에서 고리를 발견한 것이 얼마나 놀라울까! 으악! 헉! 이게 뭐야! 그들에게 이것은 충격이었음에 틀림없다! 아마도 암석들을 주위로 밀어낸, 미세하게 조율된 충돌이 하우메아에 일어났고, 난쟁이 행성의 중력 영향권 내에 그것이 아직도 유지되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Nature 지의 보도에서, 행간의 의도를 파악해보라 :

토성과 같은 거대한 행성의 고리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을 가진, 태양계 먼 외곽에 있는, 작은 천체 주변에서 고리의 발견은 행성들의 고리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은 야기시키고 있다.


또한 이 기사는 하우메아 지름의 10분의 1에 불과한 2개의 켄타우로스(Centaurs)도 고리를 갖고 있음을 밝히고 있었다. (*켄타우로스는 목성과 해왕성 사이에서 공전하고 있는 소행성들이다). Nature(2017. 10. 12) 지에 게재된 같은 이슈에 대한 천문학자의 논문은, 예상치 못했던 고리가 발견됐던 커리클로(Chariklo)와 키론(Chiron)이라는 이름의 켄타우로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예상치 못했던 발견을 대처하는 그들의 또 다른 전략은, 예상치 못했던 것이 새로운 표준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

이러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의 관심은 켄타우로스와 관련된 현상학에 집중되었다. 커리클로 및 키론보다 훨씬 크고, 매우 멀리 떨어진, 위성들을 갖고 있으며, 매우 긴 3축 모양을 가진, 완전히 다른 역동적인 부류의, 하우메아 주위에서 예상치 못했던 고리의 발견은 많은 의미를 갖고 있을 수 있다. 가령 천체의 고리는 켄타우로스 소행성들이 있는 목성~해왕성 지역에 흔하며, 새로운 연구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어떤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새로운 연구를 통해 어떤 것을 밝혀낼 수 있을까? 하우메아의 고리가 오래된 나이와 조화될 수 없는 다른 사실들로는, 하우메아는 매우 빠르게 자전하고 있으며, 바깥쪽으로 오랜 세월 동안 섬세한 고리 입자들을 파괴해왔을, 위성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고리의 연대 평가나, 고리 형성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약 글에서는 '새로운 표준' 논의가 필요함을 반복하고 있었다 :

켄타우로스 소행성들은 원래 태양계의 먼 외곽 쪽에 위치했다가, 점차적으로 안쪽으로 이동해 현재의 궤도로 이동했다고 생각되어왔다. 이 궤도는 거대한 행성의 궤도와 교차되고 있기 때문에, 중력적으로 불안정하고, 단지 수백만 년 동안만 지속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켄타우로스의 고리들이 거대 행성들과의 근거리 만남을 포함하여, 외태양계의 변화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들 연구자들의 발견은 외태양계에서도 고리를 갖는 천체가 드문 것이 아니며, 이 지역에서 고리를 가진 천체들의 더 많은 발견을 예상할 수 있게 한다.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한, 세 번째 전략은 뻔뻔해지는 것이다. 더 많은 놀라운 발견들이 있을 것을 기대하라는 것이다.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발견은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

-----------------------------------------------------


어떤 주장이 틀렸을 경우, 그 주장을 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하지 않을까? 아니면 말고 식의 주장과 글들이 오늘날 넘쳐나고 있다. 행성과학자들은 45억 년이라고 태양계 나이를 받아들였다. 이러한 합의는 변경 불가능한 법칙이 되었고,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은 오래됐을 것으로 말해져 왔다.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45억 년의 3% 밖에 되지 않는다. 97%의 남은 오랜 기간은 설명되지 않고 있고, 관측과도 반대된다.

하우메아가 젊게 보이는 천체의 유일한 경우라면, 드물게 특이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20여 년 동안 우리는 태양계의 거의 모든 행성들, 위성들, 천체들이 젊은 모습을 갖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보고해왔다. 수성의 자기장, 금성 지표면의 재포장, 이오(Io)의 화산 분출, 지구자기장의 붕괴속도, 화성에 충돌하는 운석들, 토성의 고리, 포이베(Phoebe)의 고리, 엔셀라두스(Enceladus)의 간헐천, 타이탄(Titan)의 대기와 에탄 바다의 부족, 미란다(Miranda)의 지표면, 트리톤(Triton)과 명왕성의 활발한 지질학... 등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에 있는 젊은 태양계에 관한 많은 자료들을 살펴보라).


