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09-08-24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Crow Fulfills Aesop Story)

David F. Coppedge


     2009. 8. 11 - 이솝 우화(Aesop’s fable)에 나오는 까마귀의 지능이 테스트되었다. 그리고 까마귀는 이 시험을 통과하였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크리스토퍼 버드(Christopher David Bird)와 퀸메리 대학의 나단 에머리(Nathan John Emery)는 옛날 이솝 우화를 테스트하였고, 깜짝 놀랐다. 그들은 까마귀의 일종인 당까마귀(rook) 4 마리 앞에 입구가 좁은 15cm 높이의 플라스틱 물병을 놓고, 주위에 크기가 다른 돌들도 갖다 놓았다. 물병의 물은 부리가 닿지 않을 만큼 절반 이하로 채우고, 물 표면에는 벌레를 띄워놓았다. 당까마귀들은 벌레를 먹기 위해 부리로 돌을 집어 물병 안으로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물병의 수위는 올라갔고 까마귀들은 몇 차례 시도 끝에 결국 벌레를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솝 우화인 ‘까마귀와 물주전자(The Crow and the Pitcher)‘에서, 목이 마른 까마귀는 물주전자 안으로 돌을 집어넣어 물의 수위가 올라오도록 하여 갈증을 해결하고 있다. 다수의 까마귀들은 야생에서 도구를 사용하고 있음이 발견되어왔다. 그리고 뉴 칼레도니아의 까마귀들은 도구의 기능적 특성을 이해하고 있었으며, 원인 분석 추론을 통해서 복잡한 물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있었다. 야생에서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는 까마귀 과(corvid family)의 일종인 당까마귀(rook)도 또한 유사한 추론을 통해서 도구와 관련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사로잡은 4 마리의 당까마귀들에게 이솝 우화에 나오는 것과 유사한 문제 상황을 만들었다. 즉 물의 수위를 오르게 하여 물 위에 떠있는 벌레를 먹을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었다. 4 마리 모두 얼마나 많은 돌들이 필요한지를 정확히 인식함으로서 그 문제를 해결하였다. 또한 3 마리는 작은 돌에 비해 커다란 돌들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쉽게 터득하였다. 그리고 톱밥(sawdust)은 물의 수위를 오르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이 행동은 도구 사용에 대한 유연성 있는 능력을 입증하는 것으로서, 동물들의 도구 사용과 인식력의 진화에 대한 의미있는 발견으로 보여진다. 

Science Daily(2009. 8. 10) 지는 그 이야기를 보도했다. BBC News(2009. 8. 6) 보도는 그 상황을 조사하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에 그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당까마귀의 행동에 대한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1] Christopher David Bird and Nathan John Emery, 'Rooks Use Stones to Raise the Water Level to Reach a Floating Worm,” Current Biology, 06 August 2009, doi:10.1016/j.cub.2009.07.033.


이솝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동물들을 깊게 관찰했던 박물학자일지도 모른다. 오케이, 여기에 ”동물들의 도구 사용과 인식력의 진화에 대한 의미있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사람은 아마도 까마귀로부터 진화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원숭이는 수백만년 동안 올드 크로우(Old Crow) 술을 너무 많이 마셨던 사람으로부터 퇴화된 것으로 보인다. 당신의 정원에서 검은 색의 까마귀가 거슬리는 소리로 까악까악 거릴 때, 조상을 보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그리고 이제 새대가리(birdbrains)라는 말은 틀린 표현임이 분명하다.



*참조 1 : 이솝우화 ‘영리한 까마귀’는 사실 (2009. 8. 8.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090808/8764796/1

까마귀 IQ, 침팬지와 비슷하다 (2005. 1. 20.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6623

문어도 도구 사용...무척추 동물 첫 사례  (2009. 12. 15.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0912151522313598

영리한 물고기! 조개를 바위에 던져 깨먹는다 (2011. 10. 2. 문화일보)
: 모래에서 대합조개 파낸 뒤 이를 깰만한 적절한 장소 찾아 돌아다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002MW103217374638

빵조각 이용해 물고기 낚시하는 왜가리 포착 (동영상 포함) (2012. 8. 27. 서울신문)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0827173109381

노래하는 앵무새 '나는 가수다' (2011. 7. 7.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11070709443387170

리듬에 맞춰 흔들흔들…‘힙합 앵무새’ 영상 화제 (2011. 7. 5.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world/tidbits/article/201107051410381


*참조 2 : 까마귀의 놀라운 지능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sU7Ye3wCxyc (이솝 우화의 까마귀 이야기는 사실)

http://www.youtube.com/watch?v=SzEdi074SuQ&NR=1&feature=endscre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8/crow_fulfills_aesop_story/

출처 - CEH, 2009. 8. 11.

