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22-09-26

물총고기에 대한 일러스트라의 새로운 영상물

(Archer Fish Stars in New Movie)

David F. Coppedge


     수중 저격수인 물총고기에 대한 짧은 영상물이 제작되었다.

2022년 9월 18일에 공개된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의 "경이로운 창조물들(Awesome Wonders)" 시리즈의 이 8분짜리 비디오는 소개할 필요가 없다. 일러스트라의 어떤 영상물이든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바로 그들의 최신 단편 영상물, ‘명사수(Sharpshooter)’를 보라.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일러스트라의 제작자들이 8분 동안에 보여주는 것만큼, 이 놀라운 물고기에 대해 아는 생물학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The John 10:10 Project에서 제작한 수십 편의 훌륭한 단편 영화들을 살펴보라. 거기에는 창조물들의 경이로움을 비롯한 많은 종류의 훌륭한 영상물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일이 계속되기를 원하고, 그들의 제작을 지원하기 원한다면, 후원도 생각해 보라.

과학과 예술의 이 작은 보석을 공유하고 싶다면, 사이트 주소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라.



*참조 1 : 일러스트라의 많은 공개된 동영상들

https://thejohn1010project.com/videos.html


*참조 2 : 아이작 뉴턴을 다룬 영상물 : 과학에서 하나님을 보았던 위대한 과학자

https://creation.kr/Peoples/?idx=12356486&bmode=view

환상적인 반딧불이 : 일러스트라의 새로운 영상물

https://creation.kr/animals/?idx=11787277&bmode=view

북극 제비갈매기의 놀라운 항해를 보여주는 영상물

https://creation.kr/animals/?idx=11019209&bmode=view

일러스트라의 크리스마스 영상물 :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https://creation.kr/Earth/?idx=9210957&bmode=view

나무에서 떨어지는 씨앗에 들어있는 지적설계

https://creation.kr/Plants/?idx=9117092&bmode=view

눈송이의 설계 추론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5910876&bmode=view

찌르레기의 경이로운 군무

https://creation.kr/animals/?idx=5244335&bmode=view

스스로 땅을 파고드는 씨앗 : 일러스트라의 새 영상물 "정말로 경이로운 까끄라기"

https://creation.kr/Plants/?idx=4064022&bmode=view


*참조 3 : 물총고기는 물리학을 이용해 곤충을 사냥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35&bmode=view

물총고기는 어떻게 물리학을 배웠을까?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75&bmode=view

엘리트 수영선수들과 수렴진화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 유선형 물고기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9&bmode=view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803410&bmode=view

거울 달린 물고기의 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4&bmode=view

관 모양의 회전하는 물고기 눈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6&bmode=view

잠수함을 물고기처럼 만들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01&bmode=view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2&bmode=view

어떻게 ‘상자’가 수영을 하는가? : 놀라운 거북복의 유체역학적 안정성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9&bmode=view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0&bmode=view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1&bmode=view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1&bmode=view

물고기의 지능은 원숭이만큼 높을까?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2&bmode=view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뉴스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8&bmode=view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6&bmode=view

물고기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과 지구 바다의 기원에 관한 뒤집혀진 주장 :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3&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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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시클리드의 채색은 창조를 확증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97&bmode=view

내독성 설계를 지닌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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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소리를 내는 근육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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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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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공학이 밝히는 생명체 구성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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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의 다양한 크기가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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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색깔은 진화의 힘에 의해서 유도되지 않았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6&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44&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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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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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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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갑류는 사람의 진화적 조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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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시팍티누스 화석 발굴과 노아 홍수의 단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802228&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작은 물고기는 수마일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9&bmode=view


출처 : CEH, 2022. 9. 19.

주소 : https://crev.info/2022/09/archer-fis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12

나방의 놀라운 비행과 나침반

(Amazing Moth Compass)

by Frank Sherwin, D.SC. (HON.) 


    많은 동물들이 (철새와 같은) 집단적으로 이주하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1, 2] 그러면 무척추동물(invertebrates)은 어떨까?

최근에 과학자들은 잠자리와 마찬가지로[3], 해골박각시 나방(death’s-head hawkmoth)은 좁고 곧은 경로를 유지하며, 수십 마일을 날아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

처음으로 과학자들은 장거리를 이동하는 곤충을 80km 이상 계속 추적했다. 그 결과 관측 데이터는 적어도 한 종의 나방은 놀랄 만큼 직선적 경로로 날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곤충은 작은 만큼이나 까다로운 바람과 지형을 돌아다닐 수 있는 강력한 "내부 나침반(internal compass)"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것 같다.[4]

나방의 놀라운 능력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장거리 이동을 하는 조류(철새)와 마찬가지로, 나방은 적절한 양의 음식을 섭취해서 비축해야 한다.[1] 그러나 과도한 지방 비축은 방해가 되기 때문에, 너무 많지 않아야 한다.

어떻게 생태학자들은 나방처럼 작은 것을 추적할 수 있었을까? 해골박각시 나방의 날개 폭은 12cm밖에 되지 않지만, 작은 송신기를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다. 연구자들은 경비행기를 이용했고, 곤충들을 따라갔다.

연구자들은 14마리의 해골박각시 나방을 따라 야간 비행을 했고, 곤충의 비행 경로의 절반을 자세히 포착할 수 있었다. 그들은 62km에서 88km까지의 거리를 두고 따라가며 나방을 관찰했고, 나방은 최대 시속 70km 이상의 속도로 날아갔다. 과학자들은 또한 그 곤충의 비행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직선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나방들은 바람이나 지형의 변화에도 동요하지 않는 것 같았다. 사실, 그들은 그들의 항해에서 그러한 요인들을 보완하고, 보정하는 것처럼 보였다.[4]

그러나 나방 연구는 한계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알프스 산맥에서부터 남쪽으로, 나방들이 번식하는 지중해와 아프리카로 가는 3200km 이상의 경로에서 단지 80km만을 추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정확히 그들의 겨울 목적지는 어디일까? 그것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나방의 기원은 무엇이었을까? 화석기록에 따르면, 나방은 항상 나방이었다. 나비와 나방에 대한 가장 오래된 증거는 진화론자들이 2억 년 이상되었다고 주장하는, 독일 북부 퇴적지층의 날개 인편(wing scales) 화석에서 온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이들 지층은 약 4,500년 전에 만들어진 홍수 퇴적물이라고 믿고 있다.

이 보고에서 진화가 언급되어있지 않은 것은 흥미롭다. 사실 작은 나방의 놀라운 항해 능력은 우연이나 시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창조주의 계획과 목적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곤충의 아주 작은 뇌 안에, 하나님은 과학자들이 이제 겨우 인식하기 시작한, 광대한 거리를 항해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장착시켜 놓으셨다.


References

1. Johnson, J. Cuckoo Completes Mammoth 7,500-Mile Migr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 2020, accessed April 26, 2022; Gitt, W. The Flight of Migratory Bir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 1986, accessed April 24, 2022

2. Wiltschko, R. and W. Wiltschko. 2022. Animal navigation: how animals use environmental factors to find their way. The European Physical Journal Special Topics.

3. Tomkins, J. Open Ocean Dragonfly Migration Boggles the Mi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21, accessed April 24, 2022.