진화론적 행성과학자들의 기원 모델에서, 먼지 입자들의 부착, 원반의 불안정, 분자들의 이동, 미세 조정된 충돌 등은 불가능한 것들이다.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주장하는 모이보이(moyboys, 아마도 우주론자)들처럼, 일관되게 계속 틀리는 직업을 가진 ‘전문가’ 그룹은 없을 것이다. 그들이 잘 하는 유일한 것은, 세 가지 전략(매우 흥분된다는 표현의 행동, 예상치 못했던 것을 새로운 현상으로 바꿔버리는 기술, 놀라움을 그들 직업의 일상으로 만드는 일)을 사용하여 그들의 실수를 무마시키는 일일 것이다. 그들은 수학과 전문용어에 뛰어나고, 물리학을 잘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즐거울 수 있지만, 그들 모두는 오래된 태양계 나이에 동의하는, 단단히 결성된 전문가 집단의 구성원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감히 어느 누구도 그 줄을 벗어날 수 없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직장, 승진, 출세 등의 특별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모두 다윈의 배지는 착용해야한다.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비-모이보이(non-moyboys)들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어떠한 증거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벌거벗은 황제인 다윈이 수십억 년의 연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모이보이 행성과학자들은 다윈의 신화가 숭배 받도록 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믿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들 중 한 명이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토성은 젊고, 어쩌면 태양계의 모든 행성들과 위성들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젊습니다"라고 폭로하는 일을 상상해보라.


*관련기사 : 태양계 끝자락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 있다 (2017. 10.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012601007&wlog_tag3=naver

소행성 '커리클로'서 고리 발견…405년 상식 깨져 (2014. 3. 2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26/0619000000AKR20140326113300091.HTML


출처 : CEH, 2017. 10. 13.

링크 : https://crev.info/2017/10/ring-around-dwarf-plan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09-2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David F. Coppedge


   당신의 공룡 연부조직 발견 목록에 이것도 추가하라 : 공룡 알을 파랗게 보이게 해주는, 공룡 알 껍질에서 색소 단백질이 발견됐다.

중국에서 발견된 오비랍토르 공룡(oviraptorid dinosaurs) 알은 원래의 색깔인 파란색과 빨간색을 아직도 갖고 있었다. 밥 이르카(Bob Yirka)는 Phys.org(2017. 9. 20) 지에서 이 발견을 보고했다.

연구팀은 그들의 연구가 공룡 알에서 색소를 깊이 있게 연구한 첫 번째 시도라고 말했다. 그 연구는 허위안니아 후앙아이(Heyuannia huangi)의 화석화 된 알이 푸른 색조를 띠고 있다는 것을 주목한 후에 일어났다. 이전 연구자들은 공룡 알의 그러한 색조를 광물질에 의한 색깔로 추정했었으나, 연구 팀은 원래의 색깔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허위안니아 후앙아이는 뒷다리로 걸었던, 앵무새 모양의 부리를 가진 공룡이다. 연구팀은 질량 분석과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사용하여, 공룡 알을 자세히 관찰했고, 색조를 띠는 현대의 조류 알에서 흔히 발견되는 빌리베르딘과 프로토포르피린을 미량으로 검출했다. 공룡 알은 1억 년 ~ 6천6백만 년 전의 백악기 후기의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Credit: PeerJ (2017). DOI: 10.7717/peerj.3706

연부조직 잔재물은 헴(heme) 사이클에 관여하는 유기분자인 프로토포르피린(protoporphyrin, PP)과 빌리베르딘(biliverdin, BV)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들은 새의 알에서 색깔과 구조적 강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조류 알의 색조에 있어 엄청난 다양성을 야기시킨다"고 저자들은 그들의 논문(PeerJ paper, 2017. 8. 29)에서 밝혔다. 이들 분자는 무기적 과정으로는 유래하지 않는다. "두 색소 모두 알의 선 조직에서 처음부터 합성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분자들은 주변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 개의 오비랍토르 시료 모두에서, 변형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는,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알 껍질 색소를 확인했으며, 이들 공룡 알 껍질이 묻혀있던 인접한 퇴적물에서 조사된 시료에서 BV와 PP가 없음을 확인함으로써, 알 껍질이 유일한 색소의 공급처였음을 입증했다.

그들은 이들 유기분자들이 1억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을 예상했을까?

색소의 화석생성(taphonomy) (보존 잠재력) 측면에서, 알 껍질에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흔적은, 보존 잠재력이 103년 이라는 것을 입증했던,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모아(moa, 멸종된 타조와 비슷한 거대한 새)의 아화석(subfossil)에 남아있던 것이었다.(Igic et al., 2009). 색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 과정과, 침투된 유체를 통한 용해 및 운반에 기인하여, 불안정한 빌리베르딘의 많은 소실이 있었다. 화석기록으로 보고된 다른 관련 생체분자로는 헴(hemes)과(Greenwalt et al., 2013), 엽록소(chlorophylls)이다.(Leavitt, 1993). 둘 다 중생대와 신생대 화석 퇴적물에서 발견된 것으로, 속성작용에 의한 변질이 최소한으로, 또는 거의 일어나있지 않았다. 이것은 중국 동부 및 남부 퇴적층과 같은 하천 또는 충적 산화 퇴적물에서 껍질 색소의 보존 가능성을 지지한다.

