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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창조과학미디어
2015-06-2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by Brian Thomas


     영국 박물관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7500만 년 전의 공룡 뼈들에서 적혈구 세포와 콜라겐 같은 구조가 또 다시 발견됐다는 놀라운 뉴스가 전 세계로 보도됐었다. 이 소식은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개봉과 같이 전해졌는데, 그 영화는 "철 킬레이트화제(iron chelators)"가 어떻게든 오랜 기간 동안 공룡 DNA를 보존하여 과학자들이 공룡을 부활시켰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1] 그 영화는 공상적이지만, 공룡 혈액과 뼈에 대한 진짜 연구를 참조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에 관한 화학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보존제로서 철(iron-as-preservative) 이야기는 쥬라기 월드만큼 공상적일 수 있다.

런던 대학(College London)의 연구자들은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콜라겐 같은 구조를 또 다시 발견했음을 Nature Communications(2015. 6. 9) 지에 보고했다.[2] 앨버타에서 수집된 공룡 뼈와 뼈 조각들은 박물관 서랍에 수십 년 동안 보관되어 왔던 것들이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기술은 그들 공룡 뼈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단백질과 세포 같은 모습을 발견했던 것이다. 67nm의 간격을 가진 미세한 필라멘트들은 그것이 뼈 콜라겐의 것임을 말해주고 있었다.[2] 살아있는 생물에서, 뼈를 구축하는 세포들은 콜라겐 단백질을 열을 지어 정렬시켜 단단함(rigidity)과 유연성(flexibility)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제공하고 있다.[3]

또한 연구팀은 그들이 분석했던 8개 화석들 중에서 2개 화석의 내부에서 작고, 건조된, 적혈구 유사한 둥근 구조의 증거를 보여주었다. 자세한 질량분석은 그 세포 같은 구조들에서 원래의 생화학물질들 및 아미노산들을 밝혀내었다.

이 발견으로 정확히 무슨 이론이 위기에 처해있는 것일까? Nature Communications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 "특히, 단백질 분자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분해되기 때문에, 4백만 년 이상 보존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2]

그러므로 그 이야기를 믿을 만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어떤 과학적 이유를 둘러댈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철이 방부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 그럴듯하게 제시되고 있었다. 쥬라기 월드 영화에서, 한 공상과학자는 말한다. "철 킬레이트화제에 의해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보존될 수 있다는 최근의 발견으로, 연부조직은 DNA의 금맥이 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퍼즐 조각들을 맞출 수 있게 되었다."[1]

그러나 이 "최근의 발견"은 실제로 DNA의 금맥이 될 수 없으며, DNA 조각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아니다. 대신, 정제된 혈액 찌꺼기는 상온에서 2년 동안 조류 혈관이 썩는 것을 방해함을 보여줬을 뿐이다. 콜라겐 단백질이 외부 환경에서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줄 만한 과학적으로 엄밀한 실험 방법은 없다. 2013년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보고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철과 수산기(iron-and-hydroxyl)를 포함하는 특정 부류의 화학반응이 수백만 년 동안 단백질을 보존할 수 있는 반응을 촉진한다고 제안했었다.[4]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철이 아마도 자유 라디칼(free-radical) 매개 고정, 그리고 항균적 작용을 하여, 오랜 기간 동안 단백질의 보존을 가능하게 했을 수도 있다는 가설은 제시된 데이터들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다.“[4] 혈액 잔유물에 있던 철은 조류의 골 연부조직을 분해시키는 세균을 차단시켰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다섯 가지의 관측은 "철이 장구한 시간 동안 단백질의 보존에 기여했을 것이라는 가설"을 완전히 기각시키고 있다.

첫째, 이동하는 물(moving water) 외에 무엇이 뼈 조직에 철과 수산기를 가져다주었는가? 생화학 수업 시에 배우는 첫 번째 교훈 중 하나는, 물은 단백질을 깨뜨린다는 것이다. 조직의 보존을 도왔다는 철을 운반해주는 물은 그 조직을 분해한다는 것이다.[5]

둘째, 철과 수산기에 의한 보존 가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와 유사한 다른 과정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아미노산인 메티오닌(methionine)은 수산기(hydroxyl)와 같은 강한 산화제에 특히 민감하다. 수산기는 메티오닌을 빠르게 메티오닌 설폭사이드(methionine sulfoxide)로 산화시켜버린다. Nature Communications 지 연구 결과는 그들의 앨버타 공룡 표본들 중 일부에서 산화되지 않은 메티오닌이 남아있음을 발견했다.[5] 수산기가 연부조직의 보존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것도 같이 설명해야만 할 것이다. 그들은 철과 수산기가 단백질을 보존하는 방향으로는 작용했다고 하면서, 매우 잘 알려진 자연적 방법으로 메티오닌과는 왜 반응하지 않아서 산화시키지 않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셋째, 실험자들은 이들 포획된 철을 분리해내기 위해서 적혈구를 파괴했고, 조류 골조직(bird-bone tissues)과 함께 정제 및 농축된 수프로 용액을 만들었다. 그러나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연구결과는 분명히 완전한 모양의 적혈구가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철이 최초 장소인 적혈구에서 탈출하지(빠져나오지) 못했다면, 어떻게 뼈 조직을 보존할 수 있었단 말인가? 또한, 어떤 자연적 과정이 실험실에서 사용됐던 정교한 혼합, 여과, 농축, 용액 과정을 흉내 내었단 말인가? 그러한 지시되고 계획된 실험 과정은 자연환경에서는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넷째, 철과 수산기가 뼈 조직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조직을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파괴할 것이다. 무수한 실험들은 이들 강한 산화제가 화학적으로 단백질과 조직을 깨뜨림을 보여준다. 2007년에 이러한 유형의 반응에 대해서, 슬로바키아 대학의 생화학자 조셉 프로섹(Josef Prousek)은 썼다 : “생체분자들과의 강한 반응성에 기인하여, 수산기 라디칼(hydroxyl radical)은 다른 반응성 유기종 보다 생물 시스템에 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6] 그렇다면, 철과 수산기가 실제적으로는 조직에 손상을 입힌다면, 어떻게 조직을 보존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단 말인가?