4. Leffer, L. Researchers Stalked Death’s-Head Hawkmoths in a Plane to Learn Their Navigation Secrets. Gizmodo. Posted on gizmodo.com August 11, 2022, accessed August 24,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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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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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9. 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mazing-moth-compa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31

해저 활화산 분화구에서 살고 있는 상어

(Sharkcano! Sharks living in active submarine volcano crater)

by Clare Williams


     솔로몬 제도의 고요한 물속에는 결코 평화롭지 않은 무언가가 수면 아래에 숨어 있다. 남서 태평양에서 가장 활동적인 해저 화산인 카바치(Kavachi)는 자주 분출한다. 그것은 폭발적인 물-마그마(phreatomagmatic, 수증기마그마성) 상호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해저 카바치 화산의 폭발은 때때로 단기간이지만, 새로운 섬들의 출현을 이끌었다. 새로운 섬들은 (많은 것들이 영구적임) 오늘날에도 여전히 만들어지고 있다.[1] 그러한 사건들은 화산 폭탄(용융된 암석 덩어리)을 분출할 수 있다. 그러나 더 자주 그들은 수증기, 재, 미립자를 물과 대기 중으로 분출한다.

그 지역은 일반적으로 인간에게 위험한 장소이다. 하지만, 2015년에 드문 화산 활동의 소강상태는 연구자들이 그 화산을 더 자세히 조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과학자들은 이 활동적인 수중 화산의 분화구가 뜨겁고, 부식성(caustic)이며, 유황이 많고, 입자들로 가득 찬 "극한" 환경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극한의 삶

그들을 놀라게 한 것은 두 종의 상어(귀상어(hammerhead sharks)와 미흑점상어(silky sharks))와, 두 경골어류(참다랑어 트레발리(bluefin trevally), 퉁돔(snapper)), 그리고 다른 바다생물들이 화산 분화구 안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는 "활발한 해저 화산의 생태계와 대형 바다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극한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제기했다.[2]


바다생물이 이러한 가혹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일까? 진화론자의 경우에는 아마도 그럴 것이다


과학자들은 "카바치 분화구의 극한 환경에서도 유지되는 생태계는 해양 화학의 큰 변화에서도 살아남은 동물의 종류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이 "해양 동물의 진화 역사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2]

<NASA>


바다생물들이 이러한 가혹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이 충격이었을까? 진화론자의 경우에는 아마도 그럴 것이다.[3] 흥미롭게도, 노아의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 동안, 지각판들의 빠른 이동, 융기, 침강 등은 거대한 화산 분출을 초래했고, 주요한 변화를 일으켰을 것이다. 이것은 많은 곳에서 여기에서와 유사한 극단적인 환경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우리는 화석기록을 통해 엄청난 수의 바다생물들이 홍수로 죽었고, 많은 생물들이 멸종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많은 생물들이 살아남았다. 이러한 주요 사건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능력은, 그리고 심지어 활발한 해저 화산 분화구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은, 그들의 창조주가 구축해놓은 설계와 복원력의 다양성을 말해준다. 그분은 전 지구적 대격변이 세계에 미칠 영향과, 그 사건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해양 생태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고 계셨다.


References and notes

1. Robinson, P., New South Pacific island shows fast-forming geology, creation.com/fast-forming, 9 Jun 2015. 

2. Phillip, B.T. and 11 others, Exploring the ‘Sharkcano’: Biogeochemical observations of the Kavachi submarine volcano (Solomon Islands). Oceanography 29(4):160–169, 2016; tos.org/oceanography. 

3. Catchpoole, D., Life at the extremes, Creation 24(1):40–44, December 2001; creation.com/e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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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9&bmode=view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0&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91&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8&bmode=view

돌을 갈도록 디자인된 성게의 이빨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1&bmode=view

작은 물고기는 수마일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9&bmode=view

물 위에서 걸을 수 있도록 하는 설계 : 소금쟁이 다리에서 발견된 최적화된 기하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5&bmode=view

동물들이 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 펭귄이 물에 젖어도 얼어붙지 않는 비밀이 밝혀지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3&bmode=view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6&bmode=view

메타물질로 처리되어 있는 나방의 스텔스 날개

https://creation.kr/animals/?idx=12718707&bmode=view

개의 후각이 뛰어난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663784&bmode=view

짧은꼬리 오징어와 발광 박테리아의 공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657560&bmode=view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심해 바닷가재의 마이크로바이옴

https://creation.kr/animals/?idx=12599538&bmode=view

놀라운 창조의 사례, 전기물고기

https://creation.kr/animals/?idx=11828390&bmode=view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9&bmode=view

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1057291&bmode=view

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110719&bmode=view

놀랍고, 독특하고, 진정 기괴한 옐로스톤의 미생물

https://creation.kr/LIfe/?idx=1793661&bmode=view

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0&bmode=view

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3941764&bmode=view

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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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05&bmode=view

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http://creation.kr/Sediments/?idx=2420956&bmode=view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70&bmode=view

빠르게 형성된 화산섬과 생태계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8&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4(4):26–27, October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sharkcan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29

메타물질로 처리되어 있는 나방의 스텔스 날개  

(The Passive Stealth Wing of the Moth)

by Frank Sherwin, D.SC. (HON.) 


    아름다운 나비(butterfly)는 고맙지만, 성가신 나방(moth)은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두 생물체의 날개 구조는 놀랍다, "나방과 나비의 날개는 복잡한 모양과 조각된 나노구조를 보여주는 인편(scales, 작은 비늘)으로 촘촘히 덮여 있다."[1]

덧붙여 먹이인 나방을 찾기 위해서, 어둠 속에서 비행하며 사냥하는 박쥐(bat)의 놀라운 능력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왔다.

박쥐는 어둠 속에서 먹이를 찾기 위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형태의 반향정위(echolocation)를 사용한다. 박쥐들은 빠르게 날아가며, 끊임없이 초음파를 방출하고 감지하여, 움직이는 대상(나방과 같은)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공중에서 빠르게 낚아채서 먹는다. 박쥐가 내보내는 초음파의 주파수는 30,000~100,000 Hz로 측정되었다. 이에 비해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의 상한은 20,000 Hz이다.[2]

그러나 박쥐의 초음파만큼 효과적으로, 야행성 나방(예: 산누에나방, Chinese silk moth, Antheraea pernyi)의 일부 종은 날개에 있는 인편 때문에, 박쥐의 매우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과학자들은 나방 날개의 표면이 메타물질(metamaterial)이라고 불리는, 놀라운 흡음 표면(sound-absorbing surface)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것이 자연에서 발견된 최초의 음향 메타물질이며, 실제로 "박쥐의 반향정위에 대항하는 음향 위장"을 만들어낸다고 믿고 있었다.[1] "나방의 날개 표면은 날개 막을 장식하는 수많은 공명 인편(resonant scales)들의 작용을 통해 효율적인 흡음기로 기능한다."[3]

과학자들은 극도로 미세한 구조들로 인해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날개는 다른 크기(나노 수준)의 인편들로 덮여 있고, 다른 공명 주파수를 갖게 되어, 광대역 음향 흡수를 제공한다. 즉, 다시 반사되는 맥동과 반대로, 인편은 박쥐의 초음파를 흡수하고 붙잡는다. 

나방의 날개는 다양한 크기의 인편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각각은 자신의 공명 주파수를 갖고 있다. 각 인편은 주 공진 모드의 주파수에서 소리를 흡수한다. 크기가 다른 수많은 인편들로 인해 공명 주파수가 날개 막을 덮을 때, 결과는 깊은 하위파장(deep-subwavelength) 영역에서 광대역 음향 흡수가 일어난다.[3]

박쥐의 음파 탐지기는 완전히 독특한 방법으로, 사실상 모든 단계(약 3옥타브의 소리)에서 초음파를 흡수하여, 나방은 사실상 박쥐에게 보이지 않게 된다!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음향 위장(acoustic camouflage)이 이 나방들에서 생겨났을까?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들로 어쩌다가 생겨났는가?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진화해왔다'와 같은 문구가 사용할 때, 위축될 필요가 없다. 센(Shen) 등은 "나방 날개의 인편은 박쥐에게 되돌아가는 메아리를 줄이도록 진화했다"고 말했다.[1] 그러나 이 말보다 "나방 날개의 인편은 박쥐에게 되돌아가는 메아리를 줄이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더 과학적이다.

