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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Creation Moments
2010-07-12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직업을 갖는 것은 수지맞는 일이다.

(It Pays to Have a Second or Third Job)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로우브 딱정벌레(Rove beetles)는 코스타리카의 열대림에서 발견되는데 이들은 세 개의 다른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가장 주된 먹이는 동물들의 똥에 우글거리는 블로우 파리(blow flies)들이다. 이 딱정벌레는 똥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파리들이 얼씬거리면 고양이의 기술로 가까이 다가간다. 이것들은 파리가 도망가려고 하면 공중에서 조차도 낚아챌 수가 있다. 그러나 똥은 열대림 속에서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똥 딱정벌레들이 똥을 금방 끌고 가버리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로우브 딱정벌레는 두 번째 직업으로 죽은 동물들의 시체에 모여든다. 이것들이 블로우 파리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에 로우브 딱정벌레틀은 여기에서도 잘 살아간다. 그런데 이 밀림지역에는 죽은 시체를 먹어치우는 많은 생물들이 있어 이 죽은 시체 또한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그래서 이 로우브 딱정벌레에게는 제 3의 직업이 필요하다. 이 제 3의 직업은 나뭇잎 위에서 수행된다. 파리들이 나뭇잎으로 날아올 이유가 거의 없다. 그래서 로우브 딱정벌레는 이 제 3의 직업이 성공적이 되도록 한 특별한 전략을 사용한다. 먼저 잎사귀 위에서 자신이 마치 새의 똥처럼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다음 마치 잘 익은 썩은 과일처럼 냄새를 풍긴다. 이는 과일 파리들을 유인하며 파리들이 모르고 가까이 오면 낚아채서 자신의 점심으로 만든다.


로우브 딱정벌레의 생활방식이 우리에게는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을지라도, 이것은 열대림에서의 중요한 청소부들 중의 하나이다. 이는 또한 당신의 복잡한 창조가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든 창조주의 디자인의 일부이다.

 

References: 'Masters of Deception,' Natural History, 11/94, pp.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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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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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7-09

안전보장 진드기

(Security Mites)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시편 20:1)

도자기 벌(The potter wasp)은 여러 개의 방을 가진 진흙집을 짓고 사는 외톨이 벌이다. 알을 낳는 시간이 오면 이 벌은 각 방에 한 개씩 알을 낳고 약간의 먹을 것을 남겨놓는다. 또 이 방에 안정보장 세력을 준비해 둔다!

그런데 다른 종류의 기생하는 와스프 벌이 자신의 알을 이 도자기 벌집에 낳기 위해 노력한다. 만약 이 벌이 알 낳기를 성공하면 도자기 벌 새끼는 만약 이들 안정보장 세력이 없다면 도저히 살아남을 가능성이 없다.

어미 도자기 벌은 자신의 등에 특별한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벌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 진드기들이 산다. 그런데 이 어미벌이 알을 낳는 동안에 일부의 진드기들이  주머니에서 나와 알과 함께 그 방에 머무른다. 이들 진드기들은 그 방이 밀봉된 후 태어난 새끼들을 위해 남겨진 음식을 먹으며 거기에 머무른다. 이 시점에서 이들 진드기들도 교미를 하여 번식하게 되고 이것은 편리하게도 갓 태어난 와스프 벌에게 진드기 먹이를 제공한다. 이들 진드기가 평화로운 생물들이지만 이들은 안전보장 세력이 된다. 만약 기생 와스프 벌이 그 방으로 들어오면, 이 진드기들이 열심히 이를 공격한다.

도자기 벌과 진드기 사이의 이러한 공생의 관계는 우연하게 발생하기에는 너무도 기묘하다. 이것은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디자인하신 것이다.

 

References: 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3774/title/Mighty_mites


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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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시끄러운 개미들

(Those Noisy Ants)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29)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개미들이 진동을 이용하여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또한 개미들이 무릎에 위치하는 귀를 통하여 이러한 진동을 인식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네 가지 종류의 개미 군들이 이러한 진동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이러한 개미들은 진동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나무나 건조된 나무진액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집을 짓는 경향을 보인다. 목수개미들의 집을 한번 건드려보라 이러한 진동이 시작됨을 볼 것이다. 각각의 개미들은 50밀리 초(1/1000초)간격으로 7개의 진동까지를 내 보낸다.개미집 안에 있는 다른 개미들은 개미집이 만들어진 재료들을 통하여 전달된 이러한 진동을 들을 것이다.