다섯째 및 최종 관측으로,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결과는 공룡 뼈의 콜라겐 섬유 위에 혈액 또는 철 잔류물이 전혀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사실 지난 50여년 동안 과학 저널에 보고됐던 다른 대부분의 "연부조직" 화석들은 혈액이나 철이 거기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철 및 수산기가 연부조직과 접촉한 적이 없었다면, 앨버타의 공룡 화석을 보존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관측은 쥐라기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철과 수산기 가설을 기각시키고 있다. 과학자들이 죽은 공룡을 다시 부활시킬 수는 없겠지만, 공룡과 다른 생물들이 불과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로 파묻혔다는 오래된 성경적 개념을 부활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그 개념은 공룡 뼈와 다른 화석들에서 그렇게도 많은 원래의 생화학 물질들이 남아있는 지를 설명할 수 있는, 심지어 약 백여 년 동안이나 박물관 서랍에 놓여있던 공룡 뼈에서도 적혈구와 단백질이 남아있는 지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가능성 높은 개념인 것이다.[7]


References

1. InGen Technologies: Tomorrow, Today. You Tube. Posted on youtube.com May 14, 2015, accessed June 1, 2015.

2. Bertazzo, S. et al. 2015. Fibres and cellular structures preserved in 75-million-year-old dinosaur specimens. Nature Communications. 6: 7352.

3. Thomas, B. 2013. Optimization in Creation. Acts & Facts. 42 (11): 18.

4. Schweitzer, M. H. et al. 2013. A role for iron and oxygen chemistry in preserving soft tissues, cells and molecules from deep time.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1 (1775).

5. DeMassa, J.M., and E. Boudreaux. 2015. Dinosaur Peptide Preservation and Degradatio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4): 268-285.

6. Prousek J. 2007. Fenton chemistry in biology and in medicine. Pure & Applied Chemistry. 79 (12): 2325–2338. Quoted in DeMassa and Boudreaux, ref. 5.

7. Thomas, B. 2014. Original-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8.


*관련기사 :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70900009.HTML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출처 : ICR News, 2015. 6. 23.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8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6-1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by Brian Thomas, Ph.D.


     독일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몇몇 공룡 알(dinosaur eggs)들은 현대의 에뮤(emu) 알처럼 어두운 청록색(dark blue-green)의 색깔을 띠었을 것임을 밝혀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공룡의 원래 색소 분자들이 알의 색깔을 나타내고 있었다면,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제기된다. 어떻게 색깔을 띠는 색소 분자들이 6천6백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공룡 알들은 백악기 말의 서로 다른 세 장소에서 발견된 것들이었다. 공룡 알의 짙은 색깔은 그것들이 들어있던 퇴적층의 색깔과 대조되었다. 색깔에 대한 호기심으로, 본(Bonn) 대학의 독일 연구자들은 원래의 공룡 알에 남아있는 색소를 분리해내는 화학적 추출 실험을 최초로 수행했다.[1] 공룡 알들은 그들의 세밀한 무늬를 일부 잃어버렸지만, 그들은 아마도 어두운 청록색을 띠게 했던, 고대의 공룡알 껍질 내의 프로토포피린(protoporphyrin)과 빌리베르딘(biliverdin)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색소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이들 색소 분자(pigment molecules)들은 단백질이나 DNA만큼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지는 않지만, 다소 복잡하다. 공룡알 껍질의 색소는 측면에 5개의 화학적 고리들이 모두 결합되어 있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색소는 물에 쉽게 용해되지 않는다. 이것은 그들 구조가 적어도 수천 년은 유지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탄소와 질소를 포함하는 색소의 화학적 고리들은 많은 이중결합(double-bonds)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이중결합들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 그들은 저장된 화학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땅에 풍부한 여러 물질들과 무작위적인 화학적 반응을 통해, 이러한 종류의 분자들은 계속 깨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성질로 인하여, 복잡한 화학적 고리들과 이중결합들은 더 작고, 더 간단한 분자들로 계속 분해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이 색소들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1백만 년도 힘들지 않았을까?

2013년에 ICR은 이것과 유사한 증거로서, Geology 지에 게재됐던, 3억4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바다생물에 아직도 색소가 남아있는 사례를 제시하면서, 진화론적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제기했었다.[2] 이에 대해 한 진화론자는 화석화 과정은 광물화된 벽 뒤로 색소를 어떻게든 가두어 무한히 보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색소는 장구한 세월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이러한 주장은 관계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한 요소를 무시하는 것이었다.[3]

어떻게 이 작은 광물 벽(mineral walls)이 수천만 년 동안의 지진, 홍수, 화산폭발, 기후변화, 빙하기, 침식, 소행성 충돌 등과 같은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완벽하게 유지될 수 있었는가? 진화론자들은 과거 지구 행성에 이와 같은 일들이 도처에서 발생했었다고 주장해오고 있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들 색소가 광물 벽 뒤에 잠겨져 있었다면, 왜 지금은 그 색소들을 볼 수 있는 것인가? 색소를 둘러싼 광물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균열에 저항하며, 색소들을 바깥 화학물질에 노출시키지 않았던 기적적임 힘을 가지고 있었다면(이것은 사실 비과학적인 주장이다), 왜 지금에 와서는 색소에 있는 이중결합과 고리 구조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그들은 지금 분해되고 있는 중이다.