미디어위원회
2009-07-23

잠자리들의 경이로운 항해 능력 

: 바다를 건너 14,000~18,000 km를 이동한다.

(Dragonflies Are Marathon Champs)

David F. Coppedge


      2009. 7. 15일 - 제왕나비(monarch butterflies)는 이제 마라톤 챔피언의 자리를 우리의 친근한 곤충인 잠자리(dragonflies)에게 물려주게 되었다. BBC News(2009. 7. 14)는 몰디브의 한 생물학자가 발견한 잠자리에 대한 경이로운 능력을 보도하고 있었다. 잠자리들은 인도 남부에서 아프리카 동부까지 무려 14,000~18,000 km를 이동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800 km의 바다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잠자리들이 어떻게 바다를 건너서 항해할 수 있는지는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확증된다면, 잠자리의 이 놀라운 업적은 제왕나비의 인상적인 항해를 뛰어넘는 것이다. (지금까지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하는 곤충은 멕시코에서 캐나다까지 7,000 ㎞를 왕복하는 제왕나비로 알려져 있다). 그 생물학자는 마라톤에 참가한 5종의 잠자리들을 측정하였다. 그는 한 차례의 이동 주기를 완료하는 데에 4 세대가 걸린다고 평가하였다.     



수세기에 걸친 과학적 탐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변에는 우리가 추측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이로운 사실들이 존재한다. 과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도킨스(Dawkins) 같은 무신론자가 될 필요가 없음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발견이다. 이러한 잠자리들의 놀라운 항해 기술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무작위적인 우연한 복제 실수로 이러한 기능들이 생겨났는가? 매우 작은 비행 생물들이지만, 이들이 수행하고 있는 경이로운 항해 기술들을 연구한다면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음에 분명하다. (08/13/2004을 보라).     

 

*참조 : 최장거리 이동 곤충은 잠자리 (2009. 7. 15.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090715083400009

가장 멀리 휴가 가는 곤충은 잠자리. 왕복 1만4천㎞ 이상 이동, 기존의 모나크 나비 기록 깨. (2009. 7. 16.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0%80%EC%9E%A5-%EB%A9%80%EB%A6%AC-%ED%9C%B4%EA%B0%80-%EA%B0%80%EB%8A%94-%EA%B3%A4%EC%B6%A9%EC%9D%80-%EC%9E%A0%EC%9E%90%EB%A6%AC/

0.3g 몸으로…‘된장잠자리’ 2천㎞ 비행 미스터리 풀렸다. (2021. 10. 6. 한겨레) 

순풍 타고 인도양 횡단…바람 경로 분석해 가능성 확인. 2000㎞ 닷새 만에 주파…“바람 선택하는 능력 있을 것”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1409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7/dragonflies_are_marathon_champs/

출처 - CEH, 2009. 7. 15.

미디어위원회
2009-07-22

개미들의 집단 영양 : 창조의 강력한 증거. 

(Communal Nutrition in Ants: Strong Evidence for Creation)

Jeffrey Tomkins Ph.D 


      진화론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성경의 명령에 따르고 있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 6:6). 그리고 그들은 몇 가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개미와 같이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 종들에 있어서, 가장 흥미롭고 복잡한 측면 중의 하나는 각 구성원들이 그룹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전체가 함께 일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에 질문 하나가 생겨나는데, 그것은 어떻게 사회적 계급이 다른 그 집단의 개체들이 전체 집단의 영양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도록 유전적 특징이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사회적 구조는 그 집단의 영양 조절에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그것은 개미 집단의 성장과 발달 주기에 따라 변동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적 요소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단순한 것처럼 보이는 작은 개미도 정확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집단 내에 이들 특별한 영양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집단으로 유입되는 먹이의 양은 각 개미 개체들의 다양한 영양 필요를 채우는 데에 필요한 양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놀라운 현상은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 종들을 연구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어떻게 먹이를 모으는 이들 작은 일개미들이 수확해야할 먹이의 정확한 양과 종류를 알고 있는 것일까? 최근 Current Biology 지(2009. 4. 2)에 게재된 한 연구는 집단 영양이 개미들에 의해서 조절되는 방식을 조사하였고, 몇몇 놀라운 결과들을 발견하였다.[1]