이 발견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보존을 1만 배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저자들이 헴과 엽록소가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을 것으로 주장하는 유일한 이유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분자들의 물리적 과정에 대한 과학적 지식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보존된 화석 오비랍토르의 알 껍질 색깔은 원래 더 높은 빌리베르딘 농도를 가리키기 때문에, 화석생성론은 실질적인 원래의 오비랍토르 알 껍질의 색깔을 재구성하기 위해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 빌리베르딘은 반응성이 크고, 친수성(hydrophilic)이어서, 퇴적물 내로 침투하는 물 흐름에 쉽게 용해되기 때문에, 퇴적물에 매몰된 후 적어도 6천6백만 년 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소수성(hydrophobic)의 프로토포르피린 보다 훨씬 낮은 농도로 존재해야만 한다.(Falk, 1964).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동안 물에 용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공룡 알 껍질에 원래의 유기분자가 그 오랜 세월 후에도 남아있었다는 사실에 별로 놀라지 않고, 대신에 알 껍질의 색깔이 "수렴진화"의 증거가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 알과 조류 알의 패턴을 비교하면서, 진화의 단서를 찾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그것이 Phys.org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 전부이다. 공룡 알에서 유기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말이다.

저자들은 앞으로 더 많은 화석들에서 색소들이 발견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유기분자들의 발견이 진화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꿈꾸며 말을 맺고 있었다 :

우리의 연구는 색깔 있는 알의 기원을 크라운 새(crown birds)에서 오비랍토르 공룡으로 확장시켰다. 그 결과는 조류 생물학과 수각류 공룡의 번식 생물학의 기원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 연구는 분자 보존과 생태계에 관한 고생물학적 연구의 범위를 단단한 척추동물의 조직으로 확장시켰다.

우리 연구의 두 번째 측면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분자 및 연부조직의 보존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같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생체 분자들은, 산화성 퇴적물 환경의 탄산염 생광물(carbonate biomineral)에서 수천만 년 동안 완전한 분해로부터 보호되는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생체분자 보존이 에나멜, 상아질, 뼈 무기물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고대의 생체분자와 그들의 연부조직은 장구한 시간을 통해 생물과 그 생물의 행동을 추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고, 따라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쉽게 발견될 수 있고, 예상보다 풍부하며, 생태학적으로 의미에 있어서 혁신적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이 관측된다 하더라도, "장구한 시간"과 진화론은 유지된다. 다윈의 이론은 어떠한 반대 증거에서도 살아남는 것이다. 다윈의 이론은 틀릴 수가 없는 이론이 되어버렸다. 원래 색소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들은 "알 껍질의 색깔은 둥지 환경에서 발견되는 주된 색조와 일치되도록 진화되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어떻게든 진화했다는 것이다. 진화는 모든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이다.

-----------------------------------------------------------


이와 같은 발견으로부터, 우리는 고생물학자들이 선캄브리아기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토끼 화석을 발견했다면, 그 반응은 두 가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1) “음, 이제 우리는 선캄브리아기 화석의 연부조직도 보존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2) ”놀라운 일이지만, 토끼들은 에디아카라 시대 이후로 유령의 가계를 갖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진화론과 오래된 연대 비판가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수만 년 동안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문헌들과 함께, 화석에서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압도적인 사례들을 수집해야 한다. 그런 다음 도버 재판(Dover trial)에서 진화론의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마이클 비히(Michael Behe)의 테이블 위에 문헌들을 올려놓았던 켄 밀러(Ken Miller)처럼, 그의 테이블 위에 전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정말로, 다윈의 성에서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든 진화론자들의 테이블 위에 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그들 중 어느 누가 회개하고 돌아설지 의심스럽지만,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아직 세뇌되지 않은 젊은 신진 과학자들에게 이 강력한 증거를 전달하는 것이다.


출처 : CEH, 2017. 9. 25.

주소 : https://crev.info/2017/09/dinosaur-egg-pig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09-20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David F. Coppedge


   금세기 고생물학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을 위협하고 있다. 미국과학진흥회(AAAS)가 그 사건을 무마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치명적인 폭탄이 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발견이 있었는지 잘 모르고 있다. 공룡 화석에서 혈관, 혈액세포, 원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고 말하면, 그들의 머리는 불이 켜질 것이다. “연부조직이 그렇게 오래 될 수는 없지”라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이다. 거의 예외 없이, 화석은 생물의 유해가 돌로 변해있는 것이다. 그러나 2010년 60 Minutes(see YouTube)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뼈 속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신축성 있는 살점을 보여주었을 때, 사회자였던 레슬리(Lesley Stahl)는 탄성을 질렀었다. 그것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그녀의 멘토인 공룡학자 잭 호너(Jack Horner)는 이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 해설자가 말했던 것처럼, 슈바이처의 "비정상적인 접근"은 "공룡 이야기 전체“를 뒤바꿀 수도 있는 것이었다.