즉, 생물학적 유기분자들이 미생물, 산소, 물 등과 같은 모든 가능한 영향으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밀폐 봉인되었다는 불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하더라도, 과학이 거부하는 어떤 기적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유기분자 그 자체는 가장 보편적이고 우주적인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적용받아야만 한다. 엔트로피의 법칙(the Law of Entropy, 무질서도의 증가 법칙)으로도 알려져 있는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모든 고도의 질서를 가진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무질서하게 변화된다는 것이다. 엔트로피(entropy)는 끊임없이 진행되는 것이다. 그것은 매몰되었거나 동결되었을 때에도 작동된다. 이 법칙을 위반하는 과정은 그 어떠한 것도 알려져 있지 않다. 특별히 이중결합의 장력이 풀어지거나, 복잡한 화학물질이 간단한 화학물질로 붕괴되는 화학적 과정에서는 더욱 그렇다.

과학자들은 색소의 분해율(decay rates)을 측정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생화학적 유기물질들이 얼마나 빨리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지를 측정해왔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그들의 존재 한계는 1백만 년이 되지 않는다. 색소 분해율에 관한 실험을 실시해서, 이러한 분해 경향이 극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될 때까지, 공룡 알의 색소에 관한 가장 과학적인 결론은 엔트로피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색깔이 아직도 남아있는 공룡 알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기보다는,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Hecht, J. First evidence that dinosaurs laid colourful blue-green eggs.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21, 2015, accessed June 1, 2015. Citing: Wiemann, J. et al. 2013. The blue-green eggs of dinosaurs: How fossil metabolites provide insights into the evolution of bird reproduction. Posted on academia.edu before print, accessed June 1, 2015.

2. Thomas, B.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1, 2013, accessed June 1, 2015.

3. Rana, F. Believe It or Not! Ancient Biomolecules Evidence for Old Earth. Reasons to Believe. Posted on reasons.org June 1, 2013, accessed June 1, 2015.


*관련기사 : "공룡들이 파란색 알을 낳았었다"...이유는? (2015. 5. 30.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530000036


출처 : ICR News, 2015. 6. 11.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8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6-1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 Evolutionists in Denial)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이 그것이 원래 공룡의 연부조직이 될 수 없는 이유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의 새로운 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고대의 세포와 단백질의 흔적“에서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잭 호너(Jack Horn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아직도 신축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발견한 이후로, 창조론자들은 지난 십 년 동안 이러한 증거들을 공룡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제시해왔었다. (see 60 Minutes video).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부인하거나, 설명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미국의 선도적 과학 저널에 게재된 이 소식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실험된 8개의 공룡 뼈에서 이러한 것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로버트는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은 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런던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진열장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15cm 이빨에서부터 4m 길이의 꼬리를 가진 하드로사우루스에 이르기까지, 멋진 공룡 화석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연구자들은 수집되어 있던 8개의 공룡 화석들로부터 또 하나의 놀라운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 공룡 뼈들에는 고대 적혈구(red blood cells)와 고대 단백질(protein)의 섬유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석 내부를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이번 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공룡 뼈에서 그러한 구조의 존재에 대해 이전에 논란이 됐던 보고들을 지지하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흔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특별히, 가장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는 뼈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영국 요크 대학(University of York)의 고고학자이며 생화학자인 매튜 콜린(Matthew Collins)은 말했다.

그들이 “고무적”이라고 말한 것은 옳았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현상에 대해서 애써 외면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노력해왔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했던 화석 뼈들에서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 중 이것은 가장 최근의 소식이다. “단백질들은 일반적으로 생물체가 죽은 후에 수만 년 내에 분해된다. 그러나 극히 드문 경우에서 300만 년 까지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버트는 말했다. 그러한 단백질의 존재 한계도 이들 공룡 뼈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인 7500만 년에 비하면 너무도 짧다. 이전에 메리 슈바이처는 공룡 뼈에서 콜라겐(collagen)을 발견했었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 발견에 대해 대답할 수 없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 결과는 그들에게 또 하나의 충격이었다 :

연구자들의 발견은 그들에게 충격이었다. 우리는 투과전자현미경 하에서 신선한 단면을 볼 것으로 예상했었다. “우리는 예상했던 뼈 결정들을 볼 수 없었다."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대신에 우리가 본 것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이었다. 그것은 완전히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나의 처음 반응은 “이것이 사실일 리가 없어”였다."

영국 팀은 더 많은 화석들을 실험했고, 콜라겐 섬유인 것으로 나타나는 미세 시료들로부터 구성요소 분자들의 무게를 얻기 위해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였다. 무게는 콜라겐에 있는 세 가지 가장 흔한 아미노산들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그 기사에 첨부된 사진은 분명히 콜라겐 단백질처럼 보이는 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암석 또는 광물의 조각처럼 보이지 않았다. 어떤 DNA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공동 발견자인 사라 메이드먼트(Sarah Maidment)는 그것을 배제하지 않았다. “우리는 화석에서 DNA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미래에 그것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BBC News, 2015. 6. 9). 세르지오(Sergio Bertazzo)도 동의했다 : “DNA 조각의 발견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할지 누가 알겠는가?” (The Guardian).