먹이를 찾아다니는 전략 자체가 필요에 의해서 조정되는 하나의 동적인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고도의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 연구는 탄수화물의 필요 수준은 성숙한 일개미에서는 올라가지만, 성장 중에 있는 애벌레는 극도로 높은 단백질 수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먹이의 수집과 가공은 탄수화물을 더 필요로 하는지 단백질을 더 필요로 하는지에 관한, 먹이를 받아먹는 수령자에 따라 맞춰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별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하나의 피드백 시스템이 본능적인 정보처리 메커니즘을 통해서 집단의 영양 정보를 제공해주어서, 그 집단의 변화된 영양 필요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먹이 수렵 전략이 세월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고도의 인식 능력이 결여됐을 것으로 추정했던 한 생물체 내에서 (질적 및 양적으로) 복잡한 공동 정보가 정확한 채집과 수확 전략을 세우는데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에 발견된 개미의 교통체증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처럼, 이들 개미들의 다차원적 생물학적 메커니즘들은 개미의 유전체 내에 구조적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기능적 유전자 모듈의 복잡한 네트워크에 포함되어 있었다.[2] 이전 연구에 의하면, 특성에 기초한 조절유전자 배열이 모델 곤충인 초파리(Drosphila, fruit fly) 유전체 내에서 발견되었다.[3]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이들 놀라운 생물들을 설계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경이로운 지혜와 능력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ussutour, A. and S. J. Simpson. 2009. Communal Nutrition in Ants. Current Biology. 19 (9): 740-744.
[2] Thomas, B. Ant Algorithms Argue Against Evolutionary Origins.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17, 2009, accessed June 24, 2009.
[3] Ayroles, J. F. et al. 2009. Systems genetics of complex traits in Drosophila melanogaster. Nature Genetics. 41 (3): 299-3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82/ 

출처 - ICR News, 2009. 7. 8.

미디어위원회
2009-07-20

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Jay Talking)

Brian Thomas Ph.D


     새의 뇌(brains of birds)는 작지만 동물의 왕국에서 최고 말쟁이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가지고 있었다. 앵무새(parrot)의 말하는 능력에 부가하여, 한 새로운 연구는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s)들이 ”복잡한 의사소통(complex communication)”을 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1] 어떻게 그러한 하등한 동물이 의사소통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어치들은 ‘떼 지어 방어하기(mobbing)’로 불리는 행동으로, 그들의 포식자인 올빼미와 매에 대항하여 단결한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iological Sciences 지에 게재될 예정인 시베리아 어치들을 대한 웁살라 대학(Uppsala University)의 연구는, 어치들이 포식자에 대항할 때 어떠한 특별한 의사소통을 하는지를 조사하였다. 그 연구는 이 새들이 ”25 가지 이상의 다른 발성(vocalizations)”들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 발성은 ”열 가지 이상의 다른 외침을 형성하도록(떼 지어 방어하는 동안) 결합되고, 발성들 중 일부는 부엉이와 매에 대해서 특별했다”[1]는 것이다.    


대학 언론보도는 ”포식자에 대항할 때 비교할 수 있는 풍부한 어휘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다른 생물 종으로는 미어캣(meerkats, 몽구스류의 작은 육식 동물)이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 그 연구의 저자인 마이클 그리저(Michael Griesser)는 어치에 관한 이 연구는 ”동물의 복잡한 의사소통의 진화는 포식자와 마주쳐서 생존하려는 필요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지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1]   


그렇지 않았다면, 의사소통 기술을 가질 수 없었는가? 수많은 동물(수많은 파충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들은 복잡한 발성 전략 없이도 잘 생존해오지 있지 않은가? 따라서 그들의 발성은 생존에 기초하여 생겨나지 않았다. 심지어 발성기관, 관련 신경 근육들, 의미를 가진 특별한 소리를 인식할 수 있는 시스템들이 모두 스스로 발생될 수 있는 자연적 과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한편으로, 시베리아 어치 같은 어떤 생물들은 일반적으로 복잡한 발성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면, 그들은 단결하여 행동할 때 그들의 발성 재능을 나타내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떼 지어 방어하는 행동이 발성을 발달시키는 원인이 될 수 없다. 단지 어치가 독특하고 복잡한 발성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행동에 불과한 것이다.  


