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박지훈(미디어간사)
2014-06-04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Saturn's Magnetic Field Auroras: Evidence for Creation)

by Brian Thomas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북극과 남극의 오로라(auroras)를 보여주고 있는 NASA의 비디오 "하늘의 산책(Walking On Air)"을 시청했다.[1] 사람들은 지구의 극지방 위로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소용돌이치는 빛나는 녹색의 금속 구름 같은 오로라를 보면서 감탄했다. 이제 새로운 증거들은 토성의 자기장(Saturn's magnetic field)도 지구처럼 자신의 오로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 우주의 장엄한 광경은 토성 자기장의 기원과 토성의 나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토성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허블망원경은 전례가 없는 상세함으로 토성의 오로라를 기록할 수 있었다. 토성의 오로라는 태양 폭발이 토성의 "자기 꼬리(magnetotail)"를 붕괴시킬 때 형성된다는 것이 (자외선 파장에서 가장 잘 보임) 명백해졌다. 자기 꼬리는 행성의 자기장과 항적을 따라 흐르는 전하를 띤 가스의 부분이다.

레스터 대학(Leicester University)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물리학 지(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토성에서 얻어진 극적인 오로라는 토성의 자기장을 확인해주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자기장(magnetic fields)은 감겨진 구리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자기장은 바로 사라진다. 자석 막대처럼, 특정 유형의 금속은 자기장을 잠시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력도 시간이 지남에도 붕괴되어 사라져 버린다. 토성의 자기장은 어떻게 된 것인가?

토성의 자기장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정도로 충분히 천천히 감소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처럼, 토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토성의 자기장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의 자기장을 포함하여, 모든 행성들에 남아있는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정말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기 발전기(magnetic dynamo) 이론을 만들어내어 행성들의 자기장을 설명하려했지만, 아직까지도 제안된 이론들 중 어떤 것도 행성들이 형성된 후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최근에 개최된 제7차 창조론 국제회의에서 발전기 모델(dynamo model)의 오랜 실패 역사를 추적하여 보고했다.[3] 그는 썼다. “특히 발전기 이론의 심장은 뛰지 않고 있다. 발전기 이론의 가장 유력한 형태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많은 이유들을 제시하고자 한다.”[3]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려고 시도된 발전기 이론은, 행성 내부의 깊은 곳에서 금속이 풍부한 용융 물질이 소용돌이치며 계속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기의 구리 코일처럼, 자기장을 만드는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류 발전기 이론(turbulent dynamo theory)"은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처럼 보였다. 그러나 험프리 박사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이 발생되는 공식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비현실적인 하나 이상의 계수들을 입력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4]

1984년에 험프리는 대안적인 창조론적 자기 모델을 제안했다. 그것은 창조 주간 동안에 하나님이 물 분자의 정렬을 포함하여 자기장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최근 측정된 수성의 자기장 붕괴 속도뿐만 아니라,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5]

또한 그 모델은 현재 토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천 년에 불과한 토성의 자기력 꼬리는 토성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새로 확인된 토성의 자기장은 토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lking On Air. Nasa.gov Video. Published April 20, 2012 on youtube.com, accessed May 19, 2014.

2."Smoking gun" evidence for theory that Saturn's collapsing magnetic tail causes auroras. University of Leicester News Release, via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May 19, 2014, accessed May 20, 2014.

3.Humphreys, D.R. 2013.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These factors include the mean-square velocity of eddies, the average toroidal field, and the mean lifetime of eddies in the core.

5.Humphreys, D.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관련기사 : 역대 가장 선명한 ‘토성 오로라’ 포착…“지구와 유사” (2014. 5.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0601001


출처 : ICR News, 2014. 6. 4.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1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4-04-07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막대한 량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2014. 4. 4)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 발견된 것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이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2014. 4. 4)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갖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2014. 4. 3)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2014. 4. 5)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2014. 4. 3)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2014. 4. 4. ,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


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4352695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출처 : CEH, 2014. 4. 5.

주소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2-23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David F. Coppedge


   조류 현탁액(slurry of algae)는 적절한 열과 압력 하에서 한 시간 내에 원유(crude oil)를 만들 수 있었다.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의 에너지부는 한 시간 안에 원유를 생산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준비 중에 있다. 이 과정은 실제로 한 시간 보다 빨랐다고 Science Daily(2013. 12. 18) 지는 보고했다 :

공학자들은 수확된 조류(완두콩 수프의 농도로 담녹색의 반죽)를 투여한 후 유용한 원유를 즉시로 만들어내는 연속적인 화학 공정을 만들어왔다.

PNNL 공정에서, 습식 조류 현탁액은 화학 반응로의 앞쪽 끝으로 펌핑 된다. 그 시스템이 한번 가동되어 실행되면, 한 시간 내에 밖으로 물과, 더 많은 조류의 성장을 위해 재활용될 수 있는 인을 함유하는 부산물 물질의 증기와 함께 원유가 나온다.