창조론자들은 충격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이 지구 역사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공상적 생각을 도입한 이래로, 세속주의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신화로서 취급해왔다. 이제 경험적 증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되는 것인가? 만약 단백질이 정말로 공룡의 것이라면, 물질들의 분해에 관한 상한치는 심각하게 수정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로버트는 시료에서 명백한 "적혈구" 외에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단백질이 진짜일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

그러나 슈바이처를 포함하여 외부인들은, 그 무게가 진정 아미노산들의 것인지, 또는 세균이나 기타 오염물질에서 온 것이 아닌, 원래 공룡으로부터 온 것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백질 조각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제공해줄 수 있는 다른 타입의 질량분석기도 콜라겐의 존재를 강하게 가리켰고, 초기 결과를 되풀이 했다. 콜린스 말했다. 연구팀이 곧 그러한 연구를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만약 그들이 성공한다면, 공룡 단백질의 분리에 과한 연구들과, 공룡의 단백질이 현대 친척들의 단백질과 얼마나 다른지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연부조직이 수십만 년(최대로 3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있게 하는 그 어떠한 이론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보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1)그 발견이 진짜인지를 의심하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2)그것이 진화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려 한다. 이제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에 관한 수많은 증거들 중 또 하나의 증거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보고된 공룡 연부조직에 관한 목록은 RSR’s List of Dinosaur Soft Tissue 를 보라).

이 발표는 새로운 영화 "쥐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개봉을 3일 앞두고 발표되었다. 그 영화는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2013년에 메리 슈바이처에 의해서 제기된(11/16/13) 논란이 되는 주장이었다.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그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었다.(3/15/14).


주요 언론 매체들도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 “7500만 년 된 화석에서 추출된 공룡의 혈액세포” (New Scientist, 2015. 6. 9)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hysOrg, 2015. 6. 9)

• “공룡 화석에서 '혈액 세포'가 발견됐다“ (BBC News, 2015. 6. 9)

• “공룡 세포를 찾았다 - 하지만 슬프게도 과학자들은 여전히 쥐라기 공원을 구축할 수 없다” (Gareth Dyke in The Conversation, 2015. 6. 9)

• “공룡 화석 조사는 연부조직 보화의 열쇠를 풀었다” (Science Daily, 2015. 6. 9)

• “과학자들은 7500만 년 전 화석에서 공룡 혈액의 흔적을 발견했다“ (NBC News, 2015. 6. 10)

• “화석 조각에서 발견된 7500만 년 된 공룡의 피와 콜라겐“ (The Guardian, 2015. 6. 9)

•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화된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opular Mechanics, 2015. 6. 10)

과학부 기자들은 명백해 보이는 연대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연대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창조론자, 성경, 홍수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어느 누구도 그 뼈에 부여된 7500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지 않았다. 그들의 태도는 마치 “자 이제, 공룡의 혈액은 7500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 공룡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나마 가장 회의적인 말은 마지막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사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 "화석은 4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분해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분자였던, 원래 생물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었다.“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자는 그 연구 결과를 발표했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선임과학자 수산나 메이드먼트(Susannah Maidment)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보존을 7100만 년을 더 뒤로 밀어내린 것이다.“ 수산나는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생물학적 조직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을 어떻게, 그리고 왜,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는 완전히 미스터리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단지 추정할 뿐이다. 이러한 종류의 보존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는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그녀의 처음 반응은 교훈적이다. ”그것은 완전히 놀라움이었다.“ 수산나는 말했다. ”고생물학자로서 나의 첫 번째 생각은, 말도 안 돼. 이것은 절대적으로 공룡의 피일 수는 없어! 였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원 논문은 공개되어서, 누구나 그 글을 읽어볼 수 있고,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언론 보도는 신중했다 : “연구자들은 그 구조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조심스러워 했지만, 그것은 잠재적으로 적혈구일 가능성이 높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 ”우리의 연구는 보존된 연부조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공룡 화석들에서 더 널리 존재하는지를 알아보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들의 발견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가 아니라, 단편적이고, 잘 보존되지 않았던 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것은 수많은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십년 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다리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시작했던, 메리 슈바이처는 그 발견에 대해 "흥미로운 논문이다. 특히 당신이 고대의 뼈들을 바라볼 때,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보지 않는다면,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찾지 않는다면,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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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실제 노아의 방주와 마주친 것에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증거에 비추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구한 연대를 붕괴시키는 강력한 실제적 경험적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룡 뼈가 젊다는 이러한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계속 거부한다면, 그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지구 역사의 시간 틀로 주장해왔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이 붕괴되기 직전의 마지막 최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지구 연대는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에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거부하려 할 것이고, 마치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려 할 것이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을 수행해야할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근무하던 마크 아미테이지(Mark Armitage)는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뿔(Triceratops horn)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후에 자신의 직장을 잃었다. (11/05/14, Scientist Fired After Soft Tissue Found On A Dinosaur Fossil!(youtube)을 보라,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그는 자신의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자금을 구하고 있다. 그는 트리케라톱스 뿔의 연부조직 발견을 보여주며,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YouTube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룡 뼈에서 그가 발견한 골세포(osteocytes)와 세포들은 혈액과 접촉되지 않았다. 그는 설명했다 : 따라서 슈바이처의 발견에 대한 논란은 뼈 세포에서는 작동될 수 없다.(see ICR). 만약 뼈세포가 젊다면, 나머지 연부조직도 수천만 년이 될 수 없다. 이제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가 과학적 패러다임이었던 시대는 막을 내리려 하고 있다.


*관련기사 :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70900009.HTML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3946

출처 : CEH, 2015. 6. 9.