하나님은 새들을 최고의 동물 말쟁이들이 되도록 만드셨다. 그 능력이 새들에게 생존하는 데에 필요했기 때문이 아니라, 아마도 하나님께서 그러한 방법으로 그 창조물을 만드시는 것을 기뻐하셨기 때문일 것이다.[2] 하나님은 포유류 같은 동물들에서 우수한 발성 기술을 제거하시고, 어치와 같은 새들에게 발성을 허락하셨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최고로 복잡한 의사소통 능력을 허락하심으로, 사람이 어떤 다른 동물의 후손이 아닌 특별한 창조물임을 명백하게 나타내고자 하셨던 것이다.[3]       


References

[1] Siberian jays use complex communication to mob predators. Uppsala University press release, June 8,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Griesser, M. Mobbing calls signal predator category in a kin group-living bird specie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y 27, 2009. ScienceDaily. 2009. 6. 15.
[2] Revelation 4:11.
[3] Romans 1:20. 


*관련기사 : 새도 사람처럼 단어를 만든다 (2015. 7. 2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3%88%EB%8F%84-%EC%82%AC%EB%9E%8C%EC%B2%98%EB%9F%BC-%EB%8B%A8%EC%96%B4%EB%A5%BC-%EB%A7%8C%EB%93%A0%EB%8B%A4/

인간은 모르는 동물들의 ‘은밀한 의사소통’ (2013. 10. 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05643.html

‘소통’은 인간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2021. 4. 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9229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67/ 

출처 - ICR News, 2009. 6. 29.

미디어위원회
2009-07-02

알을 낳는 가시두더지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gg-laying Echidna Could Not Have Evolved)

by Brian Thomas, Ph.D.


     야생동물 보호협회의 인턴 연구원인 오피앙(Muse Opiang)은 뉴기니(New Guinea)에서만 발견되는, 알을 낳는 포유류인 긴 주둥이의 가시두더지(echidna)에 대한 최초의 현장 연구를 수행하였다.[1] 4년 동안 6,000여 시간에 걸쳐 실시된 오피앙의 현장 관측은 여러 동물에 있는 특징들을 짜깁기식(mosaic)으로 가지고 있는, 그러나 기능적으로 완전히 통합되어져 있는 가시두더지에 적합한 거주 장소와 서식지에 관한 목록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연구는 피나는 노력을 요구하였다. 왜냐하면 가시두더지들은 오직 밤에만 활동하며, 대부분 지하에서 머물기 때문이다. 추적된 가시두더지는 96 에이커 정도의 영역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식사는 곤충들과 벌레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가시두더지의 굴은 조밀한 덤불, 또는 땅 밑에서 대부분 발견되었다. 이러한 세부적 사항은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에 대한 보호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자연보호론자에게는 특별히 흥미로운 것이다.


다 자란 이스턴 긴부리 가시두더지(Eastern Long-beaked Echidna)는 가늘고 뾰족한 주둥이를 사용하여 땅에 구멍을 파고 땅속의 먹이를 찾는다. 가시두더지는 매우 효과적인 땅 파는 발톱들을 가지고 있고, 개미핥기(anteater)의 것과 유사한 거친 털과 가시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대부분의 파충류처럼 알(eggs)을 낳고, 파충류처럼 ”사지를 쭉 뻗은 걸음걸이(sprawling gait)”를 하고, 배설과 생식을 한 구멍으로 한다(단공류). 가시두더지와 오리너구리(platypuses)를 포함하는 단공류의 특징들은 ”동물학자들에게 포유동물이 어떤 것인지 그 정의를 바꾸도록 강요하고 있다.”[2]


가시두더지 종류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관한 어떠한 진화론적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창조과학자들이 노아홍수 이후에 일어났던 국소적 홍수에 기인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 신생대 미오세에서 가시두더지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단공류 화석도 오늘날의 단공류 모습과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가시두더지가 다른 어떤 동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그 어떠한 화석기록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3] 또는 가시두더지와 오리너구리 사이에 어떤 분명한 연관성도 없다. 그 두 동물은 모두 알을 낳는다. 그러나 알을 낳는 것 말고는 매우 다른 동물이다.


포유류와 파충류의 특징들을 모아놓은 이들의 이상한 모습은 기원에 관한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동물들은 원하시는 모양대로 생물체를 창조주가 창조하셨다는 설명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가시두더지는 땅 밑에서 야행성 동물로서 오로지 가시두더지만을 낳으며 살아가도록 독특하게 창조되었음을 모든 지표들은 가리키고 있다.


희망적인 것은, 많은 수고와 노력을 들인 그 연구는 가시두더지가 계속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가시두더지는이 동물은 진화를 거부하는 증거로서 계속 살아남아있을 필요가 있다.  