새로운 한 연구가 일부의 개미들은 공기를 통하여 전해지는 소리도 들을 수 있지않나 하는 의구심을 과학자들에게 주었다.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일부의 개미들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찍찍 거리는 소리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붉은 사막개미를 당신의 귀 가까이에 대어보면 당신은 아주 작은 찍찍 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찍찍거리는 소리는 개미 몸의 끝 부분에서 만들어 지는데 이는 귀뚜라미가 사용하는 원리와 유사한 방식으로 몸체의 끝 두 부분을 서로 비벼대어 만들어 진다. 이 찍찍 거리는 소리를 이용하여 저녁이 준비됐다. 혹은 좋은 집 자리를 발견했다. 등등의 의사를 전달한다. 또 개미가 어디로 들어간 후 도움을 요청할 때도 이 소리를 사용했다.

의사소통은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다. 그러나 의사소통을 하는 능력이 우리를 인간으로 차별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모든 창조물 중에서 특별한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또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구속되어지기 때문이다.


References: Science News, 2/5/00, pp. 92-94, 'When Ants Squ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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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어두움 속에서 빛을 내는 상어의 속임수

(The Deception of a Glow in the Dark Shark)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9)

창조는 생존하기 위하여 속임수를 사용하는 식물과 동물들로 가득 차 있다. 쿠키 커터 상어의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을 내는 것은 이러한 속임수 중에서 으뜸이다.


쿠키 커터 상어는 단지 30내지 45센티미터 정도의 크기이다. 이것은 튼튼한 근육이 없어서 빨리 헤엄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럴 필요도 없다. 먹이가 스스로 찾아오기 때문이다. 이 상어는 보통 수면에서 600내지 3000피트 아래에 서식한다. 이것을 위쪽에서 내려다보면 이것의 등 쪽이 주위의 깊은 바다처럼 아주 어둡기 때문에 이 상어들을 발견할 수가 없을 것이다. 또한 아래쪽에서 올려다보면 수면으로 부터 여과되어 내려오는 빛을 배경으로 이 상어의 어두운 외곽 형태를 인식할 수가 없다.


이것은 이 상어의 첫 번째 속임수에 기인하는 것이다. 즉 이것의 배 아래쪽은 빛을 발하는 세포들로 완전히 덮여있는데 이 빛은 위쪽에서 내려오는 조명과 상응하는 빛이다. 속임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 상어의 턱밑 주위는 발광하지 않는다. 아래쪽에서 보면 이 쿠키커터 상어는 마치 참치가 좋아할만한 그런 조그마한 물고기처럼 보인다. 참치가 작은 물고기인줄로 생각하고 속도를 내어 가까이 다가오면 마지막 순간에 상어는 참치에게 달려들어 참치 몸의 일부를 잘라먹어 버린다. 이것의 둥그렇게 열린 턱뼈는 마치 쿠키를 잘라내듯이 참치의 살을 파낸다. 그래서 쿠키 커터 상어라고 불려진다.


흥미롭게도 이 상어들의 상처의 대부분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이 쿠키 커터 상어의 생긴 모양, 속임수 및 생활습성 등 이들 모두가 서로 잘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은 이 상어가 그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창조주의 세심한 디자인의 결과임을 말해준다.

 

References: S. Milius, Glow-in-the-dark shark has killer smudge, Science News, v.154,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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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자기력 거북이

(Magnetic Turtles)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기 38:4)

바다를 항해함에 있어서 나침판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부 박테리아들이 아주 작은 내장된 나침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러나 이 박테리아 나침판은 박테리아 안에 존재하는 소량의 철에 기반하는 간단한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 긴머리 거북이는 내장된 나침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것을 사용하여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구의 자기장은 그 위치에 따라서 지상의 표면과 서로 다른 각도로 만난다. 아주 정교한 기구를 사용하여 우리는 이러한 각도를 측정하고 그 위치의 위도와 경도를 알아낼 수 있다.


어린 긴머리 거북이는 대서양의 중앙에 위치하는 사르가소 해(the Sargasso Sea)를 둘러싸는 해류계 안에서 머물러야만 한다. 이것들이 이 해류를 벗어나 버릴 정도로 해류의 북쪽으로 너무 많이 올라갔을 때, 이것들은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더 중앙 쪽으로 움직여간다. 만약 너무 남쪽으로 갔을 때는 다시 북쪽으로 방향을 바꿀 줄 안다. 이 거북이들이 실제로 자장에 기초하여 자신들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는 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과학자들이 이 거북이들을 전기선으로 둘러싸인 탱크 안에서 시험해 보았다. 과학자들이 이 거북이들의 범주의 북쪽 끝에서 자기적 조건을 주었을 때, 이 거북이들은 남쪽으로 움직였다. 이 자기적 조건을 남쪽에 주었을 때, 거북이들은 북쪽으로 움직였다.