주소 : http://crev.info/2015/06/more-dino-blood-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5-12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텐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토성의 작은 위성인 엔켈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간헐천(geysers)들은 구멍에서 나오는 제트(jets) 형태 대신에, 넓게 퍼져서 나오는 시트(sheets) 형태로 분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위성의 나이와 생명체에 관한 이론에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최근 엔켈라두스에 대한 새로운 뉴스가 보도되었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 NASA의 대중 잡지)를 포함한 여러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의 남극 간헐천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도하고 있었다. 분출 기둥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그 분출이 개별적 제트보다는, 시트(sheets) 또는 커튼(curtains) 형태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달의 남극 지역에서 길게 균열 부위를 따라 분출되고 있는 물질들의 각기 제트로 나타났던 많은 모습들은 광학적 착시에 의해 만들어진 환영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2015. 5. 7) 지의 논문은 명쾌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수 km 이상에 걸쳐 뻗어져 있는 균열 부위에서 넓은 수직적 커튼(broad vertical curtains)의 모습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많은 양으로 물질들이 분출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막대한 량의 분출은 얼마 동안 계속됐던 것일까?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질량 손실률을 설명하도록 요구한다.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손실의 정도는 먼 거리에서의 새로운 사진에서도 알 수 있는데, 분출 기둥으로부터 출현한 덩굴손과 같은 얼음 입자들은 토성의 E-고리로 먹히고 있었다. (Astrobiology Magazine). 처음에, 행성 과학자들은 지표면 분출기둥으로 얼음 덩굴손(icy tendrils)을 추적할 수 있었다. 또한 카시니 과학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른 덩굴손의 변화를 관측할 수 있었다. 그들은 이것이 토성의 중력에 의한 조석 유동(tidal flexing)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사진들로부터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 E-고리로의 공급 통로처럼, 덩굴손은 엔셀라두스에서 얼마나 많은 물질들이 떠나고 있는지와 토성 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해줄 수 있는 길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미지 팀의 선임연구자이며 논문의 공동 저자인 캐롤린 포르코(Carolyn Porco)는 말했다. “그래서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는 얼마나 많은 질량들이 분출하는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위성의 지하 바다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지하 바다의 수명에 대한 평가는 긴 시간 틀에서 엔켈라두스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

그 논문에서는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확실히 질량 손실률은 시간적 한계를 갖고 있다는(46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었다는) 것이다. Space.com은 이러한 의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Icarus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에 의하면, 우주 탈출 속도로 분출되기 전, 분출구에서 응축되고 있는 미세 입자들의 크기와 양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분출구(vents)는 커다란 크기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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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엔켈라두스에서 질량 감소율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과 연결되어 있다. 엔켈라두스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된다. 다윈의 진화론은 장구한 연대에 기초하여, 기적과 같은 우연들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은 증거가 없음에도,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의지하여 불가능해 보이는 기적들이 어떻게든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기괴한 것은 기자들과 과학자들이 엔켈라두스의 질량 손실률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그들의 견해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엔켈라두스가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막대한 비율로 물질들을 분출시켜왔었다면, 그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장구한 세월 동안 위성 내부의 열을 발생시켰을만한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다.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 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2015년 7월에 우주탐사선이 명왕성에 도착했을 때 흥미로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커튼’처럼 물질 뿜는다 (2015. 5. 1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882/news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엔켈라두스…물결모양의 정체는? (2015. 4. 1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607314297232

엔켈라두스 남극 지형에서의 급작스러운 분출 관측 (2015. 5. 7. 네이처 하이라이트)

https://www.natureasia.com/ko-kr/nature/highlights/63382


출처 : CEH, 2015. 5. 11.

주소 : http://crev.info/2015/05/its-curtains-for-encelad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4-10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Saturn's Enceladus Looks Younger than Ever)

by Brian Thomas, M.S.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면 될수록, 그 위성은 더욱 젊어 보이고 있었다. 우주 탐사선이 토성의 얇은 E 고리에 있는 이 매혹적인 작은 위성에 대해 또 다른 방법으로 탐사를 했고, 그 위성은 다시 한번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하게 도전하고 있었다. 새로운 발견들은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증거 목록에 추가되고 있었다.

토성의 6번째 큰 위성인 엔셀라두스의 가장 놀라운 특징은 의심할여지 없이, 물-얼음 분출 기둥이다.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2005년에 엔셀라두스를 수차례 지나가면서, 이러한 지속적인 분출에 대한 놀라운 사진들을 포착하였다. 엔셀라두스는 남극 지역으로부터 12개의 물-얼음 기둥 등을 통해 수십 마일 높이로 물질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1] 아리조나 주 정도의 크기(폭)를 가진 엔셀라두스가 45억 년 동안 이러한 얼음 기둥들을 우주로 분출할 수 있는 충분한 물질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이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2008년에 작성된 미항공우주국(NASA) 보고서는 이에 대해 그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제트 분출의 원인과 제어가 무엇인지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2]

그리고 2014년에 카시니 우주선은 더 가까이에서 엔셀라두스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제 분출 기둥은 12개가 아니라, 101개나 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들 단서로부터 이들 물기둥들은 위성의 얼어붙은 지표면 아래에 있는 뜨거운 물에 의한 것으로 추론했다. 엔셀라두스는 물을 분출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내부 압력도 방출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이 위성은 수십억 년 동안 이들 뜨거운 물기둥들을 분출시킬 수 있는 동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3] 그것은 수학적으로 간단히 계산된다.