Science(2017. 9. 15) 지에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는 그 발견을 축소하기 위한 미국과학진흥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AAS)의 전략 계획을 보여주고 있었다. (a)슈바이처의 종교적 신념에 의한 것으로 돌리라. (b)논란이 있는 것이며, 반복이 불가능한 것으로 묘사하라. (c)원래 연부조직의 보존에 다른 설명이 있을 수도 있음을 제안하라. (d)슈바이처를 모호한 동기를 가지고, 개인적 의문을 선전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라. "신앙을 유지하기(Keeping the Faith)"라는 그 기사의 제목조차도, 그 논쟁이 종교적 기초에 의거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서비스는 한때 슈바이처가 성경적 젊은 지구의 창조론자였음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었다. 어쩌면, 그의 글이 제시한 것처럼, 그녀는 자신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잘못됐음을 입증하기 위한 내면의 갈망을 제거하지 못했을 수 있다.

서비스의 이야기가 정확하다면, 슈바이처의 심경 변화는 '과학'으로 포장된 진화론과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논박할 수 없는 크리스천 학생들이 겪는, 매우 흔한 일들 중 하나일 수 있다. 서비스는 슈바이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몬타나에서 3대 째 살아오고 있는 슈바이처는 보수적인 가톨릭 가정에서, 세 자녀 중 막내로 자라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가 16살 때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슈바이처는 근본적 기독교 신앙의 공동체에서 깊은 은혜를 체험하며 성장했다. 그녀는 또한 진화론을 거부하고, 지구의 나이가 단지 6,000년이라는 신념을 채택했다.

청각학(audiology)의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슈바이처는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그녀는 고등학교 과학교사가 되기 위해서, 몬타나 주립대학의 교육학 학위 과정에 다시 들어갔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녀는 잭 호너(Jack Horner)의 공룡 강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지금은 대학에서 은퇴한, 잭 호너는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 등장하는 고생물학자의 실제 모델이었다. 강연이 끝난 후 슈바이처는 호너에게 그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았다.

"하이 잭, 저는 메리입니다." 슈바이처는 회상하면서 말했다. "저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입니다. 진화론에 대해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하이 메리, 나는 잭입니다. 나는 무신론자입니다" 그가 말했다. 그런 다음 그녀가 그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했다.

6개월이 지나고, 호너는 슈바이처의 눈을 열어 진화론과 지구의 오랜 연대를 지지하는 압도적인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그는 나를 설득하려고하지 않았다"고 슈바이처는 말한다. "그는 단지 증거를 제시했을 뿐이다."

그녀는 근본주의적 견해를 버렸고, 고통스러운 전환을 하게 됐다. "그것은 내 친구들, 교회, 남편... 많은 것들을 지불해야 했다." 그러나 그것이 그녀의 신앙을 파괴하지는 못했다. 그녀는 진화해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것은 하나님을 더 위대하게 만들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슈바이처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지만, 진화론자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AAAS의 기사는 잭 호너를 호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었으며, 쥐라기 공원에 영감을 줬던 70세의 공룡사냥꾼이 19살의 학생과 부적절하게 결혼했다 이혼함으로서(Bozeman Daily Chronicle, 8/28/16), 작년에 로키 박물관의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것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서비스는 그 사건을 감추고 있었고, 호너는 지금은 은퇴했다고만 말했다. 또한 그 기사는 목사이자 Real Science Friday 운영자인 밥 엔야트(Bob Enyart)가 23,000달러를 지불하겠으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연부조직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보자는 요청을 거절했던 일을 밝히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왜 실시되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그것은 유기물질이 남아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가치 있는 데이터가 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잭 호너는 그 제안에 대한 반응으로, 수천만 년이 지난 공룡 뼈에는 방사성탄소는 남아있지 않을 것임으로 시간 낭비라고 말하면서 불응했다. 그러나 전화 통화에서 밝혀진 진정한 이유는 방사성탄소가 발견된다면, 창조론자들이 그 결과를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기회를 주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


서비스는 계속해서, 1990년 슈바이처가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

슈바이처는 이러한 발견이 고생물학적으로 이설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았다. 교과서에 따르면, 화석이 형성될 때, 생물의 가장 단단한 부위를 제외하고, 모든 유기물질들은 분해되고, 뼈의 형태를 갖는 광물로 치환되어 화석만이 남겨진다는 것이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연약한 사슬들은 빨리 분해된다. 슈바이처는 "상당한 공포감"을 느꼈고, 그녀가 본 것을 호너에게 보여주기 전까지는, 누구도 알기를 원치 않았다.

그녀는 동료 대학원생들에게 비밀을 털어놓았고. 그들은 뉴스를 전달했다. 호너가 소식을 듣고, 슈바이처를 안으로 불러들였다. "혈관을 닮은 구조 내에 적혈구처럼 보이는 이것이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말했을 때를 회상했다. ”그러나 저것은 적혈구일 수 없어. 우리 모두 그 이유를 알잖아.“

호너는 5~10분 동안 슬라이드를 들여다보았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에게 증명하도록 해" 그가 말했다.