더 나아가 "아마도 이 자연의 메타물질은 수천만 년의 진화를 통해 조각되어 왔다..."와 같은 말 대신에, "아마도 이 자연의 메타물질은 창조주의 손으로 조각되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연구자들은 차세대 첨단 메타물질을 설계할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자연을 살펴보고 있으며,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메타물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3] 과학자들은 이러한 초미세 나노공학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자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불과 수천 년 전에 나방에 설계해 놓으신 것을 모방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hen, Z. et al. Biomechanics of a moth scale at ultrasonic frequencies. PNAS. Posted on pnas November 12, 2018, accessed August 17, 2022.

2. Tomkins, J. Complex Creatures Engineering Requires a Crea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1, 2019, accessed August 17, 2022.

3. Neil, T. et al. 2022. Moth wings as sound absorber metasurface. Proceeding of the Royal Society A. 478:2262.

4. Cassella, C. 2020. Moth Wings Have Evolved a Rare 'Metastructure' We've Been Trying to Make in The Lab. ScienceAlert. Posted on sciencealert November 28, 2020, accessed August 17,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4&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1&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정글 귀뚜라미는 정교한 설계로 박쥐의 반향정위를 피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3968408&bmode=view

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http://creation.kr/animals/?idx=3946839&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진화를 거부하는 나비 날개의 설계

http://creation.kr/animals/?page=#6076031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2&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5&bmode=view

제왕나비의 장거리 항해를 도와주는 내부 시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30&bmode=view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0&bmode=view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3&bmode=view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3&bmode=view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8&bmode=view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1&bmode=view

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4&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91&bmode=view

나비 날개가 빗방울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4673741&bmode=view

박쥐의 음파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2&bmode=view

박쥐의 반향정위는 "아마도 진화했을 것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200864&bmode=view

첨단레이더 '박쥐 초음파'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24&bmode=view

진화론자들의 난제를 해결해 준 박쥐 화석? : 초기 박쥐들은 레이더 없이 날았다고?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9&bmode=view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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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9&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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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박쥐의 조상은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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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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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지 않는 딱정벌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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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동물의 놀라운 능력들 : 바다표범의 GPS, 생쥐의 후각, 동물들의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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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 거미, 물고기, 바다오리, 박쥐, 날쥐, 다년생 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0&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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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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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거미, 빗해파리, 개미, 새, 삼나무, 개구리, 문어, 상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8&bmode=view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 거미, 물고기, 바다오리, 박쥐, 날쥐, 다년생 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0&bmode=view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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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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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갈도록 디자인된 성게의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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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는 수마일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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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5&bmode=view

동물들이 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 펭귄이 물에 젖어도 얼어붙지 않는 비밀이 밝혀지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3&bmode=view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6&bmode=view

생물에 있는 복잡한 감지기와 '아마존 고'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5&bmode=view

하나님의 놀라운 접착제 : 물속에서 달라붙는 한 편형동물의 경이로운 능력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0&bmode=view


출처 : ICR, 2022. 8.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ealth-wing-mo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24

개의 후각이 뛰어난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

(The Incredible Canine Sniffer)

by Frank Sherwin, D.SC. (HON.)


    개(dog)의 후각 능력은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1] 하지만 놀랍게도, "개의 후각 시스템의 구조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2] 그리고 과학자들이 후각의 해부학과 생화학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분명히 창조를 가리킨다.[3]

이제 연구자들은 뇌 지도(brain map)를 사용하여, 개의 후각 시스템이 개의 사고와 추론 센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혀냈다.[4]

우리의 결과는 개들이 어떻게 코로 세상을 "보고 있는" 지에 대한 최초의 해부학적 설명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뇌 지도는 "대단한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은퇴한 군 수의사이자 탐지견 전문가인 아일린 젠킨스(Eileen Jenkins)는 말한다. "개들은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것과 동일한 연결고리와 그 이상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이해한 개의 인지(지식을 획득하는 정신적 행동) 방법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4]

연구자들은 해부학과 뇌신경섬유지도(tractography, 신경 경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3차원 모델링 기법)를 통해, 후각망울(olfactory bulb, 후각 수용기로부터 신호를 직접 전달받는 뇌 구조)이 대뇌의 바깥층(피질 부위)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뇌는 복잡한 감각 정보의 분석과 통합에 관여하며, 대뇌 반구의 후두엽(occipital lobe)은 특히 시각 처리에 관여한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개의 후두엽(그리고 네 개의 다른 경로)은 백질 경로(white matter tracts, 미엘린 수초에 둘러싸인 뉴런의 축삭)를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 새로 발견된 경로는 후두엽을 후각망울과 직접 연결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개에게서만 발견된 것이었다.

이것은 생물 종에서 후각망울과 후두엽 사이의 직접적 연결에 대한 최초의 보고이며, 개가 어떻게 후각 자극을 인지 기능에 통합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시작이다.[2]

로라 샌더스(Laura Sanders)의 보고에 따르면

개들은 그들의 환경을 평가하기 위해 모든 감각을 사용한다. 하지만 냄새와 시각 사이의 이 새로운 연관성은 이 두 가지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아마도 이러한 해부학적 연관성은 개의 시야가 사라질 때, 냄새가 종종 보상이 될 수 있는 이유일 수 있다고 존슨은 말한다. "시각장애 개들도 여전히 페치(fetch, 물건 가져오기) 게임을 할 수 있다."[4]

이것과 관련하여, 중요한 질문은 개의 놀라운 후각은, 또는 포유류의 후각은 어디에서 왔는가? 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포유류의 코는 단궁류(synapsids)라고 불리는 파충류형 생물의 윗턱의 한 부분에서 진화했을 것이라는 이론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5] 정말로 말할 수 있는 것은, "포유류 코의 진화는 비교적 불확실게 남아있다"는 것이다.[6]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생물에서, 특히 뇌라고 불리는 신비로운 블랙박스에서, 놀라운 것들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 다른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이 분야의 연구는 놀라운 수준의 복잡성을 계속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시편 기자처럼 선언할 수밖에 없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7]


References

1. Thomas, B. Man-Made Sniffer Versus Do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6, 2017, accessed August 9, 2022 ; Thomas, B. How Does a Dog Smell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31, 2013, accessed August 9, 2022.

2. Andrews, E. et al. Extensive Connections of the Canine Olfactory Pathway Revealed by Tractography and Dissection. jneurosci Posted on jneurosci.org July 11, 2022, accessed August 2, 2022.

3. Sherwin, F. The sweet smell of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 2022, accessed August 9, 2022.

4. Sanders, L. Dogs are great sniffers. A newfound nose-to-brain connection helps explain why. Posted on sciencenews.org July 19, 2022, accessed August 9, 2022.

5. Higashiyama, H. et al. 2021. Mammalian face as an evolutionary novelt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8 (44).

6. Crompton, A. et al. 2015. Evolution of the mammalian nose.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Dial, K. Chicago Press, 190.