한편 카시니는 2011년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엔셀라두스의 방출되는 열을 측정했다.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진다면, 열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야만 한다. 그러나 세속적 연구자들은 엔셀라두스가 예상보다 10배 이상의 열을 방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 그래서, 엔셀라두스는 물, 압력, 열을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45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이러한 관측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주로 물-얼음 기둥에 또한 실리카도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5] "실리카(silica)"는 이산화규소(silicon dioxide)의 축약한 말로, 태양계에서 풍부한 화합물이다. 과학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silica grains, 엔셀라두스 기둥에서 발견되는 크기의 입자들)이 또한 지구의 어떤 열수공(hydrothermal vents)에서 형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실리카 알갱이들이 형성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조건을 재구성했다. 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News는 말했다. 그러한 조건은 “실리카로 과포화 된 약알칼리성의 소금물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 형성된다”는 것이다.[6]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에서 포화되어 있는 실리카가 우주로 수십억 년 동안 분출됐다면, 그것은 왜 고갈되지 않았는가?

또한 새로운 측정은 엔셀라두스의 남극의 물-얼음 기둥에는 메탄(methane)이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엔셀라두스가 메탄을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어떻게 공급되고 있었는가?

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들은, 메탄과 같은 분자를 가두기(trap)위해 얼음 결정에 요구되는 조건을 모델링 했다. 그리고 이 위성은 그와 같은 조건과 매우 잘 적합했다.[7] “그들의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과정은 메탄 바다를 고갈시키는 데에 매우 효율적이어서, 아직도 엔셀라두스의 물-얼음 기둥에 메탄이 풍부한 이유를 과학자들은 설명할 필요가 있다.”라고 NASA의 글은 말했다.[6] 그들은 깊은 곳에서 흐르는 뜨거운 물이 분출 물-얼음 기둥에 메탄을 공급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달(moon) 크기 만한 메탄 샘이라 하더라도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는 없다.


이러한 메탄, 실리카, 열, 물, 증기 압력 등이 엔셀라두스에서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하나님께서 엔셀라두스를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엔셀라두스는 토성 주위에서 수십억 년 동안 물질들을 분출해오지 않았다.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지워버릴 때, 엔셀라두스의 매우 젊게 보이는 여러 모습들에 대한 미스터리들은 모두 해결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Coppedge, D.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2. Enceladus Jets—Are They Wet or Just Wild? Cassini Equinox Mission News. Posted on saturn.jpl.nasa.gov November 26, 2008, accessed March 12, 2015.

3. Thomas, B.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8, 2014, accessed March 12, 2015.

4.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1, accessed March 12, 2015.

5. Hsu, H-W. et al. 2015. Ongoing hydrothermal activities within Enceladus. Nature. 519 (7542): 207-210.

6. Spacecraft Data Suggest Saturn Moon's Ocean May Harbor Hydrothermal Activity. NASA JPL news. Posted on jpl.nasa.gov March 11, 2015, accessed March 11, 2015.

7. Bouquet, A., et al. Possible Evidence for a Methane Source in Enceladus' Ocean.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2 (5): 1334-1339.


출처 : ICR News, 2015. 4. 9.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5-03-16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Water Worlds Tempt with Life, Not Youth)



   이제 태양계 천체들에서 지하 바다는 유행이 되고 있었다.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 웹 사이트는 목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에서 지하에 물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키는 새로운 관측을 발표했다. 그곳의 지하를 파볼 수는 없기 때문에, 분명 그 바다는 오로라의 관측과 자기장의 변화에 따른 흔들림에 의해서 추론된 것이었다. (가니메데는 목성의 큰 자기장 내에 작은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두 오로라의 요동하는 움직임을 보면서, 과학자들은 많은 양의 소금물이 가니메데의 지각 아래에, 자기장에 영향을 주면서, 존재한다는 것을 결정할 수 있었다.“ 지하 바다는 153km 아래에, 97km 두께로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따라서 단지 10km 두께의 (몇몇 곳에서) 지구의 바다보다 훨씬 많은 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니메데의 바다에는 리터당 5g 정도의 소금이 녹아 있으며, 수심이 얕은 곳에는 소금 농도가 10배 이상인 곳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다시 한번, 언론 매체들은 오로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보도하고 있었다. “액체 상태의 물의 확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지구 밖 외계생명체를 찾는 일에서 중요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행정관인 존 그룬스필드(John Grunsfield)는 말했다 : "가니메데의 얼음 지각 아래 깊은 곳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구 밖의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기자들은 신속하게 그 미끼를 물고 있었다 :


‣가니메데의 지하에 바다가 존재한다는 생각은 흥분된다. 왜냐하면, 액체상태의 물은 생명체의 주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BBC News, 2015. 3. 12)

‣과학자들은 특히 물의 발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생명체는 살아가기 위해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Space.com, 2015. 3. 13)

‣오로라는 목성의 위성에 비밀스러운 지하 바다가 있음을 나타낸다... 그 기술은 또한 우리 태양계 밖에 외계생명체를 탐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New Scientist, 2015. 3. 12)

‣목성의 달 가니메데에서 소금기의 지하 바다가 확인되었다... 관련해서, 엔셀라두스는 생명체에 필요한 성분들이 들어있는 바다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있는 메탄 호수에서 생명체는 생겨날 수 있었을까? (L.A. Times, 2015. 3. 13)


외계생명체를 찾고 있는 탐사자들에게 소금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금물은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많은 화학적 반응들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사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은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도, 어떠한 것도 가니메데가 어떻게 45억 년(추정되는 태양계의 나이) 동안 액체 상태의 물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그 열이 어떻게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물, 물, 태양계 모든 곳에 물.