그녀의 스승으로부터 지적을 받은 슈바이처는, 자신의 발견이 잘못된 것임을 입증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다. "그 이후로 나는 그것을 반증하려고 노력해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아직도 하지 못했다." 슈바이처는 1997년, 2005년, 2007년에 그녀의 놀라운 결과들을 내놓았지만, 서비스는 연부조직이 박테리아의 오염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을 부활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회의론자 집단에 있는 이단아로 여기도록 말들을 꾸며내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논문들 중 다수가 Science Magazine에 게재되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녀는 계속되는 비판적 소리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했다. 버클리(Buckley)와 다른 연구자들은 오염됐다고 주장했고, 그 외에도 항체가 종종 비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위양성 결과를 보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비판가들은 또한 2007년 논문에서 보고된 6개의 아미노산 서열 중 하나가 잘못 배정된 것이었고, 부정확한 것이었음을 지적했다. 후에 아사라(Asara)는 동의했고, 특정 순서에서 철회했다.

아일랜드 코크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마리아 맥나마라(Maria McNamara)는 "그게 걱정된다." 연부조직의 보존을 주장하려면, 정말로 확실한 증거들에 의한 논증을 할 필요가 있다. 이 점에서 나는 거기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팀은 이러한 모든 비판들에 대해 상세히 반박했다는 것을 서비스는 지적하고 있었다. 그는 실제로 그것들 중 일부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한 지지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JPR 논문이 발표된 후에, 그들은 끊임없는 비판론으로 인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렇지 않다.” 최근에 슈바이처와 협력을 시작한, 스웨덴 룬드대학의 공룡 고생물학자인 요한 린드그렌(Johan Lindgren)는 말한다. "이중 기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슈바이처의 여러 증거들을 무시하고 있는 일부 연구자들은 적은 증거들로 대담한 주장을 하는 반면, "그녀는 자신의 결과가 과장되지 않도록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

일종의 성차별주의일지도 모르지만, 서비스의 암시는 계속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글의 전반적인 인상은, 슈바이처가 주류 과학계에서 벗어난, 동료들을 확신시키는데 실패하고, 충분한 증거들을 갖지 못한 채, 외로운 탐구에 빠진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었다. 그래서 “슈바이처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집 센 완고한 사람으로 만들면서, 화석들과 약간의 단백질을 찾으며, 아마도 언젠가는 받아들일지 모르는, 황무지의 분야를 활발하게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그의 말을 맺고 있었다.


그러나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한 사람은 메리 슈바이처만이 아니다. 현미경 학자인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슈바이처가 탐사했던 헬 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견된 공룡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뿔에서, 섬세한 머리털 같은 사상위족을 갖고 있는 완전한 골세포(osteocytes)를 발견했다.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과학자들이 발견되어, 2015년 6월 9일에 CEH에서 보고됐던,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7개의 공룡 뼈 표본들은 "섬유 및 세포 구조(fibers and cellular structures)"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들의 발견을 Nature Communications(2015. 6. 9) 지에 발표했다. 밥 엔야트(Bob Enyart)는 잭 호너에게 많은 사례금을 제안하며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요청했던 통화 기록과 함께, 과학 논문에 게재됐던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긴 목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심지어 진화론적 연대로 5억 년이 넘는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음을 보고했었다.(1/21/2016).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은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위해, 여러 측정기관들에 시료의 연대측정을 의뢰했고, 그 결과 많은 사례들에서 측정가능한 방사성탄소가 검출되었음을 보고했다. 방사성탄소(반감기 5730년)는 10만 년 이상 된 시료에서는 남아있을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잘못됐음을 가리킨다.

그래서 로버트 서비스는 메리 슈바이처를 "신앙을 유지하는 종교인처럼, 비판가들 사이에서 고독한 탐구를 하며, 과학적으로 확립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


진화론자들은 공룡의 연부조직 증거와 싸워야만 한다.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공룡이 훨씬 더 최근까지 살았다면, 그들의 경력은 끝났다. 아무도 그들을 다시는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수아의 나팔소리 아래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것처럼, 공룡이 수천만 년 전의 생물이 아니라면, 찰리(찰스 라이엘)와 찰리(찰스 다윈)가 공들여 쌓아놓았던 성은 한 순간에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 이제 연부조직이 6천8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속임수 이론이 과학계에서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이러한 소식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널리 전파해야할 것이다.


*관련 동영상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Carbon-14 Dating Dinosaur Bones

https://www.youtube.com/watch?v=TgM_p9UfOeI

Carbon-14 dated dinosaur bones - under 40,000 years old

https://www.youtube.com/watch?v=QbdH3l1UjPQ


출처 : CEH, 2017. 9. 19.

주소 : https://crev.info/2017/09/aaas-tries-downplay-dinosaur-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08-04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by Brian Thomas


   연구자들은 식물 잎 화석에 적외선을 비추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단순한 식물 잎의 화석은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고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스웨덴 룬드대학(Lund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FTIR(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meter, 퓨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을 사용하여, 화석화된 잎 왁스(leaf wax) 내부에서 아직도 완전한 원래의 분자결합들을 발견했다. 이 기술은 특정한 화학결합의 돌출부를 감지한다.