Science Daily 지는 빠르게 기름을 생산하는 과정을 자연이 사용하는 추정되는 수백만 년과 대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은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리는 과정이 실험실에서는 수 분만에 이루어진다” 였다. 엔지니어인 더글러스 엘리옷(Douglas Elliott)도 역시 그것을 믿고 있었다 :

“그것은 압력솥을 사용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단지 우리가 사용하는 압력과 온도는 이것에 비해 훨씬 높다.” 엘리옷은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백만 년에 걸쳐 조류를 원유로 변환시킨 지구의 과정을 복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지구가 행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하고 있다.”

5년 전에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11/25/2008, #7), 과학자들은 지구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때로 돌아가 곰팡이 실험은 식물 재료로부터 연료를 만드는 데에 꽤 효과적이었다. 한 대변인은 “자연에서 최초 원유의 형성에 관한 이론은 전체가 의문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었다.

-----------------------------------------------------


당신은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이 수백만 년을 이와 같이 아무렇게나 남발하는 것을 볼 때, 그들도 모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수백만 년은 물론이고, 1백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들은 애연가들이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그들의 가정들을 습관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원유가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한 시간 이내이다. 노아 홍수 후에 바다에 식물 재료들이 많이 있었는가? 물론 많았다. 열과 압력이 있었는가? 물론 있었다. 만약 당신이 경험적 데이터로 구축된 과학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이다.


*Algae converted to crude oil in less than an hour, energy department says

http://www.nbcnews.com/science/algae-converted-crude-oil-less-hour-energy-department-says-2D11762083#

(2013. 12. 17. NBC News)


출처 : CEH, 2013. 12. 20.

주소 : http://crev.info/2013/12/crude-oil-in-one-ho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2-1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엔셀라두스처럼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 Jet Propulsion Laboratory, Nature News, Science Now,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


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갓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다윈 사전에서 hydrobioscopy를 보라).



*관련 기사 :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13/2013121303123.html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출처 : CEH, 2013. 12. 12.

주소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1-15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율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by Brian Thomas



   최근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의 드라켄스버그 산맥(Drakensberg Range) 일대를 연구하고서, 번개(lightning)로 인한 낙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산의 표면에 손상을 입혔음을 발견했다. 또한 낙뢰는 섬전암(fulgarites)을 만들어낸다. 이들 두 발견은 지표면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지형학(Geomorphology)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재스퍼 나이트(Jasper Knight)와 스테판 그랩(Stefan Grab)은 단지 한 번의 낙뢰가 단단한 기반암을 쪼갤 수 있을 정도로 타격을 가할 수 있음을 관측했다. 그러한 타격은 균열 주위의 암석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암석의 자성 광물(magnetic minerals)을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으로 재정렬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드라켄스버그 산맥은 현무암(basalt rocks)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암석에는 암석이 원래 형성될 때 존재하던, 분명히 다른 자기장 라인으로 정렬된 자성 광물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드라켄스버그의 균열들 위로 나침반을 통과시키면서,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이 휙 돌아가거나 튀는 것을 확인하면서, 나이트와 그랩은 그러한 의문의 균열들이 번개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지었다.[1]

이들 균열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장구한 세월 동안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동결과 해빙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연구팀이 자기장 서명을 지도화 했을 때, 그들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물의 얼음으로 발생한 균열보다 여름 낙뢰가 산들에 걸쳐있는 더 많은 균열의 원인임을 발견했다.

나이트와 그랩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산들이 추운 기후에 의해서 장구한 기간 동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꽤 수동적 요인만을 고려해왔다. 이 증거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됐음을 가리킨다.”[2]

이러한 발견은 전체 대륙의 평가된 침식율(erosion rates)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대륙의 침식 속도를 연구해왔다. 2011년에 수백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한 연구에 의하면, 대륙은 백만 년마다 평균 12m의 율로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침식 속도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단지 5천만 년 만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진다. 이 속도는 너무 빨라서,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암석들에 부여된 수십억 년 또는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3]

그러나 이들 연구도 새로운 낙뢰 데이터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낙뢰는 침식 속도를 매우 가속화시켰을 것이다. 따라서 지구 암석에 할당된 의심스러운 장구한 연대는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침식 과정의 하나로 번개가 발생시킨 균열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지구 과학자들은 섬전암(fulgarites)에 대해서는 대게 친숙하다. 섬전암은 번개가 모래 또는 다른 지상 암석들을 타격할 때 만들어지는, 빠르게 녹았다 재고체화 된 물질로, 가지가있는 긴 관(tubes)과 같이 생긴 암석이다. 그러나 지구의 표면은 수십억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에 해당하는 섬전암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물리학자인 돈 드영(Don DeYoung)은 2013년 봄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에서 이 문제를 기술하고 있었다. “지구상에는 대략 초당 100번 정도의 번개가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면... 모든 육지에는 1평방미터 당 1000개 이상의 섬전암이 있어야만 한다.”[4] 그리고 이것도 “이들 육지를 타격한 낙뢰의 단지 1%만이 섬전암을 발생시켰다고 가정한 결과이다.”[4]