만약에 이 긴머리 거북이의 항해체계가 수백만 년에 걸쳐 서서히 진화되었더라면, 이 항해체계가 완성되었을 때까지 이 항해체계는 거북이의 생존에 전혀 가치가 없었을 것이다. 이 항해체계가 없었더라면 이 거북이들의 생존율이 매우 낮았을 것이므로, 이들의 항해체계는 전지전능하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를 증언하는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Jonathan Sarfati, 'Turtles – reading magnetic maps,' Creation 21, March-May 1999,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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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앵무새가 진화를 부정한다 

: 백악기 지층에서 앵무새가? 

(Parrot Denies Evolution)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창세기 7:23상)

진화론에 따르면, 공룡의 시대에는 새들이 존재하지 않았어야만 했다. 이것은 진화론자의 믿음에 의하면 더욱 많이 진화된 새인 앵무새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약 40여 년 전에 한 화석화된 앵무새의 부리가 발견됐지만 무시되었었다. 최근에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한 대학원생에 의해서 이것이 재발견되었다. 여기에서 진화론자들에게 문제가 되었던 것은 이 부리가 발견되었던 그 암반의 연대가 백악기 시대(Cretaceous period)로 계산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이 믿는 바로는 이 시대에 공룡들이 살았고 새들은 아직 진화되지 않았던 시대였다.

화석화된 부리를 엑스레이로 연구해 보니, 이 부리는 현대의 앵무새와 동일한 혈관과 신경채널을 가지고 있었다. 이 공룡시대의 암반으로 부터 발견된 것들은 단지 앵무새만이 아니었다. 바다 오리, 군함새 및 다른 해안가에 사는 새들의 화석들도 이 공룡시대의 암반에서 발견되었다!

창조론자들은 화석들은 창세기의 홍수 때 살아있던 생물들이 신속하게 파묻히면서 생성된 것의 잔류물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새의 화석들과 공룡들의 화석들이 보통 동시에 발견되지 않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것이 아니며, 실제 아주 드물다.

왜냐하면 공룡들의 뼈는 강인한 반면 새들의 뼈나 부리는 극히 연약하여 창세기 홍수의 혼란을 견뎌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적은 숫자의 새들의 화석은 성경의 홍수동안에 이들이 아주 신속하고 깊이 매몰되었음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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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5-14

당신의 기억력이 이 정도로 좋은가?

(Is Your Memory This Good?)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누가복음 12:24)

당신의 냉장고에 얼마만큼의 우유가 남아있다는 것을 기억하는가? 냉장고에 어떤 먹다 남은 음식이 있으며, 어디에 놔뒀는가를 기억하는가?


이런 형태의 기억력을 ”에피소드 메모리”라고 부른다. 이 기억력은 당신의 마음에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지난 번에 행했던 일들의 세부사항들을 생각나게 한다. 지금까지 일부 학자들은 원숭이나 쥐들도 가지고 있다고 믿었기는 했지만, 단지 인간만이 이러한 형태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했었다.


이제 과학자들에게 놀랍게도 여러 종의 새들도 에피소드 메모리와 그 보다 더한 것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기에 이르렀다.


스크럽 제이(새의 종류)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왝스 나방의 애벌레이다. 과학자들이 제이의 일부를 훈련시켜서 수일 후에는 이 애벌레가 썩어버린다는 것을 가르쳤다. 제이는 땅콩을 또한 좋아한다. 연구자들은 제이들이 애벌레를 주워 모래로 채워진 아이스 큐브 트레이에 숨기도록 했다. 5일후 또 제이에게 땅콩을 주고 숨기게 했다. 나중에 이 새들에게 자신들이 숨겨놓은 보물들을 찾도록 허락했다. 애벌레가 이틀 후면 썩어버린다는 것을 배운 새들은 이 애벌레는 찾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이들은 땅콩만을 찾았고 어디에 숨겨놨는지 기억해냈다. 애벌레가 썩는다는 것을 모르는 제이들은 애벌레들을 먼저 찾았다.


다른 연구 프로젝트에서는 클락의 호두까기들은 아홉 달 전에 자신들이 어디에 먹을 것을 숨겨놓았는지를 기억했다. 이는 인간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동물들에서 진화론자들이 결코 예견할 수 없는 것들이다.


하나님께서 이 새들의 필요를 보시고, 이것들에게 음식만이 아니라 인간들과 비슷한 특별한 에피소드 메모리를 제공하셨다.

 

References: S. Milius, Birds can remember what, where, and when, Science News, v.154,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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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새 알의 진화?

(Birds Egg Evolution)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흙에서 더워지게 하고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욥기 39:14~15)

이 우주는 소위 진화론자들이 ”행복한 우연의 일치”라고 부르는 수백만 가지의 것들로 문자 그대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우리가 심사숙고된 디자인처럼 보이는 것들의 수백만 가지의 경우를 보게 되면, 당연한 결론은 거기에 설계자가 있다는 것이다.