BBC News(2015. 3. 12)는 물이 발견된 태양계 천체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이제 가니메데는 지표면 아래에 바다를 숨기고 있는 태양계의 여러 천체들 중 단지 하나이다. 물을 가지고 있는 태양계 천체들은 명왕성(Pluto)과 세레스(Ceres)를 포함하여, 목성의 위성들로 유로파(Europa)와 칼리스토(Calisto), 토성의 위성들로 엔셀라두스(Enceladus), 타이탄(Titan), 미마스(Mimas). 그리고 아마도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Triton)도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미항공우주국(NASA)의 행성과학 책임자인 짐 그린(Jim Green)은 말했다. “이제 태양계는 꽤 흠뻑 젖은 장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3/17/15 업데이트 :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이 촬영했던,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에서 밝은 빛나는 백색 반점들은 활발한 얼음 화산일 수 있다는 것이다. (Nature, Science). 그것들은 어두운 크레이터 내에 80km 폭을 가진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밖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던 우주선이 세레스에 가까이 근접하는 4월이 되면,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세레스의 미스터리 하얀 점 정체는 ‘얼음 화산’? (2015. 3.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19601007

세레스의 빛나는 지점…뭐지? (2015. 2.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260629189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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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생물학에 종사하던지, 또는 메탄생물학에 종사하던지 간에, 물(H2O)이나, 메탄(CH4)과 같은 단순한 화학물질들의 발견으로부터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매우 우스꽝스러워 보인다. BBC News에서 조나단 아모스(Jonathan Amos)은 그 점을 어느 정도 알려주고 있었다 : “물론 에너지의 근원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이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더 있어야함을 일깨워준다 : 유전암호, 계층 제어 시스템, 환경으로부터 피드백, 선택적 투과막, 능동 수송, 분자기계들, 호흡, 방어, 번식, 몇몇 종류의 생명 원리, 훨씬 많은 것들...

언론 매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을 선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연대문제는 어떤 매체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일종의 범죄다.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어떻게 이들 토성과 목성의 위성들과 소행성 내부에 아직도 열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엔켈라두스(Enceladus)가 수십억 년 동안 15 기가와트(gigawatts)의 분출력을 유지해왔을 수 없다. 미마스(Mimas)에 바다가 있다면, 더욱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주요한 조석가열이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탄은 그 대기를 수십억 년 동안 유지할 수 없었다. 크리스토퍼(Christopher Glein)는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분출의 증거는 없다고 말하면서, 편리하게도 모든 것들을 보이지 않고, 시험해볼 수 없는 지각 아래로 숨겨 놓고 있었다.

연대 문제는 이들 모든 언론 뉴스들에서 제일 먼저 다루어져야만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모두들 뻔히 보이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결 같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어떤 거대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창조론자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용되지 않도록, 그 문제를 언급하지 말라.” 그들은 암묵적으로 이렇게 지침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목성 위성 '가니메데'…지하바다 있다 (2015. 3. 13. 아시아경제)

│두께 100㎞…지구 전체 물보다 더 많아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31306344458946

목성 위성 ‘가니메데’에 거대한 바다, 수심이 지구 10배로…(2015. 3. 1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15/70130520/1

목성의 달 ‘가니메데’ 밑에 지구보다 더 큰 바다 숨었다 (2015. 3. 1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356

토성엔 온천·목성엔 소금물바다…생명체 있나? (2015. 3. 13. OBS News, 동영상)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042



출처 : CEH, 2015. 3. 13.

주소 : http://crev.info/2015/03/water-worlds-tempt-with-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8-11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by Brian Thomas, M.S.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엔 얼마나 큰 바다가 있을까? (2015. 9. 1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7601006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 (2017. 7. 2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

토성의 달 엔셀라두스의 메탄가스는 생명체 신호? (2021. 7. 8. 서울신문)

https://news.nate.com/view/20210708n36323


출처 : ICR News, 2014. 8. 8.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2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6-04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Saturn's Magnetic Field Auroras: Evidence for Creation)

by Brian Thomas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북극과 남극의 오로라(auroras)를 보여주고 있는 NASA의 비디오 "하늘의 산책(Walking On Air)"을 시청했다.[1] 사람들은 지구의 극지방 위로 광범위하게 펼쳐져있는 소용돌이치는 빛나는 녹색의 금속 구름 같은 오로라를 보면서 감탄했다. 이제 새로운 증거들은 토성의 자기장(Saturn's magnetic field)도 지구처럼 자신의 오로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 우주의 장엄한 광경은 토성 자기장의 기원과 토성의 나이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토성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허블망원경은 전례가 없는 상세함으로 토성의 오로라를 기록할 수 있었다. 토성의 오로라는 태양 폭발이 토성의 "자기 꼬리(magnetotail)"를 붕괴시킬 때 형성된다는 것이 (자외선 파장에서 가장 잘 보임) 명백해졌다. 자기 꼬리는 행성의 자기장과 항적을 따라 흐르는 전하를 띤 가스의 부분이다.

레스터 대학(Leicester University)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물리학 지(Geophysical Research Letters)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토성에서 얻어진 극적인 오로라는 토성의 자기장을 확인해주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2]

자기장(magnetic fields)은 감겨진 구리 코일에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될 수 있다. 하지만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자기장은 바로 사라진다. 자석 막대처럼, 특정 유형의 금속은 자기장을 잠시 저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력도 시간이 지남에도 붕괴되어 사라져 버린다. 토성의 자기장은 어떻게 된 것인가?