모든 잃어버린 섬전암(missing fulgarites)들은 어디에 있는가? 왜 대륙과 높은 산들은 극적인 번개의 피해와 비교적 빠른 침식 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 세계는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Knight, J. and S. W. Grab. Lightning as a geomorphic agent on mountain summits: Evidence from southern Africa. Geomorph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7, 2013.

2. Foss, K. New evidence on lightning strikes. 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Newsroom. Posted on wits.ac.za October 15, 2013, accessed November 12, 2013.

3. See Thomas, B.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2, 2011, accessed November 7, 2013.

4. DeYoung, D. B. 2013. A Survey of Lightn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 (4): 281-286.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November 15, 2013.


ICR News, 2013. 11. 15.

http://www.icr.org/article/78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0-31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The violent volcanoes of Io)

by David F. Coppedge


   1979년에 우주선 보이저 호가 달보다 약간 큰, 목성의 위성 이오(Io)에서 분출 중인 화산들을 발견했을 때 과학자들을 깜짝 놀랐다. 이후 34년 동안 이오는 조용했던 날이 하루도 없었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가장 맹렬한(지구의 화산 활동보다 100배나 큰) 화산 활동을 보이는 천체이다. 이오는 성경적 시간 틀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십억 년의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바깥 부분만이 아니라, 내부까지도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오는 태양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작은 물체는 큰 물체보다 훨씬 더 빠르게 냉각된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작은 위성에 속한다. 그래서 방사성 붕괴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이오의 내부는 오래 전에 차갑게 냉각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오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맹렬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고, 알려진 가장 뜨거운 용암을 계속해서 분출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미국의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간헐천과 뜨거운 온천을 포함하여,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지표면 평방미터당 약 2와트의 열을 발생시키고 있다.[1] 그러나 이오의 평균 열 출력은 옐로스톤에 비해 약 50% 더 많은 평방미터당 3와트 이다.[2] 그리고 남극에서 북극까지 낮과 밤 지역 모두에서 놀랍게도 90,000기가와트의 열을 방출시키고 있다.[3]

모든 지표면에서 충돌 크레이터의 결여는 이들 화산활동이 이전의 모든 충돌 흔적들을 지우면서, 상당 기간 동안 지속되어왔음을 가리킨다. 이오의 모든 지표면들은 분출한 용암들로 재포장된 것으로 보인다.

한 과학자가 2003년에 계산을 했는데, 이오가 '지질학적 시간'(즉, 가정되는 수십억 년) 동안 현재의 분출량의 단지 10% 정도로만 분출해왔었다 하더라도, 그 분출량은 이오의 전체 무게보다 40배는 많은 량이 된다는 것이다.[4]

갈릴레오 우주선(Galileo spacecraft)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8년 동안 목성의 용암 호수들과 화산분출 기둥들에 대한 장엄한 사진들을 전송해왔다. 1999년에 이오의 북극 근처에 있는 한 특별한 분화구는 매우 활발한 상태였다. 8년 후인 2007년에 뉴 호라이즌 우주선(New Horizons spacecraft)은 이오 옆을 비행하면서, 이 동일한 분화구로부터 320km 높이로 분출되는 폭발기둥을 발견했다. 갈릴레오는 약 600km(370마일) 높이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기둥을 관측했었다. 이러한 폭발로 뿜어져 나온 물질은 목성 둘레에 거대한 도넛 모양의 고리(ring), 또는 원환체(torus)를 형성한다. 이 전하를 띤 원환체는 거대한 행성의 자기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


진화론자들은 이오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일상적인 대답은 조석마찰(tidal friction)이다. 당신의 손에 고무공을 비벼 마찰시키면, 따뜻해지는 것처럼, 이오는 목성과 이웃 위성인 유로파의 중력에 의해서 잡아당겨진다. 이것은 공전 궤도에서 수백 미터의 크기로 ‘땅들의 조수(land tides)’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계산에 의하면, 이러한 조수 에너지는 너무도 낮아서 관측되는 엄청난 열을 만들어낼 수 없다. Icarus 지(May 2004)에 게재됐던 ‘갈릴레오 이후 이오(Io after Galileo)’라는 일련의 논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만족스러운 해결책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만약 조석 메커니즘이 쉽게 답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이오의 분출을 볼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3]

2012년 6월 제트추진연구소의 보도자료는 열 패턴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조석마찰에 의한 내부가열 모델을 폐기시킨다"고 말했다. 2013년 NASA의 보도자료는 화산 분출구는 조석가열 모델 시에 있어야하는 곳에서 30~60° 매우 다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5]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연대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조석마찰 모델은 부드러운 연약한 지각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 작은 위성은 로키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에 필적하는 산맥들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에베레스트 산의 거의 두 배의 높이인 17km에 이른다. 그러나 연약한 지각은 높은 산을 지지할 수 없다.