새의 알들의 경우를 들어보자. 알의 형태는 알에 강도를 부여한다. 이러한 강도는 바쁜 새집에서 유익한 것이다. 엄마 아빠 새가 들락날락하고 부화 동안에 주기적으로 알들을 뒤집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새알들이 동일하게 생긴 것은 아니다. 이들의 모양에 패턴이 있다. 멋진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드는 라빈 같은 새들은 모양이 더 둥근 형태의 알을 낳는 경향을 보인다. 나무에 있는 구멍의 바닥에 자신들의 알을 낳는 스크리치 올빼미 같은 새들도 둥근형태의 알을 낳는다.


킬디어(killdeer)같은 새들은 자신의 둥지를 거의 만들지 않기에 그냥 땅위에 알을 낳는데, 이런 곳에서는 둥근 알들은 굴러가버릴 수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킬디어 같은 새들은 훨씬 더 뾰족한 알을 낳는데 이 알들은 한 쪽으로 기울어 구르지 않도록 디자인돼 있다.


마찬가지로 천적들이 잘 발견할 수 없는 곳에 낳아지는 알들은 보통 더 연한 색이거나 더 진한 색깔이지만, 밖에 내 놓아 낳아진 알들은 위장돼 있다. 더욱이 블루버드와 같이 보호된 둥지에서 부화하는 새의 새끼들은 털이 없고 눈을 뜨지 못하며 아주 나약하게 태어나는 경향이 있지만, 보호받지 못하는 킬디어의 새끼들은 부화 후 수분 안에 둥지를 떠날 준비가 된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지혜로우신 창조주의 손길을 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과학적인 말일 것 같다.

 

References: Jim Williams, Bird basics: egg size, color and shape, Star Tribune, July 29, 1999,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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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허파를 가진 물고기?

(Fish with Lungs)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

허파를 가진 물고기를 생각하는 것은 날개를 가진 코끼리를 생각하는 만큼이나 이상하게 들린다. 그런데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및 남아메리카에서 여러 종류의 허파물고기(폐어)가 발견됐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이 허파물고기들은 여름에 정체되어 고여있는 조용한 물웅덩이에서 서식한다.


이러한 물에는 용존산소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이들 물고기들은 우리들이 공기를 들여 마시듯이 호흡하기 위해서 허파가 필요하다. 남아메리카의 습지에 사는 허파물고기들은 여름에 습지가 말라버리면  땅 구멍에서 쉬면서 시간을 보낸다.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아프리카에 사는 허파물고기는 진흙 속에 묻혀서 지면으로 숨 쉬는 튜브를 내밀고 건기를 지낸다.


진화론자들은 이 허파물고기가 수생동물들이 지상의 삶으로 적응하였을 때로부터 남아있는 생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은 합당한 설명이 되지 못한다. 허파물고기들은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것들이 지상으로 이동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 중요한 생물학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우리가 화석기록에서 발견하는 허파물고기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들과 완전히 동일하다. 여기에 진화의 증거는 전혀 없다. 허파물고기는 특이한 생물이며, 이것은 창조주의 창조성과 지혜에 대한 증거이지 어떠한 진화론적 가설도 지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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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5-06

왜 새들은 양말이 필요 없을까?

(Why Birds Don't Need Socks)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말하리라 :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욥기 12:7,9)

오리들이 거의 얼음이 얼 정도의 차가운 물에서 하루 종일 지내지만 이것이 왜 오리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을까 의아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실제로 새들은 결코 발이 시려하지 않는 것 같다. 만약 우리가 맨발로 얼음이나 눈 위를 뛰어다니면 우리는 그리 머지않아 동상에 걸리고 만다.


그런데 왜 새들은 양말이 필요 없을까? 새들은 자신들의 발로 혈액을 공급하는 일련의 동맥 네트워크가 있다. 이들 동맥들은 발로부터 혈액을 되돌려 받는 정맥들과 서로 얽혀있는데, 이 동맥과 정맥의 네트워크를 괴망(wonder net)이라고 부른다.


동맥으로 내려가는 혈액은 화씨 106도 정도로 따뜻하고, 정맥으로 되돌아오는 혈액의 온도는 혈액이 발에서 몸통으로 막 떠나가려할 때 약 화씨 37도 정도이다. 이 차가운 혈액이 몸통으로 들어가기 전에 더운 혈액에 의해서 다시 덥혀진다. 그 결과 새는 아주 작은 양의 체온만을 잃게 되고 다리로 들어가는 혈액은 정상적인 겨울날씨에 결코 위험스러울 정도로 차갑게 되지 않는다.  


이 디자인의 지혜는 쉽게 인식된다. 새들이 이러한 특별한 배열로 진화되는 것을 배우기전에 자신들의 발이 얼어붙어 버린다면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그럴 수 없다. 


가장 합리적인 결론은 창조주께서 계시고, 그분은 자신의 창조물들(당신과 나를 포함한)을 보살피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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