토성의 자기장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정도로 충분히 천천히 감소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의 주장처럼, 토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토성의 자기장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토성의 자기장을 포함하여, 모든 행성들에 남아있는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 정말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기 발전기(magnetic dynamo) 이론을 만들어내어 행성들의 자기장을 설명하려했지만, 아직까지도 제안된 이론들 중 어떤 것도 행성들이 형성된 후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최근에 개최된 제7차 창조론 국제회의에서 발전기 모델(dynamo model)의 오랜 실패 역사를 추적하여 보고했다.[3] 그는 썼다. “특히 발전기 이론의 심장은 뛰지 않고 있다. 발전기 이론의 가장 유력한 형태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 많은 이유들을 제시하고자 한다.”[3]

행성의 자기장을 설명하려고 시도된 발전기 이론은, 행성 내부의 깊은 곳에서 금속이 풍부한 용융 물질이 소용돌이치며 계속 돌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기의 구리 코일처럼, 자기장을 만드는 전기적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류 발전기 이론(turbulent dynamo theory)"은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처럼 보였다. 그러나 험프리 박사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장이 발생되는 공식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비현실적인 하나 이상의 계수들을 입력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4]

1984년에 험프리는 대안적인 창조론적 자기 모델을 제안했다. 그것은 창조 주간 동안에 하나님이 물 분자의 정렬을 포함하여 자기장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최근 측정된 수성의 자기장 붕괴 속도뿐만 아니라, 천왕성,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5]

또한 그 모델은 현재 토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천 년에 불과한 토성의 자기력 꼬리는 토성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다. 즉, 새로 확인된 토성의 자기장은 토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lking On Air. Nasa.gov Video. Published April 20, 2012 on youtube.com, accessed May 19, 2014.

2."Smoking gun" evidence for theory that Saturn's collapsing magnetic tail causes auroras. University of Leicester News Release, via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May 19, 2014, accessed May 20, 2014.

3.Humphreys, D.R. 2013. Planetary Magnetic Dynamo Theories: A Century of Failure.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These factors include the mean-square velocity of eddies, the average toroidal field, and the mean lifetime of eddies in the core.

5.Humphreys, D.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관련기사 : 역대 가장 선명한 ‘토성 오로라’ 포착…“지구와 유사” (2014. 5.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0601001


출처 : ICR News, 2014. 6. 4.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1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4-04-07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막대한 량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2014. 4. 4)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 발견된 것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이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2014. 4. 4)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갖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2014. 4. 3)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2014. 4. 5)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2014. 4. 3)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2014. 4. 4. ,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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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4352695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출처 : CEH, 2014. 4. 5.

주소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3-12-23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David F. Coppedge


   조류 현탁액(slurry of algae)는 적절한 열과 압력 하에서 한 시간 내에 원유(crude oil)를 만들 수 있었다.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의 에너지부는 한 시간 안에 원유를 생산하는 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준비 중에 있다. 이 과정은 실제로 한 시간 보다 빨랐다고 Science Daily(2013. 12. 18) 지는 보고했다 :

공학자들은 수확된 조류(완두콩 수프의 농도로 담녹색의 반죽)를 투여한 후 유용한 원유를 즉시로 만들어내는 연속적인 화학 공정을 만들어왔다.

PNNL 공정에서, 습식 조류 현탁액은 화학 반응로의 앞쪽 끝으로 펌핑 된다. 그 시스템이 한번 가동되어 실행되면, 한 시간 내에 밖으로 물과, 더 많은 조류의 성장을 위해 재활용될 수 있는 인을 함유하는 부산물 물질의 증기와 함께 원유가 나온다.

Science Daily 지는 빠르게 기름을 생산하는 과정을 자연이 사용하는 추정되는 수백만 년과 대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은 “자연에서 수백만 년 걸리는 과정이 실험실에서는 수 분만에 이루어진다” 였다. 엔지니어인 더글러스 엘리옷(Douglas Elliott)도 역시 그것을 믿고 있었다 :

“그것은 압력솥을 사용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단지 우리가 사용하는 압력과 온도는 이것에 비해 훨씬 높다.” 엘리옷은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백만 년에 걸쳐 조류를 원유로 변환시킨 지구의 과정을 복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지구가 행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하고 있다.”

5년 전에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11/25/2008, #7), 과학자들은 지구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때로 돌아가 곰팡이 실험은 식물 재료로부터 연료를 만드는 데에 꽤 효과적이었다. 한 대변인은 “자연에서 최초 원유의 형성에 관한 이론은 전체가 의문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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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이 수백만 년을 이와 같이 아무렇게나 남발하는 것을 볼 때, 그들도 모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수백만 년은 물론이고, 1백 년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들은 애연가들이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그들의 가정들을 습관적으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원유가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한 시간 이내이다. 노아 홍수 후에 바다에 식물 재료들이 많이 있었는가? 물론 많았다. 열과 압력이 있었는가? 물론 있었다. 만약 당신이 경험적 데이터로 구축된 과학을 좋아한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이다.


*관련기사 : 미세조류 생산즉시 원유료 바꿔주는 기술개발, 미 에너지성 엔지니어들이 미세조류 건조등 3단계를 없애고 바로 원유처리 가능하게 해 (2013. 12. 23. 블록체인 AI뉴스)

http://blockchainai.kr/client/news/newsView.asp?nIdx=20252

Algae converted to crude oil in less than an hour, energy department says (2013. 12. 17. NBC News)

http://www.nbcnews.com/science/algae-converted-crude-oil-less-hour-energy-department-says-2D11762083#


출처 : CEH, 2013. 12. 20.

주소 : http://crev.info/2013/12/crude-oil-in-one-ho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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