7. Psalm 111:2~4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코는 이득제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 강한 냄새들 사이에서 약한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이유

http://creation.kr/Human/?idx=1291526&bmode=view

후각기관은 어떻게 1조 개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http://creation.kr/Human/?idx=1757495&bmode=view

창조의 달콤한 향기 : 1조 개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의 코

http://creation.kr/Human/?idx=11873370&bmode=view

냄새의 차이를 구별하는 코의 부호화 시스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7&bmode=view

초파리의 후각은 경이로운 나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http://creation.kr/animals/?idx=2114262&bmode=view

작은 물고기는 수마일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9&bmode=view

전자 코는 우리의 코를 도저히 따라올 수 없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491&bmode=view

두더지는 스테레오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9&bmode=view

포유동물의 놀라운 능력들 : 바다표범의 GPS, 생쥐의 후각, 동물들의 시간 관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9&bmode=view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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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고통 중에 있는 순종견들과 그들을 만들었던 우생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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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1&bmode=view

소형견은 중동지역에서 진화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20&bmode=view

개의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1&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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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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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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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들개 딩고 : 개의 모습을 한 늑대가 증거하는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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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받고 있는 집개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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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발과 개의 발,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0&bmode=view


출처 : ICR, 2022. 8.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incredible-canine-sniff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23

짧은꼬리 오징어와 발광 박테리아의 공생은 진화를 부정한다.

(The Bobtail Squid's Living Cloaking Device)

by Brian Thomas, PH.D.  


     하와이안 짧은꼬리 오징어(Hawaiian bobtail squid, Euprymna scolopes)는 하와이 제도의 모래밭과 해초들 사이에서 산다. 다른 짧은꼬리 오징어들과 함께, 이 라임(lime) 크기의 바다생물은 어둠 속에서 빛을 낸다. 어둠 속에서 발광하는 능력은 짝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것을 포함하여, 여러 목적을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오징어의 발광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비브리오 피셔리(Vibrio fischeri)라는 이름의 생물발광(bioluminescent) 박테리아는 오징어의 몸체 안에 있는 독특한 발광기관(light organs)에 서식한다. 오징어는 박테리아에게 먹이를 주고, 박테리아는 빛을 낸다.

간단한가? 음, 보기에는 간단하지만, 이것의 설정(setup)과 기능은 매우 복잡하다. 짧은꼬리 오징어의 발광기관은 빛의 방향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렌즈들, 반사경, 빛의 색깔을 조절할 수 있는 필터, 빛의 량(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먹물주머니를 갖추고 있다. 이 모든 부분들은 오징어의 발광이 위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달빛과 일치시키기 위해서 필요하다.

세균과 오징어 사이에 필요한 상호작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것은 진화를 부정하며, 성경에 기록된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킨다.


램프의 점등

짧은꼬리 오징어는 부화했을 때 초파리(fruit fly) 크기이다. 그들은 살아있는 망토를 입고, 먹이를 주기 시작하기 전에, 램프의 점등을 필요로 한다. 그들은 생애 첫 48시간을 그들의 발광기관을 준비하는데 보낸다.

발광기관은 몇 개의 완벽하게 통합된 부분을 갖고 있다. 여기에는 몸체 양쪽에 3개씩 6개의 지하실(crypts, 움, 막힌 틈)이 포함된다. 그 지하실에서 비브리오 피셔리의 순수한 집락들이 사육된다. 짧은꼬리 오징어는 바닷물에 떠 있는 수백 개의 박테리아로부터 비브리오 피셔리를 배양하기 위해서, 세 가지 특정한 단계를 사용한다.


1단계 : 비브리오의 선택

태어날 때, 짧은꼬리 오징어는 발광기관 바로 바깥쪽에 엽(lobes)들을 갖고 있다. 그곳의 피부는 박테리아의 세포벽을 감지할 때, 점액을 만든다. 각 엽의 밑부분에는 작은 항구(ports, 피난소)가 있다. 항구는 2㎛ 간격으로 섬모(cilia)가 늘어서 있는 관(ducts)으로 이어진다. 이것은 폭이 약 2㎛인 박테리아를 제외한 모든 미생물들을 막아준다.

섬모 파동(cilia wave)은 미생물을 밀어내는 미세한 풀 누들(pool noodles) 같은 것으로, 비브리오가 가는 방향과 반대이다. 오징어 조직은 산화질소(nitric oxide)와 산(acid)으로 미생물들을 죽인다. 물론 비브리오는 지하실로 가는 여정에서 그러한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이미 장비를 갖추고 들어온다.


2단계 : 비브리오를 돌보기

오징어 조직은 비브리오를 각 지하실 쪽 관으로 끌어당기는 화학물질을 방출한다. 한 개의 비브리오 세포는 오징어의 생후 6시간이 지나면, 각각의 지하실(움)로 들어간다. 오징어의 보호 지하실은 식물 과즙과 같이 용액에 설탕과 아미노산을 넣어 비브리오를 먹인다. 비브리오가 집락으로 성장했을 때, 그것을 오징어에게 알린다.


3단계 : 비브리오를 빛나게 만들기

짧은꼬리 오징어의 조직은 박테리아 세포벽의 화학물질을 감지하고, 그들이 "이 움이 꽉 찼으니, 당신의 환영 매트를 접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는 것을 해석한다. 비브리오가 오징어에게 발광기관의 형성을 끝내달라고 말하면, 오징어는 침입자를 막기 위해 관을 좁히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엽들을 흡수하고, 렌즈들의 형성을 마친다.[1]

오징어는 비브리오 없이 불을 켤 수 없다. 오징어가 없다면, 비브리오는 빛을 내보내지 못한다. 이 둘의 관계는 서로 강한 목적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각각 우연히 생겨났을까? 이것은 어떤 목적을 갖고 각각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다. 사실, 비브리오와 오징어는 서로 정보와 자료의 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고도로 설계된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다면, 결코 서로 연계될 수 없다.[2]


오징어의 놀라운 기술들

짧은꼬리 오징어의 발광기관에는 통풍구(vent ports)가 있다. 오징어는 매일 증식한 박테리아의 약 95%를 동트기 직전에 분출구를 통해 뿜어낸다. 오징어는 낮 동안 모래 속에 숨어 있는 동안 새로운 박테리아 성장을 촉진시킨다. 미생물학자들이 그러한 일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에, 하나님은 박테리아를 배양하도록 짧은꼬리 오징어를 설계하신 것으로 나타난다.

짧은꼬리 오징어는 더 많은 놀라운 설계적 특성들을 갖고 있다. 오징어는 매일 아침 모래를 피부에 붙일 수 있다. 이것은 훌륭한 위장(camouflage)을 가능하게 한다. 포식자들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 먹물을 쏜다. 창조주는 거울 뒤에 있는 검은 층과 같이, 발광기관을 위한 배경으로서 동일한 먹물주머니를 배치하셨다.

게다가, 짧은꼬리 오징어는 주변 환경에 맞추어 피부의 색깔을 바꾼다. 이 세 가지 특성은 이 작은 동물이 넓은 바다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것의 망토 장치와 결합된다. 이와 같은 특성들은 창조주의 독특한 방식의 제작기술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들의 발광기관에는 더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매일 일어나는 일

발광기관의 지하실 세포는 짧은꼬리 오징어가 부화한 지 이틀 후에 매일 순환을 시작한다. 연구자들은 오징어가 빛을 만드는 박테리아의 대부분을 분출한 직후와 새벽 직전에, 오징어의 세포는 구조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를 상향조절(upregulate)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새로운 단백질들은 일단 만들어지면, 그날의 비브리오 성장과 상호 작용하게 될, 안감(lining)을 다시 재포장한다. 그리고 새벽 직후, 오징어 세포는 같은 유전자를 하향조절(downregulate)한다(스위치를 끈다).[3] 아침 시간을 모래 속에서 보내며, 남아있는 소수의 비브리오 세포를 전체 묶음으로 각 움에서 사육한다.

짧은꼬리 오징어는 이러한 일상의 주기를 언제 시작하고 언제 중단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알고 있는 것일까? 박테리아가 그들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박테리아들은 빛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오징어 세포가 언제 오징어 유전자를 상향조절하고 하향조절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신호를 보낸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 각각 만들어졌다.


어떻게 발광 비브리오는 빛을 낼까?