또 다른 문제

더군다나 일부 용암은 지구의 용암보다 더 뜨거운 1,340℃에 이른다.[6] 이것은 그 용암이 철과 마그네슘(iron and magnesium) 같은 원소가 풍부하고, 규소(silica)가 매우 낮은(<45 %) 초고철질 용암(ultramafic lava)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 규소가 풍부한 용암은 기껏해야 1,200℃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초고철질 암석은 밀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지구의 지각 아래에 있는 맨틀은 초고철질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십억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고밀도의 무거운 암석은 핵 근처로 가라앉고, 저밀도의 암석은 지각 근처에 있게 되어, 이러한 뜨거운 고밀도의 용암의 분출을 방해했을 것이다.[4]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2001년 2월 22일에 관측된 기록적인 폭발은 지금까지 태양계에서 있었던 가장 큰 폭발이었다. 그것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에트나(Etna) 화산의 면적보다 1천 배나 더 큰 지역을 뒤덮었다. 이 하나의 폭발은 이오의 다른 모든 화산들의 폭발과 필적하는 것이었다. 한 달도 안 되어 또 다른 거대한 폭발이 다른 위치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2003년 3월에 또 다른 ‘거대폭발(superburst)'이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 있었던 또 다른 폭발은 7.7조(trillion) 와트의 폭발로 측정됐다.[7] 이러한 폭발들은 위성 역사에서 비정상적인 것이며 극히 드문 사건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즉 Nature 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위성 역사에서 분출 중인 장면을 보는 일은 순전히 요행이라고 말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없다.[3]

창조 이후 6천 년 정도의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초기에 더 활발한 화산활동을 했던 이오는 서서히 냉각되어 왔다. 그러나 수십억 년 동안 이와 같은 분출활동을 해왔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설명은 매우 비합리적이다. 수많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증거들 중에서, 이오는 가장 장엄한 증거 중의 하나인 것이다.


Related Articles

Revelations in the solar system

Our young solar system

Ganymede: the surprisingly magnetic moon

Jupiter: King of the planets and testament to our Creator

The volcanism and age of Io


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Questions About Heat Flow and Geothermal Energy at Yellowstone, US Geological Society, volcanoes.usgs.gov, 29 November 2012.

2.Veeder, J. et al., The polar contribution to the heat flow of Io, Icarus 169(1):264–270, May 2004 | doi:10.1016/j.icarus.2003.11.016.

3.McKee, M., Planetary Science: Caught in the Act, Nature 493(7434):592–596, 31 January 2013 | doi:10.1038/493592a.

4.McEwen, A.S., Active Volcanism on Io, Science 297(5590):2220–2221, 27 September 2002| doi: 10.1126/science.1076908.

5.Neal-Jones, N and Steigerwald, B, Scientists to Io: your volcanoes are in the wrong place, nasa.gov, 4 April 2013.

6.Keszthelyi, L. et al. a, ,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192( 2):491–502, 15 Dec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7.008.

7.Laver, C. et al.,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191(2): 749–754, 15 Nov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6.022.


*참조 : 목성 위성도 화산 폭발?…‘이오’ 근접 사진 눈길 (2011.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4601007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이오의 사진

http://pirlwww.lpl.arizona.edu/missions/Galileo/releases



출처 : Creation 35(4):54–55, October 2013

주소 : http://creation.com/io-volcano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0-24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 등장 당시의 지구 환경은 더욱 오리무중?

(Sun Paradox Challenges Old Earth Theory)

by Tim Clarey, Ph.D.


     이전에 과학자들은 시생대(Archean) 암석에서 화석 조류(algae)를 발견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지구상의 생명체가 30~35억 년 전에 등장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주장했다.[1] 그러나 이 추정되는 시기에 태양(sun)은 현재의 70% 정도 밝기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희미하고 미약한 태양은 지구를 얼음 행성으로 만들어, 생물들이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을 것이었다.

그 암석이 진정 30~35억 년이 된 것이라면, 그 시기에 젊은 미약한 태양에 의해서 전달되던 빈약한 태양에너지는 조류나 다른 생명체의 성장을 막았을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저자들은, 얼음 지구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뭔가를 제안하려는 시도로써, 지구는 어떻게든 태양 복사열의 커다란 부족을 보상하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온실가스에 의해서 덥혀졌다고 가정했다.[1] 이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거의 35억 년 전으로 생각되는 호주 서부의 드레서와 아펙스 지층(Dresser and Apex formations)의 시생대 암석으로부터 석영(quartz)을 채취했다.