References

[1] Opiang, M. D. 2009. Home Ranges, Movement, and Den Use in Long-Beaked Echidnas, Zaglossus Bartoni, from Papua New Guinea. Journal of Mammalogy. 90 (2): 340-346.
[2] WCS Supports World's First Study of Odd-Ball, Egg-Laying Mammal.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press release, June 9, 2009.
[3] Doolan, R. 1996. The echidna enigma...and the platypus puzzle. Creation. 18 (2): 26-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63/ 

출처 - ICR News, 2009. 6. 23.

미디어위원회
2009-06-16

벌들의 바람 속 비행기술

(Bees' Knees Bridle the Breeze)

David F. Coppedge


     2009. 6. 5. - 벌들은 바람 부는 상황에서도 그들의 뒷다리를 내뻗음으로서 안정된 비행을 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30% 이상의 에너지가 더 들고 항력을 더 발생시키지만, 그들의 관성 모멘트(뒤집힘에 대한 저항)를 증가시킴으로서 난기류에 대항하여 안정성을 가져다주고 있었다.  

한 팀의 과학자들은 강력한 공기 흐름에 노출되었을 때, 곤충들이 어떻게 비행하는지에 대해 동영상을 비디오로 촬영하였다. ”매 경우에서 벌들은 비행 동안에 그들의 뒷다리를 뻗음으로서 난기류를 뚫고나가며, 빠른 비행속도로 측면 롤링을 극복하는 움직임을 보여주었다.”고 Science Daily (2009. 6. 3) 지는 보도하였다.

그들은 단지 10종의 벌들에 대해서 연구했다. 연구팀은 이 비행기술이 막시목(Hymenoptera, 벌, 말벌, 개미, 잎벌) 곤충들에서 보편적 기술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확실하지는 않다. 이 기사에서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가 ”우리는 곤충들이 바람이 불고 예측할 수 없는 공기 흐름의 환경 하에서 어떻게 비행하는 지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을 제외하고, 진화라는 말은 조금도 언급되지 않았다.



누가 이 벌들에게 물리학과 항공역학을 가르쳐주었는가? 그들은 이러한 기술을 꿀벌비행학교에서 배웠는가? 한 운 좋은 벌이 이 비행기술을 이해하였고, 그 기술을 후대로 물려주었는가(라마르크의 용불용설)? 아니면 돌풍 가운데를 비행하다 수억 마리의 벌들이 죽은 후에, 한 운 좋은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생겨난 것인가(신다윈주의)? 그냥(잘 모르지만) 올바른 공학적 해결책이 출현한 것인가(원조 진화론)? 이러한 진화론적 생각들은 모두 비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6/bees146_knees_bridle_the_breeze/

출처 - CEH, 2009. 6. 5.

미디어위원회
2009-06-10

돌을 갈도록 디자인된 성게의 이빨

(Sea Urchin Teeth Are Designed to Grind Stone)

Brian Thomas Ph.D


      성게(Sea Urchin)는 진화론에서 하등한 동물로 여기고 있는 가시로 둘러싸인 해양 동물이다. 그들 중 일부는 대양 바닥의 석회암을 파내어 만든 구멍에 숨는 것을 좋아한다. 당신은 성게가 이빨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런데 그 이빨들이 보통 이빨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놀라운 연마 도구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게의 이빨들은 돌들을 파낼 때 사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날카롭게 남아있다. 무엇이 성게의 이빨들을 그렇게 특별하게 만들어서 암석을 굴착하면서도 무뎌지지 않는 것일까?   

이스라엘 과학자들은 성게의 이빨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놀랍도록 정밀하고 효율적인 구조물을 발견하였다. 여러 고해상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그들은 이빨 표면에 노출되어있는 마그네슘 방해석 결정(magnesium calcite crystals)들의 작은 가장자리들을 살펴보았다. 성게들은 이 결정들을 제조하는데, 이빨들이 닳아 없어지면 새로운 날카로운 결정 모서리들을 노출시킨다. 이들 자가-예리(self-sharpening) 이빨들은 ”더 좋은 연마와 절삭 공구들을 설계하는 데에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1]   


이빨들은 판과 바늘 패턴의 결정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접힌 손의 손가락들처럼” 맞물려져 있다.[2] 덧붙여서, 결정의 마그네슘 원자들의 밀도는 점차적으로 차이가 나있어서, 마그네슘의 가장 고밀도는 연마 압력이 주로 발생하는 이빨의 가장 끝부분에서 발견된다. 따라서 마그네슘은 가장 결정적으로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더 많이 존재하며 이빨들을 강화시키는데 사용되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Th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한 그들의 논문에서, 그러한 작지만 매우 효율적인 도구들을 제조하는 것을 고려해볼 때, ”성게의 이빨 끝은 분명히 극도로 조절된 작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1]  