박테리아는 특정 세포 밀도에 도달할 때까지, 화학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변환하지 않는다. 각 박테리아 세포는 3-옥소헥사노일-호모세린 락톤(3-oxohexanoyl-homoserine lactone)이라고 불리는 분자를 내보낸다. 그것들은 비브리오 세포벽을 따라 있는 자물쇠 안으로 열쇠처럼 들어맞는다. 각 세포는 얼마나 많은 화학적 열쇠가 채워졌는지를 계수한다. 사람이 만든 임계값 센서(threshold sensors)처럼[5], 이 살아있는 센서는 미리 프로그래밍된 수의 화학적 열쇠를 계수한 후에, 빛을 만드는 효소 세트의 스위치를 켠다.

열쇠는 자물쇠에 맞는 정확한 모양일 경우에만 작동한다. 다시 말해, 그것들은 함께 그리고 목적을 갖고 만들어졌다. 사람 제작자가 자물쇠-열쇠를 제조하여 판매하기 오래 전에, 창조주는 이미 자물쇠와 열쇠를 만들어 놓으셨던 것이다. 박테리아가 바닷물에서 살 때, 비브리오의 열쇠는 그냥 떠내려가고, 박테리아는 빛을 내지 않는다. 따라서 오징어의 각 지하실의 제한된 공간은 박테리아의 발광 램프를 켜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 매우 다른 두 생물은 오징어의 일생동안 친밀한 조화를 이루며, 함께 일하며 살아간다.


자기희생 세포

각각의 지하실에는 혈구(hemocytes)라고 불리는 무장 경비원이 있다. 그들은 나쁜 박테리아를 찾아내 위해서 그곳을 샅샅이 뒤진다. 만약 침입자들에 의해 점령된다면, 오징어는 더 이상 빛을 내지 못할 것이다.

매일 새로운 혈구들이 혈류로부터 지하실로 이동한다. 경비 임무를 마친 후, 그들은 자라나는 비브리오의 양식이 되기 위해 죽는다. 이 무장 경비원들은 자기 희생적인 간호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누가 비브리오에게 필요한 먹이를 제공하기 위해, 이 특별한 혈구들을 프로그래밍했는가?


처음부터 있었다

짧은꼬리 오징어가 살아가려면 아주 많은 핵심 요소들이 모두 제자리에 있어야만 한다. 어떻게 이런 놀라운 시스템들이 점진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런 복잡한 공생(symbiosis) 관계가 생겨났는지를 진화론자들에게 물어보면, 그들은 오랜 시간이 어떻게든 해결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짧은꼬리 오징어와 그들의 발광 박테리아 친구들은 아마도 서로를 완벽하게 돕기 위해 오랫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적응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먼저, 시간은 어떤 멋진 것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대신 방향이 없는(자연적인) 과정은 오랜 시간이 후에 언제나 기존 시스템의 분해, 확산, 냉각, 에너지의 소실, 정보의 소실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6]

누가 휴대폰과 충전기 사이의 정확한 조화(연결)를 보고, "음, 휴대폰과 충전기가 너무 오랫동안 함께 있어서 서로를 위해 자신을 형성했다고 생각하겠는가?" 오랜 시간은 휴대폰의 낡아짐과 충전기 손상의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이 오징어들은 비브리오가 필요하다. 따라서 그들은 비브리오를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시스템의 모든 부분들이 필요하다. 심지어 처음부터 고도로 설계된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비브리오와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다. 이 모든 부품들이 처음부터 있지 않았다면, 우리는 경탄하는 하와이안 짧은꼬리 오징어는 없었을 것이다.

진화론은 모든 부품들이 동시에 존재해야 하는 짧은꼬리 오징어와 박테리아 공생관계를,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을 통해 각 기관들이 하나씩 점진적으로 생겨났다고 설명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라는 진화론자들이 숭배하는 바알을 도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라고 말씀하며, 창조주께서 하신 일임을 기록하고 있다.[7] 오랜 시간은 필요 없다. 우리의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놀라우신 지혜와 능력으로 이 공생하는 발광기관을 만드셨다.



References

1. Specifically, the squid epithelium interprets the lipopolysaccharide outer coating of Vibrio as the signal to fold its welcome mat. It appears likely that squid cells measure the density of bacterial symbionts within each of its crypts. The more bacteria, the more lipopolysaccharides. When levels reach a threshold, the squid tissues take appropriate action.

2. Guliuzza, R. J. and F. Sherwin. 2016. Design Analysis Suggests that our “Immune” System Is Better Understood as a Microbe Interface System.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3 (2): 123-139.

3. Wier, A. M. et al. 2010. Transcriptional patterns in both host and bacterium underlie a daily rhythm of anatomical and metabolic change in a beneficial symbiosi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5): 2259-2264.

4. Heath-Heckman, E. A. C. et al. 2013. Bacterial Bioluminescence Regulates Expression of a Host Cryptochrome Gene in the Squid-Vibrio Symbiosis. mBio. 4 (2): e00167-13.

5. Pressure switches and automatic light switches are examples.

6. Wilder-Smith, A. E. 1970. The Creation of Life. Cost Mesa, CA: TWFT Publishers, 228.

7. Psalm 33:9.

* Dr.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2. The Bobtail Squid's Living Cloaking Device. Acts & Facts. 51 (7).


*참조 :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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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obtail-squids-cloaking-devi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17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Brainy Paper Wasps)

by Frank Sherwin, D.SC. (HON.)


     말벌(Wasps, Family Vespidae)은 나쁜 인상을 갖고 있는 곤충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그들의 고통스러운 침보다 주는 이익이 더 크다!

이 생물의 기능은 무엇일까? 우선, 그들은 여러분보다 해충을 공격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고, 식물들을 수분시킨다. 곤충학자들은 그들의 독에서 강력한 항생제를 발견했다.[1] 그리고 또한 그 독이 암 치료제로도 사용될 수 있다.[2]

많은 종류의 말벌들 중 하나가 쌍살벌(paper wasp, Genus Polistes)이다. 이 곤충은 식물 줄기와 죽은 나무에서 섬유질 물질을 모은다. 그들은 식물 물질에 침을 섞어서, 실질적인 종이 둥지(paper nest)를 만든다. 최근의 연구는 이 말벌들의 상호 관계를 알아보았다.

만약 아래 문장에서 말벌이라는 단어를 빼버린다면, 연구자들은 어떤 종류의 포유류나, 까마귀, 앵무새와 같은 '똑똑한' 생물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미시간 대학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쌍살벌이 작은 뇌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더욱 놀랍게도 이 말벌들은 또한 시각 훈련을 통해 습득한 것을 다른 감각 방식인 후각으로 옮길 수 있었다.[3]

미시간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엘리자베스 티벳츠(Elizabeth Tibbetts)는 쌍살벌을 연구해왔다. 그는 쌍살벌이 학습을 하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흥미로운가? 하지만 아무도 이 곤충이 "다른 동료들을 사회적으로 구별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3] 예를 들어, 그들은 그들의 종에 속하는 말벌의 얼굴 표식을 인식할 수 있었고, 다르게 보이는 말벌에 대해 공격적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꿀벌은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다!) 2021년에 사회적 생활을 하지 않는 말벌은 다른 개체들을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것은 말벌의 안면 인식에 중요한 뇌의 부분이 잘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4]

더 많은 조사와 실험을 통해, 쌍살벌은 직관적 사고(또는 인지발달 이론)와 관련된 개념인 이행추론(transitive inference)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논리적인 추리와 비슷한 행동이다.

쌍살벌은 동일(same)과 차이(different)에 대한 매우 기본적인 추상적 개념을 포함하는 실험실 테스트를 받았다. 가벼운 전기 충격 요법을 사용하여, 쌍살벌은 곧 시각 자극과 후각 자극을 사용하여 차이를 구별하는 것에 대해 80%의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상세한 요약을 제공하고 있었다.