이들 석영 암맥은 열수 활동에 의해서 형성되었고, 결정 내에 갇혀진 가스와 액체를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갇혀있는 가스가 고대의 대기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가정했다.

그러나 연구 결과는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연구자인 맨체스터 대학의 레이 버제스(Ray Burgess) 박사는 말했다 : “(추정되는 고대) 대기 중의 질소 양은 너무 낮아서,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를 충분히 향상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 소위 고대의 대기는 오늘날의 대기 중 질소 농도보다 약간 더 낮았음을 그 연구는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로 인해 생겨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가스함유 암석에서 발견했던 높은 이산화탄소 압력이 지구를 충분히 따뜻하게 만드는데 약간은 도움을 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이 점을 입증하는 어떠한 연구 결과도 없다.[2] 그렇다면, 35억 년 전에 대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가스도 없는, 추운 얼어붙은 지구 행성에서 어떻게 조류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3]

모든 첨단 장비를 동원한 실험이 완료됐을 때,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이들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젊은 지구를 고려했다면, 최초의 생명체를 오래된 태양과 애써 조화시키기 위한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패러독스와 씨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태양, 행성들, 지구는 모두 젊으며, 창조되었기 때문이다.[4] 태초의 창조주간 4일째에 태양 복사선은 오늘날과 많이 다르지 않았고,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완벽하게 적절했다. 이러한 설명은 과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불필요한 수수께끼를 제거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y, B. et al. 2013. Nitrogen Isotopic Composition and Density of the Archean Atmosphere. Science. 342 (6154): 101-104.

2. Climate puzzle over origins of life on Earth.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October 4, 2013.

3. Thomas, B. Can Solar 'Belch' Theory Solve Sun Paradox?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2, accessed October 22, 2013.

4. Lisle, J. The Solar System: The Sun. Acts & Facts. 42 (7): 10-12.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October 23, 2013.


*관련 기사 : 생명체 등장 당시 지구 환경 더욱더 ‘오리무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6523513?sid=102 (2013. 10. 10. 연합뉴스)


출처 : ICR News, 2013. 10. 23.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7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10-1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David F. Coppedge


     460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피를 가득 빨아먹은 모기(blood-gorged mosquito)가 미국 몬태나주 셰일에서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모기의 마지막 식사였던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피로 가득한 붉은 색의 복부를 보존한 암컷 모기가 셰일 속에 화석화되어 있었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을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an extremely improbable even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PNAS(2013. 10. 14)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그린월트(Greenwalt et al.) 등은 붉은 인상 화석을 조사했고, 분자들이 혈액으로부터 유래한 것임을 입증해주는, 헤모글로빈으로부터 유래된 포피린(porphyrins)을 발견하였다. 배가 피로 불러있지 않은 한 수컷 표본이 대조(control) 군으로 사용되었다.

암컷 모기 화석 USNM 559050에서 혈액의 보존은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이다. 곤충이 피를 빨아먹었어야 했고, 물 표면으로 떨어져야 했고, 연못이나 유사한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고, 그리고 깨지기 쉬운 피로 가득한 팽창된 배는 손상됨 없이, 미세한 혐기성 퇴적물 안으로 빠르게 파묻혔어야만 했다. 이 화석은 헤모글로빈 분자 일부가 수천만 년 후에도 보존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했다. 헤모글로빈은 우리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 암컷 표본에서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의 검출은 그것이 정말로 혈액으로 부풀어 오른 모기였으며, 화석기록에서 흡혈성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포피린에 대해서 말했다. “포피린은 매우 안정적인 분자이며, 많은 오일 셰일의 흔한 구성 성분으로서 지질시대를 통해 보존되어왔음을 보여주어 왔다.” 저자들은 다른 근원으로부터 포피린의 오염을 확실하게 배제했고, 헤모글로빈 자체가(일부 손상된 상태였지만) 존재함을 검출해냈다. 저자들은 이들 분자의 긴 수명을 지지하는 사례로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보고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소주골(trabecular bone)에서 분리된 혈관은 면역흡수법(immunosorbant assay) 검사에서 헤모글로빈 특이 항혈청과(배경 수준의 그것과 단지 두 번의 조짐을 보였지만) 결합했다. 면역점적분석(immunoblot assays)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소주골 추출물에 대해 상승된 항혈청은 순수 헤모글로빈과 반응했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혈청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 뼈의 추출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핵자기공명(NMR)과 라만분광법(Raman spectroscopy) 모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소주골 조직 추출물에 적용시켰고, 두 기법에 의한 데이터는 헤모글로빈과 포피린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었다.

만약 헤모글로빈이 공룡 뼈에서 존재했다면, 그 연대의 반밖에 안 되는 화석에서는 확실히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천6백만 년 된 화석에서 헤모글로빈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포피린은 그 화석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위치하고 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한다.”