성게 화석들은 퇴적 지층의 가장 아래쪽 부분인 오르도비스기(Ordovician, 캄브리아기 다음) 암석들에서 발견된다. 성게는 이 하부 지층에 주어진 진화론적 연대인 5억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조금도 변하지 않는 놀랄만한 몸체 구조의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수많은 생물들도 출현 이후에 근본적인 몸체 형태가 변화되지 않고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보편적이다. 이것은 성경 창세기 1장의 말씀에서 예측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물들을 각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셨다.[3]  


암석층에 보존되어있는 고대의 성게들도 또한 이 특수한 연마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 바다 성게 화석에서 이 믿을 수 없도록 정교하고 복잡한 이빨 구조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동물들은 점차적으로 한 단계씩 느리게 발전되어 나간다는 다윈의 진화론적 주장과 모순된다.[4]


그리고 성게 이빨의 과도기적 전이형태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다 성게는 화석으로 발견될 때마다 완전한 성게였다. 어떤 퇴적지층들에서 그들이 풍부하게 발견되는 것은 고대 성게들의 번성 시대로 해석되어질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것은 바다 성게들의 어떤 집단 서식지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 대홍수 초기에 격변적으로 매몰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정교하게 조절되는 성게 이빨의 제조 과정은 초월적 지성의 설계자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 Y. et al. 2009. The grinding tip of the sea urchin tooth exhibits exquisite control over calcite crystal orientation and Mg distribu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6 (15): 6048-6053.
[2] Israeli Scientists: Sea Urchin Teeth Stay Sharp. Arutz Sheva. Posted on israelnationalnews.com May 5, 2009, accessed May 21, 2009.
[3] Genesis 1:21-22.
[4] Darwin, C. 1859, reprinted 1972.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Middlesex, England: Penguin Books, 224.


*참조 : Envying the Tooth of the Sea Urchin

https://crev.info/2009/03/envying_the_tooth_of_the_sea_urchin/

Secret to sea urchin's sharp teeth found (2009. 5. 15. NBC News)

https://www.nbcnews.com/id/wbna30765006

Secret to Sea Urchin's Sharp Teeth Found (2009. 5. 14. Livescience)
http://www.livescience.com/animals/090514-sea-urchin-teeth.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43/ 

출처 - ICR News, 2009. 6. 5.

미디어위원회
2009-06-09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Gecko Eyes Make Great Night Vision Cameras)

by Brian Thomas, Ph.D.


     어떤 도마뱀붙이(gecko) 도마뱀은 희미한 빛에서도 색깔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이들 도마뱀붙이의 눈이 같은 상황에서 단지 검은 색과 흰 색만을 볼 수 있는 사람의 눈보다 대략 350배 더 민감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론은 이들 야행성 동물들이 그렇게도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광학기계들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을까?


헬멧 도마뱀붙이(helmet gecko)의 눈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다른 굴절력들을 가지고 있는 구별된 집중 영역(concentric zones)들을 발견하였다. 또한 도마뱀붙이들은 특정한 파장의 빛들을 탐지하는데 관여하는 커다란 추상체(cone cells, 색을 감지하는 시세포)들을 그들의 망막 내에 고밀도로 가지고 있었다. Journal of Vision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서[1], 연구자들은 이들 영역들과 원추세포들이 함께 하나의 ‘다초점 광학시스템(multifocal optical system)’을 이루는 것을 발견하였다. 더군다나, 그들의 렌즈 배열의 굴절력은 ”도마뱀붙이의 광수용체들이 가장 감수성 높은 파장 범위의 빛에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것과 같은 크기의 것”이었다. 따라서 이 도마뱀붙이의 눈은 동시에 적어도 2 군데의 다른 거리의 시야에 초점을 맞추면서 작동되도록 여러 부속품들이 함께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어둠 속에서 색깔을 볼 수 있는 것에 추가하여, 도마뱀붙이는 종색수차(longitudinal chromatic aberration)에 의해서 원인된 흐려진 이미지들을 정정하거나, 또는 같은 지점의 모든 색들을 초점 맞추는 것에 실패할 때에 그것을 정정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도마뱀붙이의 눈에 대한 이러한 특성들을 연구하는 것은 카메라 기능을 개선하는 데에 단서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2] 