특히 말벌은 학습된 규칙을 다른 감각 방식에서 새로운 자극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쌍살벌(P. fuscatus)은 그들의 상호관계에 기초하여 자극을 분류하고, 새로운 자극 유형에 추상적 개념을 적용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추상적 개념의 학습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널리 퍼져있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5]

다른 말로 하면, 곤충의 세계에서 이 놀라운 추론 능력이 흔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티벳츠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추상적 개념은 높은 수준의 인지적 지적 수준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어떤 생물 종이 그것을 형성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있었다. 말벌이 추상적 개념을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

쌍살벌의 이러한 놀라운 추론 능력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이제 이러한 놀라운 인지력의 발견으로, 쌍살벌은 꿀벌과 함께, 지능이 높은 곤충 그룹에 합류했다. 연구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능력을 보여줄 준비가 된 '하등한' 곤충들은 얼마나 더 있을까? 그리고 진화생물학자들이 그러한 놀라운 기술과 능력에 대해, 순전히 자연주의적 설명을 멈추기까지는 얼마나 걸릴까?


References

1. Staff Writer. MIT Engineers Repurpose Wasp Venom as an Antibiotic Drug. drugdiscoverytrends. Posted on drugdiscoverytrends.com December 7, 2018, accessed August 1, 2022.

2. Lavelle, J. Wasp Venom Peptide Selectively Punctures Cancer Cell Membranes. Posted on cen.acs.org March 14, 2019, accessed August 1, 2022.

3. Ionescu, A. Paper wasps can form abstract concepts. earth.com Posted on earth.com July 21, 2022, accessed August 1, 2022.

4. Leste-Lasserre, C. Wasps with no social life may find it harder to recognize others. New Scientist April 14, 2021.

5. Weise, C. et al. Paper wasps form abstract concept of ‘same and different’. royalsocietypublishing. Posted on royalsocietypublishing.org July 20, 2022, accessed August 1,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똑똑한' 곤충, 쌍살벌은 추론 능력 있다 (2019. 5. 14. 한겨레)

경험하지 않고 아는 능력, 무척추동물 첫 발견

http://ecotopia.hani.co.kr/483026

말벌, 추론 능력 있다 (2019. 5. 11.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31


*참조 : 벌은 정말로 정말로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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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파리의 발에서 발견된 놀라운 구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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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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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의 알에서 보여지는 복잡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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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물위 걷기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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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들어있는 설계는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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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모기를 만드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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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흡혈을 하는 미스터리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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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거부하는 나비 날개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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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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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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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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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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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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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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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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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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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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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개가 빗방울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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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어떻게 독을 피할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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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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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4&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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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 나방, 초파리, 완보동물, 조류와 포유류의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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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잠자리들의 경이로운 항해 능력 : 바다를 건너 14,000~18,000 km를 이동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6&bmode=view

잠자리의 놀라운 비행능력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47&bmode=view

곤충 로봇 :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44&bmode=view

먹장어, 도마뱀,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42&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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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설계된 메뚜기와 게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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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를 위대한 수학자로 만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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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땅속 생활은 13∼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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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을 이용한 거미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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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5&bmode=view

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7&bmode=view

거미의 진화 : 위기의 이론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53&bmode=view

거미줄의 놀라운 설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4&bmode=view

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2&bmode=view

거미줄이 끈적거리는 비밀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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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충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로봇 눈.

http://creation.kr/animals/?idx=3635694&bmode=view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5&bmode=view

생물에 있는 복잡한 감지기와 '아마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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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뇌 : 고도로 압축된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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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보행계측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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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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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개미의 인터넷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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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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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경이로운 능력들 : 말벌, 나비, 나방, 흰개미,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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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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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고등수학과 물리학을 사용한다 : 그리고 개미의 시각은 포유류보다 우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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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귀뚜라미는 정교한 설계로 박쥐의 반향정위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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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지 않는 딱정벌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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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에서 발견된 기어는 설계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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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힘 센 생물체에 숨겨진 미스터리 : 습도에 반응하여 색깔을 변화시키는 헤라클레스 딱정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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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보석 딱정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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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구리는 자기 몸무게의 1141 배를 끌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74&bmode=view

쇠똥구리 : 초원을 보존하는 작은 일꾼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206&bmode=view

물 위에서 걸을 수 있도록 하는 설계 : 소금쟁이 다리에서 발견된 최적화된 기하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5&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수행하는 생물들 : 소금쟁이를 모방한 생체모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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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또는 잎벌레)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4&bmode=view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7&bmode=view

환상적인 반딧불이 : 일러스트라의 새로운 영상물 

https://creation.kr/animals/?idx=11787277&bmode=view


출처 : ICR, 2022. 8.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rainy-paper-w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15

심해 바닷가재의 마이크로바이옴

(Deep-Sea Lobster Microbiome)

by Frank Sherwin, D.SC. (HON.)


    다양한 생물 내에서 발견되는 놀랍도록 복잡한 미생물군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1]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당신의 피부 표면에 사는 박테리아(diptheroids), 대장에 있는 대장균군(coliforms), 그리고 아마도 눈에 있을 수 있는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mastitidis)과 같이, 특정 서식지를 차지하고 있는 미생물 군집이다.[2]

오랫동안 세계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서 개척자적 연구와 조사를 수행해오고 있는 잠수정 앨빈호(submersible Alvin)는 최근 캘리포니아만의 깊은 곳을 탐사했다.[3] 특히, 연구자들은 대양저의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 안과 주변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러한 어둡고, 춥고, 고압적인 환경은 정말로 기괴한 생태지역의 본거지이다. 예를 들어, 스쿼트 랍스터(squat lobster)라고 불리는 십각목 갑각류(decapod crustacean)의 일종인 무니돕시스 알비스카(Munidopsis alvisca)는 캘리포니아만의 열수분출공에서 흔히 발견되는 생물 중 하나이다. 그들의 껍질 위에는 박테리아들이 살고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독일 올덴부르크 대학(University of Oldenburg)의 과학자들은

이 갑각류의 등딱지에 사는 미생물 군집에 대한 최초의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팀은 이 미생물군의 구성성분과, 퇴적물이나 주변 바닷물에 사는 다른 미생물군의 구성성분 사이의 현저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 미생물들과 갑각류가 서로 그들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상호 이익을 얻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수많은 메탄산화 박테리아(methane-oxidizing bacteria) 및 황산화 박테리아(sulfide-oxidizing bacteria)가 스쿼트 랍스터의 등딱지(carapace)에 살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3]

그들은 스쿼트 랍스터와 박테리아 둘 다 그들의 친밀한 관계에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스쿼트 랍스터는 그들의 등딱지에 사는 박테리아를 영양소의 공급원으로 사용할지도 모른다. 또 다른 가능성은 이 미생물들은 갑각류의 몸에서 독성 황화수소(hydrogen sulfide)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3]

"아마도 이 미생물들은 숙주를 보호하며 인간의 피부에 살고있는 미생물들과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을 것이다"라고 올덴부르크 대학의 토르스텐 브링크호프(Thorsten Brinkhoff) 교수는 설명한다.[3]

심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갑각류와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논문은 드물다), 전형적인 심해 생태계는 많은 생물들과 무수한 미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특정 서식지를 차지하고 있는 미생물군집 또는 마이크로바이옴의 많은 미생물들은 다른 생물들과 조화롭게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열악한 심해 환경에서 갑각류와 박테리아가 함께 일하고 있는 것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것을 설계하신 하나님께 경탄할 수밖에 없다.


References

1. Sherwin, F. Applying Design Analysis to Microbiome Researc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9, 2016, accessed July 26, 2022.