PhysOrg(2013. 10. 14) 지는 그 논문을 요약 보도하면서, 메리 슈바이처의 의견을 포함하고 있었다. “외부 전문가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는 이 연구는 흥분되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은 일차적 결과이고, 다른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고 그것이 혈액이라는 최종 결론으로 입증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PhysOrg 글의 대부분은 그 발견이 쥐라기의 모기 피로부터 공룡들을 복원하여 영화처럼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린월트 등은 그것에 대해서 그들의 의견을 말했다 : “DNA와 같은 크고 깨지기 쉬운 분자들은 화석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철-안정화 헤모글로빈에서와 같이 다른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남아있을 수 있고, 화석화 과정의 메커니즘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Nature News(2013. 10. 14) 지는 그 발견이 공룡 뼈에서 헤모글로빈을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빨아먹은 피로 가득한 통통한 배를 가진 모기처럼, 터지기 쉬운 풍선과 같은 매우 깨지기 쉬운 곤충의 부분이 화석으로 발견될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기사는 쓰고 있었다.

--------------------------------------------------


이 발견은 놀라운 것도 아니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시키는 것뿐이다. 쌓여져가고 있는 이러한 증거들은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 되는, 하나의 신성한 교리가 되어버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을 완전히 붕괴시켜버릴 것이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점점 많아지고 있는 증거들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과학자들은 화석에 대해 말하면서, 생물의 유기물질들은 단지 수천 년 만에 돌로 치환되어 화석이 된다고 가르쳤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그러한 개념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수천만 년이 지나도 돌이 되지 않고, 어떤 화석은 탄력성 있는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냄새가 난다는...) 이러한 발견들은 그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을 것이다. 이 논문에서 진화론자들은 DNA는 쉽게 분해되어 공룡 뼈에서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조사해볼 시기가 되었다.


*관련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2013. 10. 1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2013. 10. 1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2013. 10. 15.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출처 : CEH, 2013. 10. 15.

주소 : http://crev.info/2013/10/mosquito-fossil-with-blood-he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09-16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press-Lane Magma Indicates Young Earth)

by Tim Clarey, Ph.D.


   최근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마그마(magma, 용암)는 기존에 주장되던 지하 마그마의 이동 한계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밝혀졌다.[1] 필립 루프레히트(Philipp Ruprecht)과 테리 플랑크(Terry Plank)는 코스타리카의 이라주 화산(Irazú volcano)의 가장 최근 폭발인 1963~1965년의 분출로 생성된 암석을 조사했다. 그들은 마그마가 하루에 45~90m 속도로 이동했으며, 하루에 수백 m의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했다는 징후를 발견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마그마의 느린 움직임에 기초한 오래된 지구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 연구에서 핵심 요소는 최근의 분출 동안에 생성된 암석에서 발견된 감람석 결정(olivine crystals)이었다. 이들 결정은 지표면 아래 35km 깊이의 지각 아래 맨틀의 화학적 서명을 보존하고 있었다. 화산 아래에 있는 마그마 내에 화학물질의 혼합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은 마그마의 상승 시간이, 즉 맨틀 상부로부터 지표면으로 마그마의 이동 시간이 단지 수개월 정도로 극히 짧았음을 가리킨다.

마그마는 땅 속에서 상승한다. 왜냐하면 액체는 주변 암석보다 부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것은 더운 공기가 들어있는 풍선이 차가운 공기가 있는 곳에서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나 수십 년 동안, 대부분의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느리게 냉각되는 마그마를 주장해왔다. 마그마는 수천 년 심지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지표면으로 이동했다고 주장했다.[2] 훨씬 빠르고 격변적이었던 마그마의 상승에 관한 최근의 연구는 이러한 뿌리 깊은 신화를 산산이 부숴버리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마그마의 급속한 상승과 급속한 냉각 이론을 주장해왔다.[2, 3] 콜로라도 프런트 산맥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산들에 있는 화강암(granites)은 연간 0.8~14.4 km의 속도로 상승했다는 것이었다.[2] 그러나 이들 마그마는 단지 21km 깊이의 지각에서 유래된 것이다. Nature 지의 연구는 맨틀 상층부 보다 아래의(32km 이상) 깊은 곳으로부터 빠르게 상승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수마일 크기의 거대한 마그마방(magma chamber)인 캘리포니아의 시에라 네바다 저반(batholith, 심성암체 모양의 하나)은 4천만 년 이상 동안 느리게 움직인 마그마들이 조금씩 쌓여서 형성됐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상승률 데이터에 기초하면, 시에라 네바다의 광대한 화강암 저반이라도 단지 1천 년 정도면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2]