그런 다음 연구팀은 화석 잎에 어떻게든 남아있던 왁스질의 외피(waxy cuticle)를 살아있는 식물에서 발견되는 동일한 외피 분자와 비교했다. 스캔 결과 많은 것들이 땅속 화석에 남아있던 것과 일치함을 보여주었다. 연구팀은 그들의 결과를 Nature: Ecology & Evolution 지에 발표했다.[1]

연구자들은 오늘날 뉴기니, 호주, 아르헨티나에서 자라고 있는 열대성 침엽수인 살아있는 남양삼나무(Araucaria trees)의 잎을 스캔했고,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남양삼나무의 잎을 스캔했다. 오직 살아있는 잎만이 셀룰로오스와 같은 복합 당(complex sugars)을 가리키는 FTIR 서명을 갖고 있다. 놀랍게도 살아있는 식물과 화석 식물 모두에서 동일한 알칸, 알켄 및 탄소기반 고리 구조들이 탐지되었다.

알켄(alkenes)은 이중결합을 가지고 있다. 이 결합은 단일결합보다 다른 화학물질과 더 쉽게 반응한다. 화학자들이 열역학적 안정성(thermodynamic stability)이라 부르는 상태에, 이들 물질은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 잎의 분자들이 화학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도달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룬드 대학의 뉴스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왁스질의) 막은 화석 잎에 보존되어 있었는데, 그들 중 일부는 2억 년 전의 것이다."[2]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짧은 수명을 가지는 원래 식물의 화학결합과 분명히 충돌한다.

두 번째 놀라운 결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여러 종류의 식물들 사이의 스캔 결과로부터 온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특별한 화학결합의 서명이 기본적으로 동일한 식물 종류를 나타내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화석 남양삼나무(Araucaria)와 현대 남양삼나무는 은행나무(ginkgos)와 공유하지 않는 독특한 화학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수석 저자인 룬드대학의 비비(Vivi Vajda)는 말했다 :

화석 잎의 결과는 우리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었다. 화석 잎은 유기분자들로 가득 차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식물들의 DNA 분석에 기초하여(즉 한 그룹에서는 은행나무, 다른 그룹에서는 침엽수) 잘 확립된 식물학적 관계들에 따라 분류되었다.

연구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식물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식물 종류에서 동일한 분자들을 발견할 것이라고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식물의 기본적 형태나, 기본적 유기분자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은행나무는 은행나무로, 남양삼나무는 남양삼나무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식물들은 태초부터 그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분리되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화석 잎의 표피에 아직도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 화석 잎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킨다. 또한 비슷한 그룹에서 고대식물과 현대식물 사이의 생화학적 유사성은, 그들 식물에서 어떠한 진화도 없었음을 가리키며, 각기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 1:12절과는 매우 잘 어울리는 것이다.[3]


References

1. Vajda, V. 2017. Molecular signatures of fossil leaves provide unexpected new evidence for extinct plant relationships. Nature: Ecology & Evolution. DOI: 10.1038/s41559-017-0224-5.

2. Through fossil leaves, a step towards Jurassic Park. Lund University News. Posted on lunduniversity.lu.se July 4, 2017, accessed July 24, 2017.

3. "And the earth brought forth grass, the herb that yields seed according to its kind, and the tree that yields fruit, whose seed is in itself according to its kind."


출처 : ICR News, 2017. 8. 3.

주소 : http://www.icr.org/article/101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04-06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David F. Coppedge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혈액(blood)이 1500만~450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을까?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부조직의 발견들로 인해 진화 이야기꾼들을 바빠지고 있었다 :

▶ 화석화된 호박 속 진드기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2017. 4. 4) : "적어도 2천만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혀 있던, 흡혈로 인해 충혈된 진드기(tick)는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원숭이의 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원숭이 작업’은 화석 호박 내에 드물게 보존된 피를 남겨놓았다. (Oregon State press, 2017. 4. 3 ) : "이 화석을 독특하게 만든 것은, 기생충과 혈액세포가 매우 분명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실험실에서 검사를 위해서 염색된 것처럼 뚜렷하게 보였다." 포이나(Poinar)는 말했다.

주장되는 "원숭이 작업"이란 말은 이야기꾼들의 포장이다. 그들은 미확인된 영장류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간다. 그들의 추리 소설에 따르면, "다른 숙주들 사이에 있었던"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1500만 년, 2000만 년, 3000만 년, 또는 4500만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동안, 주변에 있었음에 틀림없었고, 이들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아마도 털 손질(grooming)을 했을 것이고, 아마도 진드기 한 마리가 떨어져 나왔을 것이고, 확인되지 않는 나무로부터 흘러내리던 나무 수액에 갇혔을 것이라는 것이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그 적혈구는 매우 커서, 일반적인 포유류의 것이 아니었다. 적혈구의 크기로 보아 개, 토끼, 영장류를 제외한 다른 포유류들의 것은 아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대략 동일한 연대에서 많은 영장류 화석들을 발견해왔다. 그러나 토끼와 개들은 그 시기에 그 지역에 살지 않았다. 따라서 영장류는 진드기의 가장 가능성 높은 숙주로 보인다. 영장류는 서로 털 손질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2017. 3. 20) 지에 공개되어 있는 논문은 혈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인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는 혈액의 놀라운 보존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있을까?