2. Sherwin, F. The Designed Interface of the Eye's Microbio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8, accessed July 27, 2022.

3. Staff Writer. A mutually beneficial relationship between microbes and deep-sea crustaceans. PhysOrg. Posted on phys.org.com March 29, 2022, accessed July 26, 2022; Leinberger, J. et al. 2022. Microbial epibiotic community of the deep-sea galatheid squat lobster Munidopsis alvisca. Scientific Reports.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이타주의와 공생관계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6&bmode=view

바닷가재의 눈 : 놀라운 기하학적 디자인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68&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이타적 행동의 진화에 대해 싸우고 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1&bmode=view

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6&bmode=view

친구와 공생하는 개미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77&bmode=view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6&bmode=view

식물은 적자생존의 대안을 보여주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3&bmode=view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38&bmode=view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88&bmode=view

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6&bmode=view

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6&bmode=view

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Plants/?idx=3052982&bmode=view

진화론적 비정상인 이타적 진딧물.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83&bmode=view

초식성 개미와 소화관 내의 공생하는 미생물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5&bmode=view

자기희생 세포들은 자신을 내어주신 설계자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LIfe/?idx=1291273&bmode=view

심지어 해조류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한다 : 갈조류와 해달의 상리공생

https://creation.kr/Plants/?idx=6857567&bmode=view

버킷 난초와 벌의 상호의존적 설계 

https://creation.kr/Plants/?idx=10345557&bmode=view

다람쥐의 장내 미생물과 동면 : 겨울잠을 자는 동안 쇠퇴되지 않는 근력

https://creation.kr/animals/?idx=10614276&bmode=view

이타적인 새들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1367801&bmode=view

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https://creation.kr/animals/?idx=4072314&bmode=view


출처 : ICR, 2022. 8.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lobster-microbi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11

동물의 성체 크기와 장기 비율이 일정한 이유는?

(Adult Body Proportions Partly Solved)

Jerry Bergman


  한 생물 종의 성체 크기가 일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새롭게 밝혀진 유전적 과정은 신체 크기와 장기 크기의 비례성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이것은 흥미로운 미스터리이다: 어떻게 같은 생물 종의 성체 구성원들 사이에 크기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일까?

개(dogs)와 같은 동물에서 종들 사이의 엄청난 크기 차이를 생각해 보라. 푸들(Poodle)과 마스티프(Mastiff)는 몸체 크기가 매우 차이가 난다. 그러나 각 개의 장기들은 그들의 크기에 정확히 비례한다. 작은 푸들은 그 크기와 몸무게에 맞는 완벽한 크기의 장기와 신체 부분들을 갖고 있고, 커다란 마스티프 또한 그 크기에 맞는 장기와 신체 부분을 갖고 있다. 무엇인가가 이 결과들을 통제하고 있다.[1] 2022년 6월 7일 독일의 프리드리히 미셔 생의학 연구소(Friedrich Miescher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의 보도자료는[2] 이 미스터리를 다음과 같이 다루고 있었다 :

최종 몸체와 장기 크기의 발달에 대한 조절은 정확한 비율의 기능적인 성체를 형성하는데 기초가 된다. 지난 20년 동안의 연구는 최종 신체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긴 유전자 목록과 신호 경로들을 밝혀냈다. 그러나 신체 크기와 장기 크기는 궁극적으로 모든 생물들의 공통적 특징이며, 신체 및 장기 크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많은 유전자들과 경로들이 생리학적으로 어떻게 기능하는지는 대부분 알려져 있지 않다.

베른 대학(University of Bern)의 벤자민 토빈(Benjamin Towbin)과 연구자들은 신체 내 장기들의 크기와 비율을 조절하기 위해서, 많은 유전자들과 경로들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알아내려고 시도했다. 태어났을 때 푸들과 마스티프는 거의 같은 크기였지만, 성체의 결과는 극적으로 달랐다. 보통 "같은 종의 성체는 보통 크기가 거의 동일하다."[2] 위, 심장, 간, 귀, 혀는 성장을 진행하다가, 언제 성장을 멈추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개의 품종 간 크기 차이는 매우 크다.

 

인공사육자들은 큰 개와 작은 개를 교배시켜 중간 크기의 새끼를 낳을 수 있고, 중간 종은 자신의 성체 크기에 적합한 장기를 갖게 된다. 닥스훈트(Dachshund)는 전형적인 작은 개의 크기와 비슷하지만, 매우 짧은 다리를 갖고 있다. 닥스훈트와 푸들이 섞이면, 닥스훈트의 다리 크기는 유지되지만, 푸들의 털이 지배적 형질이 된다. 유명한 멘델의 완두콩 연구 이래로, 과학자들은 형질이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토빈은 다세포동물들이 어떻게 몸의 크기와 비례하여 말단 장기의 크기가 조절되는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는 그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해 한 후, 새로운 가설을 실험했다.

동일한 생물 종(species)의 개체들은 같은 크기로 자란다. 발달 과정과 환경 조건의 내재적 무작위성이 개체들의 성장 속도에 상당한 차이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크기의 이러한 균일성은 놀랍다. 게다가, 동물의 성장은 종종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심지어 성장의 작은 차이도 크기의 큰 차이로 증폭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동물들은 정확한 크기에 도달하는 것일까?[3]

 이것이 토빈이 수행한 연구의 초점이었고, 그의 발견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메커니즘

 저속촬영(time-lapse photography) 기법을 사용하여, 토빈의 연구팀은 수백 마리의 회충(roundworms)의 발달 과정을 관찰했다. 그들은 내재된 메커니즘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메커니즘은 동물 개체들 사이의 신체 크기의 균일성을 보장한다. 그것은 크기 자체를 측정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대신에, 그것은 개체가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를 감지하고, 그 개체가 성체가 되는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한다. 따라서 천천히 성장하는 개체와 빠르게 성장하는 개체는 같은 크기에 도달한다. 이는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 내장된 메커니즘은 성장 속도를 하나의 발달 시계(developmental clock)로 기능하는 유전 진동자(genetic oscillator)의 빈도와 결합되어 있었다. 네 번의 진동 후에, 어린 개체는 발달이 끝나고, 동물의 성장과 발달이 대부분 종료되는 성체 단계로 나아간다.

 그의 이론을 시험하기 위해서, 토빈은 유전 진동자의 속도를 높였다. 그 결과 더 빠른 시계를 가진 동물들은 성체로 더 빠르게 성장했지만, 성체가 되면서 몸집이 더 작아졌다. 이것은 그들이 마지막 진동을 통해 너무 빨리 성장했고, 벌레의 프로그래밍 된 크기로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 유전 진동자가 다른 동물들에서도 관찰된다면, 발달 동안의 설계적 특성이 확인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동물의 성장이 더욱 복잡함을 가리키는 것이다. 모든 동물이 이러한 시스템을 갖고 있을까?

이 질문에 답을 위해서는 새로운 연구들이 필요하다. 그러한 시스템은 동물들에게 보편적이거나, 적어도 같은 기능을 하는 여러 시스템들이 동물 세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그것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유전 진동자는 활성 단백질 A(activator protein A)와 성장을 제어하는 억제 단백질 R(repressor protein R) 사이의 초고감도 피드백 시스템(ultrasensitive feedback system)을 포함하고 있다. 활성 단백질 A의 상향 조절과 억제 단백질 R의 하향 조절은 성장을 증가시킬 것이다. 이것과 반대되는 작용은 성장을 축소시킬 것이다.