화산 폭발 시 마그마의 활발한 상승을 보여주는 연구들은 이제는 흔하며, 과학자들은 심지어 마그마의 상승이 격변적으로 일어났음을 고려하고 있다.[4] Nature 지의 저자인 루프레히트와 플랑크는 결론지었다 : “이것은 분리된 사건이 아니다; 마그마의 혼합, 고철질 마그마의 재충전, 많은 고토감람석 등은 섭입 존(subduction zones, 즉 워싱턴과 오레곤의 캐스케이드 산맥) 위의 많은 성층화산(stratovolcanoes)에서 흔하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서 약술하고 있는 이 시도는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1]

마그마의 빠르고 격변적 이동을 지지하는 증거들은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우리가 오늘날 보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들과 지형이 형성되는 데에는 수백만 년이나 수십억 년이 필요하지 않음이 입증되고 있다. 화산과 마그마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고,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는 것은 실제이다. 이 사실은 성경 창세기가 외치고 있는 젊은 지구 나이를 지지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Ruprecht, P. and T. Plank. 2013. Feeding andesitic eruptions with a high-speed connection from the mantle. Nature. 500 (7460): 68-72.

2. Snelling, A.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87-993.

3. Woodmorappe, J. 2001. The rapid formation of granitic rocks: more evidence. Journal of Creation. 15 (2): 122-125.

4. Petford, N. et al. 2000. Granite magma formation, transport and emplacement in the earth's crust. Nature. 408 (6813): 669-673.

Image credit: Tim Clarey

*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3. 9. 13.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7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08-30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More secular confusion about moon’s former magnetic field)

by D. Russell Humphreys


   PNAS 지에 게재된 클레멘트 수아벳(Clèment Suavet) 등의 최근 논문은[1],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가정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게 달의 자기장(moon’s magnetic field)은 여전히 매우 곤란한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왜 달의 자기장이 이전에는 강했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기장이 처음엔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2]

www.nasa.gov

(그림 1) 1969년,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는 (사진의 주인공은 Buzz Aldrin) 달 표면에서 현무암 표본을 채취했다. 현무암은 지구만큼 강한 자기장에서 자화(magnetized)됐음이 입증되었다.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조심스럽게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사진1)가 가져온 두 개의 현무암 표본의 자력(magnetism)을 조사했다. 그 월석은 고대 자기장에 의해서 0.69(±0.16) 가우스(Gauss)로 자화(磁化)됐었음이 밝혀졌다. 이것은 오늘날 지구의 자기장(극지방에서 0.6가우스, 적도에서 0.3가우스) 보다 조금 강한 정도였다. 그들은 월석의 자기장을 0.13가우스로, 매우 보수적인 하한치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조심스럽게 평가한 수치로, 초기 자기장이 약했을 것으로 예상하는 동료들을 고려한 수치로 보였다.


암석의 연대

그 암석들은 이전 연구에 의해서 35.6억 년(핵붕괴 기법으로) 전에 분출되었다고 추정하는, 고요의 바다(Mare Tranquilitatis) 남서쪽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무암 지대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것은 가장 최근에 측정된 연대로, 1억6천만 년 전에도 달 암석은 높은 자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전에 조사됐던 다른 높은 자력(high-magnetization)의 암석들은 40억에서 37억 년 전의 범위를 갖고 있었다. 통계적 오차는 ±5천 년 ~ ±1억 년 이었다. 34억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됐던 달 암석들은 0.1 가우스에서 0.01 가우스의 훨씬 적은 자기력을 보여주었다.

달의 자기력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나와 RATE 프로젝트[3]에 참여했던 다른 과학자들은, 위에서 제시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절대적 연령을 측정할 수는 없으며, 상대적으로 대략적으로만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동위원소의 붕괴는 가속화될 수 있어서, 수십억 년의 시간 틀이 수천 년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대의 순서는 비교적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맞먹는 40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실제로는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가까운 연대이고, 5억 년 전이라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는 대략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사건 근처일 것이다.

그래서 수아벳의 1억6천만 년 까지도 달에 강한 자기력이 지속됐다는 것은 기껏해야, 창조주간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다.


달 발전기의 작동

수아벳과 그의 동료들은 이 새로운 데이터를 유행하는 ‘발전기(dynamo, 그림 2)’ 이론과 조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발전기 이론은 달이 어떻게 스스로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갖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달의 발전기 이론은 지구 자기장은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지구 외핵에 있는 용융된 철(자성을 띠기에는 너무 뜨거운)의 움직임이 어떻게든 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발전기처럼 행동했다는 것이다.