화석화된 수지의 방부제 특성으로 인해(Poinar and Hess 1985), 화석 적혈구는 완벽하게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혈구 내에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원충인 이형열원충목(Order Piroplasmida)의 바베스열원충(Babesiidae)과 범안열원충(Theileriidae) 계통의 유사한 기생충도 보존되어 있었다.

포이나는 1985년 논문에서, 수지(resin)가 생물의 유기물질을 보존할 수 있는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1)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하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항생물질의 성질, (2)'파묻혀진 유기체의 조직을 보존하는 수지 자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모순적인 것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포이나와 헤스는 수지가 조직을 보존한다는 증거로서 이집트 미라를 예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은 수지가 아닌 몰약(myrrh)을 사용했다. 몰약에는 다른 성분들도 들어 있다. 또한, 이집트 미라는 수지 내로 완전히 담겨지지 않았다.

만약 수지의 항생제 특성이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했다면, 분해 시계는 똑딱거리며 가기 시작했을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아름다운 적혈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에 충분한 시간으로 보인다. 반면에 수지가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파괴시킬 수 있었다면, 적혈구도 또한 파괴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곰팡이나 박테리아의 도움 없이도,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직에서 분해됐을 것이다. 분자 내의 내부적 움직임은 화학적 결합을 파괴했을 것이고, 충분한 시간 후에는 단백질을 인식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붕괴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 2011년에 한 논문은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의 1% 수준으로 분해되는 데에, 최대로(가장 이상적인 보존 환경) 잡아도 20만~70만 년 내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콜라겐은 가장 질긴 단백질 중 하나이다.

------------------------------------------------------


만약 나무 수지(tree resin)가 그러한 보존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실험실에서 시험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혈액을 흡혈한 진드기(tick)를 나무 수액에 떨어뜨린 후, 1년 후에 분해 속도를 측정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호박 속에서 적혈구가 수천만 년 동안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근거 없는 추정 대신에, 실제 측정 데이터를 가지고 말하는 편이 더 좋지 않겠는가?

여기에 창조론자 또는 일반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실험해볼 수 있는 5년짜리 과학 프로젝트가 있다. 동일한 포유류에서 피를 빨아먹은 진드기 6마리를 수집하라. 그들을 각각 나무 수액 방울에 떨어뜨린 후에, 각각 병에 담아, 호박이 있던 환경과 유사한 상태에서 보관하라. 1주일 후에 한 병에서 혈액의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1년 후에 다른 병에서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이후 매년 그렇게 하라. 5년 후에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라. 분해속도에 대한 그래프가 얻어지면, 보존 상한을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 비슷한 실험이나 측정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메일을 보내 달라.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사실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고(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주장하면서, 이러한 증거들을 회피하거나 변명하고 있다. 이들 화석은 절대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장구한 연대 위에 세워졌던, 한때 화려했던 다윈의 성은 이제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 그 안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아직 그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대피를 서둘러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포유류 적혈구’ 화석 발견 (2017. 4.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08601001

원숭이 흡혈한 진드기 화석으로 발견 (2017. 4. 9.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704102183&page=1


출처 : CEH, 2017. 4. 5.

주소 : http://crev.info/2017/04/tick-blood-amb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7-02-01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또 다른 연구팀이 공룡의 늑골(rib bone)에서 피(blood)를 발견했다. 이 기록은 연대에 대한 이전 기록을 두 배나 크게 늘리고 있었다.

Phys.org(2017. 1. 31) 지의 헤드라인은 적색으로 보도했어야만 했다 : "공룡의 늑골은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 잔해의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1억9천5백만 년 전에 살았던, 목이 긴 초식공룡의 늑골은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의 잔해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사진은 혈액세포와 골세포의 잔해일 가능성이 있는, 구형의 어두운 얼룩(dark stains)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

1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의 늑골을 따라 잘려진 얇은 단면은, 검은 색의 적철광(hematite) 입자들이 들어있는 한 혈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입자들은 아마도 살아있던 공룡의 철분이 풍부했던 혈액세포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콜라겐 보존을 위한 내부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 성체 골세포가 있는 골소강(Lacunae)도 안쪽에 어두운 적철광 입자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다. <Credit: Robert Reisz>

골소강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뼈에 있는 통로이다. 사진에서 섬세한 사상위족(filopodia)을 갖고 있는, 손상되지 않은 골세포(뼈세포)와 함께, 골소강으로 보이는 구조가 나타나 있었다. 그 논문은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공룡의 갈비뼈에 있는 작은 통로 내에 콜라겐 단백질의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들은 아마도 살아있는 공룡의 뼈세포에 혈액을 공급했던 혈관의 잔존물일 것”으로 결론지었다.