연구의 저자들은 ”진화의 어떤 시점에서 일부 도마뱀 그룹(도마뱀붙이)들은 야행성으로 바뀌게 되었고, 간상체(rods) 없이 야행성 시각에 대한 요구에 반응하여, 야행성(nocturnal) 도마뱀붙이의 추상체들은 그들의 주행성(diurnal) 친척들의 추상체들에 비해 훨씬 더 크게 되었고, 빛에 민감하게 진화되었다”고 주장하였다.[1] 그러나 단순한 환경적 요구가 단초점의 눈(monofocal eyes)이 고도로 민감한 다초점의 눈(multifocal eyes)과 그에 필요한 생리적 변화들의 원인이 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돌연변이가 이전에 존재하던 유전정보를 단지 파괴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들 눈을 구성하는 여러 독립적인 부품들을 만들어내는 데에 필요한 특화된 풀 세트의 유전정보들을 새롭게 발명해낼 수 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생물들은 색을 구별함 없이도 야간 사냥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 이것은 야간 환경이 이 특별한 도마뱀붙이의 눈을 발달시키는 데에 충분한 원인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도마뱀붙이의 다초점 눈은 생존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 실제로 다른 야행성 도마뱀붙이들은 사람처럼 단초점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주요한 변화를 일으킴 없이 잘 살아남았던 것이다.[3]   


돌연변이(mutations)들에 의한 진화가 경이로운 눈들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는 강력한 증거들이 존재한다.[4]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전능하신 초월적 지성의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시각 시스템을 가진 야행성 헬멧 도마뱀붙이의 눈을 설계하시고 장착시키셨던 것이다.   



References

[1] Roth, L. S. V. et al. 2009. The pupils and optical systems of gecko eyes. Journal of Vision. 9 (3): 27, 1-11.
[2] ”Gecko Vision”: Key to the Multifocal Contact Lens of the Future? 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press release, May 11, 2009. ScienceDaily, 2009. 5. 8.
[3] Thomas, B. Fossilized Gecko Fits Creation Model.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08, accessed May 8, 2009.
[4] Sanford, J. et al. 2008. Mendel’s Accountant: A New Population Genetics Simulation Tool for Studying Mutation and Natural Selection.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87-98.

 

*Gecko Eyes (구글 이미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41/ 

출처 - ICR News, 2009. 5. 29.

Headlines
2009-05-12

동물들의 비행 조절 :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Animal Flight Control : Where's the Evolution?)


     2009. 4. 12일 - 지난 주 Science 지에 실린 두 편의 논문은 새들의 경이로운 비행조절 능력을 논의하고 있었다. ”비행기나 헬리콥터를 만들어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인간은, 날개를 퍼덕거림으로 공중을 이동하는 동물들의 비행과 몇몇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눈부신 기동 전략에 대해서 경탄하고 있다.”고 브라이언 토발스크(Brian Tobalske)는 쓰고 있었다.[1] 그의 글은 ‘진화론’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게재되고 있었지만, 그의 요약 글이나 원문에서 진화라는 말은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2] 토발스크의 서론은 이 두 논문의 실질적 내용에 대한 경향을 알 수 있게 한다 :  

잡으려고 할 때 엉뚱한 방향으로 재빠르게 날아가는 흔한 집파리(housefly)의 비행을 상상해보라. 또한 경쟁자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하강했다 회전하는 그리고 공중정지를 하는 벌새(hummingbird)의 비행을 상상해 보라. 이러한 고도의 비행 기술들은 그들의 날개들의 뚜렷한 불균형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곤충들, 새들, 박쥐들로부터의 증거는 이들의 공중 비행기술이 날개에서의 비교적 미묘한 변화를 통해서 기계적으로 완성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252 페이지의 이 이슈에 대한 글에서 헤드릭(Hedrick et al.) 등은 이들 현상에 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 결과들은 동물들의 비행기술들과 생물모방 비행 로봇의 미래 연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원 논문과 요약 글 모두 진화가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생물모방공학(biomimetics)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1] Brian Tobalske, ”Evolution: Symmetry in Turns,” Science, 10 April 2009: Vol. 324. no. 5924, pp. 190-191, DOI: 10.1126/science.1172839.
[2] Hedrick, Cheng and Deng, ”Wingbeat Time and the Scaling of Passive Rotational Damping in Flapping Flight,” Science, 10 April 2009: Vol. 324. no. 5924, pp. 252-255, DOI: 10.1126/science.1168431. 