(그림 2). 사람이 만든 다이나모(발전기)는 꽤나 복잡하다.<Wikipedia.org>


유지 메커니즘이 없다면, 전기 저항은 단지 몇 천 년 안에 자기장을 생성하는 전류를 빠르게 소진시켜버릴 것이다. 동일과정설 신봉자들은 지구의 발전기가 달의 중심부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했으리라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달의 발전기는 존재하기 위해 여러 거대한 장벽들을 넘어야 한다. 모든 발전기 이론들에서(여러 변형된 이론들이 있다), 발전기 작동의 역치(만약 존재한다면)는 천체의 회전속도와 전도성의 중심부 유체의 크기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회전이 빠르고, 중심부의 크기가 클수록,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지구가 정말로 작동되는 발전기를 가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달의 중심부(아마 동일한 용융된 철)는 지구에 비해 10배 작고, 30배나 느리다. 특히 후자의 느린 속도 때문에, 이론가들은 달이 과거에는 일시적으로 빠르게 회전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몇몇 이론가들은 과거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달의 회전 속도를 잠시 동안 증가시켰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도 규모의 충돌 사건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로 37.3억 년 전이다. 수아벳 팀의 암석은 조금 더 최근인 35.6억 년 전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커다란 충돌보다 더 최근에 더 강한 자기장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돌 이론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어쨌든, 모든 달 발전기 이론은 너무도 애매해서, 달의 자기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됐었는지에 대한 추정치를 만들어낼 수 없다.[4]


지구의 발전기도 없을 수 있다.

달 발전기 이론의 기초는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즉, 발전기 이론가들은 “만약 지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다면, 달도 그렇게 작동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말 지구에서 작동되고 있는 것일까? 본인이 수행했던 한 리뷰 논문은 거의 백 년 동안 발전기 이론들은 실패해왔으며, 그것들은 ‘아니오’ 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는 주요 발전기 이론에서 사용되는 핵심 방정식들을 철저히 조사했다. 그리고 지구의 중심부는 발전기가 작동될 수 있는 역치(만약 이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보다 몇 자리 수나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달의 발전기 이론들 모두는 지구 자기장이 발전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고 있다. 본인은 또한 발전기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서, 대형 컴퓨터를 사용하여 지구와 같은 환경에서 발전기 작동을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던, 실패했던 실험들을 검토해보았다. 가장 최근의 그러한 실험에서도 (연구자들은 일 년 이상 동안을 발전기 작동에 대한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았다), 분명 발전기 이론은 성공 또는 실패를 예측하지 못하는 것 같아 보였다.

따라서 발전기가 지구에서 작동될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달에서 발전기가 작동될 가능성은 얼마나 더 적겠는가?


창조가 답이다.

반면에, 달의 자기장 데이터는 성경적인 젊은 지구 창조론과 매우 잘 부합한다. 성경에 기초한 이론에 의하면, 하나님은 대략 6천 년 전인 창조주간에, 행성과 위성들을 초기 자기장을 갖도록 창조하셨다. 달의 자기장은 지구의 자기장만큼 강하게 창조되었다. 이것은 높은 자력을 가진 월석 표본과 일치한다.[6, 7] 그것을 유지할 발전기가 없기 때문에, 자기장은 그때 이후로 붕괴되어 갔다. 달 크기의 철 핵(iron core)에 대한 전기 전도성 평가에 의하면[8], 자기장의 반감기는 500년 이하였다. 만약 달의 중심부가 대부분의 기간 동안 요동했다면, 반감기는 100년 보다 더 짧았을 수도 있었다.[9]

따라서 창조론자들의 견해는 강한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고도로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했던 높은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고, 약하게 자화된 암석들은 창조 이후 수세기 동안 매우 약해진 자기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며, 그 후 자기장은 빠르게 소멸되어, 오늘날처럼 거의 0 값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이다.

달의 이전 자기장 미스터리(동일과정론자들에게)는 성경적 설명인 최근 창조된 젊은 태양계에서는 쉽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Mercury’s crust is magnetized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References and notes

1.Suavet, C. et al., Persistence and origin of the lunar core dynam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10(21):8453–458, 2013 | doi: 10.1073/pnas.1300341110.

2.Humphreys, D.R.,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15 November 2011.

3.RATE stands for th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earch initiative, which ran from 1997 to 2005. See RATE group reveals exciting breakthroughs and icr.org/rate.

4.Vagueness is characteristic of all dynamo theories to date. Few people, including most scientists, seem to be aware that dynamo theories are so incomplete that they cannot make quantitative predictions. See Humphreys, ref. 5.

5.Humphreys, D.R.,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Accepted by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4–8 August 2013; Information and Proceedings available at: creationicc.org.

6.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140–149, 1984; creationresearch.org.

7.Humphreys, D.R.,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an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213–230, 2008; icr.org.

8.Pozzo, M. et al., Thermal and electrical conductivity of iron at Earth’s core conditions, Nature 485(7398):355–358, 2012.

9.Humphreys, ref. 5, see eq. (14c) and discussions of turbulent resistivity, which is usually much larger than ohmic resistivity.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12–13, August 2013

주소 : http://creation.com/confusion-about-moon-magnetic-field

번역 : 최건영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