캐나다의 로버트 레이츠(Robert Reisz)와 대만의 연구자들은 싱크로트론 방사선 기초 나노 전송 X-선 현미경(SR-TXM, synchrotron radiation-based nano-transmission X-ray microscopy) 기술을 사용하여, 시료의 손상 없이, 완전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방법은 뼈를 용액으로 처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전 방법과는 다르게, 더 이상 뼈를 용액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는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화석의 다른 부분을 용해하여 유기물질을 추출했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싱크로트론 방법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오래된 시료라 할지라도, 공룡 뼈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일반적인 가정을 되풀이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싱크로트론 방법으로, 과학자들은 아마도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살펴보아야하는 지를 알고 있었다.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 공룡은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긴 목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이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1. 31) 지의 공개된 논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중국 운남성의 루펑현(Lufeng County) 다와(Dawa)에서 발굴된 쥐라기 초기(Early Jurassic, Sinemurian, 190~197 Mya)의 용각류 형태의 공룡에서 여러 뼈 성분들이 상세히 연구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가장 중요한 결과를 보여준 것은 늑골 부분이었다.(그림 1a-m). 성체의 치밀골(늑골을 포함)은 혈관과 신경, 그리고 성체 골세포의 공간을 위한 골소강을 포함하는, 중심정맥관(Fig. 1b–h)을 갖고 있는 골원(osteons)으로 구성되어 있다.(Fig. 1m).

[영상기술을 설명한 후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 결과는 골원의 중심정맥관 내에 공룡의 헤모글로빈에서 적어도 부분적으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적철광 입자와 함께 원래의 콜라겐이 보존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슈바이쳐 팀은 공룡 원래의 콜라겐을 보고했었는데, 그 공룡은 8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원래의 콜라겐이 발견된 공룡의 나이는 그것의 두 배가 넘는 1억95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슈바이처가 공룡 혈액세포의 발견을 보고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오염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것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됐다는 이 표본에 남아있는 콜라겐은 얼마나 더 믿기 어려운 것인가? (슈바이쳐의 연부조직 연구에 대한 논문 목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Update 1/31/2017 : 많은 과학 언론매체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아직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BBC News(2017. 1. 31)는 보도하고 있었다. 헬렌 브릭스(Helen Briggs) 기자는 이 놀라운 "공룡 단백질 발견"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을 전해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레이즈(Robert Reisz)는 공룡의 원래 유기물질이 발견됐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연부조직의 인상 화석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의 원래 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공룡 사냥꾼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는 충격을 받고 있었다 :

이 연구와 관련이 없는 에딘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은 그것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1억9천5백만 년 된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을 발견한 것은 놀랄만한 발견"이라고, 그는 B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것은 사실인 것처럼 들리지 않지만, 연구팀은 자신들의 발견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사용했으며, 이를 잘 견디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연부조직이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 지에 대한 그의 가정은 바꾸면서, 연대에 대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모이보이(moyboy)로 남아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는 적철광의 시멘트화(haematite cementation)가 헤모글로빈 유래의 적철석 응집에 의해 혈관 내에서 고립된 이들 유기 잔존물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제안한다". 이것은 슈바이처 팀에 의해서 처음에 제안됐던 설명이다. 그러나 공룡 뼈에서 완전한 연부조직의 보존을 독자적으로 연구했던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헤모글로빈의 철분이 그의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했던 섬세한 부분들을 보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기각시켰다.


Update 2/2/2017 : 캐나다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의 레이츠 연구소의 보도 자료는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의 골격 사진과 연부조직의 또 다른 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이 8천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놀랐다면, 1억9500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놀라야 하는가? 8천만 년 전의 공룡 혈액이 앞으로도 1억1천5백만 년을 더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비합리적 추론보다, 이 공룡들은 모두 같은 시대를 살다가, 같이 멸종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믿을만하지 않겠는가?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구조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들은 3가지 방법으로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다. 1)이제 단백질은 실제로 수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이 뼈로 입증됐다. 왜냐하면 이 뼈는 1억9천5백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주장을 증거로 사용함). 2)혈액의 철분이 원래 단백질을 장기간 보존될 수 있도록 역할을 했다. 3)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진화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와우! 훌륭하지 않은가?

이러한 방법은 그들이 이미 사용해오고 있는 방법이다. 이제는 이들 가짜과학의 판매상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이다. 우리는 그들이 원래의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는 보고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원래의 생체 조직이 8,000만 년 동안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1억95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이 강력한 경험적 증거를 가지고, 모이보이(moyboy)들의 신화와 전쟁을 벌일 때이다. 오늘날 누가 과학의 편에 서있는가?


*관련기사 : 단백질 보존된 1억 9500만 년 전 공룡 뼈 화석 (2017. 2.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1601021

2억 년 전 공룡화석서 단백질 발견 (2017. 2. 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BXBXICF8/GD05


출처 : CEH, 2017. 1. 31.

주소 : http://crev.info/2017/01/oldest-dinosaur-blood-repor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