Science 지의 글에서 다시 한번 진화론자들은 지적설계에 대한 내용을 도용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see 08/24/2007). 경이로운 비행을 하는 파리, 잠자리, 나비 등과 같은 곤충들, 벌새, 독수리, 제비 등과 같은 새들, 거대한 몸체의 익룡들, 그리고 박쥐는 어떻게 그러한 고도의 비행기술들을 각각 진화시켰는가? 이들 비행 생물들의 조상들과 중간체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이들의 정교한 비행들이 모두 우연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절지동물, 조류, 파충류, 포유류 등에서 각각 생겨났는가? 과학저널에서 진화론자들의 지적설계에 대한 저작권 침해가 만연해가고 있다.



*참조 : 벌새의 공중 정지 비행, 비밀 풀었다 (2009. 4.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3/200904130183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12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9

참고 : 4572|4070|4193|4209|3840|4319|4274|2363|3839|3318|2462|2393|3105|3912|4398|4605

미디어위원회
2009-05-11

전갈 독... 하나님께 감사?

(Thank God for. . . Scorpion Venom?)

by Brian Thomas, Ph.D.


       오늘날 약으로 상용되는 대부분의 물질들은 잘못 사용되거나 고농도에서 독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들은 낮은 농도에서, 그리고 주의 깊게 사용되었을 때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이처럼 같은 물질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유익할 수도 해로울 수도 있다. 뇌 암(brain cancer)의 진행을 늦추는 한 새로운 약도 이와 같은 경우이다. 그것은 전갈(scorpions)로부터 얻어졌다!

최근의 한 연구는 암 세포들의 확산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하였다. 클로로톡신(chlorotoxin, 전갈 독의 구성물질)은 암과 강력히 싸우는 물질이다. 연구원들은 조직으로 약물 전달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절지동물의 독을 어떤 나노입자와 결합시켰다. 그렇게 함으로서, ”워싱턴 대학의 연구원들은 암 세포의 전이를 98% 막을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비교해서 전갈 독 하나만을 사용하였을 때는 45% 였다.”[1]

인류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자연에 있는 어떤 독성물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창조주의 인자하신 섭리를 증거하는 것이다. 마치 세계는 의도적으로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수많은 화학물질들로 가득한 것처럼 보인다. 한 진화론자는 이러한 물질들의 존재를 하나님 대신에 자연의 탓으로 돌리고 있었지만, 생물들로부터 추출 분리되어질 수 있는 의약품의 종류들을 일부 목록화 하였다 :

항생물질들, 살균제들, 말라리아 치료제들, 마취제들, 진통제들, 혈액희석제들, 혈액응고제들... 심장자극제들, 심장조절제들, 면역억제제들, 유사 호르몬제들, 호르몬 억제제들, 항암제들, 해열제들, 염증조절제들, 피임약들, 이뇨제들, 항이뇨제들, 항우울약들, 근육이완제들, 발적제들, 항울혈제들, 진정제들.... 이러한 자연의 생물들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화학물질들에 대해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혁명적인 새로운 약들이 분자생물학과 세포생물학의 순전한 통찰력에 의해서 개발된 것은 드물다.[2]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수많은 의약품들을 생각해볼 때, 그리고 이들 일부 의약품들은 그것을 만든 생물체의 신체에서 별로 주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생각해볼 때, 이들 수많은 물질들이 모두 지성이 개입되지 않은, 목적이 없고, 계획이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비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이들 물질들은 지성을 갖춘 창조적인 사람도 만들어내기에 매우 어려운 물질들이 아닌가! 이제 뇌 암을 억제하는 전갈 독의 구성물질인 클로로톡신은 자연 의약품의 긴 목록에 추가되게 되었다.      

만약 나노입자들과 결합된 클로로톡신이 결국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전갈 독과 그것으로부터 의약품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창의력을 함께 제공하셨음에 분명하다. 이것은 양쪽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인 것이다.


References

[1] Hickey, H. Scorpion venom with nanoparticles slows spread of brain cancer. 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release, April 16, 2009.
[2] Wilson, E. O. 2002. The Future of Life. New York: Vintage Books, 120.


*관련기사 : 전갈의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 감염력 뛰어난 유해균 항생제로 활용. (2019. 7. 9.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0%84%EA%B0%88%EC%9D%98-%EB%8F%85%EB%8F%84-%EC%9E%98-%EC%93%B0%EB%A9%B4-%EC%95%BD%EC%9D%B4-%EB%90%9C%EB%8B%A4/

이독제독’…독도 잘 쓰면 약이된다 (2021. 6. 3. 제주일보)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2729


'독'이 '약' 된다!..."전갈 독, 관절염 치료에 효과" / YTN 사이언스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PIufVnXDy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12/ 

출처 - ICR, 2009.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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