필요한 과정이 하나 더 발견되었다. 이 과정은 성체의 크기를 결정하는 적절한 성장적 발달을 포함하는데, 이것은 또한 유전학을 포함한 몇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제한되고 있었다.[4]

  

요약

생물체 내의 수많은 유전자들과 경로들은 성체의 크기를 조절하고, 장기의 크기를 적절한 비율로 유지한다. 토빈의 연구는 동물 발달의 복잡성에 대한 새로운 문을 열었다. 이러한 복잡한 조절 시스템이 각 생물마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아래의 참고문헌들 중에서 어떤 자료도 이러한 시스템이 점진적인 방식으로 진화했을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고 있다. 동물이 배아에서 성체로 발달됨에 따라, 각 단계마다 생물에 필요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각 발달 단계 동안에 각 기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제어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특성이다.

포유류 성장의 놀라운 특성은 자기-안정(self-stabilizing), 또는 다른 비유로 "목표물 탐색(target seeking)"이라는 것이다. 우주 로켓에 못지 않게, 어린 개체들은 그들의 유전자 구성의 제어 시스템에 의해 조절되고, 자연 환경으로부터 흡수된 에너지에 의해서 구동되는, 그들의 성장 궤도(trajectories)를 갖고 있다. 어린 개체가 급성 영양실조나 갑작스런 호르몬 결핍의 경우에 자연적 성장 궤도를 이탈한다. 그러나 부족했던 영양분이나, 호르몬이 다시 공급되자마자, 어린 개체는 다시 원래의 성장 곡선을 따라잡아야 한다. 어린 개체의 성장이 거기에 도달하면, 다시 속도를 늦추어, 다시 한번 예전의 궤도로 그것의 경로를 조정한다.[5]

 토빈의 연구는 동물들이 어떻게 정상적인 성체 크기에 도달하는지에 대한 몇 가지 세부사항만을 살펴보았다. 동물 생물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증가함에 따라, 그것의 복잡성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이러한 시스템들이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의 타당성은 점점 더 감소하고 있다.

  

References

[1] Gokhale, R.H., and A.W. Shingleton. Size control: the developmental physiology of body and organ size regulation. WIREs [Wiley Interdisciplinary Reviews] Developmental Biology 4(4): 335–356, July/August 2015.

[2] Friedrich Miescher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 How animals reach their correct size. https://www.fmi.ch/news-events/articles/news.html?news=546, 7 June 2022. [A review of: Stojanovski, Klement, Helge Großhans, and Benjamin D. Towbin. Coupling of growth rate and developmental tempo reduces body size heterogeneity in C. elegans. Nature Communications 13: 3132, 2022.]

[3] Friedrich Miescher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 2022.

[4] Blanckenhorn, W.U. The evolution of body size: What keeps organisms small? Quarterly Review of Biology 75(4): 385–407, December 2000.

[5] Tanner, J.M. Regulation of growth in size in mammals. Nature 199(4896): 845–850, 31 August 1963.

 

*참조 : 생물은 성장을 멈출 때를 어떻게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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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에 정통한 동물들 : 거미, 타조, 꿀벌, 난세포, 치아에서 보여지는 지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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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6. 28.

주소 : https://crev.info/2022/06/adult-body-propor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13

박쥐는 어떻게 그러한 날개를 갖게 되었을까?

(How Did the Bat Get Its Wings?)

by Frank Sherwin, D.SC. (HON.)


    박쥐는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론자들은 어떤 종류의 설치류가 "수백만 년 이상"에 걸쳐 운 좋은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앞다리가 공기역학적 날개로 변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1]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은 그러한 점진적인 전환을 기록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가? 박쥐 날개의 기원은 오랜 시간과 우연에 의한 것인가, 아니면 계획과 목적에 의한 것인가?

 

박쥐 날개에 대한 한 연구는 놀라운 공학적 특성들을 보여주었다. 박쥐의 날개는 비행을 위한 양력을 제공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고속사진은 박쥐들이 비행하는 동안 작은 곤충들을 추적하고, 포획하고, 잡아먹는 능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아주 작은 먹이감을 포획하기 위해서 몇분의 일 초 만에 날개 모양이 바뀌어야 한다. 게다가 박쥐의 날개는 "체성감각 수용기(somatosensory receptors)라는 특수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2] 사실, 박쥐의 날개는 이들 놀라운 설계 덕분에 이 모든 것을 쉽게 할 수 있다.

박쥐의 날개 막(wing membrane)은 몸과 앞다리뿐만 아니라, 뒷다리에도 고정되어 있다. 이러한 부착 형태는 엉덩이 또는 무릎 관절의 움직임과 같이, 뒷다리를 움직여 날개 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잠재력을 준다. 이러한 움직임은 양력, 항력, 또는 피칭 모멘트(pitching moment)를 조절할 수 있다.[3]

와이오밍주의 초기 에오세 지층에서 발견된 두 마리의 초기 박쥐 화석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가 이루어졌다. 진화론자인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들은 상완골, 요골(그리고 융합된 척골), 길게 확장된 지골들, 2-5 손가락에 의해 지지되는(엄지는 훨씬 짧음) 비행막... 등 이미 박쥐의 주요 특성들을 다 보여주고 있었다. 어깨(shoulder girdle)는 등에 있는 확장된 견갑골에 있는 커다란 비행 근육을 받아들이도록 변경되어 있었다.[4]

다시 말해, 그들은 기능적으로 완전히 박쥐였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미스터리는 계속된다 : "약 5천만 년 전 화석기록에서 박쥐가 갑자기 나타났다."[5] 그들이 어디에서 진화하여 갑자기 튀어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발달생물학 교과서에서 두 명의 진화론자는 "박쥐가 어떻게 날개를 갖게 되었는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배아가 발달하는 동안, 박쥐는 손가락들 사이에 중요한 앞다리 비막(forelimb webbing)을 유지한다. 다른 포유류에서 발가락 사이의 막은 세포자멸사(apoptosis)라 불리는 프로그램된 세포사멸의 정교한 과정에 의해서 용해된다.

그러나 박쥐의 경우 세포자멸사를 일으킬 수 있는 골형성단백질(BMP, bone morphogenic proteins)이라고 불리는 설계된 분자들이 Fgf8과 그렘린(Gremlin)이라 불리는 두 분자에 의해서 차단되기 때문에, 비막(webbing)이 남아 있게 됐다는 것이다. 진화론자인 마이클 덴튼이 말했다. "다시 말해, 새로운 보상적 유전자들의 보충과 동시적 활동만이 박쥐들이 비막을 유지할 수 있게 하였고, 동시에 그들의 발가락들을 확장시킬 수 있게 했다!"[7]

비막은 있었고, 박쥐는 날 수 있었다. 저자들은 고대 설치류가 어떻게 앞다리를 놀라울 정도로 기능적인 날개로 천천히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비진화론자들은 박쥐는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쥐의 기원은 진화론의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불과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박쥐를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Sears, K. E. et al. 2006. Development of bat flight: morphologic and molecular evolution of bat wing digi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3 (17): 6581-6586.

2. Marshall, K. L. et al. 2015. Somatosensory Substrates of Flight Control in Bats. Cell Reports. 11 (6): 851-858.

3. Cheney, J. A. et al. 2014. Hindlimb Motion during Steady Flight of the Lesser Dog-Faced Fruit Bat, Cynopterus brachyotis. PLoS One. 9 (5): e98093.

4. Benton, M. J.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West Sussex, UK: John Wiley & Sons Ltd., 376.

5. Black, R. Why Bats Are One of Evolution’s Greatest Puzzles. Smithsonian Magazine. Posted on smithsonianmag.com April 21, 2020, accessed May 5, 2022.

6. Barresi, M. and S. Gilbert. 2020. Developmental Biology.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742-743.

7.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185.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D.Sc. (Hon.). 2022. How Did the Bat Get Its Wings?. Acts & Facts. 51 (7).

 

*참조 : 박쥐의 반향정위는 "아마도 진화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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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bat-get-its-w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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